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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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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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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예수님의 심장으로
- 설교를 통해 은혜와 믿음이, 지혜와 능력이, 꿈과 비전이 불이 되고 강물이 되어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는 월광교회 김유수 목사가 〈크리스찬 월광신문〉에 게재한 설교 중 30편을 묶었다. 모든 설교의 초점은 예수 그리스도로, 예수님이 누구신가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를 나누려는 데 강조점을 두고 설교했기에 교회의 본질과 복음의 본질을 바르게 담고 있다.쿰란출판사/ 김유수/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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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예수님의 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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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암을 이기는 7가지 건강관리
- 이 책은 암 예방 및 암을 이기는 방법에 대한 실제적이고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의학적, 성경적, 통합적 치료뿐만 아니라 저자 자신의 말기암 투병체험과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성공사례들을 전해준다. 현직 목사로서 성경적 건강관리와 함께 암에 대한 전문적 의학지식이 깊고 풍부한 저자는 오대산 쉼터에서 암 환우들의 암 상담과 건강관리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베다니출판사/ 안도현/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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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암을 이기는 7가지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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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의 날 기념 초상화 전시회
- ‘뇌사시 장기기증으로 9명의 생명을 구한다’는 의미의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는 뇌사 장기기증인의 초상화 전시회를 개최했다.서울 청계광장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수많은 생명을 살리고 떠난 장기기증인들의 사랑을 기억하자는 취지의 초상화 전시회 ‘별 그리다’를 진행했다.국내에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떠난 이들은 3,436명이나 된다. 그러나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일을 실천했음에도 국내에는 이들과 유가족들을 사회적으로 예우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그림 작가 52명의 재능기부를 받아 지난 6월부터 뇌사 장기기증인 초상화 80점을 완성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전국에 있는 뇌사 장기기증인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모임을 가져 91명의 유가족이 직접 가족의 초상화 59점을 그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전시회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9명과 뇌사 장기기증인으로부터 신장과 췌장을 동시에 이식받은 송범식 씨와 간을 이식받은 김윤수, 백건일 씨가 참석했다. 또한 2005년 각막을 이식받은 박진숙 씨와 배우 김유리 씨와 방송인 에바 씨도 자리에 함께했다.이날 전시회에 참석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양미애 씨는 “남편이 같이 일하던 동료의 목숨을 구하고,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장기기증을 통해 수많은 생명을 살린 남편의 모습을 기억해주는 이들이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 중 일부는 이날 전시회를 찾아 가족의 초상화 옆에 편지를 부착했다. 2011년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故 이종훈 씨의 어머니 장부순 씨는 편지를 통해 ‘세상을 떠난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장기기증을 통해 어딘가에서 여전히 살아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위안을 받는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 청계광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뇌사 장기기증인들의 초상화와 가족들의 편지를 보며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마음에 새겼다.이번 전시회는 장기기증인의 유가족을 격려하고 열악한 국내 장기기증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국내 뇌사 장기기증률은 인구 100만명 당 8.44명으로 미국 26명, 스페인의 35명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이 뿐 아니라 장기기증인 유가족을 예우하는 국가적 제도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고 있다.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이 장기기증의 숭고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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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의 날 기념 초상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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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난민의 어머니 신시아 여사 일가상 수상
