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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H, 나라사랑 위한 ‘연평해전’ 관람회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대표회장 이태근 목사/ 이하 CAPH)가 지난 7월 14일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에서 나라사랑을 위한 영화 ‘연평해전’ 관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관람회는 호국보훈의 정신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과 어려운 환경속에 영화를 제작한 로제타 영화사 임직원과 김학순 감독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하게 되었다. CAPH 관계자는 “‘연평해전’의 성공을 통해 사회전반에 나라사랑의 마음이 가득해 지길 바라며, 신뢰와 긍정이 넘쳐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행사취지를 밝혔다. 행사는 박윤신 아나운서가 사회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및 이재순 CAPH 후원회장의 기도문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후 수고한 영화사 관계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이영훈 목사는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며 호시탐탐 그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우리 국민들의 의식은 점점 안보와 나라사랑에 대해 약해져 가는 것 같다”며 “‘연평해전’은 단순히 젊은 군인들의 희생을 다룬 영화라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영화를 통하여 온 국민이 더욱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의 자유를 지켜 나가기 위해 한 마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관람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며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가 주관했다. 그리고 후원단체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국민일보, CBS, CTS가 함께한다.행사 주관단체인 국민희망실천연대는 한기총 대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2009년 12월 설립한 단체로 폭력적인 사이버 문화, 불건전한 대중문화를 기독교 정신을 바탕에 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창립된 서울시 인가 사단법인 시민단체 및 봉사활동 인증단체이다. 또한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희망, 실천, 긍정, 적극, 배려의 5대 가치를 핵심가치로 삼고, 이에 뜻을 같이하는 건전한 단체 및 개인과 연대하여 국민의 희망을 살리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용기와 꿈을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한편, 지난 2002년 6월 29일 한일 월드컵 기간 중 발생한 북한군과의 교전과 해군 용사들의 애국과 희생을 다룬 영화 ‘연평해전’은 7월 14일 현재 누적 관객수 4,696,135명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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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4
  • 한민족문인협회, ‘광복과 분단 70년’ 세미나 개최
    문학을 통해 통일운동을 전개하고있는 (사)한민족평화통일촉진문인협회(이사장 전덕기/ 이하 한통문협)는 광복과 분단 7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통일은 문학으로’란 주제로 제2회 통일문학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서는 남북한 합작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 총장 겸 연변과학기술대 총장인 김진경 박사(철학)가 특별 연사로 참석, ‘남과 북,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평화 통일은 대가를 지불해야 온다’라는 제목의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발제자로는 김성민 교수(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장)와 이지명 이사장(국제PEN망명북한작가센터)이 나서 각각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본 통일’, ‘북한 문학의 본질과 통일문학의 견해’라는 제목의 주제를 발표한다. 또한 토론자로는 김종상(아동문학가), 손해일(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황송문 시인 등 문인 3명이 나선다.