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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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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인터뷰/탐방/문화 기사

  • (신간)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뇌가 변하고 삶이 변했다! 이 책의 사례는 모두 실화다.그리스도인 정신과 의사이며, 상담가이며, 의학박사인 저자가 오랜 경험과 고민 끝에 집필하였고, 또한 ‘영적 전쟁터’의 노련한 베테랑으로서 저자의 삶의 현장에서 심층 연구된 이 책은 귀한 사역자들과 창조의 섭리를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통찰력과 새로운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도서출판CUP/ 티머시 R. 제닝스/ 값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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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문화를 통한 선진한국 가꾸기 함께 추진
    문화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경제강국으로 도약하여 무역 1조 달러 달성하며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행복지수는 OECD 국가 중 24위의 낮은 행복지수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는 잘살게 되었으나 국민은 행복하지 않다는 반증일 것이다. 이로 인해 오늘날의 사회는 이념간의 갈등, 세대간의 갈등, 노사간의 갈등 등 수많은 갈등의 문제로 서로 아파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갈등의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바로 문화로 소통하는 것이고, 문화적인 소통만이 이념의 갈등, 세대간의 갈등, 노사간의 갈등까지도 해소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국민이 행복하고, 국가가 번영의 길로 가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다. 이에 문화융성위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 땅에 모든 갈등의 요인과 아픔을 아름다운 문화로 위로하고, 문화를 통하여 세대간의 소통과 갈등의 뿌리들을 해소하고자 하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함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마음을 같이 하였다. 이번 MOU가 더욱 의미있었던 까닭은 종교계 최초로 맺는 업무협약이었기 때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는 문화가 이 사회 소통에 중요한 요소라 생각하여 문화나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미 수많은 지역주민들과 사회를 위한 문화행사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되었으며 특히 2015년 1월 ‘함신익과 심포니송 초청 신년가족힐링콘서트’를 개최하였고, 수능생들을 위해서는 ‘수능 콘서트’, 소외된 계층을 위한 굿피플 ‘러브 콘서트’, 직장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서는 ‘직장인을 위한 정오의 브런치 콘서트’ 등을 열어 문화선물을 나누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러한 의도에서 2015년에 이어 2016년 1월 15일 두번째로 ‘함신익과 심포니송 초청 신년 가족힐링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이날 문화융성위원회와 더불어 문화나눔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문화융성, 선진한국을 만드는데 함께 사업을 추진해갈 예정이다. 특별히 대통령직속 기관인 문화융성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과 함께 하여 이영훈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사)국민희망실천연대가 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국민희망실천연대는 파괴적인 사이버 문화와 대중문화를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이영훈 목사에 의해 창립된 단체이며, 현재 직장인들을 위한 ‘정오의 브런치 콘서트’를 통하여 바쁜 일상에 찌들려 있는 직장인들을 찾아가 문화선물과 행복을 선물하겠다는 취지에서 ‘정오의 브런치 콘서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국민희망실천연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직장인을 위한 ‘정오의 브런치 콘서트’는 지난 2015년 12월 30일 여의도 CCMM 빌딩 1층에서 입주사 직원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열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바 있다. 여의도 CCMM빌딩 1층에 특설무대를 마련하여 점심시간 오가는 직장인들에게 천재 기타리스트 남매인 필로스 듀오와 히든싱어 ‘이적편’ 우승자인 KON이 출연하여 공연함으로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었고, 간단한 브런치와 준비해 온 선물들을 나누어줌으로 기쁨도 선물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문화융성위원회와 더불어 계속적으로 ‘문화가 있는 수요일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문화강국, 문화융성, 아름다운 문화 만들기를 위해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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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제3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거행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민병문, 이하 기출협)가 지난 1월 14일 출판문화회관 강당에서 제3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본 상은 기출협이 제정해 올해로 32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출판 상(常)이다. 