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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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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인터뷰/탐방/문화 기사

  • 글로벌교육선교회, ‘2015 CCM 경연대회’
    ‘2015년 어린이를 위한 CCM 경연대회’가 7월 24~25일 양일간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 열린다.매년 여름·겨울방학때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영어선교캠프인 EMC(English Mission Camp)를 주최했던 글로벌교육선교회에서 이번 여름에는 어린이 찬양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찬양을 좋아하는 예수님의 어린이들을 위한 CCM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독교 방송사인 C채널과 협력하여 진행하며 본선 대회를 C채널 방송에서 녹화 방영을 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찬양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지원 부분은 개인부문과 중창, 합창으로 나눠지며, 참가자는 지정곡 1곡(예선)과 자유곡 1곡(4분 이내, 본선)을 준비해야 한다. 원거리 참가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1박 2일로 진행되는 CCM대회 첫째 날에는 찬양예배 및 아이들이 좋아하는 CCM콘서트와 예선전이 진행되며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기숙사에서의 1박과 함께 캠퍼스투어가 이루어진다. 둘째 날은 결승전과 시상식이 펼쳐지게 된다. 시상으로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 기독교 문화 관련 프로그램이 미비한 국내 상황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찬양 문화의 장이 넓혀지고, 찬양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재능발굴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접수 마감일은 7월 3일(금)이며 전화(054-559-7095) 또는 이메일(jangwon @gemgem.org)로 가능하다. (문의:054-559-7095, www.gemgem.org)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06-30
  • 하나님 안에서 마을과 교회와 학교가 하나된 공동체
    하나하나가 제각기 다른 형태로 건축돼 서로 다른 33채의 단독주택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 곳.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교사의 길을 걷고자 다짐하는 선생님들이 모여 사는 별무리전원마을. 별 같이 빛나는 아이들의 꿈이 모인 별무리학교(교장 박현수). 그리고 이들이 예배하고 믿음 안에 성장하는 별무리교회(이풍우 목사). 기독교 교육의 이상을 담은 마을과 학교와 교회는 30년의 준비 끝에 충남 금산군 작은 시골마을에서 실현되고 있다. 그리스도의 삶이 녹아든 전원마을별무리전원마을을 이루는 33채의 전원주택들은 대부분 현직 교사들의 집이다. 기독교사 단체인 (사)교사선교회(이사장 권한영)에 소속된 이들은 현직 초·중·고등학교 선생님들로서, 이곳 별무리학교 교사 외에도 전국 각지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가까운 대전광역시에서부터 멀리는 인천광역시까지 학교와의 거리는 천양지차지만 먼 거리를 마다않고 이곳에 둥지를 틀어 마을을 이루고 있다.왜?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교사선교회는 공교육 가운데 실현할 수 없는 기독교 교육의 이상을 담은 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훈련하며 준비해 왔다. 교사선교회 선생님들의 30년간의 교육적 고민과 실천 그리고 눈물과 기도가 짙게 배인 이곳에 애정을 갖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1974년부터 준비되어 시작된 교사선교회는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2000년대 초 별무리학교 설립 비전을 품고 별무리마을 추진을 위한 비전 2020을 선포했다.도시 인구를 시골로 유치하기 위해 20가정 이상이 이주할 경우 국가에서 10억을 지원하여 마을을 형성하기 위한 모든 기반공사를 해주는 농림부의 ‘전원마을 제도’는 별무리전원마을을 위한 제도인 것만 같았다.한 문중 소유였던 넓은 부지를 소개받아 농림부와 금산군으로부터 별무리전원마을로 선정받았고, 지반을 다지고 길을 내고 집들이 들어선 후 2012년 학교가 세워지기까지 실로 선생님들의 눈물과 기도와 헌신으로 일궈낸 기적이었다.처음엔 작은 야산에 불과했지만 집이 한 채 한 채 건축되어 마을을 이루고, 학교와 교회까지 갖춘 시골의 작은 동네는 이젠 아름다운 교육과 신앙의 공동체로 새롭게 거듭났다.전·현직 기독교사가 중심이 된 마을은 하나님 백성의 삶과 문화를 전수하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추구한다.‘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이 있다. 한 아이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배움과 인격 그리고 삶이 온전히 통합된 교육을 받기 위한 모든 것을 갖춘 이곳은 별무리전원마을이다. 개교 3년 만에 정원 육박한 별무리학교별무리전원마을의 중심에 위치한 별무리학교는 한국 교육의 현실을 고민해왔던 교사들이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만든 대안학교다. 