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복지가 예수
2019/04/26 11:3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1.jpg
2000년 정통교리와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구원할 구주요 구세주이시며 생명과 진리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그 길을 가양 할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통교리와 신학은 역사적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 하셨으며 때가 되면 다시 오실 주님이라 말하고 있다.
누구든지 직간접으로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은 인간이 인간에게 행하는 폭력과 살인 방화와 성폭력 등의 사실을 인지하고는 얼마나 인간들이 포악하고 타락한 존재인지를 극명하게 알 수 있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히는 배신의 역사가 인간의 역사이며 마귀의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거짓말쟁이가 인간이며 각종 살인을 행하는 자가 인간이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변명의 정당화를 주장하는 비겁하고 비굴한 자가 인간임을 익히 알게 된다.
이렇게만 말하면 인간에 대한 부정적인 것만을 말하게 되는 것 같다. 이러한 악과 전쟁을 막아 보려고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희생과 봉사를 한 인간들 아니 사람들도 많다. 관계의 아픔과 상처들을 치유하며 배신을 용서하고자 몸부림 하고 좌와 우를 통합하여 진정한 공동체를 이루고자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성서는 아니 성경은 말하기를 용서와 사랑을 말하고 실천한 분은 하나님 자신이요 예수뿐임을 안다. 누군가? 별세를 말한다. 그것은 예수 안에서 거듭난 존재의 세상과 삶을 말한다. 예수의 제자가 되어 그분의 삶과 사역을 닮아 가고 실천과 행동을 배우며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소위 민족과 지역민들을 위한 정치가들이나 나라의 경제를 도맡아 하는 것처럼 오만한 기업가들이나 마치 자신들이 죽어가는 역사와 민중들을 구원하는 것처럼 교주 노릇 하는 사이비 이단들(여기에는 기성교회나 종교인들도 포함)이 득실거린다. 그들은 모두가 남을 위하는 것을 입에 달고 산다. 이웃을 생각하는 것처럼 말하고 거들먹거린다. 신의 이름과 예수의 이름을 앞세워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진정한 생명의 쉼을 쉬게 하려는 것처럼 말한다. 자본주의의 사회악과 모순들을 고쳐 보려는 수장자본주의가 있었고 지금은 높고 낮음의 골을 메꾸어 보려고 복지 사회를 주창한다. 마치 가진 자와 힘 있는 자들이 자선을 하고 힘없고 불쌍한 자들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처럼 떠들고 소음을 발한다.
거짓 된 언론들이 자신들의 밥벌이와 밥통을 채우기 위해서 프로파간다의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한다. 천사의 미소를 머금고 실제는 악마의 계산을 하며 야누스의 얼굴과 페르조나를 가지고 많은 자들을 속이는 일을 해 온다.
인류의 지정한 복지가 있다. 그분이 곧 예수님이시다. 베들레헴 떡집의 마구간 말구유에 오신 그분이 인간의 악을 근본적으로 파헤치고 인간들이 옳다고 주장해 온 모든 기존의 이데올로기와 철학들을 해체시키며 새로운 세계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신다. 그리고 썩은 인간들의 모든 가치를 향하여서는 회개를 외치시고 지금까지 걸어 온 탐욕과 소유욕 욕망의 길에서 단호히 돌아서기를 말하고 있다.
자신의 권력이나 자본이 자기의 것에서 혈연을 이어 받은 후손에게 되 물림 되거나 세습이 되기를 바라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한다. 입법 사법 행정의 권력자들이 그 권력으로 자신의 부패와 비리를 조장하고 탐욕을 채우는 욕망의 도구로 삼는다. 남을 심판하고 재판하는 재판장이나 수사권과 기소권 종결권을 다 가진 세계 유례가 없는 대한민국의 검찰 공화국이나 대한민국의 3권을 다 주무르는 삼성공회국과 재벌들의 오만함들이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배한다. 참 알 수 있기도 하고 알 수 없기도 한 소위 밑바닥 계층들 소위 자가되지 못한 민중들이 친일 세력과 독재 학살 세력을 지지하는 것을 보면 무지한 것인지 아니면 현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 못하는 정부에 대한 불만의 표시인지 모르고도 짐작은 간다.
권력의 교활함은 이러한 민중들을 약점 무지한 자들의 약점을 깊이 파고들어 찬만 번 권력을 붙잡는 수단으로 악용한다. 사이비 이단들(기성교회 교회나 종교 세력도 포함) 역시 이러한 무지하고 어려운 민중들의 약점을 통해서 밥 그릇을 채운다. 최초의 사회 복지가는 역사적 예수다. 예수는 불의하고 악한 자들에게 이중으로 시달리고 억압과 착취를 당하는 당시의 이스라엘 민중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포하고 병을 고치시며 귀신을 내어 쫓고 악한 세력들을 향하여 채찍을 들어 내치시고 그들의 더러운 상을 엎으셨다. 거룩을 가장한 회칠한 무덤들의 껍질들을 불사르며 진정한 생명의 복지를 십가의 처형당하심과 죽음을 떨치시고 부활하심과 다시 오실 희망을 통하여 가르치시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pnnews@empas.com
교회연합신문(www.ecumenicalpress.co.kr) -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