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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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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홍성철 신간 ‘어린 양과 신부’
    요한계시록이 계시인 이유는 마지막 때에 있을 구원과 심판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원과 심판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분은 ‘어린 양’으로 소개되는데, 그 칭호가 29번이나 나온다. ‘어린 양’의 죽음으로 많은 죄인들이 구원을 받아 성도가 되었고, 그 성도들이 교회를 일구었다. 교회라는 표현이 20번이나 나오는데, 그 교회를 위하여 ‘어린 양’은 재림한다. ‘어린 양’은 남편으로, 그리고 교회는 ‘신부’가 되어 한 몸을 이룬다. 이처럼 아름다운 결합이 요한계시록의 결말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어린 양’과 ‘신부’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사탄과 그 졸개들은 이처럼 아름다운 결말을 방해하려고 모든 수단을 다해 방해하고, 공격한다. 그런 자들은 위로 하나님을 훼방하며, 아래로 성도들을 박해하며 죽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 악의 세력이 어떻게 선의 세력을 대항하며, 또 어떻게 차례로 패망하는지를 본서는 보여준다. 마침내 악의 세력이 제거되어 ‘어린 양’과 ‘신부’가 한 몸을 이루게 되는지 극적으로 보여준다. 인간의 구속사에서 엄청난 대하드라마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 홍성철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받아들여 변화된 이후 요한복음과 로마서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기에, 그는 국내와 국외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경우 요한복음을 근거했다. 그런가하면 그가 가장 많이 가르친 성경은 로마서였다. 그 이유는 분명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일생의 사명으로 받아들인 저자에게 로마서만큼 복음을 분명히 제시하면서 동시에 성령충만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 없기 때문이다. 그가 로마서를 가르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을 뿐 아니라, 주님에게 온전히 헌신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처럼 큰 능력을 내재한 로마서를 문자화해서 책으로 내놓게 되었다. 본서 『어린 양과 신부』는 저자의 25번째 저술이다. 그 외에 영어 저술 5권, 편집한 책이 7권, 영어 기독교 서적을 국어로 번역하여 출판된 책 30권, 도합 67권이 발간되었다. <도서출판 세복/ 홍성철 저/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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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4
  • ‘소요리문답’ 해설서 ‘그대 신앙은 안녕하십니까’ 주목
    기독교 신앙의 통전성 추구, 창조에서 종말까지 성경 집약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표준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에 대한 해설서가 출간됐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은 신구약 성경의 중요한 교리들이 체계적으로 잘 요약되어 있어, 신학의 필수 과정 중 하나이지만, 결코 배우는 것이 쉽지 않기에 외면 받아왔던 것이 사실, 이런 상황에 최금남 목사(서울우림교회)가 소요리문답 해설서 ‘그대 신앙은 안녕하십니까’를 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총 107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성경(제1~3문), 하나님론(제4~12문), 인간론(제13~19문), 기독론(제20~28문), 구원론(제29~36문), 종말론(제37~38문), 도덕법(제39~44문), 십계명(제45~81문), 죄와 보응(제82~84문), 죄와 진노에서 피할 수 있는 법(제85~88문), 은혜의 외적 방편(제89~99문), 주기도문(제100~107문) 등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교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소요리문답이 기독교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이유는 4세기 전 1648년에 보편적 모든 교회가 이 책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며...’라고 승인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교회로부터 공인된 이 책은 지금까지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표준서로 굳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4월 13일 서울 백주년기념관에서 출간기념회를 가진 저자 최금남 목사는 “소요리문답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지만,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아 소요리문답의 내용을 거의 잊어버릴 정도로 공부를 하지 않게 된 현실이 안타까워 해설서를 내게 됐다”며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통전성을 추구한다. 창조에서 종말까지 성경 전체 진리를 집약하여 보여주며, 신앙과 신학의 체계를 세워준다. 모든 오류의 파도와 박해의 강풍에도 흔들리지 않게 한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어렵게만 다가왔던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출간기념예배는 박영률 목사(사상과문학 대표)의 인도로 열려 홍정이 목사(합동 증경총회장)의 기도와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대표)의 설교에 이어, 서철원 목사(총신대 전 교수)가 축도했다. 박종구 목사는 “‘그대 신앙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질문은 아시아 일곱 교회에 던지신 질문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일깨우는 소리다. 교회사랑, 영혼사랑의 러브레터와도 같다”면서 “최금남 목사는 특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찬양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여러분 모두 대찬양제의 일원이 되시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본 행사에서는 김성영 목사(성결대 전 총장)의 사회로 고영민 목사(백석문화대 전 총장), 박종화 목사(실천신대원 이사장), 박재천 목사(한국문인교회) 등이 순서자로 나서 축하를 전했다. 본 책의 출판을 맡은 쿰란출판사의 이형규 대표는 오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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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3
