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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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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7

실시간 인터뷰/탐방/문화 기사

  • 신간-성경 스토리텔링
    세상은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테플론과 같다. 우리가 전하는 진리는 이 세상에 딱 달라붙지 못하고 테플론에 부딪혀 흘러내리고 만다. 이 테플론 같은 세상에서 복음이 미끄러져 내리지 않고 찍찍이처럼 딱 달라붙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바로 성경 스토리텔링이다. 예수님도 이야기로 대중을 가르치셨고, 성경도 75퍼센트가 이야기 형태로 되어 있다. 이야기는 문맹인이나 언어이해불가자뿐 아니라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다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더욱 실감나게 제자양육 하기를 원한다면 성경 스토리텔링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가페북스/ 에이버리 윌리스/ 값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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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6-02-25
  •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기독교 방송 2편 수상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 이하 ‘방심위’)가 매달 시상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서 기독교 방송 2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심위는 지난 2월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5년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하고, CTS의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와 CBS 음악FM ‘올댓재즈’의 20주년 기념 ‘재즈가 들린다’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먼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제작한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는 “한국최고의 명의지만, 부와 명예보다는 가난한 이들의 치료를 위한 봉사에만 헌신해 온 장기려 박사의 일생을 심층 인터뷰와 드라마 재연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소개함으로써, 장 박사가 실천하고자 했던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렸다.”며 좋은 프로그램 선정 배경을 밝혔다.CTS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는 지난해 12월 방송되어,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진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KTV, 아리랑TV, OBS경인방송 등 다수의 채널에서 방영될 만큼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출을 맡은 CTS 제작국 정재구 PD는 “장기려 박사님의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삶이 삭막하고 추운 이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녹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삶을 세밀하고 깊이 있게 고증하려 CTS 제작진 모두가 힘써 노력했다.”며 “이번 수상을 발판삼아 대한민국 대표 종교방송사 CTS의 위상을 높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좋은 열매를 맺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TS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념으로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를 오는 3월 7일 (월) 밤 11시에 재방송한다. CBS 음악FM [올댓재즈] 20주년 특집 ‘재즈가 들린다’는 “재즈에 대한 설명과 음악을 함께 들려주는 음악강의쇼 형식을 통해 라디오 매체의 장점을 살린 기획력을 보여줬다”면서 “초심자들도 쉽게 재즈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재즈의 저변 확대 등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선정배경을 밝혔다.한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CBS 음악FM [올댓재즈] 20주년 특집 ‘재즈가 들린다’를 비롯해서 KBS 1TV [인간극장] ‘아주 오래된 부부’, MBC TV [천 개의 얼굴] ‘화장’ 등 모두 5편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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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5
  • 진흥장학재단, 제6기 장학생 선발
    재)진흥장학재단(이사장 박경진 장로)이 시행하는 장학사업이 올해도 큰 열매를 맺었다. 진흥장학재단은 제6기 장학생 모집을 통해 소년소녀가장, 부모가 와병중인 가정의 자녀, 장애학생, 특기생 등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신규장학생 11명, 재학생 23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기독교 대표기업 ㈜진흥문화의 창립자 박경진 장로가 회갑 기념으로 쾌척한 1억원으로 출범한 진흥장학재단은 이후 부인 한춘자 권사 명의의 부동산 10억여 원을 기부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장학재단으로 자리잡았다.어려웠던 시절, 험난한 세월을 살면서도 슬하의 3남매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박 이사장 부부가 우리 사회 그늘진 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펼쳐온 것이다. 진흥장학재단은 2011년 제1기 장학생 선발 이후 그동안 25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다음 세대의 학업을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왔다.