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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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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김성태 기자 신간 ‘예수님, 차 한 잔 해요’
    교계 현직 기자가 쓴 복음의 이야기 ‘예수님 차 한 잔 해요’가 화제다. 비대면 시대, 한국교회가 사는 길은 ‘복음’이다. 복음을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는 것 외에 다른 이벤트는 없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성경이 말하는 복음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원뿌리 복음보다 화려한 곁가지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치장하고 있다. 나무에 붙어있지 않는 가지는 아무리 아름다워도 결국은 말라 떨어져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다. 예수님 탄생 당시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어 하는 예수님을 찾는다. 또는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로 예수님을 판단한다. ‘내가 원하는 예수님’, ‘내가 들은 예수님’ 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착각하여 교회를 비판하고, 예수님을 부정한다. 편협한 지식과 고정관념이 오해를 만들고, 왜곡된 이미지로 인해 위대한 복음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만다. ‘예수님 차 한잔해요’는 사람들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예수님이 아닌 ‘성경이 계시한 예수님’에 충실했다. <사복음서>에 계시된 예수님의 탄생과 행하심, 고난과 십자가, 부활 그리고 마지막 유언까지 전 생애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도록 안내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차 한 잔을 하면서 진솔하게 예수님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한 편의 단막 드라마처럼 꾸몄다. 그래서 쉽다. 누구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했다. ‘기독교가 종교냐?’ 세상은 기독교를 종교로 분류하고, 자꾸 종교화하려고 하지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기독교가 종교라면 언택트 시대, 우리는 예배를 위해 생명을 걸 필요가 없다. <예수님, 차 한잔해요>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초대교회 제자들의 삶을 7가지 드림으로 명확하게 정리했다. ‘엎드림 - 기도훈련’, ‘모셔드림 - 능력훈련’, ‘예드림 - 복음훈련’, ‘깨드림 - 선교훈련’, ‘내어드림 - 1박2일 헌신훈련’, ‘다드림 - 양육훈련’, ‘길드림- 제자의 삶 훈련’으로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 제자들의 삶을 낱낱이 살폈다. 제자는 스승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예수 제자의 삶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 단순히 교리를 배우는 지식으로 끝나서는 의미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신앙훈련 교리서가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과 대안을 제시하는 실천적인 훈련서다. 저자인 김성태 목사는 한세대 신학과를 졸업한 후, ‘복음신문’ ‘기하성총회신문’을 거쳐 현재 ‘Full Gospel News’ 편집국장으로 현직에서 일하고 있다. 지금은 예배공동체, 밥상공동체, 선교공동체, 생명공동체를 지양하며, <예수님 차 한잔해요>, <내게 맡겨 보렴>을 현장에서 실현할 전원교회를 꿈꾸고 있다. 저서로는 ‘찡한 이야기, 찐한 이야기’, ‘열린예배를 위한 스킷 드라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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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1-28
  • 상담학 권위자 권수영 교수 신간 ‘치유하는 인간’
    힐링, 치유, 마음 돌봄 등의 말이 난무하는 시대, 대체 이 말들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여행을 떠나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마음을 치유해준다는 단체에 가면 우리는 저 말들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되는 걸까. 힐링, 마음 돌봄이라는 주제는 이제 너무 익숙해서 더 이상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듯하다. 그럼에도 다시 그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천 명의 내담자와 만나고, 지금도 매년 1만 건에 이르는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의 소장직을 맡고 있는 권수영 교수는 ‘힐링’이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여전히 유효한 주제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논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고 단언한다. 피로감이 높은 주제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에 그것이 필요한 것이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저자는 상담학자로서, 또 현장에서 내담자를 직접 만나는 상담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우리의 마음을 치유하는 핵심 요건을 제시한다. ‘안아주기, 공감, 판단 중지, 수용, 애도, 친밀감, 관계망, 성장’이라는 8가지의 힐링 요건을 제시하며, 그것들의 의미를 다양한 학문적 이론과 자신의 경험, 그리고 내담자들의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밝히고 있다. 