  • 에센셜 시리즈 1 ‘사도신경’
    ‘에센셜 시리즈’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안다고 여기는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와 전통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다시 살펴보고,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고자 기획된 연재물이다. 그 첫 번째 책으로, 벤 마이어스의 ‘사도신경’에서 마치 해부학 실험을 하듯이 사도신경을 한 단어, 한 단어 나누어 분석하고, 그 의미를 성찰해보고자 하였다. 어려울 수 있는 신학적 교리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쓴 탁월한 책이다.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면서, 인생이 복잡한가?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 혼란스러운가? 성경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참 진리는 언제나 단순하다. 예수님에 대해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새 신자든, 자신의 신앙 성장의 한계를 느끼는 성도든, 믿음의 본질을 추구하는 누구에게라도 이 책은 활짝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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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박명룡 목사, 도올의 왜곡된 성경관 정면 저격
    기독교 변증 전문가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가 도올 김용옥 교수의 왜곡된 성경관을 비판한 책 ‘진짜 예수’(상·하)를 들고 오랜만에 독자들을 찾았다. 지난 15년 전 ‘김용옥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이란 책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박 목사는, 금번 ‘진짜 예수’로 다시 한 번 도올의 잘못된 성경관을 바로 잡고 나섰다. 박명룡 목사는 전작에서 도올의 신관에 대한 오류를 지적했다면, 이번에는 도올이 말하는 예수관, 신약성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제대로 저격했다. 박 목사는 도마복음서만을 앞세워 4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주요 내용을 허구로 몰아가고 있는 도올의 이론에 맞서 정확한 ‘팩트’를 내세워 논리적 오류를 고발했다. 도올은 그간 요한복음 강해, 기독교성서의 이해 등 기독교와 관련한 9권의 책을 저술했고, 그 책을 통해 유일신으로서의 창조주를 부인하고, 예수의 신성, 동정녀의 탄생에 대해 인정치 않았다. 결정적으로 예수의 육체적 부활에 대해서도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박 목사는 “도올은 여러 방송매체에서 반복적으로 기독교 교리 체계를 비판해왔다. 이런 도올의 주장과 활동은 정통 기독교 신앙과 교리에도 정면으로 대치된다”며 “만약 도올의 주장이 옳다면 기독교 신앙은 허구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정통 기독교 신앙이 올바르다면, 도올은 거짓 주장으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이번 신작에서 도올이 말하는 예수, 특히 신약성경의 사건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도올이 Q자료나 도마복음 속 인간 예수만 앞세워, 예수의 신성을 부인한다는 것이다. 특히 도마복음에 대해 4복음서보다 앞서 쓰였다는 점을 부각시켜, 4복음서의 동정녀 탄생, 부활 등의 사건을 거짓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박 목사는 “도마복음은 4복음서가 쓰인 2세기 후에나 나온 것으로, 도마복음의 내용 안에 신약성경을 많이 인용하고 있다”며 “신약성경의 역사적 신뢰성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기존 동서양의 고대문헌과 비교해 압도적인 신뢰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신작 ‘진짜 예수’를 통해 독자들이 도올의 잘못된 예수 이해와 성경 이해를 바로 구분하며, 4복음서에 나온 참 예수를 신뢰케 하는 도구가 되기를 기대했다. 박 목사는 “가뜩이나 코로나로 교회가 큰 비난을 받는 상황인데, 이럴때일수록 교회가 진리를 밝혀 나가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목회자는 물론이고 신학생과 평신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이 책을 통해 진실을 확신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명룡 저/ 누가출판사/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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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2-26
  • 소강석 목사의 코로나 블루 치유서 ‘에델바이스 당신’