- 최근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이 전 세계인의 가슴에 깊이 각인됐다. 바로 세 살짜리 시리아 난민 아이가 해변에서 죽은 채 발견된 것. 이 한 장의 사진으로 오랫동안 이어져왔던 난민 문제가 전 세계적 이슈로 급부상했다.이러한 가운데 태국 메솟 메타오클리닉 원장인 신시아 여사가 한국을 방문해 주목받고 있다. 가나안농군학교 창립자 김용기 장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일가상’ 수상자로 선정돼 방한한 것.신시아 여사는 지난 5일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5년 제25회 일가상 및 제7회 청년일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익부문에 선정돼 일가상을 수상했다.이와 관련해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 다사랑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버마의 난민 실태를 소개하는 한편 한국교회와의 협력 상황을 알렸다.신시아 여사는 태국 메솟에서 메타오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지역적으로는 태국에 속해 있지만 버마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난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기도 하다.버마는 일반적으로 미얀마로 잘 알려진 국가의 옛 지명이다. 1988~1990년 발생한 내전으로 수천 명의 시민들이 군부에 의해 학살당했고, 이러한 역사를 지우기 위해 국가명까지 버마에서 미얀마로 바꿨다는 것이 신시아 여사의 설명이다. 따라서 자신의 국가를 ‘버마’라고 칭하는지, ‘미얀마’라고 칭하는지에 따라 정치적 입장이 갈린다는 설명도 덧붙였다.그가 운영하는 메타오클리닉은 1989년 작은 집에서 시작됐다. 당시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 생활을 하고 있던 신시아 여사는 스스로 난민이 되어 병원을 설립하고 질병에 시달리는 난민들을 치료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병원은 현재 17개의 과가 있는 종합병원으로 발전했고, 판잣집과 같은 얼기설기한 모양새지만 높은 의료기술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등지에서 안식년을 가지는 의사들이 찾아와 봉사활동을 하고, 자체적으로 400여 명의 의료 인력도 갖추고 있다. 또한 존스홉킨스와 같은 유럽의 큰 대학병원들이 기부로 돕고 있어 모든 난민들을 무료로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메타오클리닉에서는 하루 평균 500여명의 환자들이 진료를 받는다. 2014년 통계에 의하면 일반진료자가 1년간 12만 명에 달하고, 약 3000여명의 신생아가 태어났으며, 200여명에게 의수와 의족, 2000여명에게 개안수술 등 안과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300여 다양한 인종이 뒤섞인 난민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그 누구도 차별 없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메타오클리닉은 단순 질병 치료를 넘어서 어린아이들과 젊은이들의 훈련과 교육에도 주력하고 있다. 의료기초종사자들과 의료간호사들을 교육해 질병에 속수무책인 지역에 파송하여 그들이 스스로 돌볼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난민들의 자녀를 위한 학교를 운영하여, 어린이들뿐 아니라 교사,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공동체를 이루는 일을 돕고 있다.안타깝게도 버마의 젊은 아이들은 인권, 교육, 정치, 의료는 국가가 하는 것이고, 자신들과는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신시아 여사는 “어떻게 하면 주민들 스스로가 일어나서 스스로 삶의 질을 발전시키고 의식이 깨어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할 것인지 훈련시키고 있다”면서 “젊은이들이 피해의식만 갖고 절망에 빠져 희생자로 남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지도자가 되어 스스로의 존엄성을 세우고, 삶을 보장하고,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훈련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신시아 여사는 “어릴 때부터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기독교 신앙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소중함을 배웠다”며 “우리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이 하나님이 주신 창조성이라 믿고 신앙으로 고백하고 있다”고 말했다.신시아 여사는 “한국 선교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서로 다른 것과 공통의 경험이 무엇인지 많이 배웠다”며 “정치 제도에 대해 서로 많이 배우고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버마와 한국은 비슷한 점이 많다. 가난을 극복했고, 군사쿠데타가 일어났으며,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점을 배워갈 것”이라며 “어떻게 하면 자유가 증폭되고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지, 민주화를 어떻게 이뤘는지 공부하고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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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난민의 어머니 신시아 여사 일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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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이대위원장, ‘이단연구의 현실’ 고발
- 예장통합 현 이대위원장이 이대위원회에 뻗힌 교단 내부세력의 불법적 개입에 엄중히 대처할 뜻을 밝혔다. 통합측 이대위원장 임준식 목사는 지난 10일 서울 신정동 목양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단 제100회 총회에 상정된 이대위원회의 ‘레마선교회 이명범 목사에 대한 연구 보고서’가 불법적으로 사전 유출된 사실과, 최삼경 목사가 이 연구 보고서에 대한 분석 글을 모 인터넷 언론에 게재한 사실을 밝히고, 이번 일이 이대위 연구의 독립성을 침해한 매우 중대한 사건임을 피력했다. 여기에 통합측 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총회 공식 공문을 통해 본 안건을 철회하라는 압력을 넣었다며, 총회장에 공식적인 사과와 관련자 문책도 요구했다 . 임준식 목사의 설명에 따르면 이대위가 금번 총회에 상정한 ‘레마선교회 연구보고서’는 이단 해지를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내용이 최종 논의된 것은 지난 4일(금)이다. 이는 이대위가 총회에 상정안을 접수하기까지 공식 대외비로 사전에 절대 유출되어서는 안되는 문건이나, 4일 금요일 이후 주말 이틀 사이에 본 안건은 유출되게 된다. 이를 반증하듯 지난 7일(월) 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공문을 보내 한 번도 외부에 공개한 적 없는 연구보고서의 내용을 먼저 언급했다. 정 목사는 “이번 이대위의 연구보고서가 그동안 한국교계에서 이단 문제에 대해 지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본 총회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본 교단과 한국교회 전체에 큰 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며 “한국교계에 큰 물의를 일으킬 이 연구보고서가 이번 총회에 꼭 상정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사료되므로 총회 상정을 재고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임준식 목사는 “총회장이 임원회도 거치지 않고, 사실관계도 확인치 않고, 이대위원장에게 이명범 씨 건을 총회에 상정하지 못하도록 지시하는 비상식적인 공문을 발송했다”며 “이 공문을 실제로 작성한 사람이 누구이며, 총회장은 누구로부터 이대위에 대한 보고를 받았는지 밝히고, 부적절한 공문을 발송한 사실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관련자들을 문책하라”고 요구했다. 이뿐 아니라 같은 날인 7일 인터넷 언론 ‘교O와 O앙’에 최삼경 목사가 작성한 ‘예장통합 C 교수의 레마선교회 이명범에 대한 연구보고서의 문제점을 분석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비난하는 내용의 장문의 글이 게재하며, 단순히 유출을 넘어 언론에까지 이 보고서가 퍼지게 된다. 