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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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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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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독교 유적
- '믿음의 흔적을 찾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그리스도교 유적을 찾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에 “믿음의 흔적을 찾아서”라는 일본 간토와 간사이의 기독교 유적을 소개하는 책을 펴냈다. 간토 지역은 요코하마의 카이칸교회와 미국성서교회 터를 비롯 16곳, 도쿄는 일본 감리교 역사의 구심점 긴자교회와 이수정이 다녔던 신사카에교회를 비롯 41곳, 간토 외곽의 유적지 30곳, 간사이 지역은 효고의 고베교회와 고베침례교회 등 16곳, 오사카의 가와구치기독교회와 오사카교회 등 16곳, 나라와 와카야마의 5곳, 교토의 정교회와 구세군회관 등 41곳의 기독교 유적을 찾아 소개하고 있다. <반양장/416쪽/값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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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독교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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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부목사의 세번째 칼람집
- ‘두드리라 그러면 열어줄 것이다’ 안산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수부목사(안산평강교회)는 이번에 목회단상으로 세번째 칼럼집을 펴냈다. "두드리라 그러면 열어줄 것이다"라는 제목의 이 칼럼집은 제1부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안산은 지금 상중(喪中)", 제2부는 목회자가 보는 사회현상으로 "덧없는 세월을 사는 지혜", 제3부는 여행에서 얻은 여러가지 경험으로 "까미노 데 산티아고 꼼뽀스텔라", 제4부는 교회를 향한 제언으로 "통일대박과 북한 지하교회", 제5부는 교회안의 이단문제 등 "10년 후 한국교회의 전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010-4762-0583 <한들출판사/300쪽/ 값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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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부목사의 세번째 칼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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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F, 책 ‘한국 선교의 반성과 혁신’ 발간
- 전 세계 2만 7천여 명의 한인 선교사를 대표하는 한인세계선교사회(대표회장 송충석 선교사/ 이하 KWMF)가 지난 2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한 제7차 지도력 개발회의(대회장 김종국 선교사)에서 발표된 원고들을 엮은 ‘한국 선교의 반성과 혁신(한국 선교의 미래를 준비하라)’을 지난 20일 발간했다.선교지에서 최소 15년 이상 사역 중이거나, 과거 사역 경험이 있는 현장 선교 지도자 및 국내 선교 지도자 37명의 원고가 ‘한국 선교의 반성과 혁신’, ‘교회 개척’, ‘신학교 사역’, ‘교육 선교’, ‘창의적 접근지역’, ‘전문인 선교’ 등 주제별로 정리돼 있어, 후방에서 선교사를 지원하는 한국교회가 선교 현장을 더욱 잘 이해하고, 한국선교의 성숙과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동참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KWMF가 제1차, 2차, 3차 지도력 개발회의가 끝날 때마다 발표 원고들을 엮어 3권의 책을 발간한 뒤, 여러 이유로 발간을 중단했다가 15년 만에 다시 발간한 책이어서 의미가 크다.KWMF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한국교회가 세계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았지만, 최근 몇 년 들어 한국교회의 위기와 함께 한국 선교에 대한 문제점과 비판도 심심찮게 들려온다”며 “한국교회와 선교계가 반성과 회개를 통해 우리 자신의 연약함을 돌아보고 새롭게 회복돼야 할 시점에 ‘한국 선교의 반성과 혁신’을 주제로 제7차 지도력 개발회의를 개최했고, 이 때 발표한 원고들을 수정, 보완하여 책으로 펴냈다”고 밝혔다.KWMF는 “이 원고들은 학술적인 논문이라기보다는 한국 선교에 대한 선교사들의 진솔한 평가”라며 “미래 각성을 위한 선교 시니어 그룹의 외침이자 현장에서 땀 흘리고 수고하는 선교사들의 소리를 통해 한국교회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내는 선교사’와 ‘보냄을 받은 선교사’가 소통하여 이 시대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맡겨주신 선교를 좀 더 겸손하고 신실하게 감당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또 “선교 지망생, 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선교학 교수, 선교 동원가, 선교 행정가들과 함께 원고를 나누며 한국교회 선교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선교사들도 우리 자신들의 현장 사역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기도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KWMF는 한인 선교사들의 유일한 대표기구로, 친목과 협력, 선교 전략 연구를 위한 선교 현장의 한인 선교사 모임이다. 4년마다 정기총회를 통해 임원을 선출하고, 회기 중간에는 지도력 개발회의 및 중앙총회를 개최하여 세계 선교 동향과 대안 모색, 정책 결정 등을 해왔다. 전 세계를 20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회장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문분과별로 선교 전략 연구와 협력을 하고 있다.KWMF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그 외 단체들이 개최할 주요 포럼 및 세미나 장소에서 교단 및 선교단체가 원할 경우 책을 1권씩 배포하며, 국내 기독교 대학 도서관 40곳을 선정하여 2권씩 기증,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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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F, 책 ‘한국 선교의 반성과 혁신’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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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알면 성경이 열린다 3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했다. 