이 상은 우수 양서를 출간한 출판사에 수여하는 상으로, 매해 기독 출판계를 대표하는 양서들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왔으며, 본회는 매해 7?8월 사이 회원사들이 지난 1년간 발행한 신간에 한하여 접수를 받아 심사를 진행한다. 올해도 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료, 신학 등의 5개 분야에서 국내외 국외 저작으로 나뉘어 심사를 진행했으며, 각 분야별로 최우수 1종, 우수 2종을 선정·수여했다. 대상(大賞)도 있으나, 올해는 대상 수상작이 없었다.시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한동인 부회장의 사회로 황성연 이사의 대표기도, 조경혜 이사의 성경봉독, 테너 심재훈의 특송에 이어 박종구 목사가 ‘호산나 찬송하리로다’(요 12:13)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이어진 시상식에서 인사를 전한 민병문 회장은 “지금은 정보화 시대를 넘어 미래 예측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그만큼 이 시대의 사람들이 가진 경험과 지식의 총합은 많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지성으로 꼽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의 사람들”이라며 “이에 대한 해답을 이번 출판문화상 수상작들로 대신하려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수상작들을 쓰기 위해 저자들은 많은 공부와 경험, 숙고의 시간을 들였다. 거기에 출판사들은 기획, 편집, 디자인의 수고를 더해 세상에 내놓은 것”이라며 “이 책들이 열어주는 놀랍고 새로운 세계와 조우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32회 출판문화상은 2014년 7월 말부터 8월까지 접수된 총 193종의 책을 10~11월 2개월 간 1차 심사하고, 12월 17일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29종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의 경우 출품된 작품들을 각 심사위원이 기획, 편집, 제작, 디자인 등의 요소별로 점수를 매겨 총 50~100점으로 평가하고, 심사평을 작성하였다. 2차 심사의 경우 각 분야별로 최고점을 받은 후보작을 3배수로 압축하여, 1차 심사위원들의 심사평과 점수, 2차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더해 최종 선정하였다. 유관지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매 도서마다 이 시대와 한국교회에 필요한 좋은 책을 내기 위한 출판인들의 노력과 고심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외에도 유 심사위원장은 △촘촘한 기획과 편집의 치밀함 △기교의 다양성 △신생 출판사들의 활발한 움직임 △전문성을 살린 서적의 증가 등을 높이 평가했다.수상작은 △어린이 국내 최우수상 <아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열 가지 약속(홍성사)> 국외 <닉 아저씨처럼 꿈을 가져(두란노)> △청소년 국내 최우수상 <답 없는 너에게(홍성사)> 국외 <올인(규장)> △일반신앙 국내 최우수상 <하나님의 호흡 속으로 들어가다(더드림)> 국외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없었다(예영)> △목회자료 국내 최우수상 <이단(두란노)> 국외 <해석의 새로운 지평(SFC)> △신학 국내 최우수상 <원문번역주석성경(쿰란출판사)> 국외 <바울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상,하)(크리스챤다이제스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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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기독교계 문학지 겨울호 발간
    기독교계 계간 문학지들이 속속 겨울호를 발간하고, 문학상 수상작과 신인상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들소리문학’(발행인 조효근)은 2015 겨울호(19호)에서 특집대담 헤브라이즘의 연원을 찾아서 - 한반도에 새겨진 헤브라이즘의 흔적(임번성 박사), 신기선 신규호 전덕기 김년균 박명자 엄창섭 신을소 김석 오현정 김행숙 최도선 서정남 정재영 문현미 손희락 황기학 등의 시와 박충배 김형원 최건차의 수필, 김지미 김수호 조효근의 소설 등으로 꾸며졌다. 들소리문학은 오는 3월 31일까지 제16회 들소리 문학상을 공모하고 있다.<문의 dsr123@hanmail.net>‘상록수문학’(발행인 최세균)은 2015 겨울호(39호)에서 배상호 전민정의 권두시, 김기명의 연재 ‘상록수 발자취 되밟기’를 비롯 시 해설, 김찬순 김종기 김기동 박영춘 박교상 신영옥 이정님 이다은 임관영 이형숙 이무경 등의 시, 권희로 김원태의 시조, 유화웅 임종호의 수필, 권순악 최춘식 박승일의 소설, 박성배의 동화 등으로 꾸며졌다. 상록수문학은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다.<문의 penevergre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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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기독교영상대전, ‘LIFE’ 이보람 감독 대상