    한국교회의 대표 지도자로 우뚝 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이 시대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내놓았다. 소 목사는 최근 코로나 블루 치유서 ‘에델바이스, 당신’ <쿰란 출판사>를 출간하고 독자들과 만날 채비를 갖췄다. 금번 신간은 코로나 이후에만 시집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다’와 전문 도서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에 이어 세 번째로 내놓은 책이다.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19의 광풍이 몰아치던 한복판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인문학으로 묻고 성경으로 답한다는 모토로 지난해 8월부터 ‘기독교 인문학 시리즈 설교’를 시작하였고 ‘내가 누구입니까’, ‘그래도 내일은 온다’, ‘팬데믹을 극복하는 다섯 가지 방법’ 등 희망과 치유를 담은 16편의 설교를 묶어 ‘에델바이스, 당신’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소 목사는 “코로나의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이들에게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질문과 답을 제시하며 믿음의 뿌리를 더 깊게 내리게 하고 싶었다. 아무리 혹한의 코로나가 우리 인생의 꽃대를 흔들어도, 알프스나 히말라야의 눈 속에서 앙증맞게 피어난 에델바이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상처받아 무너지고 있다”며, “이 책이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는 코로나 블루 치유서가 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힘겹게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새 힘을 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1995년 문예사조로 등단하여 열정적인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천상병귀천문학대상(2015), 윤동주문학상(2017)을 받은 바 있다. 시집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다(2020)’는 33쇄를 찍을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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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정서영 목사의 시국 칼럼집 ‘일어나 빛을 발하라’
    정서영 목사(한교연 증경대표회장)가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사회와 교회의 회복을 응원하는 칼럼집 ‘일어나 빛을 발하라’(기독교한국신문 출판국)를 출간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정서영 목사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작은 생각과 소망, 혹은 날선 비판에 이르기까지 수년 동안 <기독교한국신문>에 기고한 옥고를 엮은 것이다. 정 목사는 본 책에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와 사회의 전면적인 변화와 각성을 요구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 한민족의 평화통일, 나라와 민족의 화합과 일치, 사랑이 넘치는 세상 만들기 등 분열과 갈등, 불평등과 편견, 개인이기주의와 독선으로 얼룩진 시대를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을 담았다. 먼저 어둠에 묻혀 있는 한국교회가 어떻게 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속내를 툭 던지고, 한국교회가 아직도 사회적 등불이며, 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사랑의 종교임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했다. 말 그대로 한국교회의 아픈 현실에 공감하고, 그러면서도 희망을 굳게 믿는 충정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대사회를 향해서도 ‘동서갈등, 노사갈등, 빈부격차, 세대차이, 남녀갈등 등 숱한 갈등의 시대가 반드시 종식되고, 서로 양보하고 감싸주는 살맛나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저자의 희망 섞인 기대는 ‘다함께 코리아’를 꿈꾸게 한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나님이 세워주신 일꾼 △한국교회에 주신 사명 △위태로운 ‘한국교회호’ △응답하라 한국교회여! △기독교의 나라사랑 △성서에 나타난 법정신을 존중하자 등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저자 정서영 목사는 총신중앙교회 담임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장, 사)한교연 증경대표회장, 한국장로교보수교단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 사)세기총 증경대표회장, 사)한국기독교심리상담협회 협회장, 사)한장총 공동회장, 총회신학 학장, 사)경기도스페셜올림픽 코리아 회장 등 교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미)인터내셔널리폼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민주기독교포럼 총재, 목포과학대학교 교수, 스쿨오브바이블대학교 교수, 글랜포드대학교 교수, 워싱턴대학교 교수,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지도위원, 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조직신학 전권(8권), 상담의 이론과 실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삼위일체론, 성경신학개관, 칼빈주의사상, 성령론, 한국교회사, 천년왕국론, 성경해석학, 현대신학, 사사기강해, 종말론, 세계교회사, 칼빈주의역사와신학, 성경적리더쉽, 천년왕국의이해(번역), 위기상담학, 로마서강해, 선교문화론, 사복음서요점비교, 조직신학서론, 마태복음강해, 고린도전서강해, 고린도후서강해, 히브리서강해, 요한복음강해, 이사야서강해(상,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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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김성태 기자 신간 ‘예수님, 차 한 잔 해요’