바람의 흔적과 결과는 남듯이 성령님의 역사하심도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모르지만 그 흔적과 결과는 반드시 남는다. 이 책은 요한복음에 나오는 비유 중에 21편을 발췌하여 해설하고 설교적 의미들을 찾아 실은 책이다. 참신한 해석, 번뜩이는 예지로 요한복음에 나오는 비유 중 21편을 골라 그 깊은 설교적 의미를 밝히고 예수님의 비유를 분석한다. 예수님의 놀라운 비유의 세계에 빠져보자. 야곱의우물/ 이신기/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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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알면 성경이 열린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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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프린서플
- 성공을 위해서 변신할 준비를 하라. 『석세스 프린서플』은 당신에게 자신감을 증대시키고, 일상적인 난제들을 처리하고, 열정과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자신의 모든 열망들을 실현시키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세계적인 CEO들, 운동선수들, 유명인사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인상적이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찬 『석세스 프린서플』은 당신에게 그 성공의 원리들을 오늘부터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와 의욕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팝샷/ 잭 캔필드, 자넷 스위처/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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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이 죄가 될 때
-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1부는 소비주의와 물질주의가 어떻게 미국을 자본주의 사회로 만들어왔는지를 살핀다. 우리의 일상적인 소비 행위가 어떻게 다른 세계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2부는 쇼핑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을 다루는데, 1부에서 개관한 현안들에 대한 기독교의 해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제시한다. 3부는 쇼핑 행위에 대한 건설적인 대안을 제안한다. 포이에마/ 미셸 곤잘레스/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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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이 죄가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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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 경교비문 역해
- 고대 중국과 중앙아시아에 널리 퍼졌던 동방기독교에 대한 연구로 주후 635년 당태종 정관 9년 중국에 들어온 네스토리우스 기독교 선교를 기록한 경교비문(景敎碑文)에 대한 자세한 역해(譯解)가 나왔다. 신학자 오세종목사(예수원교회)가 낸 "경교비문 역해"는 그동안 경교비문을 번역함에 난해한 문제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 한국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고대 신학적 한자(漢字)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학자인 오세종목사는 현재 한국기독교사료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삼필문화사/신국판 200쪽/값 12,000원><문의 010-4276-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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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 경교비문 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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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H, 나라사랑 위한 ‘연평해전’ 관람회
-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대표회장 이태근 목사/ 이하 CAPH)가 지난 7월 14일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에서 나라사랑을 위한 영화 ‘연평해전’ 관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관람회는 호국보훈의 정신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과 어려운 환경속에 영화를 제작한 로제타 영화사 임직원과 김학순 감독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하게 되었다. CAPH 관계자는 “‘연평해전’의 성공을 통해 사회전반에 나라사랑의 마음이 가득해 지길 바라며, 신뢰와 긍정이 넘쳐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행사취지를 밝혔다. 행사는 박윤신 아나운서가 사회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및 이재순 CAPH 후원회장의 기도문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후 수고한 영화사 관계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이영훈 목사는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며 호시탐탐 그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우리 국민들의 의식은 점점 안보와 나라사랑에 대해 약해져 가는 것 같다”며 “‘연평해전’은 단순히 젊은 군인들의 희생을 다룬 영화라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영화를 통하여 온 국민이 더욱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의 자유를 지켜 나가기 위해 한 마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관람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며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가 주관했다. 그리고 후원단체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국민일보, CBS, CTS가 함께한다.행사 주관단체인 국민희망실천연대는 한기총 대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2009년 12월 설립한 단체로 폭력적인 사이버 문화, 불건전한 대중문화를 기독교 정신을 바탕에 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창립된 서울시 인가 사단법인 시민단체 및 봉사활동 인증단체이다. 