특히 일회적인 장학금 지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고등학교 재학 3년 내내 멘토가 되어 학업과 품성, 비전수립을 돌보는 인격적 동반 관계를 맺어 지속적인 지원을 한다는 것이 진흥장학재단의 특장점이다.장학생 선후배 간의 관계 또한 돈독해 인적 네트워크 안에서 서로의 성장을 돕는 것도 장학재단 운영의 바람직한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박경진 장로는 “기독교의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자 소박하게 시작한 장학 사업이 어느덧 6회에 이르렀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동량으로 자라도록 돕는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이번 6기 장학생은 지난 19일 선발 여부가 발표됐으며, 장학금 수여식은 27일 오후 2시 진흥아트홀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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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5
  • ICC, “방송으로 그리스도를 전 세계에”
    전 세계 FEBC(극동방송) 사장단이 모이는 ICC(International Council Conference)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산티카 실리기타 누사두아 호텔에서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ICC는 매년 전 세계의 FEBC와 FEBA 간의 국제적 연대와 협력,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회의로, 이번 2016년 회의에는 방송 선교에 힘쓰는 21개국의 FEBC와 FEBA 대표 및 관계자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이번 ICC는 각국의 대표들이 ‘가치 창조 및 공유’,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일하기’ 등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달하기 위한 세계선교전략 및 계획들을 매일 새로운 토론 주제와 함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형태로 이루어 졌다.특별히 19일에는 지난 1년 동안 방송사역 현장에서 느낀 부분을 공유하고 라디오의 미래와 청취자들과의 소통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전략을 진행했다.대한민국 대표로는 FEBC Korea(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한기붕 사장이 인도네시아로 출국하여 회의에 참석했다. 한기붕 사장은 18일 강사로 나서 “지난 60년간 대한민국에서 극동방송은 ‘오직 복음, 오직 예수’를 기치로 오직 복음만을 전하며 대한민국 성도들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복음 60년은 적극적인 소통과 북한 선교에 앞장서는 방송사로 더욱 발전해 나아갈 것이다.”고 말하여 현장의 FEBC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극동방송은 각 지사별로 해외 FEBC 또는 FEBA와 자매결연하여 사역 노하우를 제공하고 재정적으로 어려운 해외 회원사를 돕고 있다. FEBC(Far East Broadcasting Company, 극동방송)는 “방송으로 그리스도를 전 세계에”를 기치로 복음을 전하는 세계적인 기독교 라디오 방송 네트워크다.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FEBC는 ‘VOA(미국의소리방송)’, ‘BBC(영국국영방송)’, ‘라디오모스크바’와 함께 세계 4대 방송망 가운데 하나로 미국 캘리포니아 라미라다를 본사로 하여 전 세계 52개국 147개의 방송사에서 100개의 언어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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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2
  • (신간)예수 성경 동성애 (개정증보판)
    교회가 동성애 문제로 인한 현재의 분열 상태를 넘어 앞으로 나아가는 과제에서 과거의 교회 역사, 예를 들어, 노예제도와 여성의 종속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당화했던 교회의 정책들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밝힌다. 또한 저자는 보다 포괄적이며 신실한 교회가 되도록 설득력 있게 호소하며, 특히 부록에서는 장로교회만이 아니라 미국 내의 다른 교단들의 동성애 문제에 대한 입장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넓혀준다. 개정증보판에는 “스터디 가이드”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각 교회에서 그룹으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한국기독교연구소/ 잭 로저스/ 값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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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6-02-19
  • (신간)어 성경이 읽어지네 (신약편)
    신약성경의 맥을 잡기 원하는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에게 만화를 통해 신약성경통독을 위한 생장점이 터지는 경험을 아낌없이 준다. 또한 이 책의 강점은 저자가 신학을 전공한 사모이지만, 목회적인 관점에서 쓴 것이 아니라 평신도의 입장에서 내용을 정리했기에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다.성경 66권의 맥을 잡기 원하는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책은 성경과 함께 두고두고 보아야 할 좋은 안내서이다.생명의말씀사/ 이애실/ 값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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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9
  • (신간)말은 안 통해도 선교는 통한다
    다국적인 이주민들과의 소통을 ‘거룩한 코믹’이라는 저자의 해학이 감동적이다. 이주민선교 20년의 기록은 저자의 일상이자 삶과 사랑이며, 나그네의 시간을 지나 귀국한 그들을 찾아가는 저자의 발걸음은 그리스도와의 아름다운 동행이다. 더구나 복음을 가지고 귀국한 그들에게는 고국이 선교지가 된다는 점에서 새로운 이주민선교 역사가 시작된다고 할 것이다도서출판샘솟는기쁨/ 김영애/ 값13,5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6-02-19
