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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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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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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다시 물어야할 것들
- 존 맥스웰은 자신의 리더십 멘토로서의 삶을 한 단어로 정의하면 바로 ‘질문’이라고 단언한다. 그에게 질문이란 새롭게 배우고, 성장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스스로를 자극하며 팀을 발전시키고 더 나은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원동력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는 질문의 중요성을 깨달은 그는 30년에 걸쳐 전 세계 180개국 500만 리더들로부터 받았던 수많은 질문 가운데 최고만을 엄선해 7가지 질문 목록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 존 맥스웰만이 줄 수 있는 해답까지 덧붙였다. 이 책에서 존 맥스웰은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은 최고의 질문을 공개하고, 전 세계 리더들이 성장, 인간관계, 성과 등과 관련해 궁금해하는 내용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비즈니스북스/ 존 맥스웰/ 값1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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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다시 물어야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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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너를 지키리
- 황혼에 접어든 저자의 삶에 슬플 때는 기쁨으로, 괴로울 때는 위안으로, 외로울 때는 친구로, 아플 때는 의사로, 낙심될 때는 희망으로, 어려울 때는 도움으로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써내려간 간증집이다. 주님을 붙들기 위해 진실하게 살아온 저자의 삶을 통해 성도의 바른 신앙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주님의 도우심과 일하심 그리고 그 크신 은혜를 느낄 수 있다쿰란출판사/ 탁은숙/ 값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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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너를 지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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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내가매일기쁘게', 한동대 장순흥 총장 출연
- 창사 20주년을 맞는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의 대표 간증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이 출연하여, 지나온 삶의 여정을 비롯해 주님이 주신 청년 사역에 대한 비전과 헌신의 간증을 나눈다. “청년들이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달려오다 보니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유수한 대학을 졸업하고 20대에 교수를 역임하는 등 빌게이츠를 만난 ‘한국 핵공학 전문가’로 잘 알려진 장순흥 총장은 현재 한동대학교에서 청년들을 이끌고 있다. 그는 신앙의 기초를 쌓는데 도움을 준 손인웅 목사를 신앙의 멘토로 꼽으며 입시로 인해 교회를 등지기 쉬운 고3 시절, 오히려 죽음 앞에서는 인생의 어떤 시나리오라도 허무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직접 찾아간 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뚜렷하게 만나게 된 이야기부터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픈 어린시절의 꿈까지 다양한 간증 스토리를 쏟아냈다. “최고의 이웃사랑은 전도~!”학생회장 시절에는 자신의 달란트를 활용해 학생회원을 90명까지 늘리고, 교수시절 자신만의 전도법을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기에 이르더니 불교신자인 포항시장을 성경공부에 초대하기까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그의 감동적인 이웃사랑 스토리와 특별히 청소년 복음화에 앞장서는 장총장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미니특강이 CTS ‘내가 매일 기쁘게’를 통해 공개된다.장순흥 총장의 진솔하고 따뜻한 간증은 CTS <내가 매일 기쁘게>를 통해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재방송 4일 오후 2시) 에 방영된다.한편 CTS는 창사 20주년을 맞아 10월 19일부터 24일 주간을 ‘CTS WEEK’로 선포하고, 일주일간 매일 3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하여 시청자에게 말씀과 은혜가 가득한 특별한 일주일을 선물한다.CTS의 지난 20년을 감사하고 미래 20년을 준비하기 위한 <창사 20주년 특별생방송 CTS WEEK>는 주요 목회자 및 교계 유명 인사를 초청하여 영성 있는 말씀을 듣고 CTS 사역을 위한 중보기도 시간을 갖는 등 순수복음방송을 전하는 CTS의 동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QOOK 236번, SK BTV 55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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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내가매일기쁘게', 한동대 장순흥 총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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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수증 훈공일등 태극대수장’ 문화재 등록