무너지고 있는 가정으로 인해 아파하는 아이들, 가치관의 혼란으로 갈 길 찾아 헤매며 시간을 낭비하는 아이들, 제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라나 독특한 인성을 가진 아이들... 공교육은 이 아이들을 천편일률적인 잣대로 판단하고 줄을 세운다. 이에 반항이라도 하듯 별무리학교는 성경적 가치관이 바탕으로 된 교육과정이 세상의 가치관에 비해 얼마나 탁월한지 증명하는 현장이기도 하다.별무리학교는 초등학교 5학년 과정부터 고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총 8년의 교육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농촌과 전원에서 함께 생활하며 배우는 기숙형 전원학교를 테마로 하고 있으며, 공동체 생활 속에서 이 사회가 요구하는 인성과 실력을 키워나가게 된다. 학교 교육철학에 따라 일관되게 이어지는 통합학교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은사와 능력이 연속적으로 계발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중장기적 지도와 입체적인 멘토링을 실시한다.2012년 첫 신입생을 받은 별무리학교는 현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20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초등과정을 제외하곤 학년별 2개 반 20~24명 정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하더라도 선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정원에 관계없이 선발하지 않는 매우 좁은 문을 가진 학교다.대안학교들의 난립으로 공멸의 위기에 처한 현실에 역행이라도 하듯 별무리학교는 개교 3년 만에 정원에 육박하는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채워진데다, 형제 자매가 함께 다니는 가정이 많다는 점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척도로 작용하고 있다. 교과부 인가를 받지 않아 졸업 후 검정고시를 치러야 하는데도 말이다. 기독교세계관 바탕으로 특성화교육 진행별무리학교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책임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길러내기 위해, 창조세계를 알고 청지기적 소명을 실천하고, 진리를 알고 사랑하며, 나를 알고 스스로 성장해 가는 사람으로 교육한다.이를 위해 기독교세계관을 바탕으로 교과를 재구성한 ‘교과교육과정’과 개인의 발달과 특성을 고려해 적용하는 ‘특성화교육과정’으로 이원화된다.교과교육과정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체육, 예술(음악, 미술), 외국어(영어, 중국어)이며, 특성화교육과정은 기독교적 세계관, 창의적 도전, 의사소통, 문화변혁, 환경·생태로 구성된다.다른 학교들과 차별화된 별무리학교만의 특장점이 있다면 바로 9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해외이동수업이다.별무리학교의 9학년 학생들은 모두 인도로 떠나 현지에서 외국어를 학습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진다. 매 주말 선교지를 방문하고 유명 IT기업 및 인도 유수의 대학 탐방 및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되며, 매주 양육 모임을 통해 자신의 달란트와 진로에 대해 탐색하고 계획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체험학습 후에는 보고서를 작성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해외 이동 수업 후 작성하는 졸업 논문을 통해 평가가 이뤄진다.글로벌 시대에 책임있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라나기 위해 집중적으로 외국어를 학습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혀 자신의 달란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과정이다. 마을·학교·교회로 완성되는 신앙 공동체별무리전원마을을 완성하는 마지막 요소는 별무리교회이다. 학교에 앞서 세워진 교회이지만 학교가 설립된 지금은 매주 강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독교적인 어떤 학교보다 기독교적인 대안학교’를 표방하는 별무리학교의 구성원들은 교사부터 학생들까지 신앙 공동체로 묶여있다.전국에서 다양한 신학적 뿌리를 가진 이들이 모여 이룬 별무리교회는 자연스럽게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에 가입했다. 특정 교단을 택하게 되면 다른 이들이 낯설어할 것을 염려한 이풍우 목사는 ‘그럴 바엔 다같이 낯설자’는 취지로 독립교회를 선택했다.마을과 학교와 교회가 이루는 별무리 공동체는 이 땅에서 시도된 적 없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별무리학교에 입학하면 별무리교회에서 신앙교육을 받게 되고, 별무리마을 전체가 아이들을 양육한다. 기숙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가정으로 돌아가는 주말을 제외하곤 별무리마을에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별무리학교에 입학하는 방법은 매우 독특하다. 서류전형에 합격한 아이들은 여름과 겨울에 진행되는 선발캠프에 참가해 독서능력과 사고력 등 각 평가영역에서 합격점을 받아야만 입학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입학설명회는 7월 4일 오후3시부터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7월 10일까지이며, 신입생 선발캠프는 7월22~25일로 예정돼 있다.
