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독자기고] 내 부모를 섬기듯이 2021/07/20 09:12
사상유래 없는 코로나19라는 질병으로 인하여1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전세계가 대 홍역을 치르고 있다.그로 인하여 수많은 존귀한 생명을 잃고 이 질병이 갈수록 변의를 일으켜 사람들을 공포속으로 몰아…
[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2021/07/12 10:54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6.구제생활 실천요청 (1) 뜻으로 본 구제생활 목회생활에 구제생활 힘쓴 목회자, 분명히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틀림없는 목회자 된다. 그 목회…
[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2021/06/15 13:23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5. 구명운동 앞장 요청 (2) 결과로 본 구명운동 여러분! 이제 구명운동의 그 결과를 들려주고자 하는데 큰 거울 되었으면 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
[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2021/06/15 13:22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5. 구명운동 앞장 요청 (1) 의미로 본 구명운동 목회자의 목회 중에 교회, 노회, 총회, 국가 등 여러 곳, 여러 사건에서 뜻하지 않는 인사들이 법망과 위기에 처해 구명…
[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2021/06/15 13:21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4. 자비생활 힘쓸 요청 (2) 예증으로 본 자비생활 자비목회를 예증으로서 그 결과를 거론한다. 왜 자비생활이 목회중심이 되어야 하는가? 주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절대 …
실시간 독자기고기사
‘심은 대로’ - 이선규목사 2014/11/27 17:28
가을은 수확의 계절, 땅의 열매를 거두어들이는 계절은 흐뭇하고 마음의 풍요를 느끼게 한다. 어디 자연 뿐이겠는가? 인생에도 수확이 있다. 기쁨을 거두는 자도 있고 후회를 타작하는 이도 있다. 또 영광을 수…
위기를 넘어 희망으로 - 이선규목사 2014/10/31 14:29
세상에 죄가 들어오므로 모든 세상의 구조가 온통 바꾸어져서 원상태를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가 보이는 이 세상에서 사랑과 질서, 그리고 평화와 환희를 찾을 수 있기보다는 미…
이런 바보들의 목회가 그립다 - 이선규목사 2014/10/24 16:43
어려서 학교에 다녀오면 동구 밖 조그만 텃밭에 가서 풀을 뽑고 밭을 매는 일을 하곤 하였다. 하루는 지나가는 행인이 “얘 아직 깨끗한데 무얼 그리 열심히 일하느냐?” 는 어린 아이의 땀 흘려 일하는 모습에…
모순(矛盾) - 이선규목사 2014/10/06 17:07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이나 이야기를 일컫는 표현으로 모순이라는 말을 씁니다. 모는 창이고 순은 방패인데 옛날 창과 방패를 팔던 장사꾼의 어이없는 호객 행위에서 비롯된 고사 성어입니다. 세상의 어떤 방…
성경대로 믿지 않는 자들 - 이선규목사 2014/08/21 17:39
지난 주일에는 오래동안 소식이 없던 외가로 친척이 되는 형님이 교회를 방문 하였다. 예배 후 여러 대화를 나누는 중에 “이 목사 믿든지 안 믿든지 자유지만 이 책을 읽어보게”라며 대뜸 소책자 두 권을 내…
욕망의 한계! - 이선규목사 2014/07/25 15:47
어려서 들은 말 중에 공수래(公水來) 공수거(空手去)라는 말이 기억난다. 요즘 나는 외손주를 보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갓난아이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점점 자라서 아이가 되고 어른이 되면서…
혀가 헤픈 사람! - 이선규목사 2014/07/10 15:10
말에 대한 고사성어를 찾아보았다. 첫눈에 다언혹중(多言惑中)이 눈에 뜨인다. 많은 말 가운데 간혹 옳은 소리도 있다는 뜻으로 풀이 되었다. 박순경언(樸淳輕言)이라는 단어도 눈에 들어온다. 입이 가벼운 사…
무방비의 현실을 보며! - 이선규목사 2014/06/05 14:21
