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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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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인터뷰/탐방/문화 기사

  • 통합측 이대위원장, ‘이단연구의 현실’ 고발
    예장통합 현 이대위원장이 이대위원회에 뻗힌 교단 내부세력의 불법적 개입에 엄중히 대처할 뜻을 밝혔다. 통합측 이대위원장 임준식 목사는 지난 10일 서울 신정동 목양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단 제100회 총회에 상정된 이대위원회의 ‘레마선교회 이명범 목사에 대한 연구 보고서’가 불법적으로 사전 유출된 사실과, 최삼경 목사가 이 연구 보고서에 대한 분석 글을 모 인터넷 언론에 게재한 사실을 밝히고, 이번 일이 이대위 연구의 독립성을 침해한 매우 중대한 사건임을 피력했다. 여기에 통합측 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총회 공식 공문을 통해 본 안건을 철회하라는 압력을 넣었다며, 총회장에 공식적인 사과와 관련자 문책도 요구했다 . 임준식 목사의 설명에 따르면 이대위가 금번 총회에 상정한 ‘레마선교회 연구보고서’는 이단 해지를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내용이 최종 논의된 것은 지난 4일(금)이다. 이는 이대위가 총회에 상정안을 접수하기까지 공식 대외비로 사전에 절대 유출되어서는 안되는 문건이나, 4일 금요일 이후 주말 이틀 사이에 본 안건은 유출되게 된다. 이를 반증하듯 지난 7일(월) 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공문을 보내 한 번도 외부에 공개한 적 없는 연구보고서의 내용을 먼저 언급했다. 정 목사는 “이번 이대위의 연구보고서가 그동안 한국교계에서 이단 문제에 대해 지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본 총회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본 교단과 한국교회 전체에 큰 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며 “한국교계에 큰 물의를 일으킬 이 연구보고서가 이번 총회에 꼭 상정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사료되므로 총회 상정을 재고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임준식 목사는 “총회장이 임원회도 거치지 않고, 사실관계도 확인치 않고, 이대위원장에게 이명범 씨 건을 총회에 상정하지 못하도록 지시하는 비상식적인 공문을 발송했다”며 “이 공문을 실제로 작성한 사람이 누구이며, 총회장은 누구로부터 이대위에 대한 보고를 받았는지 밝히고, 부적절한 공문을 발송한 사실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관련자들을 문책하라”고 요구했다. 이뿐 아니라 같은 날인 7일 인터넷 언론 ‘교O와 O앙’에 최삼경 목사가 작성한 ‘예장통합 C 교수의 레마선교회 이명범에 대한 연구보고서의 문제점을 분석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비난하는 내용의 장문의 글이 게재하며, 단순히 유출을 넘어 언론에까지 이 보고서가 퍼지게 된다. 최삼경 목사는 ‘교O와 O앙’에 상임이사로 있으며, 총회장 정영택 목사 역시 본 언론의 이사로 이름이 올라있다. 이에 대해 임 목사는 총회장이 특정언론의 이사로 있는 것은 분명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키도 했다. 임 목사는 “대외비인 연구보고서가 어떻게 최삼경 목사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게 되었는지 엄중히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앞으로 누가 전문위원이 되든지 신변의 보호를 받을 길이 없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총회 이대위에서 신앙과 신학적 양심으로 공정한 연구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고 비판했다. 또 “앞으로 누구든지 최삼경 목사와 그를 따르는 이단 전문가들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는 이단연구를 할 수 없도록 만들고자 하는 저의를 의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합측 이대위원회는 찬성 8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레마선교회의 이단 해제를 결의했다.