  • 신간/한국전쟁과 기독교
    해방공간과 한국전쟁 전후 한국교회의 상황을 기술한 “한국전쟁과 기독교”(한울)가 나왔다. 현재 서강대학교 한국전쟁연구국제사업단 연구원으로 있는 윤정란씨가 발표한 책이다. 이 책은 제1장 한반도 서북 지역과 월남 기독교인, 제2부 한국전쟁 구호물자와 선교 자금 그리고 세력화, 제3장 이승만의 WCC 공격과 KNCC, 제4장 전쟁고아 사업과 한경직, 제5장 서북청년회 출신들의 정치적 배제와 부활, 제6장 반공의 재정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매품/문의:031-955-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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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9
  • 기독교 창작 뮤지컬, ‘갈릴리로 가요’ 주목
    뮤지컬 <갈릴리로 가요>가 4월 25일부터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이 주최하고 우물가 선교회와 스타트리 커뮤니케이션 공동주관기획으로 참여하며 뉴와인 엔터테인먼트 제작협력을 통해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이번 뮤지컬에는 인기 탤런트 한인수, 이진우, 이응경을 비롯해 이주석, 김희령, 연극계 관록의 배우 한록수, 개그맨 김성규, 만능연예인 최령과 정나온까지 크리스천들에게 사랑받는 인기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민욱 감독의 창작 뮤지컬 <갈릴리로 가요>는 밤새 그물을 던졌지만 아침이 되어 허탈하게 그물을 씻어야 하는 실패와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 속에, 베드로에게 다가오셔서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는 말씀과 은혜를 주셨듯이, 우리도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을 만나자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무한 경쟁 속에서 자칫 선한 싸움의 노선을 잃고 방황하기 쉬운 신앙을 돌아보면서 누구나 주님을 처음 만났던 자신만의 갈릴리를 생각하자는 힐링의 내용을 담고 있다. 멀티 프로듀서라는 닉네임을 달고 있는 이민욱 감독은 방송인 출신으로, 청소년 뮤지컬<리틀 맘 수정이>,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올린 대형 뮤지컬 <드림헤어>등 주목받는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현재 한국기독교 문화예술 총연합의 예술 총감독을 맡고 있는 이민욱의 기독교 작품으로는 2013년 대학로에서 발표해 화제가 된 양택조 주연의 연극 <아이 노우 유>, 2014년 가족뮤지컬 <아기예수>(사상과 문학발표)이 있으며 이번 장편 뮤지컬 드라마 <갈릴리로 가요>(2015.9월호 창조문예 발표)은 통상 세 번째 작품으로 기독교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이다. 기독교 문화계는 경기 침체와 불황 가운데서도 한계를 극복하고 돌파구를 찾으려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재정지원 등으로 인한 전문성의 결여는 언제나 아쉬움을 남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새롭게 도전하는 뮤지컬 <갈릴리로 가요>를 통해 기독교 문화성장의 커다란 디딤돌 역할과 더불어 기독교인들만의 전유물에 그치지 않고, 영국의 앤드류 로이드 웨이버의 슈퍼스타가 그러하듯이 대중들에게까지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갈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한편 스타들이 직접 각각의 주제곡을 불러내는 열정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갈릴리로 가요>는 OST 작업을 끝내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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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8
  • 기독 문인의 등용문 월간 ‘창조문예’ 19주년 맞아
    한국 기독교 종합 문예지의 거목 월간 ‘창조문예’가 19주년을 맞아 통권 제229호를 발행했다. 창조문예는 이를 기념해 오는 2월 25일 서울 일원동 밀알학교 도산홀에서 월간 ‘창조문예’ 창간 19주년(통권 229호) 기념 감사 예배 및 ‘제12회 창조문예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5회 종려나무문학상과 제4회 아름다운문학상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거행되며, 신인작품상 당선자들에 대한 당선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제12회 창조문예문학상 심사에는 문단 경력과 작품성 등을 반영하여 선별된 작품집이 최종 선에 올랐으며 심사위원 3인(시인 이성교, 시인 박종구, 평론가 이명재)의 만장일치로 시집 ‘다듬이질하는 누이’를 쓴 임원식 시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제5회 종려나무문학상 수상자에는 황금녀 시인이 선정되었다. 제주 방언 동시집 ‘착?둥이’를 낸 황 시인은 제주도 태생으로 잊혀져 가는 제주 방언 보급 운동에 큰 공헌을 세운 인물이다. 아름다운문학상은 창조문예 작가회의 회원 및 창조문예지의 유능한 문필자로 등단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문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제4회 수상자는 김행숙 시인의 수필집 ‘바다로 가는 길’이 선정되었다. 김행숙 시인은 시집 ‘멀고 먼 숲’ 등 다수 시집이 있는 분으로 문단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제19회 신인작품상에는 시 분야에 김재호, 박춘수, 신광덕, 윤성호, 정장복, 추연수 씨가 당선되었다. 그리고 추천제에 의해 시의 권은영, 이재원, 조성용, 조수민과 한시에 위공량, 수필에 정재규 씨 등이 추천을 받았다. 한국 기독 문인의 등용문인 월간 ‘창조문예’는 그동안 각 장르별로 259명의 신인 작가를 배출하는 등 기독교문학 발전과 문서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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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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