김진경 총장은 세미나에 앞서 미리 공개한 기조강연문에서 남과 북의 문제는 정치적 정책과 접근만으로는 결코 해결 될 수 없다고 전제하고 진정한 통일은 남북 민족의 ‘정서적 공감’으로 시작돼 정서적 공감으로 완성될 것이며, 그 정서적 공감을 이루어 내야 할 중책이 바로 문인들 앞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평화통일은 거저 오는 것이 아니라 대가를 지불할 때 오는 것”이라면서 경제적으로 부유한 남쪽기업들이 이제는 “북한과 협력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통일을 위해서는 남쪽 사회가 가지고 있는 자신감, 넉넉함, 풍요로움을 북쪽 사회와 나눌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남쪽 사회와 정부가 ‘북을 품고 갈 용기’를 북돋아 주고 격려해 주어야 할 역할과 책임이 문인 여러분에게 있다”고 덧붙였다.김 총장은 기조강연에서 남북한 통일 촉진을 위한 여건조성을 위해 ?북측의 인프라구축과 자원개발에 남측의 자본·기술 적극 투자 ?동아시아공동체(East Asia Union) 형성을 통한 남북문제 해결 도모 ?서울과 평양에 상호 대표부 설치 등 8개항을 제시했다. 발제에 나선 김성민 교수는 “두 이질적인 체제를 통합하는 정치경제적인 체제통합은 분단을 극복하고 통합된 사회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통일독일의 초기 경험처럼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가속화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면서 “이런 점에서 통일은 단순한 체제 통합의 문제가 아니라 두 체제에서 전혀 다르게 살아온 사람의 가치-정서-문화를 통합하는 ‘사람의 통일’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탈북 문인인 이지명 이사장은 북한문학은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비판적 사실주의를 제창하며 주체문학이라는 것을 전면에 내걸고 있지만 실제에 있어서 비현실적인 북한 현실을 긍정화(肯定化)하는 ‘억지문학’이며 독재자를 숭상하고 상징화하기 위한 ‘아첨문학’에 지나지 않는다고 전하고 “통일을 논할 때 부정할 수 없는 북한의 현실과 진정한 통일을 원하는 남한의 뜨거운 숨결이 하나로 융합되면 통일문학이 이 땅에서 새로운 문학기조로 맹활약을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전덕기 한통문협 이사장은 “오는 27일로 6.25 휴전 62년을 맞는 우리는 지금도 통곡과 원한의 철조망에 가로 막혀 소모적 대결관계를 지속해오고 있다고 전제하고 “분단 70년을 맞아 우리 민족의 대과업인 통일의 이름 앞에 누구보다 문인들이 앞장 서야한다는 취지에서 통일의 문학적 접근 방법을 모색하기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인 200여명을 회원을 두고 있는 한통문협은 통일부의 허가를 얻어 2014년 8월 12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 우리나라 대표적인 통일문학단체이다. 한통문협은 지난달 26일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서 ‘평화통일촉진선언문’을 발표하고 통일시 낭송대회를 갖는 등 문학을 통한 통일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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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4
  • 북간도 명동촌 유물, 한신대에 기증돼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의 뿌리이자 독립 운동가를 배출한 중국 명동촌의 유물이 한신대에 기증됐다.한신대와 규암김약연기념사업회(회장 윤병석 교수, 이하 사업회)는 지난 7월 1일 서울 수유동 한신대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북간도 명동촌 막새 기증식’을 열었다. 이번에 기증된 막새(지붕 추녀 끝에 사용되는 기와)는 총 3종으로 사업회가 보유한 마지막 막새다. 막새에는 조국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로 태극, 무궁화, 십자가 문양이 새겨져 있다. 기증된 막새는 한신대 신학대학원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기증식에는 규암 김약연 선생의 증손자인 사업회 김재홍 사무총장이 참석해 수증서약문에 서명했다. 한신대 신학대학원 연규홍 원장은 한신대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동방을 밝힌다’는 뜻의 명동촌은 중국 북간도에 위치해 있으며, 1899년 규암 김약연, 소암 김하규, 성암 문병규, 도천 남종구 등 네 가문 142명이 이주해 건설한 마을이다. 북간도 지역 문화교육운동의 중심지이자 애국지사양성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윤동주, 나운규, 송몽규, 문익환, 문동환, 김병영, 최봉설, 송산우, 김석관, 문성린 등 일제강점기 시절에 활동한 수많은 애국지사가 명동촌에서 배출됐다. 안중근 의사도 하얼빈 의거 전 명동촌에 머물며 사격연습을 했다.특히 명동촌은 한신대와 인연이 깊다. 1980년대 한신대 학장을 지낸 정대위 목사의 아버지 정재면 목사가 그 시초다. 정 목사는 명동촌 내 명동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김약연과 함께 명동교회를 세우게 된다. 그 영향으로 문익환, 문동환 형제가 목사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이들은 이후 한신대의 신앙적 뿌리를 이루는 구심점이 됐다.