    • 인터뷰/탐방/문화
    • 인터뷰
    2015-09-10
  • “이 시대 현실의 ‘거룩성’에 안부를 묻다”
    죄악과 거짓에 물든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진리를 무기로 선한 싸움을 통한 거룩한 회복을 도모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하늘군대(대표 이승희 목사),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두나미스(곽명주 목사), 인터콥 청주지부(정창길 목사)는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충북 청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거룩한 대한민국을 위한 연합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점차 파괴되어 가고 있어 우리 사회의 거룩성에 대한 안부를 물었다. 특히 지금 교계는 물론이고 이 시대의 최대 위협으로 떠오른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현실,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자세를 촉구했다. 약 200여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한 이날 컨퍼런스에는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장 이용희 교수(가천대학교)와 하늘군대 이승희 목사가 강사로 나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의 쉬는 시간 없는 연속 강의에도 자리를 비우지 않고, 하나님의 우리에게 경고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 땅을 살리고자 하는 계획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우선 이용희 교수는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를 예로 들며, 동성애 허용으로 인한 사회적, 교회적 폐해에 대해 설명했다. 이 교수는 “지난 6월 26일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모든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을 국가의 적이라고 규정했다”면서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2010년에는 이미 칙령으로 동성애를 허용했으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동성애 합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정보과 함께 동성애 반대하는 목사가 퇴출당한 것, 동성결혼 주례를 거절했다가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사실 등을 전했다.나아가 2015년 9월부터 시행된 미국 성교육 교과서에 따르면 ‘성별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자신의 생각대로 바꿀 수 있으며, 트랜스젠더도 유전일 뿐’이라고 배우고, 이성애만 가르치면 차별금지법에 저촉되어 처벌받기에 반드시 동성애도 함께 가르쳐야 하는 실태라고 알렸다.이 교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더 무서운 일이 벌어지게 된다고 경고하면서 근친상간에 이어 소아성애, 수간이 합법화되는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우려를 전하고 결코 남의 일로 여기지 말라고 경각심을 일깨웠다.이 교수는 동성애와 에이즈와의 상관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2013년 한국 에이즈 환자 숫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0년 동안 에이즈 감염자 수가 4배 증가했으며, 특히 2000년과 2013년 대비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는 무려 26배나 증가했다”면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에이즈 확산 위험국가로 분류된다”고 강조했다.또 “에이즈 환자 1명의 한 달 약값만 300만원이며, 1인당 평생 치료비가 6억원 이상, 10만 명이면 60조원이다”라며 “동성애자들은 ‘우리가 피해를 주는 게 뭐냐’라고 하지만 에이즈 치료비용은 100% 국가재정에서 부담한다. 10년 안에 전 국민은 심각한 세금부담을 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 교수는 한국교회가 단순히 동성애 확산을 막고자 함이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연대하여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차별금지법은 인종, 왕따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성경대로 가르치는 교회는 불법집단이 된다”며 “단순히 하나의 법이 아니라 성경과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우리 앞에는 선진국의 사례가 있다. 지혜롭게 그들의 실수를 보고 같은 길을 걷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두 번째 강의로 나선 이승희 목사는 ‘시대 사명과 막는 자’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교회의 사명이 담긴 하나님의 좌표를 굳건히 붙들어 우리 교회들이 교회 본연의 역할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의 위치가 ‘예수의 부활과 심판의 사이’에 있음을 명시하고, 지금은 사단 짐승이 언제든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때라며 우리 그리스도인이 결코 긴장을 놓지 말 것을 독려했다. 이 목사는 “사단 짐승은 하나님의 정한 때가 오기 전에 어떻게든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려 한다. 그 중 하나가 동성애다”며 “우리가 어느 시점에 있는가를 잘 파악해 사단의 노림수를 생명을 걸고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이 거룩이다. 여러분이 이 시간에 어디 가서 놀 수도 있고 세상 일을 할 수 도 있지만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히 있다면 그것이 거룩한 것”이라며 “작업복에 때 묻고 헝클어진 머리라도, 밤새 부르짖다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얼굴이라도 그러한 여러분 덕분에 대한민국은 거룩할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했다.또한 “파수꾼을 나팔 부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나팔을 분 후에는 내려가 함께 싸워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막는 자’들이 되자”고 청했다.4개 단체의 연합으로 꾸며진 이번 컨퍼런스는 숙식 일체를 하늘군대가 헌신한 가운데 에스더기도운동과 두나미스, 인터콥 청주지부가 기도와 봉사로 섬기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승희 목사는 “지금 이 시대는 참된 그리스도의 군사 한 명, 한 명이 절실한 때다. 하나님의 진리를 수호코자 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믿음을 모아야 한다”며 “우리들의 하나된 믿음은 사단도 물리칠 정도로 강력하다. 이번 컨퍼런스가 제시한 그리스도인의 공동 목표에 한국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인터뷰/탐방/문화