    • 인터뷰/탐방/문화
    • 탐방
    2015-06-24
  • “단기선교 떠나기 전 영화보고 함께 나누자”
    기독영화관 필름포럼은 단기선교와 여름방학을 앞두고 중·고등부, 청년부 등과 교역자가 함께 보면 좋은 영화와 상영 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족, 사랑, 정의, 미션’을 테마로 준비한 프로그램 중 ‘가족’의 <땡큐 대디>, <스틸 앨리스>, ‘사랑’의 <네이든>, <모두의 천사 가디>, ‘정의’의 <뷰티풀 라이>, <트래쉬>, ‘미션’의 <신은 죽지 않았다>, <제자, 옥한흠>, <순교>를 추천했다. 영화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교회 단체가 요청 시 프로그래머와 영화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함께 토의할 교안을 제공한다. 또한, 단체 혜택으로 20명만 모여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영화 편성이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 안에서도 추천작은 ‘서울국제사랑영화제’의 개막작인 <모두의 천사 가디>로 가족·마을 공동체 안에서의 사랑과 신앙을 생각해볼 만하다. <트래쉬>를 보고나면 하나님께서 약한 자들을 택하셔서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고전 1:27), 인애와 진리가 만나고 의와 화평이 입맞춘다(시 85:10)는 말씀이 마음에 더욱 와 닿을 것이다. 필름포럼 관계자는 “단체관람을 신청하는 중·고등부 중 한 팀을 선정하여 무료로 초대할 계획이다. 필름포럼이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신촌에 위치한 기독영화관 필름포럼을 찾는 게 어렵다면 ‘찾아가는 영화관’을 신청하여 교회에서 함께 영화도 볼 수 있다. ‘여름방학 추천 영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픈 교회 및 자세한 영화 문의는 필름포럼(02-363-2537ㅣwww.filmforum.kr)으로 하면 된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06-23
  • CTS,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지난 6월 17일 CTS 컨벤션홀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독교계 와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 ‘저출산 시대, 한국교회는?’을 개최했다.CTS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박종화 목사(경동교회)가 좌장을 맡고 새누리당 박윤옥 의원,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신정목사(광양대광교회), 김성수 회장(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 국진호 목사(동탄지구촌교회) 등 저출산 및 영유아 교육 관련 최고 권위자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과 기독교계 와 교회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한 주제 및 사례발표, 토론을 진행했다.심포지엄을 주최한 CTS 감경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회의 절반 이상이 주일학교가 없는 현실 속에서 지금의 한국교회는 하나 된 마음으로 영유아보육 및 교육에 힘을 모아야 할 때” 라며 “금일 논의된 의견들을 모아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저출산 극복을 통한 영유아보육 및 교육정책을 한국교회와 함께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우리에게 지금은 인구절벽을 극복할 마지막 골든타임”<저출산과 한국의 미래> 라는 주제로 주제발표에 나선 박윤옥 의원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회장) 은 과거 저출산 정책의 한계에 대해 “지금까지의 저출산 정책은 아이를 낳는 것 그 자체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저출산의 진짜 원인인 만혼, 그리고 결혼하지 않는 비혼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출산 문제는 사회 전반의 구조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보육비 지원에서 나아가 고용과 노동시장의 개선, 입시위주 교육이나 사교육비 증가를 막아야 하는 것이야 말로 저출산 정책이 지향해야 할 방향” 임을 강조했다.이어서 박상진 교수가 <저출산 시대, 기독교육의 방향> 의 제목으로 저출산 현상 속에서의 교회교육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박교수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적절하게 응전하지 못한다면 한국교회에 재앙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러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교회교육 방안으로 △결혼과 출산, 양육을 위한 교육실천 △교회가 자녀양육공동체로서 지원체계 확립 △생명력 있는 기독교교육 생태계 복원 등을 제시했다. “한국교회 기본역할 지킬 때 저출산 극복 가능”지정토론자로 나선 신정 목사와 김성수 회장, 국진호 목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은 ‘기독교육’에 있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신정 목사는 <영유아 출산, 육아 지원을 위한 교회의 참여방안>을 주제로 지정토론을 진행하여, 임산부학교, 아장아장학교, 아가방 등 광양대광교회의 영유아사역 사례를 중심으로 저출산의 위기를 타개할 교회의 실제적인 방법을 논했다.