더 이상 자신도, 타인도 위로할 수 없는 사람들의 마음 내면의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그 이유를 밝히며, 온전한 위로와 치유의 길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풀어놓다. 그리고 저자는 단언한다. 우리는 "치유하는 인간(Homo Sanans)"으로 태어났다. 치유와 회복은 외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 이미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내재되어 있다. 그 소중한 능력을 스스로 알고 발현하면 나 자신도, 타인도 위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온전한 회복을 이룰 수 있다. 회복은 곧 한 단계 고양된 영혼의 성숙을 의미한다. <EBS BOOKS/ 권수영 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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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 신간 ‘다시 믿음으로’
    전쟁에 버금가는 코로나로 이전에 없던 삶을 경험하는 대한민국! 한국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교인의 10%가 줄었다. 재정은 30%가 줄었다는 소식도 들린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빠졌다. 통계에는 잡히지 않지만 우리의 믿음이 떨어졌다. 주일성수가 온전히 힘들어지고 기도, 전도 생활마저 중단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한국교회 최대의 위기이다. 벼랑 끝 위기에 선 한국교회의 믿음! 어떻게 거기서 탈출할 것인가? 코로나로 우울하고 삶에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소식을 전하고자 믿음의 글을 띄우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믿음을 다시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이 점이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 지금 성도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방구석 1열에 우리의 온 몸을 맡겨야만 하는가? 믿음의 성도들은 이제 움직여야 한다. 믿음으로 말해야 하고 믿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다시 행복을 찾는 길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장 타격을 입은 곳이 교회이다. 교인의 숫자가 20% 이상 줄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들리기까지 하다. 1년 동안 한 번도 교회 가보지 않은 교인들이 의외로 많다는 소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하지만 교회는 코로나 이전에 이미 붕괴하고 있었다. 본서는 양육 사역자로 평생을 달려 온 목회자의 간절한 호소에 가까운 집필이라 교회가 귀 기울여 관심가져야 할 필독서이다.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뜨겁고 간절했던 믿음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다. ‘다시 믿음으로’는 바로 이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미지근한 믿음을 지우고 다시 열정적인 한국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한 것이다. 침체된 한국교회에 희망을 제시하고자 최근 출시된 ‘다시 믿음으로’ 기대되는 이유가 이것이다. 그 행복의 크고 작은 이야기는 김성태 목사(큰빛교회)의 신간 ’다시 믿음으로 ‘를 통해 성도들의 가슴에 뿌려주고 그들은 또다시 감동하여 울고 웃을 것이다. 우울증, 멘붕에서 어서 나오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보라. 믿음을 회복하고 기쁨과 감사의 생활로 돌아오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보라. <물맷돌/ 김성태 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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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1-05
  • 지춘경 목사의 삶의 간증 ‘기븐- 하나님이 주신 숙명’
    “하나님께서는 저자가 숙명을 감지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만지셨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꿈과 환상으로 미리 보여 주시고, 그것들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느끼게 하셨다. 경찰이 된 것도, 목회를 하게 된 것도, 그리고 다시 경찰선교를 하게 된 것도 모두 정해진 숙명이었던 것이다.” 서울경찰청교회, 경찰선교회, 교경협의회 등 한국교회 경찰 선교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총경 출신의 지춘경 목사가 자신의 삶의 간증을 담은 책 ‘기븐- 하나님이 주신 숙명’을 출간했다. 누구나 살면서 겪게되는 시련 속에서 새삼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계획과 그에 따른 숙명을 고백한 이 책은 저자의 체험과 증언으로 이뤄졌다. 