    교계 현직 기자가 쓴 복음의 이야기 ‘예수님 차 한 잔 해요’가 화제다. 비대면 시대, 한국교회가 사는 길은 ‘복음’이다. 복음을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는 것 외에 다른 이벤트는 없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성경이 말하는 복음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원뿌리 복음보다 화려한 곁가지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치장하고 있다. 나무에 붙어있지 않는 가지는 아무리 아름다워도 결국은 말라 떨어져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다. 예수님 탄생 당시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어 하는 예수님을 찾는다. 또는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로 예수님을 판단한다. ‘내가 원하는 예수님’, ‘내가 들은 예수님’ 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착각하여 교회를 비판하고, 예수님을 부정한다. 편협한 지식과 고정관념이 오해를 만들고, 왜곡된 이미지로 인해 위대한 복음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만다. ‘예수님 차 한잔해요’는 사람들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예수님이 아닌 ‘성경이 계시한 예수님’에 충실했다. <사복음서>에 계시된 예수님의 탄생과 행하심, 고난과 십자가, 부활 그리고 마지막 유언까지 전 생애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도록 안내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차 한 잔을 하면서 진솔하게 예수님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한 편의 단막 드라마처럼 꾸몄다. 그래서 쉽다. 누구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했다. ‘기독교가 종교냐?’ 세상은 기독교를 종교로 분류하고, 자꾸 종교화하려고 하지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가 종교라면 언택트 시대, 우리는 예배를 위해 생명을 걸 필요가 없다. <예수님, 차 한잔해요>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초대교회 제자들의 삶을 7가지 드림으로 명확하게 정리했다. ‘엎드림 - 기도훈련’, ‘모셔드림 - 능력훈련’, ‘예드림 - 복음훈련’, ‘깨드림 - 선교훈련’, ‘내어드림 - 1박2일 헌신훈련’, ‘다드림 - 양육훈련’, ‘길드림- 제자의 삶 훈련’으로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 제자들의 삶을 낱낱이 살폈다. 제자는 스승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예수 제자의 삶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 단순히 교리를 배우는 지식으로 끝나서는 의미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신앙훈련 교리서가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과 대안을 제시하는 실천적인 훈련서다. 저자인 김성태 목사는 한세대 신학과를 졸업한 후, ‘복음신문’ ‘기하성총회신문’을 거쳐 현재 ‘Full Gospel News’ 편집국장으로 현직에서 일하고 있다. 지금은 예배공동체, 밥상공동체, 선교공동체, 생명공동체를 지양하며, <예수님 차 한잔해요>, <내게 맡겨 보렴>을 현장에서 실현할 전원교회를 꿈꾸고 있다. 저서로는 ‘찡한 이야기, 찐한 이야기’, ‘열린예배를 위한 스킷 드라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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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1-28
  • 상담학 권위자 권수영 교수 신간 ‘치유하는 인간’
    힐링, 치유, 마음 돌봄 등의 말이 난무하는 시대, 대체 이 말들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여행을 떠나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마음을 치유해준다는 단체에 가면 우리는 저 말들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되는 걸까. 힐링, 마음 돌봄이라는 주제는 이제 너무 익숙해서 더 이상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듯하다. 그럼에도 다시 그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천 명의 내담자와 만나고, 지금도 매년 1만 건에 이르는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의 소장직을 맡고 있는 권수영 교수는 ‘힐링’이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여전히 유효한 주제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논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고 단언한다. 피로감이 높은 주제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에 그것이 필요한 것이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저자는 상담학자로서, 또 현장에서 내담자를 직접 만나는 상담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우리의 마음을 치유하는 핵심 요건을 제시한다. ‘안아주기, 공감, 판단 중지, 수용, 애도, 친밀감, 관계망, 성장’이라는 8가지의 힐링 요건을 제시하며, 그것들의 의미를 다양한 학문적 이론과 자신의 경험, 그리고 내담자들의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밝히고 있다. 더 이상 자신도, 타인도 위로할 수 없는 사람들의 마음 내면의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그 이유를 밝히며, 온전한 위로와 치유의 길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풀어놓다. 그리고 저자는 단언한다. 우리는 "치유하는 인간(Homo Sanans)"으로 태어났다. 치유와 회복은 외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 이미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내재되어 있다. 그 소중한 능력을 스스로 알고 발현하면 나 자신도, 타인도 위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온전한 회복을 이룰 수 있다. 회복은 곧 한 단계 고양된 영혼의 성숙을 의미한다. <EBS BOOKS/ 권수영 저/ 16,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1-06
  •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 신간 ‘다시 믿음으로’
