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제너레이션 워십 현장 예배 878일 만에 다시 시작!
2022/04/13 18: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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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3일 토요일부터 매월 현장예배 복귀

뉴젠워십 예전 예배실황 사진_4.JPG

 

20191128일 예배를 마지막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뉴제너레이션 워십(대표 천관웅 목사)423일 토요일 오후 6, 878일 만에 다시 현장예배로 복귀한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거치며 온라인 예배로 한 달에 한 번 정기 예배를 드리던 뉴제너레이션 워십은 주중 예배팀 가운데 첫 번째로 현장예배로 전환을 결정한 것이다.

 

뉴제너레이션 워십(이하 뉴젠 워십)의 대표 천관웅 목사는 “24개월이란 시간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성도들의 마음과 영혼이 위축되고 조심스러워진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사명은 잃어버린 영혼의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나갈 강력한 군사적 사명을 품은 그리스도인들을 일으키는 것에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CCM사역자들의 양성소였던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를 시작으로 디사이플스를 거쳐 뉴제너레이션 워십까지. 199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까지 예배음악과 CCM음악의 거장으로 사역해오던 천관웅 목사. 2008년 뉴사운드교회를 개척하며 담임목회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기도 쉽지 않은 중에 2011년 새로운 주중 예배팀인 뉴제너레이션 워십이라는 이름의 예배사역팀을 시작했다.

 

2012년 한국 기독교 예배 음악에 EDM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발매되었던 뉴제너레이션 워십 1집 앨범하고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위해 8년 간의 사역에 잠시 휴식기간을 선언하고 활동을 멈추게 된 시기, 공교롭게도 코로나-192년이 넘는 기간을 보낸 뉴젠 워십은 지난 20211229일 두 번째 정규앨범, “Rise up! Kingdom’s Army!”라는 타이틀의 온라인 앨범을 발매하였다.

 

이번 앨범에서는 천관웅 목사가 직접 작사, 작곡으로 쓰여진 2곡의 창작곡과 힐송 워십, 엘레베이션 워십, 벧엘 워십 등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해외팀들의 번안곡 등 총 10곡의 신곡을 담았다.

 

기존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정기예배를 드려오던 뉴젠워십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하던 예배 일정을 오는 423일 토요일부터 매월마다 정기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전환되는 것. 이를 위해 현장 예배를 준비하는 뉴젠 워십이 생각한 첫 번째 중요한 사항이었던 예배 장소는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뉴사운드교회(담임목사 천관웅)으로 결정했다.

 

뉴젠 워십은 이에 대해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으나 뉴젠 예배가 뉴사운드교회의 주말예배로 드려지게 될 것이다라며 뉴젠 워십의 시작부터 뉴사운드교회는 어머니의 모태와 같은 곳이었다. 뉴젠 워십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사역을 하는 많은 동역자들이 뉴사운드교회 성도들로 사역을 감당하였다. 대표이자 담임목사이신 천관웅 목사님과 함께 음악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영적인 연합에 대한 부분까지도 고민을 하며 10년이라는 세월을 달려오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물리적인 공간이 뉴사운드교회로 쓰여지기는 하나 뉴젠 워십은 여전히 한국 교회와 초교파적인 사역을 위해 헌신하게 될 것이다. 뉴젠워십의 예배와 음악, 그리고 각종 컨텐츠들이 각 교회와 연합을 위하여 쓰여질 수 있도록 다시 시작되는 정기 예배와 무브먼트들이 사용될 수 있도록 많은 중보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시 시작되는 뉴젠 워십의 현장 예배 참여와 관련하여 문의는 각종 SNS와 뉴젠 사무실(02-6925-3503, newgen_worshi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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