저자 지춘경 목사는 “잊고 있었던 아픈 기억을 되살려야 하기 때문에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이것을 상세히 기록할 수밖에 없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간증하기 위함이다”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또 믿게 되는 역사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책은 크게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 예정과 작정은 △모세와 하나님의 숙명 △숙명의 시작 △나의 유년 시절 △수레바퀴 밑에서 △우상을 숭배하는 자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느니라 △하나님의 1차 부르심, 2부 영적 지도력 개발은 △기쁨과 방황 △하나님의 기도 응답 △죽음의 경험 △길을 찾아서 △예정된 만남 △숙명에 따를 준비 등 신앙간증이 실렸다. 3부 연단과 훈련은 △죄와의 직면 △보안국을 혁신하다 △원수를 사랑하라 △영적 멘토이신 장모님 △하나님의 2차 부르심 △광야에서 훈련받다 △포도나무교회 개척, 4부 은사의 부여는 △방언과 영 분별의 은사 △환상을 보다 △죄가 떠나가다 △귀신이 쫓겨나다 △치유하시는 하나님 등 삶의 현장서 일어난 하나님의 계획을 말하고 있다. 5부 소명과 사명은 △바울과 하나님의 숙명 △노마드를 꿈꾸며 △총경으로 승진하다 △영으로만 사랑하라 △경찰 선교 목사로의 부르심 △하나님의 비전을 꿈꾸며, 6부 축복의 경험은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 △자녀들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이기는 자 등 승리하는 자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지춘경 목사는 목포대학교 행정학과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 American Evangelical University(목회학 박사)에서 수학하고, 경찰청 보안수사대장과 서울경찰청 총경을 지냈으며, 포도나무교회 개척과 서울경찰청 경목, 서울경찰청교회 담임목사, 사단법인 경찰선교회 지도목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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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12-30
  • 송우영 교수, 재즈 음반 ‘New Time’ 발매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기독교학부 음악목회학전공 송우영교수가 재즈음반 <New Time>을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송교수가 리더로 있는 그룹‘모던재즈 옥텟(Modern Jazz Octet)’의 스트레이트 어헤드(Straight Ahead) 2집 음반이다. 송교수는 지난 2011년 데뷔음반 [Introducing Straight Ahead]를 선보여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번 <New Time>음반에서 송교수는 정통재즈계 마스터 드러머 필윤과 함께 더블베이스를 연주했고 두 곡의 자작곡과 음반전체의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음반의 수록곡은 멜론, 지니 벅스뮤직, 플로(FLO) 등에서 서비스 된다. 한편, 송우영교수는 버클리음악대학 재즈작곡 전공, BMI Jazz Composers Workshop 회원, 그룹 '모던재즈 옥텟' 멤버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으면 2009년부터 나사렛대학교 음악목회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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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12-14
  •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돋보기 기도’
    “단 하나의 기도제목을 놓고, 집중해서 기도하면서 수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돋보기 기도’는 하나님의 기적을 잊지 않기 위해 정리한 책이다” 간절한 기도, 절실한 간구의 놀라운 사례를 전하는 책 ‘돋보기 기도’가 화제다. 저자 정석우 목사(파주 생명샘교회)는 그저 형식적으로 입으로 되뇌이는 기도가 아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모두 담아,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는 돋보기 기도를 통해 우리 모두가 분명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정 목사가 소개하는 ‘돋보기 기도’는 의외로 간단하다. 여러 주제가 아닌 하나의 주제를 놓고, 20분간 집중해서 기도하는 것이다. 허나 간단한 만큼 쉽지는 않다. 기도에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 20분이라는 시간을 온전히 기도로 채우는 것은 매우 고된 일이다. 그럼에도 정 목사는 그리스도인 모두가 돋보기 기도를 실천하기를 권한다. 진실로 하나님께 자신을 내려놓고, 간절히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돋보기 기도를 통해 겪은 기적의 간증들이 들어 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돋보기 기도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다. 정석우 목사는 “이 책은 눈으로 확인키 어려운 하나님의 역사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증거하고자 썼다. 수많은 분들의 간증이 짧고 간결하게 엮여있다”며 “이들 모두는 하나님의 체험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역사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책 ‘돋보기 기도’의 특징은 간결한 구성이다. 하나의 간증을 읽는데 결코 5분을 넘지 않는다. 그렇기에 누구나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더라도, 한나절이면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다. 그런 전제에서 정 목사는 이 책이 전도용으로 활용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믿지 않는 사람들과도 충분한 공감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에서다. 정 목사는 “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굳이 평생 소장할 필요도, 수십번 다독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한두 번 읽으면 무조건 남에게 주길 바란다. 어차피 쉬운 내용이라 한번만 읽어도 충분하다”며 “이 책의 또 다른 목적은 개인전도다. 짧지만 강한 증거는 믿지않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구입 문의: 010-3139-6747 정석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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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2
