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6(화)

인터뷰/탐방/문화
Home >  인터뷰/탐방/문화

실시간뉴스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인터뷰/탐방/문화 기사

  • CBS 음악FM ‘어메이징 그레이스’, 동시간 청취율 1위
    CBS 음악FM (수도권 93.9, 부산102.1) 기독교 찬양프로그램 <정민아의 어메이징 그레이스>(매일 아침 6~7시)가 동시간대 점유 청취율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한국리서치 MRS(Metro Radio Study) 조사 결과, 서울과 수도권의 21개 라디오 채널 가운데 <정민아의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차지한 것. KBS, SBS 등 동시간대의 쟁쟁한 지상파 라디오 대중음악 프로그램을 제친 것은 물론,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 동률을 이뤘다. 기독교 선교프로그램이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차지한 것을 방송 사상 처음 있는 일로 라디오 관계자들도 놀라워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결과가 의미 있는 것은 사회 전반적으로 반기독교 정서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뤄낸 쾌거라는 점이다. 또한,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는 기독교 선교의 사역 현장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방송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진행자인 정민아 아나운서는 “기독교인 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는 공통의 정서를 프로그램에 담아내려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정민아 아나운서가 제작 진행을 맡는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국내외 크리스천 가수들이 부른 찬송가 중에 수준이 높고 익숙한 곡들을 엄선해 방송하고 있으며, CBS 인터넷 라디오 ‘레인보우’에서 서비스 하는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JOY4U]를 통해서도 전 세계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다. 한편, 한국리서치의 이번 청취율 조사는 지난 10월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지역 13~69세의 라디오 청취자 3,0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 ±1.8% 포인트이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11-13
  • CBS, 기독교 문화운동의 새로운 전기 마련
    (재)CBS(사장 한용길)가 영화 제작·수입·배급 브랜드 를 출범하 기독교 정신을 가진 영화 보급에 나선다. 1954년 한국 최초의 민영방송으로 시작해 61년 동안 공정보도와 방송선교에 앞장섰던 CBS가 가장 대중적인 매체인 영화를 통해 새로운 ‘기독교 문화 운동’에 나선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건전한 영화가 보급하는 영화는,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非)기독교인들도 공감하며 볼 수 있는 ‘패밀리 프렌들리 영화(Family Friendly Movie)’를 표방한다. 폭력과 선정성이 지배하는 한국 영화계에서 사랑?용서?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 영화’를 가지고 승부하겠다는 방침이다. 영화를 단순히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바라보지 않고, ‘문화 운동’의 통로로 삼겠다는 목표 때문이다. 의 총책임자 임진택 선교사업국장은 “CBS가 전하는 영화를 통해 많은 이들이 희망과 새 힘을 얻게 된다면, 영상선교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며, “이를 통해서 더 많은 기독교 영화가 유통될 수 있는 구체적인 ‘기독교 영화시장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는 쉬운 길을 포기했다. 기독교방송이라는 특성 상 교회 직접 상영 방식이 관객 동원과 수익에 더 유리하지만, 일반 극장 상영을 택한 것. 이는 한국영화 시장 내에 기독교 영화 영역을 확고하게 구축하여, CBS 뿐만아니라 많은 기독교 영화 제작자가 좋은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장(場)을 만들려는 철학 때문이다.가 처음으로 내놓는 수입 영화 [프리덤(Freedom)] 또한 11월 19일 전국 CGV 단독 개봉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프리덤]은 ‘Amazing Grace’(나 같은 죄인 살리신)의 작사가이자 평생을 노예해방에 바친 성공회 신부 존 뉴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노예상인이었던 존 뉴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작곡하기까지의 얘기와 100년 후에 노예들이 자유를 찾게 되는 이야기가 맞물리는 이 영화는,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를 질문한다. 내년 초에는 [레터스 투 갓(Letters to God)]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아암을 앓고있는 한 소년이 자신의 소원을 담은 편지를 하나님께 보내는 데, 그 편지를 전달하게 된 우체부가 그로 인해 삶에 희망을 갖게 된다는 내용이다. 는 1년에 6~10편 정도의 영화를 수입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다작(多作)전략을 택한 것은, 기독교 영화가 끊이지 않고 상영될 때, 교인들을 중심으로 한 관객들의 발걸음이 극장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기독교 문화운동으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에서다. 