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사관 아카데미’ 설립 공개세미나
2009/07/29 11: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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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대각성운동본부, 전국 목회자 초청 의견 교환 / 영적대각성운동분부 본부장 이기웅목사(68세, 합동측 영광제일교회)는 오는 11일 12일 양일간 경기도 광주시 목동 영광제일수양관에서 ‘바울사관 아카데미’공개세미나를
영적 대각성운동본부, 전국 목회자 초청 의견 교환 / 영적대각성운동분부 본부장 이기웅목사(68세, 합동측 영광제일교회)는 오는 11일 12일 양일간 경기도 광주시 목동 영광제일수양관에서 ‘바울사관 아카데미’공개세미나를 갖는다.
이기웅목사는 “한국교회가 신앙적 가치관과 영적 분별력을 상실하고 갖가지 신앙오류에 빠져 환상적 신비주의와 기복주의 신앙이 만연되고 있어 참된 설교를 듣기가 어렵게 되었다”며 “말씀의 영적 고갈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바울사관 아카데미를 통해 바른 신앙, 바른 신학에 바탕한 영적 대각성운동을 일으키고자 뜻있는 목회자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또 이기웅목사는 “지금 우리는 영적인 깊은 잠에 빠져 때와 징조에 관한 주님의 예언이 성취되고 있음에도 영적 소경이 되어 보지못하고 있고, 물량주의적이고 편협된 이기적 교회성장에 매료되어 주의 심판과 경고를 무시한채 바벨탑을 쌓아가고 있다”며 “지금은 목회자들의 회개와 영적 대각성운동이 일어나야 할 때”라고 이번에 바울사관 아카데미의 설립과 이번 공개 세미나가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
강사는 임택권박사, 정성구박사, 정인찬박사, 이기웅목사, 박영률목사, 신옥주목사 등이다.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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