    전쟁에 버금가는 코로나로 이전에 없던 삶을 경험하는 대한민국! 한국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교인의 10%가 줄었다. 재정은 30%가 줄었다는 소식도 들린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빠졌다. 통계에는 잡히지 않지만 우리의 믿음이 떨어졌다. 주일성수가 온전히 힘들어지고 기도, 전도 생활마저 중단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한국교회 최대의 위기이다. 벼랑 끝 위기에 선 한국교회의 믿음! 어떻게 거기서 탈출할 것인가? 코로나로 우울하고 삶에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소식을 전하고자 믿음의 글을 띄우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믿음을 다시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이 점이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 지금 성도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방구석 1열에 우리의 온 몸을 맡겨야만 하는가? 믿음의 성도들은 이제 움직여야 한다. 믿음으로 말해야 하고 믿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다시 행복을 찾는 길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장 타격을 입은 곳이 교회이다. 교인의 숫자가 20% 이상 줄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들리기까지 하다. 1년 동안 한 번도 교회 가보지 않은 교인들이 의외로 많다는 소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하지만 교회는 코로나 이전에 이미 붕괴하고 있었다. 본서는 양육 사역자로 평생을 달려 온 목회자의 간절한 호소에 가까운 집필이라 교회가 귀 기울여 관심가져야 할 필독서이다.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뜨겁고 간절했던 믿음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다. ‘다시 믿음으로’는 바로 이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미지근한 믿음을 지우고 다시 열정적인 한국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한 것이다. 침체된 한국교회에 희망을 제시하고자 최근 출시된 ‘다시 믿음으로’ 기대되는 이유가 이것이다. 그 행복의 크고 작은 이야기는 김성태 목사(큰빛교회)의 신간 ’다시 믿음으로 ‘를 통해 성도들의 가슴에 뿌려주고 그들은 또다시 감동하여 울고 웃을 것이다. 우울증, 멘붕에서 어서 나오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보라. 믿음을 회복하고 기쁨과 감사의 생활로 돌아오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보라. <물맷돌/ 김성태 저/ 1,5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1-05
  • 지춘경 목사의 삶의 간증 ‘기븐- 하나님이 주신 숙명’
    “하나님께서는 저자가 숙명을 감지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만지셨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꿈과 환상으로 미리 보여 주시고, 그것들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느끼게 하셨다. 경찰이 된 것도, 목회를 하게 된 것도, 그리고 다시 경찰선교를 하게 된 것도 모두 정해진 숙명이었던 것이다.” 서울경찰청교회, 경찰선교회, 교경협의회 등 한국교회 경찰 선교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총경 출신의 지춘경 목사가 자신의 삶의 간증을 담은 책 ‘기븐- 하나님이 주신 숙명’을 출간했다. 누구나 살면서 겪게되는 시련 속에서 새삼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계획과 그에 따른 숙명을 고백한 이 책은 저자의 체험과 증언으로 이뤄졌다. 저자 지춘경 목사는 “잊고 있었던 아픈 기억을 되살려야 하기 때문에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이것을 상세히 기록할 수밖에 없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간증하기 위함이다”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또 믿게 되는 역사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책은 크게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 예정과 작정은 △모세와 하나님의 숙명 △숙명의 시작 △나의 유년 시절 △수레바퀴 밑에서 △우상을 숭배하는 자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느니라 △하나님의 1차 부르심, 2부 영적 지도력 개발은 △기쁨과 방황 △하나님의 기도 응답 △죽음의 경험 △길을 찾아서 △예정된 만남 △숙명에 따를 준비 등 신앙간증이 실렸다. 3부 연단과 훈련은 △죄와의 직면 △보안국을 혁신하다 △원수를 사랑하라 △영적 멘토이신 장모님 △하나님의 2차 부르심 △광야에서 훈련받다 △포도나무교회 개척, 4부 은사의 부여는 △방언과 영 분별의 은사 △환상을 보다 △죄가 떠나가다 △귀신이 쫓겨나다 △치유하시는 하나님 등 삶의 현장서 일어난 하나님의 계획을 말하고 있다. 5부 소명과 사명은 △바울과 하나님의 숙명 △노마드를 꿈꾸며 △총경으로 승진하다 △영으로만 사랑하라 △경찰 선교 목사로의 부르심 △하나님의 비전을 꿈꾸며, 6부 축복의 경험은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 △자녀들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이기는 자 등 승리하는 자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지춘경 목사는 목포대학교 행정학과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 American Evangelical University(목회학 박사)에서 수학하고, 경찰청 보안수사대장과 서울경찰청 총경을 지냈으며, 포도나무교회 개척과 서울경찰청 경목, 서울경찰청교회 담임목사, 사단법인 경찰선교회 지도목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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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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