최삼경 목사는 ‘교O와 O앙’에 상임이사로 있으며, 총회장 정영택 목사 역시 본 언론의 이사로 이름이 올라있다. 이에 대해 임 목사는 총회장이 특정언론의 이사로 있는 것은 분명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키도 했다. 임 목사는 “대외비인 연구보고서가 어떻게 최삼경 목사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게 되었는지 엄중히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앞으로 누가 전문위원이 되든지 신변의 보호를 받을 길이 없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총회 이대위에서 신앙과 신학적 양심으로 공정한 연구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고 비판했다. 또 “앞으로 누구든지 최삼경 목사와 그를 따르는 이단 전문가들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는 이단연구를 할 수 없도록 만들고자 하는 저의를 의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합측 이대위원회는 찬성 8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레마선교회의 이단 해제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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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이대위원장, ‘이단연구의 현실’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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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현실의 ‘거룩성’에 안부를 묻다”
- 죄악과 거짓에 물든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진리를 무기로 선한 싸움을 통한 거룩한 회복을 도모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하늘군대(대표 이승희 목사),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두나미스(곽명주 목사), 인터콥 청주지부(정창길 목사)는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충북 청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거룩한 대한민국을 위한 연합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점차 파괴되어 가고 있어 우리 사회의 거룩성에 대한 안부를 물었다. 특히 지금 교계는 물론이고 이 시대의 최대 위협으로 떠오른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현실,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자세를 촉구했다. 약 200여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한 이날 컨퍼런스에는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장 이용희 교수(가천대학교)와 하늘군대 이승희 목사가 강사로 나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의 쉬는 시간 없는 연속 강의에도 자리를 비우지 않고, 하나님의 우리에게 경고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 땅을 살리고자 하는 계획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우선 이용희 교수는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를 예로 들며, 동성애 허용으로 인한 사회적, 교회적 폐해에 대해 설명했다. 이 교수는 “지난 6월 26일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모든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을 국가의 적이라고 규정했다”면서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2010년에는 이미 칙령으로 동성애를 허용했으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동성애 합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정보과 함께 동성애 반대하는 목사가 퇴출당한 것, 동성결혼 주례를 거절했다가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사실 등을 전했다.나아가 2015년 9월부터 시행된 미국 성교육 교과서에 따르면 ‘성별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자신의 생각대로 바꿀 수 있으며, 트랜스젠더도 유전일 뿐’이라고 배우고, 이성애만 가르치면 차별금지법에 저촉되어 처벌받기에 반드시 동성애도 함께 가르쳐야 하는 실태라고 알렸다.이 교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더 무서운 일이 벌어지게 된다고 경고하면서 근친상간에 이어 소아성애, 수간이 합법화되는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우려를 전하고 결코 남의 일로 여기지 말라고 경각심을 일깨웠다.이 교수는 동성애와 에이즈와의 상관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2013년 한국 에이즈 환자 숫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0년 동안 에이즈 감염자 수가 4배 증가했으며, 특히 2000년과 2013년 대비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는 무려 26배나 증가했다”면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에이즈 확산 위험국가로 분류된다”고 강조했다.또 “에이즈 환자 1명의 한 달 약값만 300만원이며, 1인당 평생 치료비가 6억원 이상, 10만 명이면 60조원이다”라며 “동성애자들은 ‘우리가 피해를 주는 게 뭐냐’라고 하지만 에이즈 치료비용은 100% 국가재정에서 부담한다. 10년 안에 전 국민은 심각한 세금부담을 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 교수는 한국교회가 단순히 동성애 확산을 막고자 함이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연대하여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차별금지법은 인종, 왕따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성경대로 가르치는 교회는 불법집단이 된다”며 “단순히 하나의 법이 아니라 성경과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우리 앞에는 선진국의 사례가 있다. 지혜롭게 그들의 실수를 보고 같은 길을 걷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두 번째 강의로 나선 이승희 목사는 ‘시대 사명과 막는 자’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교회의 사명이 담긴 하나님의 좌표를 굳건히 붙들어 우리 교회들이 교회 본연의 역할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의 위치가 ‘예수의 부활과 심판의 사이’에 있음을 명시하고, 지금은 사단 짐승이 언제든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때라며 우리 그리스도인이 결코 긴장을 놓지 말 것을 독려했다. 이 목사는 “사단 짐승은 하나님의 정한 때가 오기 전에 어떻게든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려 한다. 