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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3
    방언(方言)을 ‘성령세례’의 증거로 보는 은사주의 교회오순절-순복음교회(PENTECOSTAL)오순절 교파의 태동우리나라에서는 ‘순복음’ 교회라고 알려진 오순절교회의 태동은 20세기가 막 동이 튼 1901년 1월 초에 미국 캔사스 주 토페카라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시작되었다. 이를 현대오순절운동이라고도 부른다. 현대 오순절 운동은 1901년 1월 3일 감리교 목사 챨스 파아함(Charles F. Parham)이 운영하던 벧엘신학교(The College of Bethel)라는 성경학교에서 일어난 ‘방언’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이 학교를 성경학교라고 부르는 이유는 교과서가 오직 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생은 약 40여명이 전부였는데, 식비나 수업료는 일체없었다. 이 학교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세 가지였다. 첫째, 성경만을 교과서로 사용하면서 귀납적 성경연구 방법을 사용하였다. 둘째, 기도탑(Prayer Tower)이라는 것이 있어서 자원한 학생들에 의해서 기도가 계속되었다. 셋째, 실천적 봉사로서 토페카 시민들의 가정을 방문해 전도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그 해 1월 초, 신년 기도회를 열고, 사도행전의 오순절 역사를 공부하다가 아그네스 오즈만(Agnes Ozman)이란 여학생이 파아함에게 안수를 요청해 안수기도를 하던 중, 갑자기 12명의 학생들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방언을 시작했다. 이것이 현대오순절운동의 출발이다. 그래서 그들은 성령세례를 받는 표시가 ‘방언’이라고 말한다.그 후 파아함은 학생들과 함께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신유집회를 시작했다. 그리고 또 다른 도시에 신학교도 설립했다. 처음에는 기성교회로부터 ‘이단’이라며 냉정한 대접을 받았으나 1904년에 이르러서 오순절운동은 차츰 확산되어 갔다. 1906년에는 파아함의 휴스톤신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흑인목사 윌리암 씨무어(William J. Seymour)에 의해 로스엔젤레스에서 성령운동이 일어났다. 이는 본니 브래(Bonnie Brea) 거리와 아수사(Azusa) 거리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이다. 이 집회의 영향으로 오순절운동은 미국 교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어 1907년에는 로스엔젤레스 아수사 거리 집회에 참가했던 윌리암 더함(William H. Durham)이라는 목사가 성령세례를 받고 시카고로 돌아가 부흥운동을 시작했다. 이것이 시카고 부흥운동이다.오순절 교단의 창립과 분파이들이 처음에는 “미시시피 벨리의 오순절협회”라는 조직을 결성해 전도집회를 하다가 기성교회로부터 배척이 심하자 1904년에 이르러 “하나님의 성회”(The Assemblies of God)라고 하는 교단을 창립하였다. 교단이 창립되자 주변의 기성교회 목사들과 교인들이 다이나믹한 예배와 은사가 나타나는 이 교단에 합류하였다. 심지어 지역의 기성교회들이 간판을 바꾸어 달고 오순절운동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어떤 장로교는 노회 차원에서 오순절 교회에 가담하기도 했다. 교세가 급속히 늘어나자 하나님의 성회 외에 분파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대표적 교단들이 ‘하나님의 교회’(The Church of God), 그리스도 하나님의 교회(The Church of God in Christ), 연합오순절교회(The United Pentecostal Church), 미국 오순절 하나님의 교회(The Pentecostal Church of God in America), 국제복음교회(The International Church of the Foursquare Gospel), 오순절 성결교회(The Pentecostal Holiness Church) 등이다. 이들 교파들이 두 개를 제하고는 모두 한국에 나와 있다. 오순절운동의 은사미국 오순절운동은 성령의 역사로 여러 가지 은사가 나타났다. 그 대표적 현상은 다음과 같다. ① 방언(Unknown tongues) = 방언은 오순절 성령세례의 표적이다. 방언을 못하면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것으로 여겼다. ② 소리지르기(Shouting) = “주여, 주여”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인데, 이를 소리지르는 감리교인이라고 불렸다. 도심에서는 소음 문제가 제기됨으로 주로 야외집회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③ 황홀상태(Ecstasy) = 집회 중에 엑스타시에 빠져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현상이다. ④ 입신(Trance) = 엑스타시 상태에서 오래동안 정신을 잃고 영적 경험을 하는 현상이다. ⑤ 경련(Jerks) = 집회 중에 온 몸을 떠는 현상이다. ⑥ 거룩한 춤(Holy dancing) = 집회 중에 엑스타시 상태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현상이다. ⑦ 거룩한 웃음(Holy laugh) = 이유없이 계속 웃고 다니는 현상이다.