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정책 교계 대응전략 포럼
2018/11/30 14: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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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이사장 김록권)은 12월 3일 오후2시 서울 중구 서울침례교회에서 ‘중국 종교정책 사행분석·평가 및 선교계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창립 8주년 기념 위기관리포럼을 연다. 포럼은 지난 2월 중국의 종교사무조례가 본격 시행된 후에 이뤄진 교회당 및 가정교회 폐쇄에 대한 한국 선교계의 대응책을 논의키 위해 마련됐다. 홍순규 국장(KCMS)이 “중국 정교정책 시행 1년의 상황분석과  평가”, 김종구 대표(빌리온선교회)가 “한국교회·선교계에 끼친 영향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문의 02-855-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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