-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미국인 의료선교사이자 외교관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의료기관인 제중원(濟衆院)을 설립한 알렌 선교사에 고종 황제가 증여한 ‘알렌 수증 훈공일등 태극대수장’을 문화재로 등록했다. 등록문화제 제651호로 등록된 ‘알렌 수증 훈공일등 태극대수장’은 지난 1904년 고종황제가 증여한 것으로 알렌이 1905년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가져가, 유가족이 보관해 오다. 지난 4월 4월 유가족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기증하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은의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훈장은 정장(正章), 부장(副章), 대수(大綬)로 이루어져 있다. 정장의 위쪽은 대한제국의 상징인 이화꽃(꽃잎, 잎) 문양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잎의 뒷면에는 한자로 ‘勳功壹等(훈공일등)’이 새겨져 있다. 부장 역시 태극장 형태이며, 정장과 함께 대수 윗부분에 꽂을 수 있게 제작되었다. 대한제국기의 훈장 제도는 1900년부터 1910년까지 11년 동안 시행되었으며, 알렌이 훈장을 받은 1904년까지 태극장을 받은 사람은 100여 명 남짓으로, 현재 대수와 정장, 부장 등이 모두 남아 있는 예는 드물다. 또한, 대한제국기의 외교관계 문건인 ‘외부표훈원래거문(外部表勳院來去文)’과 알렌의 유가족이 보유 중인 훈장증서를 통해 훈장을 수여한 시기와 수여 대상이 확실한 대한제국기 훈장으로서의 중요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알렌의 훈장은 그 역사성과 희소성,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차지하는 알렌의 위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되었다. 이외에도 문화재청은 ‘대한국야소교회 대표자 호소문’과 ‘대동단결선언문서’를 문화재로 등록 예고하였다. ‘대한국야소교회 대표자 호소문’은 1919년 5월 1일 손정도 목사 등 한국 기독교계 대표 11명이 ‘만국 예수 교우에게’라는 제목의 한글 편지를 작성한 후 영문으로 번역한 호소문이다. 이 호소문은 1904년 세브란스 병원을 설립한 에비슨(Oliver R. Avison, 1860~1956년) 박사의 증손녀인 쉴라 호린(Sheila Horine)이 올해 기증하여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은의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국문과 영문으로 작성된 호소문은 당시 일제의 능욕과 악행이 계속되지 않도록 전 세계 기독교인의 지지와 지원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문 제목은 ‘An Appeal to the Christian World’로 기독교 대표들이 일제의 만행을 폭로하고 그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대동단결선언문서’는 신규식, 박용만, 조소앙 등 해외 독립운동가 14명이 통합적인 독립운동조직을 결성하려는 뜻을 가지고 민족대회를 소집하기 위해 1917년 7월 국내외 민족 운동가들에게 작성한 한글과 한문으로 된 문서이다. 독립기념관이 1985년경 도산 안창호의 딸인 안수산에게 기증받아 소장하고 있다. 이 문서는 민족사적 전통에 근거한 주권불멸론을 이론화하여 1910년 순종의 주권 포기를 국민에 대한 주권양여로 보고 국민주권설을 정립한 후, 일본이 국토를 강점하고 있으므로 해외 동포가 주권을 행사해야 하며, 이에 해외 동포가 민족대회의를 개최하여 임시정부를 수립하자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에 등록 예고된 ‘대한국야소교회 대표자 호소문’과 ‘대동단결선언문서’는 30일간의 등록 예고 기간 중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화재로 등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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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수증 훈공일등 태극대수장’ 문화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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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희망을 말하자
- 지금 한국 교회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값싼 성장주의, 대가 없는 은혜주의, 회개 없는 물질주의로 과적된 허약한 영적 체질이 가져온 절망의 시기이지만, 이는 하나님이 한국 교회를 향해 예비하신 위대한 전환점이며 낙심과 절망은 곧 하나님께로 향한 믿음과 희망이 될 것이라 믿는다. 낙심과 절망 속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빛을 비추고자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희망의 소리를 찾았다. 전환점에서 성경적 희망을 발견하고 과감하게 방향을 전환해서 다시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쓴 책이다. 쿰란출판사/ 이윤재/ 값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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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희망을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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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펜 성경 1