    제11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조직위원장 정성진 목사, 소강석 목사) 시상식에서 단편영화 <LIFE>를 제작한 이보람 감독(케어코너즈)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트로피, 부상이 주어졌다.KCMC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이사장 김삼환목사)과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목사)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아가페문화재단, 그리고 C채널이 후원하여 지난 12월 19일 서울숲 BM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부상이 수여된 금상은 영화 및 다큐멘터리 부문에 ‘The City of Refuge’을 출품한 민소운 감독(필름조아라), 목회활용 부문에 ‘인간의 제일되는 목적’을 제작한 이헌주 감독(리빌더 워십)에게 각각 돌아갔다. 은상은 영화 및 다큐멘터리 부문에 ‘우누이야기’의 배은혜 감독(한국대학생선교회), 목회활용 부문에 ‘WHO I AM?’의 박성경 감독(하가프로젝트)이 수상했다. 특별상은 기획부문 ‘The Special Day’의 이상훈 감독(C&P)과 촬영부문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의 김광진 감독(RTM), 편집부문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김진웅 감독(한동대학교)이 차지했다. 은상과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및 부상이 전해졌다. 이외에 뮤직비디오 ‘4 Spiritual Laws’를 출품한 송충용 감독(한국대학생선교회) 등 10명이 입선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총 18팀에게 4천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부상이 수여됐다.대상을 차지한 단편영화 <LIFE>는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젊은이들의 현실적인 삶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교의 비젼을 어떻게 생각 하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내용이다. 특히 촬영, 편집,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이보람 감독은 “어릴적 부터 선교사인 부모님의 선교 사역을 캠코더로 촬영하며 영상 작업을 시작했고 이번에도 선교의 영역에서 사용하고자 ‘LIFE’ 라는 작품을 제작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선교 영상 제작을 위해 힘 쏟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제11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은 찬양사역자 나경화 전도사의 국악찬양과 CCM 가수 찬미의 공연으로 시상식의 문을 열었고, 집행위원장 이기원 감독의 사회로 1부 예배순서를 진행했다. 정성진 목사(제11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 조직위원장)의 환영사, 이상대 목사(미래목회포럼 대표)와 정창덕 총장(안양대학교)의 축사, 소강석 목사(제11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 조직위원장)의 격려사, 제11회 ICFF 심사위원장 안종배 교수의 심사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강미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이어진 2부 시상식을 통해 대상을 비롯한 총 18팀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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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2
  • 신간 / 새 창조의 축복
    한기총 총무를 지낸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의 세번째 설교집이다. ‘희망메시지’란 이름으로 간행된 이 시리즈는 제1권 ‘축복으로 이끄는 로드맵’, 제2권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에 이어 제3권으로 간행되었다. 여기 실린 설교는 저자가 ‘2012년 신년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선포한 현장의 기록이다. 그 메시지가 활자화 되어 우리에게 희망의 내일을 꿈꾸게 한다. 본서가 가지는 특징을 몇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저자는 예레미야 30~31장을 본문으로 하여 12편의 연속설교를 하였다. 말씀에 충실한 설교의 특성을 보이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말씀에 충실한 살아있는 메시지를 접하게 한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는 강단의 혼란과 속화이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성경 중심이 아니라 자신의 지식이나 체험 또는 사회 교양강좌의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교회가 세상을 닮아가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저자는 말씀 중심의 설교를 통하여 성도들의 영적 밭을 기경하고 있다.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과 같아서 우리의 영에 새 힘을 부어준다. 본서는 이러한 측면에서 설교의 기본원리를 지키는 놀라운 역사를 이룬다. 선지자 예레미야가 전한 말씀을 오늘의 시대에 선포하는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는 원동력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말씀의 소중함을 더욱 절감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다.본서에는 12편의 설교가 실렸다. 이 설교들의 공통적 주제는 ‘축복’이다. 땅, 치료, 번성, 열매, 물가, 기쁨, 긍휼, 안식, 수확, 새언약, 영원한 사랑, 새로운 건축이라는 주제들을 축복에 연결하고 있다. 우리들의 교회 용어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 중의 하나가 축복이다. 그러나 이건을 잘못 해석하면 기복주의에 빠지기 쉽다. 샤머니즘에서 말하는 기복주의가 교회에 침투하게 된다. 그 이유는 ‘성경적 축복관’이 정립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본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국복하고 성경이 가르치는 축복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의 산물로서 성경 중심의 축복을 사모하게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 받기를 원한다. 이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믿고 지키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우리에게 임한다는 사실에서 구체화된다. 본서는 이 문제에 대한 바른 사이드 역할을 한다.최명우 / 신국판양장 232면 / 케리그마 2015서평 김남식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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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신간-방언 바로 알기