이렇듯 한신대의 정신이 깃든 명동촌의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한신대에서는 매년 학생들과 함께 명동촌을 방문해 한신의 신학적, 사상적 원류를 찾아가는 ‘한신 뿌리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홍 사무총장은 “한신대의 신앙적 뿌리 중의 하나가 북간도에서 시작된 명동촌”이라며 “명동촌을 상징하는 귀중한 유물을 한신대에 기증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연규홍 신학대학원장은 “120여 년 전 무너져가는 나라를 안타까워하고 통탄해하던 네 가문이 간도로 이주해 세운 명동촌은 믿음과 꿈을 위해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세운 마을”이라며 “올해 개교 75주년을 맞는 한신대에 큰 의미를 가진 유물을 기증해주신 사업회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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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9
  • 농촌목회 전문 계간지 ‘농촌과목회’ 여름호
    농촌교회의 목호자를 위한 전문 계간지 ‘농촌과 목회’는 이번에 통권 66호로 2015년 여름호를 발간했다. 여름호는 “유전자변형 농산물(GMO), 건강, 농업”을 기획특집으로, 생명공학 작물과 식량생산(이석하), GMO의 확산 매카니즘과 재배현황(장경호), 유전자변형 농산물의 문제점(권영근), GMO에 대한 한국정부와 시민사회의 대응(김은진), GMO와 토종씨앗 운동(안철환), GMO에 관한 신학적 성찰(김기석) 등을 싣고, 농촌목회 이야기(이상진), 농사 이야기(최성현), 농촌목회자와 건강(임학경)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연락처 033-343-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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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30
  • 글로벌교육선교회, ‘2015 CCM 경연대회’
    ‘2015년 어린이를 위한 CCM 경연대회’가 7월 24~25일 양일간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 열린다.매년 여름·겨울방학때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영어선교캠프인 EMC(English Mission Camp)를 주최했던 글로벌교육선교회에서 이번 여름에는 어린이 찬양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찬양을 좋아하는 예수님의 어린이들을 위한 CCM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독교 방송사인 C채널과 협력하여 진행하며 본선 대회를 C채널 방송에서 녹화 방영을 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찬양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지원 부분은 개인부문과 중창, 합창으로 나눠지며, 참가자는 지정곡 1곡(예선)과 자유곡 1곡(4분 이내, 본선)을 준비해야 한다. 원거리 참가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1박 2일로 진행되는 CCM대회 첫째 날에는 찬양예배 및 아이들이 좋아하는 CCM콘서트와 예선전이 진행되며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기숙사에서의 1박과 함께 캠퍼스투어가 이루어진다. 둘째 날은 결승전과 시상식이 펼쳐지게 된다. 시상으로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 기독교 문화 관련 프로그램이 미비한 국내 상황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찬양 문화의 장이 넓혀지고, 찬양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재능발굴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접수 마감일은 7월 3일(금)이며 전화(054-559-7095) 또는 이메일(jangwon @gemgem.org)로 가능하다. (문의:054-559-7095, www.gemge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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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30
  • “단기선교 떠나기 전 영화보고 함께 나누자”
    기독영화관 필름포럼은 단기선교와 여름방학을 앞두고 중·고등부, 청년부 등과 교역자가 함께 보면 좋은 영화와 상영 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족, 사랑, 정의, 미션’을 테마로 준비한 프로그램 중 ‘가족’의 <땡큐 대디>, <스틸 앨리스>, ‘사랑’의 <네이든>, <모두의 천사 가디>, ‘정의’의 <뷰티풀 라이>, <트래쉬>, ‘미션’의 <신은 죽지 않았다>, <제자, 옥한흠>, <순교>를 추천했다. 영화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교회 단체가 요청 시 프로그래머와 영화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함께 토의할 교안을 제공한다. 또한, 단체 혜택으로 20명만 모여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영화 편성이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 안에서도 추천작은 ‘서울국제사랑영화제’의 개막작인 <모두의 천사 가디>로 가족·마을 공동체 안에서의 사랑과 신앙을 생각해볼 만하다. <트래쉬>를 보고나면 하나님께서 약한 자들을 택하셔서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고전 1:27), 인애와 진리가 만나고 의와 화평이 입맞춘다(시 85:10)는 말씀이 마음에 더욱 와 닿을 것이다. 