김성수 회장은 <기독교육선교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 지정토론에서 “최근 젊은층 종교인 비율이 두드러지게 감소했다. 이는 인구감소라는 현상적 원인뿐만 아니라 기독교 부흥의 근본적인 극복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며 “교회가 교회됨을 위한 수고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기독교육은 교육계과 교회를 비롯한 모든 사회에 산재한 문제들을 직간접적으로 해결할 올곧은 주춧돌이 될 것” 이라고 말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정토론 <어린이 교육선교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 으로 국진호 목사는 “청소년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부재하기 때문” 이라고 진단하며 “선교사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시작한 사역은 거룩의 참된 의미를 회복하는 학교사역임을 기억해보았을 때 기독교육은 모든 문제의 해결점이 될 수 있다”고 피력했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06-23
  • 신간-자녀를 위한 말씀 기도문 40일
    우리나라 사교육비 지출은 세계 최고이다. 그만큼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열망이 크다는 것을 말해 준다. 하지만 열망에 비해 방향은 잘못된 경우가 많다. 방향이 잘못되면 자녀를 열심히 키우고도 실패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영성을 바르게 다질 수 있을까? 그 도구가 바로 말씀과 기도이다. 자녀가 어릴 때부터 말씀과 기도로 무장시켜야 한다. 자녀에게 말씀과 기도의 옷을 입히자. 그러면 세상을 너끈히 이기는 믿음의 사랑으로 자라날 것이다. 이대희/ 북스원/ 6,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6-19
  • 신간-성령이 답이다
    신앙생활에 무기력함을 느끼는가? 사역에 답답함으로 고민하는가? 그 해결책을 ‘성령이 답이다’가 제시한다. 보수주의 신학을 한 저자도 한때 이런 무기력함과 답답함을 호소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을 받았다.이 책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제자훈련을 많이 해도 가정과 직장과 교회현장에서 신앙과 삶이 너무 다르고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와 답을 준다. 서천석/ 베다니출판사/ 16,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6-19
  • 신간-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송은정 자매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 2015년 봄 발매되었다. 이 앨범에는 지난 10년간의 사랑의교회 사역 속에서 받은 은혜들을 찬양으로 고백하는 music story 형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말씀과 예배, 그리고 묵상을 통한 하나님께 드리는 곡조 있는 기도처럼 찬양으로 드리는 잔잔한 은혜의 감동을 담고 있다.수록된 거의 모든 곡을 송은정 자매가 직접 작사 작곡 했으며 예배를 위한 회중 찬양곡과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감동이 담겨있는 독창곡, 어쿠스틱하며 세련된 느낌의 솔로곡 또 사랑의교회 성가대 실황버전을 담아 예배에서 은혜를 끼치고 있는 좋은 성가 찬양의 예를 보여주도록 만들어졌다. 송은정/ 비손과기혼/ 13,2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6-19
  • 백영희 연구
    한국교계에서 '백파'교회로 불리우는 부산 서부교회에서 일생을 목회한 백영희목사에 대한 연구서가 나왔다. 교회사가 김남식박사가 이번에 펴낸 “백영희 연구”(베다니)는 부산과 경남지역을 넘어 전국에 수많은 교회를 세운 백영희목사의 보수적 신앙운동을 개인사적 측면과 교회사적 측면을 아울러 보여주고 있다.오직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설교로 유명한 백영희목사는 교인들로 하여금 매 주일 자신의 설교를 받아 적어 그것을 그 주간 가정예배에 사용토록 했으며, 주일학교 선생들도 그 전주간 백목사의 설교를 기록해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성경을 가르쳐, 한때는 세계에서 제일 큰 주일학교를 운영하기도 했다.백목사는 고신에서 떠나 따로 교회를 개척하고, 지역교회를 묶어 '총공회'를 설립하여 독립교단으로 교회를 운영했다. 총공회 산하에는 아직도 250여 개 교회가 있고, 후학들이 ‘백영희 목회연구소’를 설립해 그의 삶과 사상을 정리하고 있다. <신국판/양장본/256쪽, 02-56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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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CTS, 여름맞이 새 단장 정기 개편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오는 6월 말부터 ‘오직복음’이라는 주제아래 시청자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돕기 위한 <2015 여름개편>을 단행하고, 혁신적인 신규 프로그램 편성 및 기존 간증?