또한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희망, 실천, 긍정, 적극, 배려의 5대 가치를 핵심가치로 삼고, 이에 뜻을 같이하는 건전한 단체 및 개인과 연대하여 국민의 희망을 살리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용기와 꿈을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한편, 지난 2002년 6월 29일 한일 월드컵 기간 중 발생한 북한군과의 교전과 해군 용사들의 애국과 희생을 다룬 영화 ‘연평해전’은 7월 14일 현재 누적 관객수 4,696,135명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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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H, 나라사랑 위한 ‘연평해전’ 관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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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문인협회, ‘광복과 분단 70년’ 세미나 개최
- 문학을 통해 통일운동을 전개하고있는 (사)한민족평화통일촉진문인협회(이사장 전덕기/ 이하 한통문협)는 광복과 분단 7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통일은 문학으로’란 주제로 제2회 통일문학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서는 남북한 합작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 총장 겸 연변과학기술대 총장인 김진경 박사(철학)가 특별 연사로 참석, ‘남과 북,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평화 통일은 대가를 지불해야 온다’라는 제목의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발제자로는 김성민 교수(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장)와 이지명 이사장(국제PEN망명북한작가센터)이 나서 각각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본 통일’, ‘북한 문학의 본질과 통일문학의 견해’라는 제목의 주제를 발표한다. 또한 토론자로는 김종상(아동문학가), 손해일(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황송문 시인 등 문인 3명이 나선다.김진경 총장은 세미나에 앞서 미리 공개한 기조강연문에서 남과 북의 문제는 정치적 정책과 접근만으로는 결코 해결 될 수 없다고 전제하고 진정한 통일은 남북 민족의 ‘정서적 공감’으로 시작돼 정서적 공감으로 완성될 것이며, 그 정서적 공감을 이루어 내야 할 중책이 바로 문인들 앞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평화통일은 거저 오는 것이 아니라 대가를 지불할 때 오는 것”이라면서 경제적으로 부유한 남쪽기업들이 이제는 “북한과 협력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통일을 위해서는 남쪽 사회가 가지고 있는 자신감, 넉넉함, 풍요로움을 북쪽 사회와 나눌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남쪽 사회와 정부가 ‘북을 품고 갈 용기’를 북돋아 주고 격려해 주어야 할 역할과 책임이 문인 여러분에게 있다”고 덧붙였다.김 총장은 기조강연에서 남북한 통일 촉진을 위한 여건조성을 위해 ?북측의 인프라구축과 자원개발에 남측의 자본·기술 적극 투자 ?동아시아공동체(East Asia Union) 형성을 통한 남북문제 해결 도모 ?서울과 평양에 상호 대표부 설치 등 8개항을 제시했다. 발제에 나선 김성민 교수는 “두 이질적인 체제를 통합하는 정치경제적인 체제통합은 분단을 극복하고 통합된 사회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통일독일의 초기 경험처럼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가속화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면서 “이런 점에서 통일은 단순한 체제 통합의 문제가 아니라 두 체제에서 전혀 다르게 살아온 사람의 가치-정서-문화를 통합하는 ‘사람의 통일’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탈북 문인인 이지명 이사장은 북한문학은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비판적 사실주의를 제창하며 주체문학이라는 것을 전면에 내걸고 있지만 실제에 있어서 비현실적인 북한 현실을 긍정화(肯定化)하는 ‘억지문학’이며 독재자를 숭상하고 상징화하기 위한 ‘아첨문학’에 지나지 않는다고 전하고 “통일을 논할 때 부정할 수 없는 북한의 현실과 진정한 통일을 원하는 남한의 뜨거운 숨결이 하나로 융합되면 통일문학이 이 땅에서 새로운 문학기조로 맹활약을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전덕기 한통문협 이사장은 “오는 27일로 6.25 휴전 62년을 맞는 우리는 지금도 통곡과 원한의 철조망에 가로 막혀 소모적 대결관계를 지속해오고 있다고 전제하고 “분단 70년을 맞아 우리 민족의 대과업인 통일의 이름 앞에 누구보다 문인들이 앞장 서야한다는 취지에서 통일의 문학적 접근 방법을 모색하기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인 200여명을 회원을 두고 있는 한통문협은 통일부의 허가를 얻어 2014년 8월 12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 우리나라 대표적인 통일문학단체이다. 한통문협은 지난달 26일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서 ‘평화통일촉진선언문’을 발표하고 통일시 낭송대회를 갖는 등 문학을 통한 통일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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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문인협회, ‘광복과 분단 70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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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
- 흔히들 요나가 고기 뱃속에 들어간 것은 하나님이 요나에게 벌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요나를 벌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큰 고기 뱃속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성경에는 이처럼 하나의 시각이 아니라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저자는 지금까지 익숙하게만 이해해왔던 성경을 다른 시각에서 낯설게 바라보고 새롭게 이해해야 함을 제시한다.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는 새로운 시각에서의 성경 이해는 신앙생활을 더 풍성하게 만든다. 쿰란출판사/ 이진희/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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