- 성경에서 반복되는 구절은 중요하다. 이에 [형광펜 성경1]은 반복되는 구절들에 표시를 해주어 성경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본문만을 통해 쉽게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각 장 별로 같은 색과 같은 밑줄로 같은 반복 구절에 표시해주어 같은 구절이 각각 짝을 이루도록 편집하였다. 별도의 해설서 없이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데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고민한 것이 [형광펜 성경1]의 편집 의도이다. 형광펜 성경은 말씀 통독과 정독뿐만 아니라 성경 공부 교재로도 유용한 신개념 성경책이다. 하늘창고/ 이한나/ 값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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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펜 성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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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삶의 첫걸음
- 예수를 영접하고서 신앙생활에 첫발을 내딛은 새신자, 신앙의 연수는 오래되었지만 만년 신앙 초보인 크리스천, 세례 준비자를 위한 영적 성장의 길잡이. ‘풍성한 삶’의 출발점이라 할 ‘거듭남’, 우리와 인격적 관계를 맺으시려는 하나님, 말씀과 기도가 의무가 아니라 축복인 이유, 이 축복을 제대로 누리는 법, 나아가 우리의 신앙을 사람들과 나누고 선포함으로써 풍성한 삶을 더욱 선명하게 경험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포이에마/ 김형국/ 값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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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삶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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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창립 16주년 ‘후원 음악회’ 개최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사장 이영훈)이 창립 16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굿피플 후원음악회를 개최했다.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고린도전서 16장 14절)’라는 말씀을 주제로 열린 이 날 후원음악회에서는 그 동안 굿피플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의미로 소프라노 김성희, 테너 김신환, 트럼펫 연주자 조성훈, 박주용, 코리아나 이애숙 등이 굿피플 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오페라,성악, 거문고, 해금, 바이올린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굿피플 문화예술인 봉사단들의 재능기부로 창단된 굿피플 팝스 오케스트라는 이 날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서 만성적인 가난과 굶주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후원을 독려했다.이어 굿피플은 창립 16주년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아동교육지원사업, 보건의료사업, 지역개발사업, 1:1 국내/해외아동결연, 긴급구호, 노숙인 지원사업 등 지난 1999년 창립 이후 16년 동안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며 펼쳐온 다양한 사업들을 보고하고, 앞으로 더욱 적시적이고 활발한 나눔 사업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며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은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전 세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NGO 굿피플을 창립했다”고 말하며 “굿피플이 더욱 크고 아름다운 나눔의 열매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후원자들에 감사패와 공로패 증정굿피플은 이 날 오후 6시 여의도순복음교회실로암 식당에서 후원자 초청 만찬 행사를 가졌다. 굿피플 임직원, 봉사회원, 장기 후원자, 후원 기업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만찬에서는 굿피플의 2015년 주요 사업 보고에 이어 굿피플과 함께 활발한 나눔 실천에 앞장선 기업 및 개인 후원자, 봉사회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그 동안 굿피플과 함께 ‘희망나눔박싱데이’를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 소외 이웃에게 생필품을 후원해 온 CJ제일제당㈜,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이웃들을 위해 굿피플 사랑의 의료봉사와 협력하여 혈액검사 인력 및 검진 물품 등을 후원해 온 (재)씨젠의료재단, 베트남 쩐몽중학교 신관 준공을 통해 베트남 소수 민족의 교육의 질을 높인 ㈜커커커커엔젤, 굿피플의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우리사회 나눔 확산의 토대를 마련한 ㈜케이.피.알. 앤드어소시에이츠, 그리고 장기적으로 따뜻한 후원을 지속해 온 최재목, 문승현, 김신홍 후원자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굿피플의 봉사회원으로서 사랑의 의료봉사,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돌봄 봉사, 김장 봉사 등에 꾸준히 참여해 온 조명순, 윤국중, 김영권 회원과 이영출 부회장이 그 동안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은 “굿피플이 달려온 지난 16년 동안 따뜻한 정성으로 늘 함께 해주신 임직원 및 봉사회원,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하며 “단 한 사람도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 때까지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창립한 이후 16년 동안 지구촌 희망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굿피플은 앞으로도교육지원사업,해외 소외지역개발, 빈곤 퇴치, 국내/해외 1:1 아동결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구촌 희망의 씨앗이 되기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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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창립 16주년 ‘후원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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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창사 20주년 특별생방송 ‘CTS WEEK’