제작?수입?배급 아우르는 는 영화 제작도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 ? 중동 ? 아시아 오지에서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삶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해 내년 하반기 극장 상영을 계획하고 있다. 선교사들의 사역 소개가 중심이었던 기존의 기독교 다큐 영화의 관습을 벗어나, 하나의 인간으로서의 갈등 ? 고뇌와 신과의 대화를 담아내는 색다른 관점의 영화가 기대된다. 이는 선(先) 제작하여 TV 방영을 통해 검증된 후 영화로 확장되는, ‘울지마 톤즈’, ‘아마존의 눈물’ 등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된 방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가 영화 제작 ? 수입 ? 배급의 전 영역을 아우르게 되는 것이다. CBS는 보유하고 있는 라디오, TV, 인터넷 등 모든 매체와 14개 지역 네트워크를 사업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하지만 CBS의 모체인 한국교회의 참여가 필수적인 것도 현실. 임 국장은 “이 영화 운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국교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기독교 영화를 찾는 교인 관객들이 많아야 상영 일수도 그만큼 늘어나고, 그러다보면 믿지 않는 이들이 기독교 영화를 접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국 개 교회에 기도와 후원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드리고 있다”라며 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강조했다. 임 국장은 또한 “이 일은 CBS가 벌써부터 했어야 했지만 시작하지 못했을 뿐”이라며 “이제 기독영화 배급과 제작을 통해 기독교 문화의 변화와 부흥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11-03
  • 합창으로 만나는 예수님 탄생과 성육신의 비밀
    합창단 베스퍼스(Vespers)가 2015년 하반기 음악예배 프로젝트로 아홉 가지 말씀과 캐럴의 축제 예배를 대림절 첫 주일인 11월 29일 저녁 신촌교회와 같은 주간 수요일 저녁 영등포중앙교회에서 드린다.베스퍼스(Vespers)는 라틴어로 ‘저녁(Vesper)’이란 뜻과 함께, 전통 교회 예식에서 ‘저녁기도’를 이르는 단어로서, 하루 여덟 번의 성무일과 중에 가장 음악적 요소가 다양하게 어우러졌던 기도모임을 말한다. 합창단 베스퍼스(Vespers)는 교회음악 중에서도 예전(Liturgy)과 함께 어우러졌던 예배음악을 연주회장이 아닌 본래의 위치, 즉 예배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세워졌으며, 교회력에 따라 음악예배를 구성하여 전통적인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전례와 예배음악의 실제적 사용의 예를 탐구해오고 있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지난 2012년 12월 6일 대림절 음악예배를 올린 이후로, 매 해 하반기 대림절에는 말씀과 캐럴의 예배를, 전반기에는 교회력에 따른 저녁예배(Choral Evensong / 성령강림절-2013, 승천일-2014, 고난주간 & 부활주간 -2015)를 이어오고 있다.대림절을 위한 전통적인 절기 음악예배인 아홉 가지 말씀과 캐럴의 축제예배(A Festival of Nine Lessons & Carols)는 아담의 원죄와 구약의 예언으로부터 신약의 탄생 이야기와 성육신의 비밀을 말하는 요한복음에 이르는 아홉 개의 말씀을 중심으로 이를 반영하는 캐럴과 회중찬송, 기도가 함께 어우러진 예배이다. 그 기원은 1880년 당시 Truro의 주교였던 Edward Benson이 구성한 예배에서 찾을 수 있으며, 1918년 영국 Cambridge의 King’s College Chapel에서 시행한 것을 기폭제로 서구의 다양한 교파에 받아들여져 널리 사용되어 왔다. 특히 이번 베스퍼스의 음악예배 프로젝트는 주일 저녁예배와 수요저녁예배로 드려지면서, 음악회가 아닌 예배의 정체성을 보다 확실하게 정립하고, 예전과 음악이 유기적으로 어울리는 예배문화를 한국교회에 보다 가까이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예배의 구조와 선곡된 회중찬송과 캐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배시작 10분 전(6:50)부터 예배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함께 경배하며 크리스마스의 참뜻을 찾아 떠나는 여정의 자리로 초대한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11-03
  • 구세군의 성례전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출판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구세군의 성례전: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를 출판했다. 한국구세군의 박종덕 사령관의 집필로 쓰여진 이 책은 구세군의 성례전에 대한 신학적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으며, 구세군의 성례전으로서 ‘병사입대식’, ‘자비석’, ‘공동식사(애찬)’를 신학적인 고찰을 통해 현실성 있게 다루었다. 한국구세군에서는 이 책을 통해 구세군의 거룩한 의례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구세군의 성례전이 사역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되도록 안내하고자 한다. 구세군의 출판관계자는 “구세군의 성례전에 대해 신학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역 현장 속에서 구세군이 지니고 있는 거룩한 의례들이 올바르고 은혜롭게 적용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줄 중요한 서적이 많은 구세군인들에게 널리 보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적 구입은 각 영문(교회) 담임사관 및 한국구세군 문학부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02-6364-4021)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11-02