    • 탐방
    2015-09-07
  • 이슬람 끌어안기
    좀처럼 넘기 힘든 장벽에 막혀 있는 이슬람권 선교에 새로운 통로가 열렸다.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 중에 무슬림이 20만 가까이나 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기 때문이다. 저자 조르주 후스니는 미국으로 유학 온 이슬람권 유학생 전도를 수십 년째 해오고 있는 베테랑 사역자로 국내 무슬림 전도사역에 희망과 도전을 전한다. 쿰란출판사/ 조르주 후스니/ 12,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9-03
  • (신간)청교도 성경주석-요한복음
    매튜 풀 주석은 17세기에 나온 성경 전체에 대한 주석들 중에서 최근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온 유일한 주석이다. 매튜 풀이 성경을 주석하면서 가장 신경을 쓴 것은 성경 본문의 의미를 있는 그대로 명료하게 드러내는 것이었다. 그는 난해한 구절들에 대해서는 저명한 해석자들의 여러 가지 다양한 견해들을 자세하게 요약해서 제시한 후에 자신의 해석의 근거를 뚜렷하게 밝힌다. 이런 식으로, 그는 성경의 모호한 구절들, 특히 구약에 나오는 난해한 구절들 속에 실제로는 아주 중요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낸다. 매튜 풀의 주해는 아주 명료해서 읽어 나가기가 쉽다.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매튜 풀/ 15,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9-03
  • (신간)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김남준목사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은 이처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갖는 웅장한 신학적 구도 안에서, 어떻게 신자가 그리스도와 사랑의 연합을 이루고 온전한 교회가 되게 하기 위해 남겨 놓으신 고난에 참여할 것인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그리고 이와 같은 신학적 구도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날마다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섬김과 고난에 동참할 때 현대 교회가 맞닥뜨린 정체 내지는 퇴보를 극복하고 변화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격려한다. 생명의말씀사/ 김남준/ 19,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9-03
  • 극동방송, 제23회 복음성가대회
    34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크리스천 문화축제,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의 제23회 복음성가경연대회 ‘FEBC Gospel Song Festival’가 8월 3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주기도송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무대는 ‘Joyful Joyful’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이어져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팀은 문영은(솔로), 안중현(솔로), 비라이트(여성듀엣), 쇼머스트(혼성8인), 헤세드(혼성듀엣), 김동궁(솔로), 로드(남성듀엣), 권예은(솔로), 아이노스(혼성12인) 등이다.본선 진출자들의 무대가 시작할 때마다 각 팀을 응원하는 3000여 관객들의 환호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가득 메웠고, 곡을 마칠 때는 꿈을 좇아 그 자리에 선 젊은이들의 열정과 실력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특별공연에는 한국의 디바 소향의 무대와 서울시뮤지컬단의 갈라쇼가 마련됐다.영예의 대상은 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아이노스의 품에 안겼다. 이들은 한국의 블랙가스펠을 꿈꾸는 밴드로 보컬 7명과 세션 5명으로 구성돼있다. 이들이 부른 곡은 ‘His Name’으로 흥겨운 리듬과 7명의 안정된 화음으로 청중들로 하여금 블랙가스펠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다.금상은 쇼머스트, 은상과 우정상은 로드, 동상과 작곡상은 김동궁, 장려상은 권예은, 작사상은 문영은, PD특별상은 안중현, 인기상은 헤세드가 차지했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09-03
  • 500여 명의 서포터즈, 이색 하트 퍼포먼스
    함께 밤길을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에 앞서 참가자들의 안전과 지원을 담당하는 자원봉사자들이 결의를 다지는 ‘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발대식’이 8월 28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생명사랑 10대 선언문 발표 및 성실 이행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서포터즈로서 역할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약속하며 하트 퍼포먼스를 통해 ‘생명 지킴이’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2015생명사랑밤길걷기 공동대회장이자 한국생명의전화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종훈 공동대회장은 “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 1위를 11년째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생각할 때 마다 마음이 무척 아프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삶의 어려움과 위기를 겪는 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고, 긍정적 삶의 