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2021/06/15 12:26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
[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 2021/03/29 15:24
오늘 날 우리 사회를 보면 안타깝게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려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올 질책이 두려워서 제각기 목소리를 높여 타인의 실수와 약점…
[목회자칼럼] 김태일 목사의 ‘핑계 대지 말고 잘못을 2021/01/28 12:57
오늘 날 우리 사회를 보면 안타깝게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려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올 질책이 두려워서 제각기 목소리를 높여 타인의 실수와 약점…
[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2020/12/19 12:31
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는 것 같다 만약 인생이 우리가 원한 대로 되어 준다면 사는 것이 좀 더 쉽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원한 대로 살 수 는 없다.…
낚시대와 생선 바구니 이야기 2020/08/31 10:35
한 노인이 굶주린 거지 두 명에게 낚시 대와 생선 한 바구니를 주며 나눠 가지라고 말했다. 거지 두 명은 각각 원하는 대로 한 사람은 낚시 대를, 다른 한 사람은 생선을, 가지고 헤어졌다. 낚시대를, 선…
실시간 목회자기사
외모로 차별하지 말자 2015/07/31 10:03
사람의 얼굴은 참 묘하다. 자신의 의지 없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자연스레 얻었지만 이 얼굴로 인해 좋다, 나쁘다, 싫다 등 평가를 받게 된다. 이 평가는 사람의 성품을 결정하게 되고, 심지어는 한 사람의 미래…
공정한 판결 2015/07/24 10:46
법관들이 공정한 재판을 해야 하는 것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사 30:18) 그들을 법관으로 세우시고(롬13:1),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신16:20, 사56:1)고 명령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뇌물을 받고…
화평의 복음을 심자 2015/07/09 16:06
교회에 잘 나오던 한 장로 부인이 얼마 전부터 계속 예배에 참석하지 않아 걱정이 된 목사가 그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장로는 ‘몸이 불편해서요’ 라고만 대답했다. 다음날 목사는 그 집에 심방을 갔다. 그런…
어느 목사님의 변화의 설교 2015/06/30 10:22
어느 교회에 새로운 목사님이 부임하였다. 목사님의 첫 설교는 너무도 은혜롭고 감동적이었다. 성도들은 기쁨에 들떠 목사님의 손을 잡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설교를 자주 해달라고 부탁하였…
인간의 차별 2015/06/19 10:45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다 하나님 앞에 평등하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 저명한 사람, 무명의 평민, 권력자, 재벌가나 모두 동일하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모르고 윤리도 모르는 자들은 지위나 권력, 돈, 조직을 …
인생은 잠깐입니다 2015/06/11 11:30
숲속의 왕 사자가 독감으로 굴속에 앓아 누웠다. 많은 동물들이 문병을 왔는데 여우만은 집이 멀어 그 소식을 듣지 못했다. 그러자 전부터 여우를 미워하던 늑대가 지금이야 말로 여우를 없애고 사자의 사랑을 …
진실을 지키자 2015/05/28 10:46
중국 송나라 때 원숭이를 기르던 저공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 해 겨울 양식이 부족해지자 그는 원숭이들을 불러 놓고 말했다. ‘내일부터는 아침먹이로 도토리 3알씩을 주고 저녁에는 4알씩 줄터이니 그리 …
마틴 루터와 악마(사단)의 이야기 2015/05/15 11:24
위대한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Martin Luther)가 중병에 걸렸을때 악마가 그의 침실로 들어왔다. 악마는 승리의 미소를 짓고 그를 내려다 보며 커다란 두루마리를 펼쳐 보였다. 악마가 두루마리의 한쪽 끝을 마…
한국 교회가 왜 시들할까? 2015/05/08 10:37
기독교가 전파된 지 100년이 지난 한국 교회는 ‘한강의 기적’ 못지않은 기적적인 성장으로 세계 교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허나 문제는 외적인 성장에 비해 내적인 성장은 미약 하다는데 있다. 한국 교회가 …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한 사람 2015/04/23 15:15
흠정역 성경의 유래이다. 영국의 왕 제임스(James)는 타고난 술꾼에 말하기도 부끄러운 온갖 악한 습성에 빠진 사람이었다. 게다가 외교적 목적으로 자녀들을 마치 저당물처럼 아무데나 시집, 장가보내는 폭군…
죄에 대한 무감각증 2015/04/09 16:26
Water B. Knght의 죄에 대한 무감각증의 이야기이다. 런던에 살고 있는 네 살짜리 어린 소녀가 넘어지면서 그만 손목이 부러지고 말았다. 소녀는 엄마에게 손목을 보이면서 말했다. ‘보세요. 엄마 내 손목이 …
자족하는 마음 2015/04/02 11:27
고대에 디오게네스(Doges.B.C.323)라고 불리는 스토아학파의 위대한 성자가 있었다. 그는 평생토록 짧은 바지 하나만을 걸친 채 집도 없이 산기슭에 있는 나무통에서 잤다. 한번은 알렉산더 대왕이 몇 가지 소…
금은보화 속의 죽음 2015/03/18 14:37
마카페이의 독본에 있는 이야기이다. 어떤 사람이 집 지하실에 아무도 모르는 커다란 방을 만들었다. 그는 그곳에 많은 금은보화를 감쳐두고 매일 밤마다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고 즐거워했다. 그는 보물들을 만…
다시 한 번 2015/02/28 10:51
독일의 시성 괴테가 지은 불후의 명작 ‘파우스트’에 나오는 ‘다시 한 번’의 이야기이다. 파우스트는 청춘을 되돌려 받는다는 조건으로 일생을 바쳐 쌓아 올렸던 연구 성과와 진리의 상아탑을 악마에게 반납…
공의로운 지도자 2015/02/16 16:56
공의로운 지도자 고대 그리스의 힐루카 왕의 공의의 이야기이다. 당시 미성년자들의 음행이 성행했다. 나라에서는 사회질서의 회복을 위해 그들을 엄벌하기로 하고 음행 하다가 잡힌 미성년자들은 두 눈을…
이 정도야 괜찮겠지... 2015/02/06 10:36
한 상인이 천막 속에서 추위를 피하고 있었다. 그때 밖에 세워 둔 낙타가 너무 추워 견딜 수 없으니 머리만이라도 천막 속에 넣게 해 달라고 간청 했다. 주인은 불쌍한 생각이 들어 자리를 좀 내주었다. 낙타는…
지난 목회자칼럼 보러가기 2015/01/01 10:22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_list.html?section_code=columncategory_code=column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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