  • (신간)믿으면 행복해질까
    “예수 믿으면 행복해질까’”신앙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인생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보았을 질문일 것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의 아픔을 통해 아픔도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픔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담담히 적어 내려간다. 또한 그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 앞에서의 ‘절망’이야말로 가장 큰 교만임을 깨닫고 결국,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 안에 가득한 ‘자아’를 부수고 하나님의 땅을 향해 용감히 걸어가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고백한다. 생명의말씀사/ 이철환/ 값14,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10-30
  • (신간)존오트버그의 선택훈련
    이 책은 알게 모르게 우리가 굳게 붙들고 있는 선택에 대한 각종 미신들을 타파한다. 그리고 열린 문을 알아보고 그곳으로 들어가기를 훈련하라고 권면한다. 들어가 본 사람만 문 너머에 있는 것을 볼 수 있기에, 모든 열린 문은 오직 믿음으로 들어가는 수밖에 없다. 그러니 선택훈련은 곧 믿음 훈련이기도 하다.무엇보다 어떤 문인가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누구와함께 들어가느냐, 또 어떤 태도로 들어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두란노/ 존 오트버그/ 값14,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10-30
  • (신간)생각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
    생각은 현실의 씨앗이다. 마음속에 뿌린 생각의 씨앗들은 뿌리를 내리고 자라서 행동이라는 생각의 꽃을 피우고, 성장하여 생각의 열매를 맺는다. 이 수필집에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만 내면이 아름답고, 보람차고,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삶 속에서 참 기쁨과 소망과 행복을 얻는 데 필요한 내비게이션과 같은 길라잡이가 되는 책이다.쿰란출판사/ 김고창/ 값13,5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5-10-30
  • 명품 연극 ‘천로역정’ 시즌7 개막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업극단에서 공연되어 화제가 되었던 연극 천로역정이 많은 사람들의 호응 속에 2주년을 맞이하여 ‘시즌7’을 올려 주목되고 있다.극단 조이피플(대표 김창대)는 지난 10월 17일부터 ‘천로역정 시즌7’을 서울 창덕궁 옆 북촌아트홀에서 시작했다. 2013년 10월10일 첫 공연을 올렸던 이 공연은 복음적인 시선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크리스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한 공연이다. 일반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재미난 극적 요소들이 많아 지난 2년 동안 전국의 교회를 다니면서 순회공연은 물론 약 500회 가까운 공연을 올려 기독교 공연으로 드물게는 장기공연과 오픈런 공연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천로역정은 서울의 소극장에서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타고 부산, 강원도, 전라도 등 전국각지의 교회단체와 개인들이 밤을 새워 보러 오는 진풍경을 보여왔다.‘천로역정 시즌7’에 들어가는 것과 관련하여 서은영 연출은 “<천로역정>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원작의 방대한 줄거리를 관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라며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는 극적인 스토리로 인해서 일반 관객들도 즐겁게 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연극 천로역정은 2년동안 꾸준히 공연하면서 매 시즌별로 새로운 배우들이 등장하는데 국내 연극과 뮤지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찬 배우들 사이에서도 꼭 출연하고 싶은 작품으로도 알려지고 있다.‘천로역정’을 공연하는 북촌아트홀은 ‘특별한 손님’, ’가족 뮤지컬 ‘애기똥풀’, ‘동쪽숲 보물이야기’, ‘뮤지컬 날개잃은 천사’등을 하는 북촌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다.공연 시간은 월·목요일 오후 8시, 토요일 3시, 6시이며 관람료는 3만원이다. 출연은 이양행, 유영호, 김바울, 최진호, 정빛나 최승환, 이소리, 백승문 등이다. (문의 02-988-2258)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10-30
  • CTS소년소녀합창단 미주 순회공연 진행
