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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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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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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의 선데이
- 사형당하기 2년 전 감옥에서 쓴 본회퍼의 자전적 소설. 이 책의 원제는 Sonntag(선데이). 옥중 검열을 피해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한 천재 신학자 본회퍼의 유일한 소설이자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스토리텔링의 중심이 되는 두 가정 중 하나인 시골 저택은 약혼한 지 3개월도 채 안 돼 투옥된 그의 약혼자 집안이 모델이기도 하다. 7월의 어느 주일 예배 후, 주인공이기도 한 브레이크 여사의 관점에서 교회와 설교,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균형 있게 재해석하면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두 가족의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신학적인 주제, 시대적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샘솟는기쁨/ 디트리히 본회퍼/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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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의 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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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번민의 모든 것
- 한국기독시인협회가 본보에 발표하는 ‘기독시선’에 고정 평론을 쓰고 있는 문학평론가 정신재 시인은 이번에 등대지기에서 시집 “내 번민의 모든 것”을 발표했다. 정 시인의 이번 시집은 ‘아버지’로서의 삶을 돌아보는 윤리적 권위를 다루고 있다. 1부에서 ‘그곳에 가면’, 2부는 ‘지금 현재 여기’, 3부는 ‘이발소 풍경’, 4부는 ‘아버지는 있다’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02-85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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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번민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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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소리문학 2015 여름호 발간
- 기독교문학의 창달을 위한 종합문예지 계간 ‘들소리문학’(발행인 조효근목사)은 이번에 통권 17호로 2015 여름호를 발간했다. 여름호에는 “기독교문학 원형을 찾는다”라는 김봉균 교수, 나아브라함 작가, 조효근 작가의 특집대담을 비롯, 이성교 김년균 나아브라함 김석 신을소 오현정 김행숙 정재영 윤춘식 전덕기 문현미 정창원 황기학 김용주 유병철의 시, 김지원 박충배 김형원 오수강의 수필, 공애린 이건숙 박준식 윤찬모 김수호 조효근의 소설 등이 올라 있다. <02-3676-3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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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소리문학 2015 여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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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 기도문집’ 발간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안기대장로)는 이번에 “한국장로 기도문집”을 발간했다. 주일예배 기도문, 교회절기 기도문, 추도, 축하 등의 기도문, 기타 기도문으로 나누어 실린 한국장로 기도문집은 평신도지도자협회 회원 장로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기도한 내용들이다. 주일 대표기도 외에도 성탄절이나 부활절을 비롯 교회절기 기도, 추모나 취임식을 비롯 축하 기도 등 참고할 만한 다양한 기도문이 실렸다. <472쪽/값 25,000원/02-742-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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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 기도문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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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간도 명동촌 유물, 한신대에 기증돼
-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의 뿌리이자 독립 운동가를 배출한 중국 명동촌의 유물이 한신대에 기증됐다.한신대와 규암김약연기념사업회(회장 윤병석 교수, 이하 사업회)는 지난 7월 1일 서울 수유동 한신대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북간도 명동촌 막새 기증식’을 열었다. 이번에 기증된 막새(지붕 추녀 끝에 사용되는 기와)는 총 3종으로 사업회가 보유한 마지막 막새다. 막새에는 조국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로 태극, 무궁화, 십자가 문양이 새겨져 있다. 기증된 막새는 한신대 신학대학원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기증식에는 규암 김약연 선생의 증손자인 사업회 김재홍 사무총장이 참석해 수증서약문에 서명했다. 한신대 신학대학원 연규홍 원장은 한신대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동방을 밝힌다’는 뜻의 명동촌은 중국 북간도에 위치해 있으며, 1899년 규암 김약연, 소암 김하규, 성암 문병규, 도천 남종구 등 네 가문 142명이 이주해 건설한 마을이다. 