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스스로 공부하는 한국사 교재 출판
2022/02/16 1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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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설명회 개최

[크기변환][CTS보도자료]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출판 기념회 및 설명회_단체사진.jpg

 

CTS다음세대운동본부(총재 이철 감독, 류영모 목사, 배광식 목사, 감경철 회장)는 지난 29일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CTS컨벤션홀에서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교재 출판기념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제작된 한국사 교재는 대안학교와 선교현지와 홈스쿨을 하는 학생들이 사용하도록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역사책으로 제작됐다. 교재는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초중고등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형 학습 교과서로 사용되도록 제작됐다. 6권으로 제작된 한국사 교과서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고 진리를 기초로 세상 교육과 차별화된 기독교 교육 도서이다. 특별히 우리 민족의 모든 역사적 사건 곳에 담김 하나님의 섬세한 뜻과 계획을 드러내도록 저술했다.

 

출판기념회에서는 감경철 회장(CTS기독교TV)의 인사말과 김진홍 목사(신광두레교회)와 강대흥 사무총장(KWMA)의 축사를 듣고 난 뒤, 집필자인 이은숙 박사(TMTC전임간사), 이행구 목사(CTS다음세대지원센터장), 임종수 교사(크리스천글로벌스쿨 교사)과 감수를 맡은 이상규 교수(백석대학교 석좌교수)와 조이훈 교감(밀알두레학교)이 참석하여 출판 과정 소감과 교재 사용법을 설명했다 .

 

출판되는 한국사 교재는 고대 국가의 형성에서부터 현대 대한민국에 이르기 까지 이어지는 유구한 한국사를, 학생 스스로가 공부하면서 신앙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존의 교재들이 한국사 속의 기독교의 역사를 소개하는데 그쳤다면, 이 교재는 한국사 전체를 기독 교의 사관을 가지고 해석할 수 있는 교재이며 동시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에 응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학문적으로 우수한 교재라는 점에 의의 가 있다.

 

교재의 특징으로는 성경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인류역사의 주관자라는 진리에 입각하여 학생들이 공부하게 돕는다. 그리고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학생 스스로가 학습을 하며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학생이 중간 중간에 있는 확인 학습 문제들에서 일정 수준에 이르러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완전 학습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교제 구성은 1(초기 국가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2(고려), 3(조선-사회의 성립과 발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4(조선-후기 사회의 변화), 5(개항-일제 강점), 6(광복이후-세계를 향한 대한민국)으로 제작했다.

 

이 교재는 국내의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해외 선 교 현지의 선교사 자녀를 포함 디아스포라 동포 자녀들에게 한국사를 이해하 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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