  • 언택트 시대 크리스찬들의 신앙 생활은?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을 위한 신앙 생활서가 나왔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가 뉴노멀이 된 시대.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고, 모임도 집회도 줄어드는 이 시기에 어떻게 하면 내 신앙을 보다 견고히 할 수 있을까? 성도들이 함께 모여서 말씀을 배울 수 없다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성경공부 교재는 없을까? 《하누카 크리스천 라이프》는 언택트 시대 성도들의 신앙을 업그레이드하고, 혼자서도 말씀을 배울 수 있는 성경공부 교재다. 이 책은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사역들을 읽어가면서, 그 안에서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신 참 복음의 의미와 복음서 기자들이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리고 ‘말씀 깊이 읽기’를 통해서 한 번 더 말씀을 되돌아보고 배울 수 있는 말씀과 성경공부가 함께 담긴 책이다. 3 in 1 성경공부 교재 성경은 우리에게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행 2:46)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씀처럼 사도행전 당시의 초대교회는 성도 간에 함께 모여 예배하고 교제하는 것이 무척 중요한 일이었다. 그리고 오늘날의 교회 역시 “모이기에 힘쓰라”는 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강조한다. 하지만 2020년 이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교회에서 비대면 예배가 펼쳐지고 성도 간의 교제나 성경공부, 기도 모임 등이 자제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하나님의 성도들은 어떻게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을까? 함께 모여서 하던 성경공부도 혼자서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최근의 상황을 반영해 《하누카 크리스천 라이프》가 출간됐다. 이 책은 성경의 내용을 강해 식으로 먼저 듣고, 문제제기와 풀이, 적용 등 성경공부를 통해 한 번 더 말씀을 기억하도록 한다. 그리고 해설을 통해 좀 더 깊이 있게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즉, 설명해주는 리더가 없어도 누구나 혼자서도 체계적으로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수님의 사역으로 돌아보는 희망의 메시지 예수님은 공생애 활동 중 수많은 사역들을 행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 오병이어로 5,000명을 먹이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고,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며, 죽은 자까지도 살리셨다. 그분의 이적 사역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 단지 아픈 사람, 배고픈 사람의 요구와 필요를 채우시기 위해 기적을 보여주신 것일까? 이 책은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여러 사역들을 살펴보며, 예수님께서 이러한 사역으로 우리에게 전하시고자 하셨던 말씀이 무엇인지 되돌아본다. 거룩한 삶을 위한 출발, 인생을 바꾼 열정, 기적을 낳는 순종, 삶의 방향을 바꾼 만남, 절망을 벗는 믿음, 변화를 알리는 메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목적, 불가능을 가능케 한 헌신, 부활에 대한 확신 등 총 9가지의 주제와 사건을 다룬다. 각각의 사건과 주제를 통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보자. 저자 김한권 박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 신학대학교와 웨슬리 신학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제주도에서 교회를 개척하며 목회를 시작했고, 미국 목회 생활 10년을 마치고 2009년부터 ‘새론교회(구흑석동제일감리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미주감리교신학교 객원교수와 CBS <성서강해>, 극동방송 <복음동네>에서 리더십 강의, 설교, 신앙 상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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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11-10
  • 굶주린 땅 아프리카에 복음의 만나를 주다
    “아프리카 땅은 여전히 가난과 기근, 질병으로 굶주린 땅이었지만 분명한 것은 이 땅도 복음으로 인해 변화가 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추수할 곳은 많은데 일꾼이 없는 그 땅, 그들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밖에 없었다”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아프리카에 뜨거운 생명을 선사한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가 최근 자신의 아프리카 선교 사역을 담은 책 ‘아프리카 선교 26년’을 들고 한국교회를 찾았다. 미국과 한국에 지원센터를 두고 아프리카 5개국(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콩고, 부룬디)에서 다양한 NGO 사역을 펼치고 있는 김 선교사는 최근에는 ‘병원선’을 통해 아프리카의 오지를 누비고 있다. 김 선교사는 본 책에는 26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국과 미국, 아프리카 5개국을 왕래하면서 진행한 사역을 중심으로 선교 사역 전체를 4기로 나누어 정리했다. 