북간도 지역 문화교육운동의 중심지이자 애국지사양성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윤동주, 나운규, 송몽규, 문익환, 문동환, 김병영, 최봉설, 송산우, 김석관, 문성린 등 일제강점기 시절에 활동한 수많은 애국지사가 명동촌에서 배출됐다. 안중근 의사도 하얼빈 의거 전 명동촌에 머물며 사격연습을 했다.특히 명동촌은 한신대와 인연이 깊다. 1980년대 한신대 학장을 지낸 정대위 목사의 아버지 정재면 목사가 그 시초다. 정 목사는 명동촌 내 명동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김약연과 함께 명동교회를 세우게 된다. 그 영향으로 문익환, 문동환 형제가 목사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이들은 이후 한신대의 신앙적 뿌리를 이루는 구심점이 됐다.이렇듯 한신대의 정신이 깃든 명동촌의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한신대에서는 매년 학생들과 함께 명동촌을 방문해 한신의 신학적, 사상적 원류를 찾아가는 ‘한신 뿌리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홍 사무총장은 “한신대의 신앙적 뿌리 중의 하나가 북간도에서 시작된 명동촌”이라며 “명동촌을 상징하는 귀중한 유물을 한신대에 기증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연규홍 신학대학원장은 “120여 년 전 무너져가는 나라를 안타까워하고 통탄해하던 네 가문이 간도로 이주해 세운 명동촌은 믿음과 꿈을 위해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세운 마을”이라며 “올해 개교 75주년을 맞는 한신대에 큰 의미를 가진 유물을 기증해주신 사업회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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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간도 명동촌 유물, 한신대에 기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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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을 양육해서 세우는 ‘청빙’ 방식 주목
- 최근 들어 후임 담임목사 청빙 문제로 교회 내 분쟁이 벌어지고 다툼이 심각해지다 결국 분열하는 교회들이 종종 나오고 있다. 이는 담임목사와 평신도 간에, 혹은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에 벌어지는 분쟁이 주를 이루고 있고, 대부분이 교회 내부적으로 해결을 보지 못하고, 노회, 총회 재판국을 거쳐 최종 사회법의 판결에 기대게 된다. 이 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근본적 악이라 불리우는 ‘세습’ 문제 역시, 후임을 둘러싼 교회 기득권자들의 전형적인 이기주의의 단면이다. 그만큼 후임 문제는 개교회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문제이자, 지금 한국교회의 가장 큰 이슈다. 이런 상황에 매우 바람직한 후임 청빙으로 한국교회에 ‘후임 청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교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로에 위치한 수원천성교회(담임강도사 김두열)는 올해 가을 목사 임직을 앞두고 있는 김두열 강도사가 시무하고 있는 장년 출석 60명 남짓의 작은 교회이다. 비록 작고, 크게 내세울 것 없지만 이 교회를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김두열 강도사가 이 교회의 담임으로 서기까지 기존교회들과 매우 다른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 교회들은 흔히 담임목사를 청빙하기 위해서 청빙 공고를 하고, 이를 보고 외부에서 지원한 지원자들의 서류를 받아 청빙위원회가 검토하고, 면접을 치른다. 이후 면접을 통과한 최종 후보 2~3인을 꾸려 일종의 실기시험이라 할 수 있는 설교 능력을 측정하고, 회의를 거쳐 당회 혹은 청빙위원회가 후임자를 뽑는다. 몇몇 교회에 따라서는 공동의회를 열어 성도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담임목사를 뽑기도 한다. 이러한 후임 청빙 방식이 너무도 일반적인 것이기에 특별히 문제 삼을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수십년 동안 교회를 이끌 지도자를 선출하기에는 매우 짧고 간결한 과정임을 분명하다. 그렇다보니 목회자에 대한 인성 파악은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대부분은 ‘괜찮을 거야’라는 무조건적인 맹종으로 결과를 받아 들인다. 이후 교회가 문제 없이 부흥하고 순항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어느 교회나 담임이 바뀌고 난 뒤 약 3년 동안은 매우 예민한 상태로 지내곤 한다. 오늘 소개하는 수원천성교회는 이런 교회와는 다르게, 담임목사가 자신의 뒤를 이을 후임자를 교회 내에서 길러냈다. 교회와 성도들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외부인이 아니라, 결국은 교회 사람이라는 생각 아래, 일찍부터 후임을 예비한 것이다. 현 수원천성교회 원로인 한기설 목사는 김두열 강도사를 권면해 직접 신학교로 이끌며, 목회자로서의 기본을 다지게 했다. 그 무렵 한기설 목사의 건강이 매우 악화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렇다보니 김두열 강도사가 신학생 전도사 신분으로 자연스레 교회의 중직을 맡게 됐고, 교인들에게 사역자로서 자연스레 각인되게 됐다. 한 목사는 김 강도사를 후임으로 삼기 위해 10여년간 직접 몸으로 행하며, 담임으로서의 자질을 가르쳤다. 한 목사는 남을 돕는데 있어서는 결코 주저하지 않았고, 의심하지 않았으며, 남들 앞에 조금도 내세우지 않았다. 무엇보다 성도들 위에 군림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성도들을 떠받드는 진정한 종된 목회자의 모습을 몸소 보여줬다. 퇴직금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자 하는 요즘 세태와는 다르게 퇴직금은 고사하고, 자기 사택 마저 정리해 농어촌교회 창립 자금에 헌금하는 한 목사의 발자취는 김 강도사에게 재물에 대한 욕심에서 자유로워 질 때 진정 행복한 목회가 가능함을 알려줬다. 이렇듯 이력서 한 페이지로 그 사람의 인생을 가늠하고, 면접으로 인품을 따지며, 설교 한 번으로 능력을 평가해야 하는 기존 과정과, 10년을 두고 보며 양육한 후임이 어찌 같을 수 있겠는가?