필름포럼 관계자는 “단체관람을 신청하는 중·고등부 중 한 팀을 선정하여 무료로 초대할 계획이다. 필름포럼이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신촌에 위치한 기독영화관 필름포럼을 찾는 게 어렵다면 ‘찾아가는 영화관’을 신청하여 교회에서 함께 영화도 볼 수 있다. ‘여름방학 추천 영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픈 교회 및 자세한 영화 문의는 필름포럼(02-363-2537ㅣwww.filmforum.kr)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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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3
  • CTS,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지난 6월 17일 CTS 컨벤션홀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독교계 와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 ‘저출산 시대, 한국교회는?’을 개최했다.CTS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박종화 목사(경동교회)가 좌장을 맡고 새누리당 박윤옥 의원,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신정목사(광양대광교회), 김성수 회장(한국기독교교육연합회), 국진호 목사(동탄지구촌교회) 등 저출산 및 영유아 교육 관련 최고 권위자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과 기독교계 와 교회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한 주제 및 사례발표, 토론을 진행했다.심포지엄을 주최한 CTS 감경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회의 절반 이상이 주일학교가 없는 현실 속에서 지금의 한국교회는 하나 된 마음으로 영유아보육 및 교육에 힘을 모아야 할 때” 라며 “금일 논의된 의견들을 모아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저출산 극복을 통한 영유아보육 및 교육정책을 한국교회와 함께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우리에게 지금은 인구절벽을 극복할 마지막 골든타임”<저출산과 한국의 미래> 라는 주제로 주제발표에 나선 박윤옥 의원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회장) 은 과거 저출산 정책의 한계에 대해 “지금까지의 저출산 정책은 아이를 낳는 것 그 자체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저출산의 진짜 원인인 만혼, 그리고 결혼하지 않는 비혼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출산 문제는 사회 전반의 구조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보육비 지원에서 나아가 고용과 노동시장의 개선, 입시위주 교육이나 사교육비 증가를 막아야 하는 것이야 말로 저출산 정책이 지향해야 할 방향” 임을 강조했다.이어서 박상진 교수가 <저출산 시대, 기독교육의 방향> 의 제목으로 저출산 현상 속에서의 교회교육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박교수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적절하게 응전하지 못한다면 한국교회에 재앙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러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교회교육 방안으로 △결혼과 출산, 양육을 위한 교육실천 △교회가 자녀양육공동체로서 지원체계 확립 △생명력 있는 기독교교육 생태계 복원 등을 제시했다. “한국교회 기본역할 지킬 때 저출산 극복 가능”지정토론자로 나선 신정 목사와 김성수 회장, 국진호 목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은 ‘기독교육’에 있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신정 목사는 <영유아 출산, 육아 지원을 위한 교회의 참여방안>을 주제로 지정토론을 진행하여, 임산부학교, 아장아장학교, 아가방 등 광양대광교회의 영유아사역 사례를 중심으로 저출산의 위기를 타개할 교회의 실제적인 방법을 논했다.김성수 회장은 <기독교육선교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 지정토론에서 “최근 젊은층 종교인 비율이 두드러지게 감소했다. 이는 인구감소라는 현상적 원인뿐만 아니라 기독교 부흥의 근본적인 극복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며 “교회가 교회됨을 위한 수고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기독교육은 교육계과 교회를 비롯한 모든 사회에 산재한 문제들을 직간접적으로 해결할 올곧은 주춧돌이 될 것” 이라고 말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정토론 <어린이 교육선교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 으로 국진호 목사는 “청소년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부재하기 때문” 이라고 진단하며 “선교사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시작한 사역은 거룩의 참된 의미를 회복하는 학교사역임을 기억해보았을 때 기독교육은 모든 문제의 해결점이 될 수 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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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3