고아와 과부, 난민들을 위한 구제 사역과 어린이 사역(고아원, 유치원)에 집중한 제1기(1994-2000) 사역, 아프리카 5개국을 대상으로 복음화 대회를 개최한 제2기(2001-2006) 사역, 복음화 대회 가운데 아프리카 지도자들을 한국에 초청하고 청년들을 한국의 대학과 대학원에 유학 보내기 사역과 열두 곳의 선교센터를 건축한다는 목표로 부지를 마련하고 재정이 마련되는 대로 건축을 진행한 제3기(2007-2012) 사역, 필요한 건축을 지어 건축된 센터에서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사역을 강화한 제4기(2013-2020) 사역으로 나누었다. 한때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데이터 링크 시스템사’를 운영하며,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한 그가 아프리카로 향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아프리카에 첫 발을 내딛은 것은 1994년 르완다 내전에서다. 당시 직접 창간한 잡지 ‘크라스찬 라이프’의 취재 차 찾은 르완다에서 그는 내전으로 인해 발생한 수많은 난민과 헤아릴 수 없는 피해를 직접 목도하고 큰 충격에 빠진다. 처음 계기는 현장의 모습을 취재하기 위함이었지만, 아프리카 난민과 어린이를 위한 시설을 마련하면서 선교 사역이 시작되었다. 고아원과 유치원 사역을 중심으로, 난민촌에서는 난민촌 신학교와 어린이들을 위한 구제 사역을 하면서 첫발을 내딛었다. 그러다가 점차 여성, 청년 등 대상이 넓혀져 감에 따라 대상에 맞는 사역까지 새로 생겨났다. 김 선교사가 이끄는 월드미션 프론티어 선교회는 미국과 한국에 지원센터를 두고 아프리카 5개국에서 13개의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선교센터 내에서는 교육, 구제, 의료 사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학교’가 설립돼 양질의 교육이 제공되고 있다. 특히 빅토리아 호수 위에 띄운 병원선은 선교회의 주요 사역이다. 병원선을 찾아 치료 받는 현지인이 하루 평균 800여명으로, 더 많은 현지인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두 번째 병원선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2호 병원선은 중환자를 위한 수술 전문선으로 만들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아프리카의 어두운 면만 드러내지 않는다. 못살고, 헐벗은 아프리카만이 아닌 하나님의 복음에 큰 변화를 입는 희망의 아프리카를 보여준다. 김 선교사는 “지난 26년간 한국과 미국, 아프리카 5개국을 왕래하면서 진행한 사역을 중심으로 책을 정리했다. 한 줄에 기록된 하나하나의 일들을 감당할 때마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수고와 눈물이 있었다. 이 모든 일을 뒷바라지한 아내의 모습도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이 나오기까지 함께 수고해 준 선교회의 한국과 미국 사무실의 간사와 아프리카 현지에서 사역하는 파송 선교사들, 현지인 스태프진, 오랜 세월 함께하고 있는 동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평육 저/ 쿰란출판사/ 20,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11-06
  • 말의 힘에 대한 놀라운 증명, 책 '멋진 인생, 멋진 말'
    우리 인생을 뒤바꿀 말의 힘에 대한 놀라운 증명을 펼치는 책 <멋진 인생, 멋진 말>이 화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기 전까지 끊임없이 계속되는 말은 그야말로 우리 인생 그 자체, 저자 임판석 목사(여수안디옥교회)는 말에 대한 생각과 습관을 바꿈으로 우리 모두는 새로운 인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의문이다. 단순히 말만으로 인생이 바뀔까? 나의 어두운 인생에 갑자기 밝은 빛이 드리울까? 이러한 끊임없는 의심에 대해 임 목사는 과학적 풀이와 성경 속 예시,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이를 매우 쉽고 친절하게 증명한다.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 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막상 그 방법을 아는 이는 흔치 않다. 이에 대해 임 목사는 책을 읽어보라고 조언한다. 그는 “책을 읽는 순간 생각지도 못한 내용을 맞닥뜨릴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면, 인생을 바꿀 중요한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고 확신한다. 임 목사는 성경에서 나온 말씀과 인물의 삶을 돌아보고, 현대 과학이 발견한 사실에 근거하여 적용한 사례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 책에 펼쳐놓았다. 그는 “부정적인 말을 하면 부정적인 인생을 살게 되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적인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은 진리다”며 “이 책은 그 진리를 독자들의 입술에 닿게 할 것이다”고 말한다. 현재 이 책은 인터넷 쇼핑몰 갓피플에서 언어부분 1위에 오를 정도로,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임 목사는 “과분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할 뿐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다”면서 “나처럼 인생을 어렵게 사셨던 분들이 책을 읽고 정말 새로운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뿐이다”고 전했다. 출간을 맡은 쿰란출판사 대표 이형규 장로 역시 이 책을 적극 추천했다. 이 장로는 “코로나로 다들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현재에 매우 적절한 책이라 생각된다”면서 “출판되는 수많은 책을 다 읽어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처음 읽는 순간 끝까지 탐독하게 됐다. 반드시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활력 넘치는 멋진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추천했다. <임판석 저/ 쿰란출판사/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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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사람들이 이용도의 설교에 열광한 이유는?