신념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에서 서포터즈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며, 캠페인을 만들어가는 주체라는 생각으로 각자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 보건복지부 자살예방대책위원장인 강지원 고문은 이날 강연에서 “밤길을 걸으며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은 보물 같은 귀중한 시간”이라며, “서포터즈 스스로가 이 일을 하면서 행복하고, 미소 지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윤진경 학생(21)은 “의료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모두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홍보서포터즈의 역할을 하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허나온(22) 학생은 “얼마 전 지인의 자살에 큰 충격을 받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면 죽음의 충동을 이길 수 있는데, 안타깝다”며,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서포터즈로 지원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제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을 맞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범국민 자살 예방 캠페인이며, 어둠 속에서 희망을 찾기 위한 의미로 해질녘부터 동틀때까지 열리게 된다. 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은 5km, 10km, 36km(36km는 36분에 1명이 자살하는 우리의 현실 속에서 36km를 걸으며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생명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음) 코스로 진행되며, 서울에서는 9월 18일 여의도 한강공원 계절광장에서 개최된다. 또한 대전은 9월 12일(토) 샘머리공원광장, 대구는 9월 12일(토) 대구 스타디움 동편광장, 부산은 9월 18일(금) APEC 나루공원, 수원은 9월 11일(금) 경기대 입구 광교공원, 인천은 9월 18일(금) 인천 문학경기장 북문에서 각각 진행한다.‘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참가신청은 현재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캠페인을 주최하는 한국생명의전화는 1976년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활동하기 시작해, 지난 39년 간 전화상담, 자살예방교육,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시도자 및 생존자 지원 등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08-31
  • 개국 3주년 CTS JOY·CTS Y ‘홈커밍데이’
    개국 3주년을 맞이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앱 라디오방송 CTS라디오JOY(이하 ‘라디오JOY’) 와 ‘CTS Y’는 8월 31일 서울 동작구 CTS 멀티미디어센터 11층 컨벤션홀에서 후원자, 방송출연자, 서포터스들과 함께하는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후원자, 방송출연자, 서포터스, 프로그램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라디오JOY, CTS Y 사역 경과보고 △2부 찬양사역자 동방현주·하얀·우미나 씨의 특별 공연 △3부 기도회로 진행되었다. 감사 인사를 전한 CTS 이영표 사장은 “앞으로도 라디오JOY 와 CTS Y 는 삭막한 이 시대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느끼게 해줄 따뜻한 친구처럼 청취자들에게 다가갈 것” 이라고 말하면서 “앱 라디오 방송을 스마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교 도구로 앞으로도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13년 개국한 대한민국 대표 앱 라디오 방송 ‘라디오JOY’ 와 청년감동채널 ‘CTS Y’ 는 스마트 기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청취할 수 있는 앱 라디오다. 24시간 찬양 과 말씀을 청취할 수 있는 채널과 성가, 클래식, 올드팝, 청년설교, 묵상, 성경강해, 지식콘서트 등 10대에 70대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 ‘라디오JOY’ 와 ‘CTS Y’ 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나 애플 앱 스토어(아이폰)에서 ‘라디오조이’, ‘CTS Y’ 로 검색해 다운받아 청취할 수 있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08-31
  • 신간-어둠 속을 걷는 법
    ‘빛과 어둠,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어둠을 터부시하고 ‘어둠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 탓’이라 여기는 종교적 시선에 의구심을 품은 저자가 어두운 밤 가운데로 걸어간 날들의 기록. 영혼에 어두운 밤이 찾아올 때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차면 기우는 달처럼 영혼의 부침 또한 순리로 받아들이면, 빛 가운데서는 절대 배우지 못하는 것들을 어둠 속에서 배울 수 있다고 가만히 속삭인다. 성경에 등장하는 밤 이야기부터 수면 연구, 동굴 탐험, 시각장애인 체험, 대성당 지하의 마리아상까지 역사와 신학은 물론 우주학, 생물학, 심리학까지 총망라하여 인류의 어둠 체험과 관련하여 저자가 습득한 모든 것을 담았다. 포이에마/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12,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8-28
  • 신간-답, 예수의 리더십내 인생의 솔루션
    리더십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이 시대에 최고의 리더이신 예수님께 배우는 리더십의 필독서이다. 리더의 리더십에 따라 도시, 나라, 가정, 교회가 얼마든지 흥하게도 망하게도 될 수 있다. 우리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 예수께서 대하셨던 것처럼 섬김의 도를 다해서 대해야 할 것이다. 한 민족을 변화시키는 열쇠는 오직 예수의 리더십이며, 참된 리더십은 섬김을 통해 행사될 수 있을 것이다요단출판사/ 강금연/ 12,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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