옛 성현의 말이 오늘에 의미 있게 다가온다. 중국의 작가 노신은 오래전에 그의 작품(광인일기) 에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것과 같은 사회의 비참함을 묘사한바 있다. 그는 먼 옛날에 사람이 아주 미개했을…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 - 이선규목사 2014/05/14 17:25
차를 수리하러 정비소에 들렸던 어떤 사람이 정비소에 앞에 붙은 현수막을 보았다. 현수막은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언제나 신속, 친절,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또 한 번의 사순절을 보내며! - 이선규목사 2014/04/10 14:47
아픔을 피하지 마라 쉬운 길만을 택하여 인생을 살려고 하는 이는 익히지 않은 쌀을 먹는 이와 같다. 이런 사람은 밥을 하지 않는 수고를 덜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진짜 밥맛을 알 수는 없듯이 쉽게만 인생을 살…
나눌수록 커지는 은총! - 이선규목사 2014/03/13 17:24
지난주 서울에서도 부자들이 많이 산다고 하는 송파에서 세 모녀가 만화가의 꿈을 꾸며 열심이 살아 보려고 몸부림 쳤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쳐 꿈을 접고 생을 마감 했다는 기사를 읽고 경제 선진국으로 진입 …
한국교회에는 예수 결사대가 필요하다 - 이선규목사 2014/02/26 11:38
예고도 없이 심방을 할 때가 있었다. 다원화된 사회에서 심방은 사실 불가능한 것이라 하며 예배 시간이 바로 집단으로 심방하는 것이라고 주장 하는 분도 없지 않다. 이러한 주장이 심방 전 페론은 아니겠지만…
분열 통은 치료 되어야 - 이선규목사 2014/01/29 14:38
우리주변에 있는 여러 대상들을 보면 똑같이 알고 있는 저마다 차이가 있고 저마다 매력이 있음을 보게된다. 이렇게 다른 차이와 매력 때문에 모든 것들은 신비함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신비함은 겉으로 드러…
마지막에 힘쓸 일 - 이선규목사 2013/11/06 15:05
오늘날 첨단의 과학문명의 시대에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학자들은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습니까? 유럽의 최고 지성이라고 불리는 아우렐리오 파체이가 쓴 벼랑에선 인류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
든든히 서가는 교회 - 이선규목사 2013/08/23 14:27
우리가 자주사용하지는 않지만 ‘철면피’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출세를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왕관원이라는 사람은 윗사람에게 아첨하는 것은 낮이 간지러울 정도였…
영혼의 봄을 기다리며! - 이선규목사 2013/07/25 11:17
엘리 오트의 ‘황무지’에서처럼 봄은 죽 은 땅에서 싹이 돋는 계절이다. 긴 동면에서 깬 잎새들이 뾰족 뾰족 흙을 떠밀고 솟아 오르는 것을 보면 생명의 신비함을 경험하게 된다. 그것은 혹한의 추위에도 죽지…
강력한 힘이 요구된다 - 이선규목사 2013/04/25 17:35
본문에 보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종이쪽지나 천 조각이 아니고, 비둘기나 토끼 따위도 아니다. 백수의 왕이라고 하는 사자를 찢어버렸다는 것이다. 사자를 찢되 염소 새끼를 찢듯이 하였다고 한다. …
암반에서 나온 물을 드세요! - 이선규목사 2013/04/10 17:18
오늘은 모처럼 사택에 정수기를 설치했다. 정수기의 필요성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교회의 정수기를 활용해 오고 있던 차에 어제는 오랜만에 지방에서 목회 할 때 성가대 지휘를 맡아 헌신하던 집사님께서 오신단…
마음의 공해를 걷어내며! - 이선규목사 2013/02/28 16:57
히브리어에서 ‘마음’을 의미하는 단어 ‘레브’는 마음에서 나오는 감정, 곧 기쁨, 사랑, 근심, 미움 등과 안식 능력, 곧 의지적인 순종, 정직, 악의 등을 표현 할 때 사용한다. 희랍어 ‘카르디아’는 생물…
이선규 수필 ‘마음밭을 가꾸는 정원사’ 2013/01/04 16:15
이 책은 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절실히 고민했던 문제들을 성경에 바탕을 두고 묵상한 글들을 묶은 책이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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