교육?토크 프로그램을 새단장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Action! Rise up!대한민국 청년예배 <Action! Rise up!> 은 라이즈업 워십 밴드와 함께 대한민국의 캠퍼스를 순회하며 청년 복음화율 향상과 청년예배의 부흥을 일으키고자 기획되었다.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청년 예배의 회복을 통해 예배의 활력을 일으키고 이 땅의 부흥과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은혜로운 예배의 시간을 만날 수 있다. (본 방송: 매월 마지막 주 토 오후 9시)TV부흥회 120분<TV부흥회 120분> 은 그동안 방송에서 접하지 못했던 부흥강사들의 성령 충만한 말씀의 현장을 시청자들의 안방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삶이 거듭나고 영혼이 새로워지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방송: 토 아침 7시)TV찬양예배 Sing Sing Sing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TV찬양예배 Sing Sing Sing> 은 예배의 문을 활짝 여는 전국 교회 찬양팀들의 은혜로운 찬양예배와 집회현장을 담아 매일 매일 기다려지는 신나는 찬양예배 시간으로 성도들을 초대한다. (본 방송: 월~금 낮 12시)교회행전지역 곳곳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헌신하는 교회들의 사역을 소개하고, 성도들과 하나님의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첫 만남 스토리를 함께 나누는 간증프로그램 <교회행전> 은 찬양사역자 김정석 목사와 대중가수 문희옥 집사의 진행으로 성도들과 함께 찬양으로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특별한 예배시간으로 꾸려진다. (본 방송: 목 오전 9시)조수아의 그 향기카페 공간에서 여유로운 커피 한잔과 진솔한 삶의 향기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감성토크 프로그램 <조수아의 그 향기> 는 특별히 CTS의 영남권 5개 지사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하는 지사 제작프로그램으로 CCM사역자 조수아와 샌드아티스트 김상식 목사가 바리스타로 등장해 영남지역 뿐 아니라, 전국의 귀한 출연자들을 초대한다. (본 방송: 금 오전 9시)반창고우리 이웃들의 솔직 담백한 인생 이야기 <반창고> 는 대한민국 대표 평범남녀에게 전해 듣는 평범하기에 더욱 특별한 토크 콘서트로, 인생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사춘기 청소년부터 80대 노인까지 모두 강연자로서의 자격의 주어진다. 첫 타자로 나선 사진작가 이요셉 집사는 최근 네팔 지진피해 현장에 다녀온 후기와 사진작가가 바라보는 삶과 인생에 관해 솔직하고 진중한 토크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본방송: 월 오후 6시 30분)신앙백서<신앙백서> 는 건강·경제·문화 등 험난한 세상에서 부딪칠 수 있는 다양한 고난과 시험의 사례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시청자들이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을 일상생활 속에서 펼쳐갈 수 있도록 돕는다.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가고 있지는 않은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며 신앙백서를 써내려간다. (본 방송: 화 오후 6시)바이블코치, ‘로마서강해’ 평신도 성경공부 프로그램 <로마서강해>는 ‘진정한 부흥, 로마서’ 의 저자인 조경호 목사(대전대흥침례교회)의 로마서 강해를 통해 가장 기본적인 복음을 공부하고, 오늘날 우리가 놓치고 있는 핵심적인 문제들의 해법을 모색해 본다. (본 방송: 월 오후 6시)새단장 <내가 매일 기쁘게>, <7000 미라클>, <예수사랑 여기에> 등 뭐가 어떻게 달라지나? 내가 매일 기쁘게CTS 대표 간증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는 작곡가이자 방송인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영훈 집사와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유한 아나운서 윤영미 사모가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는 귀한 간증자들을 초대하고, 그들이 삶의 현장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함으로 기독교 대표 간증프로그램의 명맥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젊고 유쾌한 진행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본 방송: 월 오전 9시)브라이언 박 목사의 Church Revival한국교회의 부흥과 예배의 회복을 위한 전국투어 부흥집회 <브라이언박 목사의 Church Revival> 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미국 전역에서 뜨거운 기도의 불길을 일으킨 브라이언 박 목사를 비롯하여 박윤신 아나운서, 손재석 찬양사역자가 함께 대형교회부터 농어촌의 작은 교회까지 전국을 두루 다니며 진리의 말씀과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부흥의 씨앗을 심는다. (본 방송: 수 오전 