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한국 2012’ 대회 목회자 대상 설명회 열려
2012-02-09 15:53 l 차진태기자 epnnews@empal.com

‘선교한국 2012’ 대회 목회자 대상 설명회 열려
다음달 2일부터 홈페이지 통해 참가 신청 가능  



지난 2일 선교한국 대회 조직위원회(상임위원장 이대행)가 주관하는 ‘선교한국 2012 대회 목회자 대상 설명회’가 120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반포2동 신반포교회(담임목사 홍문수) 4층 비젼홀에서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선교한국 대회 설명회는 서울지역 CCC 주관(이언균 대표간사)으로 준비된 가운데, 서울지역 담임 목회자, 청년부 담당 목회자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선교한국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선교한국 2012 대회의 특징들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가졌다.
선교한국대회는 한국의 청년대학생들을 선교에 동원하기 위해 대학생선교단체와 해외선교전문단체 그리고 지역교회가 연합과 섬김의 정신을 가지고 대규모선교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세계복음화의 성취에 있어서 한국의 청년학생들을 동원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정기적인 ‘청년학생 선교대회’를 개최해 참가자들이 장기 및 단기선교사, 선교동원가, 후원자 등으로 헌신할 수 있도록 동원하는 일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선교한국대회는 해외선교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선교대회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동원이 일어날 수 있으나 대규모선교대회를 통한 선교동원 방식을 추구한다. 이것은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그리고 강력하게 사용해 온 선교동원 방식이다. 선교한국대회를 통해서 세계복음화의 시급성과 남겨진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더 많은 젊은 선교 자원들이 동원되어 최전방선교지까지 나아가서 모든 족속 가운데 복음이 선포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영광이 성취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삼는다. 따라서 선교한국 대회는 온 세상의 모든 종족이 복음을 들을 때까지 한국의 젊은이들을 선교에 동원하고 선교사적 삶을 살도록 촉구하는 것을 주요한 과제로 삼는다. 
이대행 상임위원장은 “1806년 건초더미 기도회로부터 시작된 청년학생 선교운동의 연장선에서 선교한국 대회가 진행되어 왔으며, 이 선교한국 운동은 현재 한국의 선교 운동 뿐 아니라 전세계 선교운동을 이끄는 운동이라는 큰 관점에서 이해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김장생 준비위원장은 참가자들과 선교사들의 중간 가교의 역할을 하는 멘토시스템과, 목회자들의 선교 네트웍 프로그램인 목회자 라운지 등의 선교한국 2012 대회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설명하며 지역교회에서의 선교한국 2012 대회 참석을 권유하였다.
선교한국에서는 3월에서 5월 사이에 서울 외 지역에서도 목회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교한국 2012 대회는 CCC(한국대학생선교회)의 주관으로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안산동산교회, 꿈의교회,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안산)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다음달 2일 자정부터 홈페이지(www.missionkorea.org)를 통해 가능하다.                           <차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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