  • 백영희 연구
    한국교계에서 '백파'교회로 불리우는 부산 서부교회에서 일생을 목회한 백영희목사에 대한 연구서가 나왔다. 교회사가 김남식박사가 이번에 펴낸 “백영희 연구”(베다니)는 부산과 경남지역을 넘어 전국에 수많은 교회를 세운 백영희목사의 보수적 신앙운동을 개인사적 측면과 교회사적 측면을 아울러 보여주고 있다.오직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설교로 유명한 백영희목사는 교인들로 하여금 매 주일 자신의 설교를 받아 적어 그것을 그 주간 가정예배에 사용토록 했으며, 주일학교 선생들도 그 전주간 백목사의 설교를 기록해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성경을 가르쳐, 한때는 세계에서 제일 큰 주일학교를 운영하기도 했다.백목사는 고신에서 떠나 따로 교회를 개척하고, 지역교회를 묶어 '총공회'를 설립하여 독립교단으로 교회를 운영했다. 총공회 산하에는 아직도 250여 개 교회가 있고, 후학들이 ‘백영희 목회연구소’를 설립해 그의 삶과 사상을 정리하고 있다. <신국판/양장본/256쪽, 02-56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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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CTS, 여름맞이 새 단장 정기 개편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오는 6월 말부터 ‘오직복음’이라는 주제아래 시청자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돕기 위한 <2015 여름개편>을 단행하고, 혁신적인 신규 프로그램 편성 및 기존 간증?교육?토크 프로그램을 새단장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Action! Rise up!대한민국 청년예배 <Action! Rise up!> 은 라이즈업 워십 밴드와 함께 대한민국의 캠퍼스를 순회하며 청년 복음화율 향상과 청년예배의 부흥을 일으키고자 기획되었다.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청년 예배의 회복을 통해 예배의 활력을 일으키고 이 땅의 부흥과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은혜로운 예배의 시간을 만날 수 있다. (본 방송: 매월 마지막 주 토 오후 9시)TV부흥회 120분<TV부흥회 120분> 은 그동안 방송에서 접하지 못했던 부흥강사들의 성령 충만한 말씀의 현장을 시청자들의 안방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삶이 거듭나고 영혼이 새로워지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방송: 토 아침 7시)TV찬양예배 Sing Sing Sing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TV찬양예배 Sing Sing Sing> 은 예배의 문을 활짝 여는 전국 교회 찬양팀들의 은혜로운 찬양예배와 집회현장을 담아 매일 매일 기다려지는 신나는 찬양예배 시간으로 성도들을 초대한다. (본 방송: 월~금 낮 12시)교회행전지역 곳곳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헌신하는 교회들의 사역을 소개하고, 성도들과 하나님의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첫 만남 스토리를 함께 나누는 간증프로그램 <교회행전> 은 찬양사역자 김정석 목사와 대중가수 문희옥 집사의 진행으로 성도들과 함께 찬양으로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특별한 예배시간으로 꾸려진다. (본 방송: 목 오전 9시)조수아의 그 향기카페 공간에서 여유로운 커피 한잔과 진솔한 삶의 향기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감성토크 프로그램 <조수아의 그 향기> 는 특별히 CTS의 영남권 5개 지사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하는 지사 제작프로그램으로 CCM사역자 조수아와 샌드아티스트 김상식 목사가 바리스타로 등장해 영남지역 뿐 아니라, 전국의 귀한 출연자들을 초대한다. (본 방송: 금 오전 9시)반창고우리 이웃들의 솔직 담백한 인생 이야기 <반창고> 는 대한민국 대표 평범남녀에게 전해 듣는 평범하기에 더욱 특별한 토크 콘서트로, 인생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사춘기 청소년부터 80대 노인까지 모두 강연자로서의 자격의 주어진다. 첫 타자로 나선 사진작가 이요셉 집사는 최근 네팔 지진피해 현장에 다녀온 후기와 사진작가가 바라보는 삶과 인생에 관해 솔직하고 진중한 토크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본방송: 월 오후 6시 30분)신앙백서<신앙백서> 는 건강·경제·문화 등 험난한 세상에서 부딪칠 수 있는 다양한 고난과 시험의 사례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시청자들이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을 일상생활 속에서 펼쳐갈 수 있도록 돕는다.