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기독교선교대상 수장자 선정
2018/12/01 11: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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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중앙협, 시상식은 12월 3일 오전 그랜드 앰버서더호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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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세복중앙협, 총재 엄기호, 대표회장 박철규 목사)는 지난 9일 2018년도 한국기독교선교대상심사위원회(위원장 이규학 감독)를 개최하고, 제27회 선교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목회자부문에 강영선 목사, 부흥선교부문에 소진우 목사, 국제선교부문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 기업실업인부문에 채의숭 목사, 여성지도자부문에 김금숙 목사, 특수선교(교정)부문에 김영애 권사를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
■목회자부문 수상자 강영선 목사는 1980년대에 미주 시애틀을 중심으로 미주교회의 복음화와 구령활동을 전개하여 큰 공적을 이룩하였고, 귀국 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수석 부목사로 교회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일산순복음 영산교회의 담임목사로 취임한 후 새시대에 부합한 참신한 목회방식으로 교회를 크게 부흥발전시켰다. 현재 기하성 부총회장의 직책을 맡아 교단발전과 한국교회 단합에 크게 기여하였다.
■부흥선교부문 수상자 소진우 목사는 한 평생을 주님의 분부를 따르는 복음적 목회자로써, 1980년대부터 목회를 시작한 후 예복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성령운동, 기도운동, 전도운동의 3대 목표로 목회에 전념하는 한편,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을 위하여 1988년부터 약 30년간 1600여회의 부흥성회를 인도하였고, 현재 부흥협의회 실무회장과 각 부흥선교단체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국제선교부문 수상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대표적인 한국통 목사로써, 일본과 한국을 복음화 하자는 목표아래 서울성민교회, 인천계양중앙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일 양국교회의 친선도모와 부흥선교운동의 활성화를 이룩하였다. 또한 성령운동을 전개하여 다카사고교회를 일본의 유수한 교회로 성장시켰고, 한국의 복음화운동을 거울 삼아 창립된 일본 민족복음화운동협의회 총재로 활동 중에 있다.
■기독실업인부문 수상자 채의숭 목사는 삼성그룹의 중역으로 봉직하면서 국가의 번영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공헌하였고, 대의그룹을 창립하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면서 산업선교에 진력하였으며, 대의미션 선교기구를 창설하여 국내외 복음화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현재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으로 기독교의 위상을 크게 높이는데 공헌 하였다.
■여성지도자부문 수상자 김금숙 목사는 2000년대 들어 강력한 민족복음화와 성령운동, 기도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국제은혜기도원을 설립 운영하면서 국내외 선교활동을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자녀들의 신앙교육에도 힘써서 아들과 딸, 그리고 사위까지 목사직을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하였다. 현재 새생명교회의 협동목사로 시무하면서 은혜기도원을 통한 기도운동, 전도활동, 성령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수선교(교정)부분인 김영애 권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권사로 취임한 후, 약 30년동안 장흥교도소, 장호원교도소, 안양교도소, 춘천교도소, 청송교도소 등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순방하면서 교정복지선교에 진력하여 수감자와 사회적 관심대상인 인물들을 중심적으로 교화시키는 등, 열정을 가지고 헌신 봉사하였다. 그밖에 군부대, 고아원, 양로원 등에도 재정지원뿐 아니라 평신도로서 선교활동에 적극 기여하였다.
세복중앙협 창립 30주년을 맞아 거행되는 제27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은 12월 3일 오전11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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