9시)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QOOK 236번, SK BTV 55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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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재침례’ 운운 이단시비 정면 반박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긴급 기자회견 최근 한기총 공동회장단을 자처하는 일부세력으로부터 이단시비를 받고 있는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회장 신봉수 목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지적을 전면 반박하며, 한국교회에 혼란을 주고, 교단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 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 서울 연지동 교단 본부에서 회장 신봉수 목사, 부회장 임종원 목사, 증경회장 김탁기 목사, 총무 엄만동 목사가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그리스도 교단이 가진 세례와 침례에 대한 개념과 역사적 정체성을 설명하며, 금번에 나온 이단시비는 교단 간 차이를 이해 못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임을 주장했다. 우선 이번에 문제시 된 ‘재침례’ 문제를 설명하기에 앞서, 동 협의회는 장로교회나 기타교회가 갖고 있는 성례전과 교리를 인정하며, 세례와 침례의 차이는 방법론의 차이일 뿐 보편적 의미는 같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스도 교단은 침례 교단과 같은 환원 교단으로서 한국교회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장로교나 감리교, 성결교 등과 같은 개신교와는 그 역사성을 달리한다. 특히 그리스도 교단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환원운동을 모토로 하며, 그에 따라 세례가 아닌 성경에서 행한 침례를 행하고 있다. 하지만 동 협의회는 세례와 침례의 두 행위에 있어 보편적 의미를 같다고 보고, 세례에 대해서도 인정하기에 세례를 받은 성도들에게 굳이 침례를 권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나 임직자들이 그리스도 교단으로 오고자 할 때는 반드시 침례를 요구한다. 이에 대해 총무 엄만동 목사는 “일반 성도들은 세례를 받으면 굳이 침례를 권하지 않지만, 목회자는 다르다. 침례는 우리 교단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이기에 적어도 성도들을 가르치는 교회의 지도자들에게는 침례를 권하고 있다”며 “이는 침례교에서도 똑같이 행하며, 이것은 우리의 전통이며 교리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 거론된 서울기독대학교 S교수 사건에 대해서도 “S교수는 서울기독대에서 정교수 임용을 앞두고 있던 상황인데, 서울기독대의 정관에 따르면 정교수는 반드시 그리스도 교단의 목회자여야만 한다”며 “그렇기에 이사회에서 S교수에 그리스도 교단의 목사가 될 것을 권유하며, 전통에 따라 침례도 말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당시 이와 관련해 S교수는 세례를 받은 성인에게 침례를 강요했다며, 이와 관련한 불만을 개인 SNS에 게재했는데, 추후 문제가 되자 사과문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엄 목사는 “S교수는 이후 목포 그리스도의교회에서 침례를 받았으며, 현재 그리스도의교회 중앙지방회에 소속되어 서울기독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동 협의회에 이단성을 조사해 달라며 한기총에 헌의한 진택중목사(예장보수 총회장)에 대해서는 “개인의견이든 예장보수 교단의 의견이든 반드시 문제를 제기하겠다”며 “연합운동을 할 자격이 없으니 당장 공동회장에서 물러나라”고 비난했다. 이날 회장 신봉수 목사는 “한국교회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은 상대방의 입장이나 뜻을 모르고, 일방적으로 판단하고 정죄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식의 이단시비는 매우 치명적이다”며 “우리에게 상처를 준 일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동 협의회는 최근 한기총 사태에 대해 “예전 기득권 세력이 새로운 기득권 세력에 기득권을 빼앗긴데 대한 도전으로 본다”며 “현 기득권 세력을 몰아내고 예전의 영광을 찾으려 하다 보니, 현 대표회장과 이강평 목사를 공격하고 나선 것이다”는 생각을 전했다.이에 엄 목사는 한기총 집행부를 향해 “공동회장단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한 분들은 한기총을 어지럽히는 자들로, 한국교회를 추락시키는 장본인들이다”며 “현 집행부는 소수의 무리에 흔들리지 말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소수의 인사들을 한기총에서 반드시 퇴출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차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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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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