    많은 설교가 일회용으로 쓰이고 마는 데 반해, 이용도의 설교는 그 존재를 긴 시간 이어왔다. 다시 말하면, 세월의 시험을 통과하면서 여러 세대의 선택을 받아왔다. 이것은 이용도의 설교에, 또는 ‘이용도’라고 하는 그 설교자에게, 시대를 초월하는 어떤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로만 설명될 것이다. 930년대 초 한국교회를 이끌었던 한 설교자를 꼽자면 이용도(1901~1933) 목사를 말하는 것이 무리가 아닐 것이다. 서른셋에 요절한 그는 4년여에 걸쳐 북간도에서 경상남도에 이르기까지 초교파적으로 초청을 받아 수많은 교회에서 ‘조선 기독교의 재출발’을 촉구하며 열정적으로 설교했던 당대의 대표적인 설교자다. 집회는 보통 5일이요 길게는 2주간 진행되기도 했다. 설교는 1, 2시간이 예사요, 길 때는 5시간에서 7시간까지 이어졌다. 회중은 무엇에 홀린 사람처럼 얼빠진 채로 설교를 들었다. 무릎 위에 사람을 앉힌 채로 꼼짝 않고 듣기도 했다. 예배당 수용인원을 배 이상 초과하여 벽돌담이 허물어진 적도 있었다. 이용도의 설교를 듣고자 산 넘고 강 건너 300리, 400리를 걸어서 오는 무리도 있었다. ‘이용도의 설교가 어떠했기에 당시 교회는 그토록 열광했던 걸까? 이용도의 설교란 어떠한 것이었고, 설교자 이용도란 어떠한 사람이었나? 이 질문에서 오늘의 교회는 시대의 유혹과 무기력을 극복할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다시 말해, 한국 기독교 재출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저자는 이런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이용도의 현장 설교 21편과 문서 설교 26편에 접근했다. 그 결과물인 ‘설교와 성경’은 제1부 설교와 제2부 성경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된다. 제1부 설교는 이용도의 현장 설교 필기 21편을 담았다. 이러한 설교 필기는 이용도 자신이 아닌, 설교를 듣고 있던 사람들이, ‘혼자만 듣고 있을 수 없다’, ‘적어 놓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는 충동에 이끌려 때로는 현장에서, 때로는 집으로 돌아가 필기해 놓은 것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들의 ‘기록 행위’는 결국 훗날 후대인들로 읽게 하려 함이었을 것이리라. 제1부에서 독자는 이용도의 설교가 지닌 힘 그리고 맛과 함께, 그 기록자들의 뜻과 눈물도 읽게 될 것이다. 제2부 성경은 이용도의 문서 설교 26편을 다루었다. 이는 개신교 연합기구인 조선주일학교연합회에서 이용도에게 집필을 맡겼던 장년 성경공과를 그 내용으로 한다. 주일학교연합회는 전 조선교회에서 공동 사용할 목적으로 이 공과를 “장로회 감리교 성결교회 등에서 각각 대표되시는 목사를 추천하여 1학기씩 분담 집필케” 했는데, 이용도에게 1932년도 하반기 성경공과가 맡겨졌던 것이다. 잘 짜인 ‘문서설교집’의 꼴을 한 이용도의 성경공과는 ‘이용도 이해’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26주 치의 이 성경공과를 통해 이용도의 신앙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향한 이용도의 간절한 뜻도 만나게 될 것이다. 부록에는 편자의 논문, “이용도의 설교와 설교자 이용도”, “설교 필기의 때와 곳 검토”, “만국통일공과 : 이용도 문서 설교집을 만나다”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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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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