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가고 있지는 않은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며 신앙백서를 써내려간다. (본 방송: 화 오후 6시)바이블코치, ‘로마서강해’ 평신도 성경공부 프로그램 <로마서강해>는 ‘진정한 부흥, 로마서’ 의 저자인 조경호 목사(대전대흥침례교회)의 로마서 강해를 통해 가장 기본적인 복음을 공부하고, 오늘날 우리가 놓치고 있는 핵심적인 문제들의 해법을 모색해 본다. (본 방송: 월 오후 6시)새단장 <내가 매일 기쁘게>, <7000 미라클>, <예수사랑 여기에> 등 뭐가 어떻게 달라지나? 내가 매일 기쁘게CTS 대표 간증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는 작곡가이자 방송인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영훈 집사와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유한 아나운서 윤영미 사모가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는 귀한 간증자들을 초대하고, 그들이 삶의 현장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함으로 기독교 대표 간증프로그램의 명맥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젊고 유쾌한 진행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본 방송: 월 오전 9시)브라이언 박 목사의 Church Revival한국교회의 부흥과 예배의 회복을 위한 전국투어 부흥집회 <브라이언박 목사의 Church Revival> 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미국 전역에서 뜨거운 기도의 불길을 일으킨 브라이언 박 목사를 비롯하여 박윤신 아나운서, 손재석 찬양사역자가 함께 대형교회부터 농어촌의 작은 교회까지 전국을 두루 다니며 진리의 말씀과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부흥의 씨앗을 심는다. (본 방송: 수 오전 9시)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QOOK 236번, SK BTV 55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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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CBS 음악FM, 주말 최고 청취율 기록
    주말에 라디오 청취자들은 CBS 음악FM의 프로그램들을 가장 많이 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7일부터 20일까지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 따르면, CBS 음악FM(FM 93.9MHz)은 서울과 수도권의 21개 라디오 채널 중에서 가장 많은 프로그램을 청취순위 10위권 이내에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CBS 음악FM은 <한동준의 FM팝스> <박명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김필원의 12시에 만납시다> 등 4개 프로그램이 청취율 순위 10위권 이내에 포함돼 SBS 파워FM(107.7MHz)과 MBC 표준FM(95.9MHz) 등을 제치고 주말 최고 청취 채널로 떠올랐다. ‘Less Talk, More Music'을 강조하는 CBS의 음악 프로그램들은 ‘음악을 듣고 싶어하는’ 라디오 청취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CBS 음악FM의 김세광 부장은 CBS FM이 “음악 방송의 본분에 맞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데 전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농담과 웃음과 수다가 중심이 되어버린 다른 음악 채널과 달리, “애청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좋은 음악만을 선곡해서 내보내는 ‘단순하고 강력한 전략’이 성공 비결”이라는 것이다. CBS 음악FM은 주중에도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등을 포함한 6개 프로그램이 청취율 상위 20위 내에 들어 최고의 인기를 증명했다. 같은 시간대 청취율 1위를 뺏기지 않는 저녁 8시 대의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과 밤 10시의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까지, 하루 종일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최고 청취율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이번 조사는 라디오 청취자 3,00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면접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 ±1.8%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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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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