그 중 하나가 동성애다”며 “우리가 어느 시점에 있는가를 잘 파악해 사단의 노림수를 생명을 걸고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이 거룩이다. 여러분이 이 시간에 어디 가서 놀 수도 있고 세상 일을 할 수 도 있지만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히 있다면 그것이 거룩한 것”이라며 “작업복에 때 묻고 헝클어진 머리라도, 밤새 부르짖다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얼굴이라도 그러한 여러분 덕분에 대한민국은 거룩할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했다.또한 “파수꾼을 나팔 부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나팔을 분 후에는 내려가 함께 싸워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막는 자’들이 되자”고 청했다.4개 단체의 연합으로 꾸며진 이번 컨퍼런스는 숙식 일체를 하늘군대가 헌신한 가운데 에스더기도운동과 두나미스, 인터콥 청주지부가 기도와 봉사로 섬기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승희 목사는 “지금 이 시대는 참된 그리스도의 군사 한 명, 한 명이 절실한 때다. 하나님의 진리를 수호코자 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믿음을 모아야 한다”며 “우리들의 하나된 믿음은 사단도 물리칠 정도로 강력하다. 이번 컨퍼런스가 제시한 그리스도인의 공동 목표에 한국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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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현실의 ‘거룩성’에 안부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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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끌어안기
- 좀처럼 넘기 힘든 장벽에 막혀 있는 이슬람권 선교에 새로운 통로가 열렸다.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 중에 무슬림이 20만 가까이나 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기 때문이다. 저자 조르주 후스니는 미국으로 유학 온 이슬람권 유학생 전도를 수십 년째 해오고 있는 베테랑 사역자로 국내 무슬림 전도사역에 희망과 도전을 전한다. 쿰란출판사/ 조르주 후스니/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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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끌어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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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청교도 성경주석-요한복음
- 매튜 풀 주석은 17세기에 나온 성경 전체에 대한 주석들 중에서 최근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온 유일한 주석이다. 매튜 풀이 성경을 주석하면서 가장 신경을 쓴 것은 성경 본문의 의미를 있는 그대로 명료하게 드러내는 것이었다. 그는 난해한 구절들에 대해서는 저명한 해석자들의 여러 가지 다양한 견해들을 자세하게 요약해서 제시한 후에 자신의 해석의 근거를 뚜렷하게 밝힌다. 이런 식으로, 그는 성경의 모호한 구절들, 특히 구약에 나오는 난해한 구절들 속에 실제로는 아주 중요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낸다. 매튜 풀의 주해는 아주 명료해서 읽어 나가기가 쉽다.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매튜 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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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 김남준목사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은 이처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갖는 웅장한 신학적 구도 안에서, 어떻게 신자가 그리스도와 사랑의 연합을 이루고 온전한 교회가 되게 하기 위해 남겨 놓으신 고난에 참여할 것인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그리고 이와 같은 신학적 구도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날마다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섬김과 고난에 동참할 때 현대 교회가 맞닥뜨린 정체 내지는 퇴보를 극복하고 변화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격려한다. 생명의말씀사/ 김남준/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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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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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제23회 복음성가대회
- 34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크리스천 문화축제,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의 제23회 복음성가경연대회 ‘FEBC Gospel Song Festival’가 8월 3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주기도송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무대는 ‘Joyful Joyful’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이어져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팀은 문영은(솔로), 안중현(솔로), 비라이트(여성듀엣), 쇼머스트(혼성8인), 헤세드(혼성듀엣), 김동궁(솔로), 로드(남성듀엣), 권예은(솔로), 아이노스(혼성12인) 등이다.본선 진출자들의 무대가 시작할 때마다 각 팀을 응원하는 3000여 관객들의 환호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가득 메웠고, 곡을 마칠 때는 꿈을 좇아 그 자리에 선 젊은이들의 열정과 실력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특별공연에는 한국의 디바 소향의 무대와 서울시뮤지컬단의 갈라쇼가 마련됐다.영예의 대상은 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아이노스의 품에 안겼다. 이들은 한국의 블랙가스펠을 꿈꾸는 밴드로 보컬 7명과 세션 5명으로 구성돼있다. 이들이 부른 곡은 ‘His Name’으로 흥겨운 리듬과 7명의 안정된 화음으로 청중들로 하여금 블랙가스펠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다.금상은 쇼머스트, 은상과 우정상은 로드, 동상과 작곡상은 김동궁, 장려상은 권예은, 작사상은 문영은, PD특별상은 안중현, 인기상은 헤세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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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제23회 복음성가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