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배성산기사
삶은 소유가 아닌 사랑 2015/08/27 16:53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현상은 사람들의 정신력은 퇴조되고 생활이 바빠지면서 성격도 급해져 근면 성실은 없어지고 주식이나 부동산 투기, 복권, 경마 등으로 한탕주의가 기승을 부리게 되어 있다. 사람…
광복70년, 분단 70년 민족의 화해 2015/08/14 09:54
우리 민족이 일본에 의하여 침탈당하고 살았던 일제 강점기는 1910년부터 1945년으로 36년이다. 생각하면 일본은 1910년대 무단통치시대(헌병경찰통치시대), 1920년대는 문화통치시대(민족분열통치시대), 1930…
내리사랑과 치사 2015/07/30 10:53
우리나라 속담에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이 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이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해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이성과 감성의 주인공 2015/07/23 14:40
종교 중심의 중세시대가 끝나고, 인간중심의 르네상스가 시작될 때 가장 힘을 받았던 사상은 이성주의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감성과 이성으로 정신체계를 가지고 있으나 근대에 와서 인류가 발전을 하기 …
남북 간 동질성 회복 2015/07/08 16:51
정부는 올해 남북 간 동질성 회복의 전기를 마련하고 남북관계를 정상화하여 한반도 통일시대를 개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년은 해방 70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우리는 민족 동질…
우월감과 어울림 2015/06/29 15:25
이번 주 서울교회 전체 방에 목사님 ‘심방 문자’란에 “주님의 영이 우리에게 은사를 나누어 주십니다. 은사는 남보다 우월함이 아니고 어울림입니다”는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은혜 말씀에 힘입어 …
한국기독교장로회와 성육신 신학 2015/06/18 14:43
한국의 장로교는 1885년 미국 북장로교의 선교사 언더우드의 도착으로 시작되었는데 그 직후에 호주 장로교, 남장로교, 캐나다 장로교에서도 각각 선교사들을 파송함에 따라 서로간의 선교적 마찰이 생기게 되…
망가진 세계 치유 2015/06/10 14:54
하나님은 이 아름다운 세계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이, 사람과 생태계가 서로 하나 되고, 서로 교제하며 살 것을 기대하고 계신다. 그런 코이노니아의 구체적인 실천이 바로 ‘서로 사랑’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
가정부재 현상을 보며 2015/05/27 11:31
'가정부재’란 가정의 기본적 구성원인 부모가 장기간 주거를 이탈함으로써 일상생활에 중요 장애를 초래하고 있는 가정을 말한다. 가정부재(家庭不在)도 따지고 보면 결손가정의 한 유형이지만 결손가정은 부…
아버지 하나님 2015/05/14 15:51
하나님이 아버지 되신다는 뜻은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태어났기에 하나님 아버지와 이를 믿는 자와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의 닮은 형상이 삶의 관계에서 이를 실행함을 의미 한다. 하나님은 예수 그…
“때”가 찼다 2015/05/07 14:01
오늘의 본문은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마4:12-17; 눅4:14-15)고 했다. “때…
부활 모르쇠 믿음 2015/04/23 16:46
예수님이 운명하실 때 하늘과 땅이 진동하고 무덤들이 열리고 무덤 속에 잠자던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리라는 이미 예언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대 낮에 해가 빛을 잃고 하늘에 천둥번개가 치고 땅이…
돌들이 소리지른다 2015/04/01 17:40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지질학자의 연구에 의하면 흙은 암석이 풍화 작용이나 열…
신세를 지고 사는 삶 - 배성산목사 2015/03/06 16:48
신세를 지고 사는 삶산다는 것은 신세(身世)를 지고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먼저 창조하고 사람을 나중에 창조한다. 이는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상의 신세를 지고 사는 것을 알게 한다. 여기서 몸은 …
하필(何必)이면 ‘사람’은 ‘사랑’인가? - 배성산목사 2015/02/27 17:20
‘사람’과 ‘사랑’은 글자가 비슷하고 발음이 어찌 그리 닮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 그리하여 ‘사람’과 ‘사랑’이 두 단어가 “하필이면 사람은 사랑인가”를 알고 싶다. 사람과 사랑사이에는 피치 못…
‘설 주일’을 지킨다 - 배성산목사 2015/02/16 17:06
교회의 일년 동안 주일 수는 52-53주를 주일예배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으로 예배한다. 일년 안에 시기별 특징에 따라 절기를 정하고 예배와 생활의 규범으로 하는 의도에서 교회력에 따라 주일예배를 드린다…
지금 바로 여기서 - 배성산목사 2015/02/05 14:09
인 생은 타이밍이다. 삶에는 늘 타임만이 있다. 선택과 약속의 시간이다. 여기에 때를 따라 맞추어지게 되어 있다. 삶은 약속이고 그 약속의 시간 안에서 살게 된다. 그리하여 하루에는 밤과 낮이 있고 여기에 …
양심과 영혼이 사는 삶 - 배성산 목사 2015/01/29 16:34
지난 한 해동안 우리는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세우며 거두는 일로 바삐 살아왔다. 자기의 이익을 도모하며 썩어질 것만 위한 일로 질주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마치 “노아가 방주에 들어갈 때까지 사람들…
새 하늘과 새 땅 - 배성산목사 2015/01/16 15:07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새해에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회복해야 한다. 죄악으로 오염되거나 타락하지 않고 새로운 질서에 의해 새롭게 창조될 온전한 세상(계 21:1), 이 새로운 세상은 종말에 나타날 …
지난 배성산칼럼 보러가기 2015/01/01 10:26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_list.html?section_code=columncategory_code=column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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