    창사 20주년을 맞는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CTS소년소녀합창단(단장 윤학원)’이 미주 순회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찬양과 율동으로 감동을 전했다. 서울, 부산, 인천, 충북 등 전국 36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CTS소년소녀합창단원 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88명의 합창단원들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7박 8일간 미주 순회공연을 진행했다. 출국에 앞서 윤학원 감독은 “100여 명의 한국의 어린이들이 미국에서 교포들과 미국현지인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CTS소년소녀합창단’은 18일 카네기홀 공연을 시작으로, 미 동부에 위치한 워싱턴 중앙교회, 퀸즈한인교회, 퀸즈장로교회 그리고 프라미스 교회 등을 순회했으며, 찬양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더불어 한국전통의상을 입고 공연을 하는 등 문화 교류 및 한국 문화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했다. ‘CTS소년소녀합창단’은 2004년 창단되어, 전국 36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1,000여회의 전국 순회 연주를 비롯해 미국, 싱가포르, 필리핀 등 해외 초청연주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10-27
  •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
    섬김과 나눔의 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창사 20주년을 맞아 한국의 슈바이처 고 장기려 박사의 따뜻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담은 CT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를 11월 21일(토) 오후 3시, 11월 23일(월) 밤 11시 에 방송한다.CTS는 지난 20년 동안 펼친 섬김과 나눔의 영상사역을 되돌아보며,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를 통해 섬김과 나눔의 표상인 故 장기려 박사의 헌신의 삶을 되새기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진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은 CTS 창사 20주년과 장기려 박사의 추모 20주기에 맞춰 기획된 프로그램이라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한국전쟁 당시 現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의 전신인 천막병원을 세워 피난민을 무료진료하고, 의료시설이 없는 무의촌 진료 등을 통해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섬겼던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1911~1995)는 우리나라 최초로 간부분절제술을 실시하는 등 한국 간외과학의 실질적인 창시자로 평가받으며 당대 최고의 명의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만, 자신보다 환자를 더 사랑해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집 한 칸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던 ‘바보 의사’ 장기려 박사. 그는 뇌경색으로 반신이 마비될 때까지도 가난한 환자를 위해 살았고 그런 장 박사를 본받아 박애정신을 실천하는 그의 제자들 덕분에, 그가 천국으로 간지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오늘날까지도 사랑의 기적들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열매 맺고 있다. 2015년 겨울, 삭막해져가는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깊은 감동과 아름다운 이야기로 당신의 마음을 녹여줄 CT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 가 뜨거운 눈물과 감동으로 찾아간다.장기려 박사의 삶을 세밀하게 고증하기 위해 CTS 제작진은 장 박사의 자손, 제자, 환자 등 직간접적으로 장 박사를 만난 백여 명 이상의 사람들을 만났다.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크리스천 연기파 배우 정선일과 최선자 등이 출연한 다큐드라마를 제작해 그의 인생을 재구성하는 등 보다 실제적이고 살아있는 내용을 담기위해 힘썼다.제작진은 또한 무엇보다도 그가 떠난 1995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사랑의 기적들을 몸소 경험하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화면에 담기위해 노력했다. 특별히, 해외 로케이션 촬영 등을 통해 장 박사의 정신을 이어 국내와 해외 오지의 의료선교를 하고 있는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과 9년째, 페루 아마존 밀림에 찾아가 의술을 넘어 인술을 베풀고 있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의료진들의 섬김 사역을 담아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사랑의 물결을 시청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여 섬김과 나눔 활동에 대한 도전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본 다큐멘터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작품으로 장기려 박사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했던 사랑과 신앙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하는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구성과 깊은 감동을 담았다.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QOOK 236번, SK BTV 55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인터뷰/탐방/문화
    • 문화기사
    2015-10-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