    최근 한국 교계에 “현대 교회 방언이 100% 귀신들의 속임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한 목사님의 잘못된 주장으로 한국 교회의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와 성도들이 매우 당황스러워하며 혼란과 충격을 받았다. 이 책은 이렇게 잘못된 주장으로 목회자들과 선교사들과 성도들이 방언에 혼란을 느끼거나 의심을 갖는 분들에게, 그리고 방언을 부정하는 자들이나 현대 방언이 거짓 방언이라고 잘못 가르치는 자들에게 미국 유학에서 방언 연구 제1호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가 방언에 대한 바른 가르침과 해답을 주기 위해 쓴 최고의 방언 안내서이다.베다니출판사/ 김동찬/ 값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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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신간-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세 마디가 있다. 아주 평범한 말인 듯해도, 말을 하는 순간 모든 것이 특별해지는 세 마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어쩌면 너무도 소중한 사람이기에 전하지 못하는 말. 미안함을 전하고 싶을 때, 사랑을 말하고 싶을 때, 고마움을 대신하고 싶을 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긍정의 한 줄을 읽고 옮겨 적어 보자. 책 속 긍정의 한 줄을 한 자 한 자 옮겨 적다 보면 소원해졌던 관계와 상처 받는 오늘이 행복으로 치유될 것이다. 행복 필사,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채워 나갈 수 있는 라이팅 북으로, 상처 받은 관계와 마음을 치유해 주는 100개의 문장이 실려 있다. 지식인하우스/ 서은/ 값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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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신간-힘차게 기지개를
    46년째 교계 매스컴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장로신문사] 사장이기도 한 유호귀 장로의 ‘유 장로의 데스크창’ 칼럼 모음집이다. ‘한국장로신문’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실현되도록 힘쓰고 있는 저자는 사랑 받는 신문, 기다려지는 신문을 만들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가길 원한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맡겨주신 사명을 다해 이 땅에서 무겁고 두꺼운 시련의 울타리를 헐어버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저자의 글에는 삶의 지혜와 교훈, 감동적인 이야기, 사회적 쟁점에 대한 대안 제시, 한국 교회를 향한 고언 등이 담겨 있다.쿰란출판사/ 유호귀/ 값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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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CTS ‘장기려', 타 채널에 특집 편성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창사 2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장기려 박사의 따뜻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담은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는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진 웰메이드(well-made) 다큐멘터리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연말연시 KTV, 아리랑TV, OBS경인방송, OUN(방송대학TV), 의료전문채널 메디컬TV, 산업방송채널i 등 다수의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복음적 Content는 비신자들에게 다가가기 어렵다는 이전의 고정관념을 깨고 다수의 공공채널에 편성을 확정한 본 다큐멘터리는 장기려 박사의 숭고한 사랑의 정신이 삭막해져가는 이 시대에 얼마나 필요한 메시지인지 재확인되었다.장기려 박사 소천 20주기가 되는 25일 성탄절과 신년 특집으로 편성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며 특별히 아리랑TV에서 방영되는 영문 번역 방송분을 통해 외국인들에게까지 ‘작은예수’ 장기려 박사의 희생적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CTS는 시청자들의 이러한 호응에 보답하고자 방송분을 90분과 60분 버전으로 각각 제작해 나눠 담은 USB 500개를 제작해 한국교회와 교계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장기려 특집 다큐를 제작한 CTS 정재구 PD는 “이번 타 채널 방송을 통해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비신자들에게까지 참된 신앙인의 모습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연말연시를 만들어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연말연시 각 방송매체를 통해 전해지는 장박사의 온기는 그가 떠난 지 2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이루어져가는 기적의 열매들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여 추운 겨울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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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기사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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