영적군사훈련원 제2차 집중 세미나 진행
2011-05-07 13:38 l 교회연합기자 epnnews@empal.com

영적군사훈련원 제2차 집중 세미나 진행
용인시로 본원 이전하고 새롭게 출발

성경연구를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를 양육해온 영적군사훈련원(원장 신옥주목사)이 지난 달 25일 경기도 용인시 중동으로 본원을 이전하고 ‘제2차 집중 세미나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날 개강예배는 이대복소장(교회와이단 발행인)이 ‘올바른 교회 일꾼은 십자가를 질 각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소장은 “하나님께 헌신된 자들은 교회에서 어떤 힘든일이 있어도 주님만 바라보며 매사에 감사함으로 직분을 감당한다”며 “참석자들이 항상 예수님만 바라보며 범사에 감사하는 교회의 기둥이 되는 일꾼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영적군사훈련원은 2008년 6월부터 그동안 수차례 전국 공개 컨퍼런스와 지역 컨퍼런스, 캠프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교단, 교파를 초월하여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모여 말씀을 배우며 깨달아 가고 있다.
영적군사훈련원의 교육과정은 목회자와 평신도 공통으로 6학기 3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은사론, 성령과 불, 성경적인 귀신론, 기도론, 바울서신 강해, 선지서 강해, 요한계시록 강해 등이다. 대상은 목사, 선교사, 전도사, 목회자사모, 신학교졸업자, 평신도이며 수업료는 면제된다.(정기, 집중세미나 제외)
원장 신옥주목사는 “한국교회가 재정비되기 위해서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목회자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며 “이 시대의 참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 말씀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시대적 사명인 복음전파에 헌신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길러내는데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70-4402-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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