- 한국교회 대표 영상선교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창사 20주년을 맞아 10월 19일 부터 24일까지를 <CTS WEEK> 주간으로 선포하고, 시청자에게 말씀과 은혜가 가득한 특별한 일주일을 선물한다.매일 3시간 생방송 되는 <창사 20주년 특별생방송 CTS WEEK>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의 말씀을 듣는 △1부 TV부흥회와 각 요일별 주제를 가지고 말씀과 찬양 및 CTS 방송사역에 대한 감사와 비전을 나누는 △2부 CTS WEEK 로 나뉘어 방송되며 △월:방송선교 CTS △화: 다음세대를 세우는 CTS △수: 열방을 품는 CTS △목: 위기극복의 동반자 CTS △금: 내 인생의 CTS 라는 각각의 주제 아래 시청자들이 영상선교사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마련한다.특별히 전국 5개 도시에 위치한 ‘실시간 모금센터’ 현장을 중계하며 그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CTS에 기도와 물질의 헌신을 아끼지 않았던 성도들의 모습과 전국 각지에서 들어보는 후원자들의 감동적인 사연들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CTS 감경철 회장은 “CTS가 지난 20년간 오직복음이라는 사명아래 잃어버린 영혼을 구하는 사역에 전심으로 달려온 원동력은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하심이 계셨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그 뜻에 함께 동참하여 주신 동역자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 며 “도약과 성장의 미래 20년의 사역을 기대하는 <CTS WEEK>를 통해 CTS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육문화 선교사역 진행 등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굳건한 기관으로 거듭날 것” 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김진홍, 윤호균, 김문훈, 윤석전 목사 등 영성 있는 목회자의 말씀을 비롯하여 신은경, 주영훈, 윤영미, 정선희, 이창섭 아나운서 등 유명 크리스천 방송인들과 함께 미디어 사역의 새로운 사명과 도전을 함께 나눌 일주일간의 CTS WEEK 는 전 세대가 복음으로 하나 되고 크리스천들이 이 땅에서 품고 살아야할 소망과 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QOOK 236번, SK BTV 55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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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창사 20주년 특별생방송 ‘CT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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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철학회, ‘추계기독인문아카데미’ 개강
- 한국기독교철학회(회장 신상형 교수)가 ‘기독교 인문학, 한국교회를 진단하다’를 주제로 2015년 추계기독인문아카데미(CHA)를 개강한다. 사회 전반적인 의식의 전환으로 인문학에 대한 학문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독교인들도 수준과 기대의 상승으로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인문학적 방향 제시를 요구하고 있다.이에 한국기독교철학회는 한국교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며,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목회철학을 제시하고, 기독 청년들에게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독인문아카데미’를 진행하게 됐다.이번 기독인문아카데미는 10월 12~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30~8시30분까지 진행된다. 강사는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와 손봉호 명예교수(서울대)가 나섰다.김형석 명예교수는 △역사 안의 그리스도: 역사적으로 본 기독교의 위상 △인간은 어떤 문제를 지니고 있는가?를 주제로, 손봉호 명예교수는 △문화 상대주의와 기독교 △기독교와 윤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한국기독교철학회는 향후 기독교철학으로 기독교세계관을 세우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문학·예술로 읽는 기독교 신앙 이해를 위해 국내외 작가의 작품과 영화, 미술, 음악 등 기독교교양교육으로까지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기독교 신앙에 근거한 철학 연구와 연구자들 간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1998년 4월25일 창립된 한국기독교철학회는 신학과 철학 분야의 교수와 목회자 등 8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봄과 가을에 학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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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철학회, ‘추계기독인문아카데미’ 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