이는 목회자와 성도간의 신뢰에 우선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성도들은 목회자의 결정을 결코 의심하지 않으며, 목회자는 자신의 생각은 최대한 배제하고, 성도들을 의견을 앞세운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다보니 분쟁이 생길 이유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부흥은 자연스레 따라오기 마련이다. 김두열 강도사가 담임으로 취임한 3년 전 20여명이던 교회가 현재 60명까지 성장했다. 김 강도사는 “사실 우리 교회같은 후임 양육이 가능하지 않은 교회들도 많을 것이다. 교회 사정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외부 청빙을 해야 할 수도 있지만, 가능한 상황이라면 후임 청빙을 미리부터 준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꼭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 중에 굳이 찾지 않더라도, 후임 예정자를 미리 선정해 3~5년 정도 전부터 교회에서 후임자 과정을 밟을 것을 권면한다. 후임 청빙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한국교회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작지만 큰 수원천성교회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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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을 양육해서 세우는 ‘청빙’ 방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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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여행, 관광인가 순례인가
- “여행은 왜 기독교 신앙에 중요한가?” 기독교는 길 위에서 움직이는 신앙이다. 그러므로 여행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은유 이상이다.아브라함의 여정에서 예수와 바울의 여행에 이르기까지, 중세 순례자에서 오늘날의 범지구촌 여행자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층위에는 다양한 종교적 의미가 함유되어 있다. 여행에 대한 역사적이고 신학적인 성찰을 통해 의미 있는 여행, 하나님과의 참신한 만남으로 이끄는 실제적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요르그 리거/ 포이에마/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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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여행, 관광인가 순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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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깊어지는 인생
- 동숭교회 서정오 목사가 성숙의 초보자인 이 땅의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깊어지는 인생과 신앙의 비결!『깊어지는 인생』은 성숙한 신앙인에게 필요한 주요 개념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베드로후서 1장 5 ~7절을 바탕으로 이 시대 그리스도인이 갖춰야 할 10가지 덕목을 제시하며 성숙한 삶, 깊어지는 인생의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숙은 더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깊어지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서정오/ 성서원/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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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깊어지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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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This is Jesus Culture
- 전세계 워십뮤직의 신선한 돌풍! 지저스 컬처의 2015 새로운 앨범 ‘This is Jesus Culture’가 출시됐다. 이번에 출시된 ‘This is Jesus Culture’는 제목 그대로 지저스컬처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앨범이다. 이미 국내에서도 번역되어 불려지는 ‘Rooftops’를 포함하여, ‘Your Love Never Fails’, ‘How He Loves’, ‘Unstoppable Love’ 등 기존 앨범에 수록된 베스트 워십송들과, 특히 이번 앨범을 위해서 2015년 새롭게 녹음된 ‘Agnus Dei’, ‘Show me you Glory’ 까지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Jesus Culture/ 휫셔뮤직/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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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This is Jes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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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목회 전문 계간지 ‘농촌과목회’ 여름호
- 농촌교회의 목호자를 위한 전문 계간지 ‘농촌과 목회’는 이번에 통권 66호로 2015년 여름호를 발간했다. 여름호는 “유전자변형 농산물(GMO), 건강, 농업”을 기획특집으로, 생명공학 작물과 식량생산(이석하), GMO의 확산 매카니즘과 재배현황(장경호), 유전자변형 농산물의 문제점(권영근), GMO에 대한 한국정부와 시민사회의 대응(김은진), GMO와 토종씨앗 운동(안철환), GMO에 관한 신학적 성찰(김기석) 등을 싣고, 농촌목회 이야기(이상진), 농사 이야기(최성현), 농촌목회자와 건강(임학경)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연락처 033-343-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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