⑧ 거룩한 딩굴기(Holy roller) = 집회 중에 그냥 바닥에 쓰러져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현상이다. ⑨ 칼로 베기(God’s slain) = 집회 인도자가 손을 흔들면 한꺼번에 수십명씩 쓰러지는 현상이다.⑩ 환상, 투시(Vision) = 영분별이 포함된 영적으로 본다는 신비주의적 현상이다.⑪ 예언(Prophesy) = 장래를 말하고, 감추인 비밀을 폭로하는 은사적 현상이다.‘오순절운동’과 ‘신오순절운동’의 차이는 오순절운동이 성령세례의 증거를 ‘방언’에 두는데 비해, 신오순절운동은 방언 외에 ‘다른 은사’를 체험한 것도 성령세례를 받은 것으로 인정한다. 그래서 신오순절운동은 ‘은사운동’이라고 부른다. 오순절 교단의 신조(주요 내용)•삼위일체 하나님 = “우리는 한 분이신 참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 존재하며, 자신 스스로를 영원 지존자로서, 천지만물 의 창조자로서, 인류의 구속자로서 계시하셨음을 믿는다. “한 분이신 하나님(신 6:4)은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을 갖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다.•삼위일체 안에서의 독립성과 협력성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인격에 있어서 동일시 되지 않으며, 신격에 대해서 나누이지 아니하며, 협력에 있어서 대립되지 않는다. 관계에 있어서 아들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아들 안에 있다. 사귐에 있어서도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있고,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있다. 권위에 있어서 아버지가 아들로부터 오시지 않으시며,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오신다. 성령은 본질·관계·협력·권위에 있어서 아버지로부터 오고, 아들로부터 보냄을 받았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있는 인격은 다른 위(位)들과 분리되거나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고 일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 =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으로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이 되신다. 그리고 모든 인류에게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되신다.”•성령 = “성령은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삼위 중 한 위(位)로서, 그 본체와 능력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동일하시다. 성령은 성부와 성자의 뜻을 이 땅에서 시행하시는 분으로 세상에 오셔서 죄와 심판으로 세상을 책망하시고, 거듭나게 하시며, 인도하시며,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게 하시며, 은사를 보여주시며,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 능력을 주시어 성도의 심령을 강건케 하시며, 성령세례와 권능을 부어주시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며, 성도와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고, 교회를 유기적 공동체가 되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이시다.”•교회의 성례 = ① 침례 : 침례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몸을 물 속에 잠기게 하므로 받는 침례의식이다. ② 성찬: 떡과 포도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상징이며, 그의 고난과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이며, 재림의 때까지 그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다. 또 성령세례는 후속적 영적 체험으로 삶과 봉사를 위한 권능이 입혀지며, 은사가 주어지고, 사역에 역사를 일으킨다. •신유 = 신적 치유는 복음의 필수적인 내용이다.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은 속죄 안에서 주어진 것이며, 모든 신자들이 받는 특권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함께 질병도 짊어지셨으며, 질병으로 통치하려는 마귀의 일을 멸하여 하나님의 통치를 주셨으며, 믿음의 기도를 통하여 병든 자를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믿는다.한국의 오순절교회오순절교회가 한국에 소개된 것은 일제하에 있던 1928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아수사 거리 부흥운동에서 성령의 음성을 들은 메리 럼시(Mary Rumsey)라는 처녀가 한국 선교를 위해 개인적으로 입국했다. 럼시는 시병원에 숙소를 정하고 전도를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에 와서 보니 전혀 오순절운동이 먹혀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5년동안 냉대를 받으며 지내다가 1933년 봄에 구세군 본영에서 근무하던 허홍이란 청년을 만나 최초의 한국에서 오순절 교인을 얻었다. 그들이 서빙고에 조그마한 기와집을 한 채 구입하여 교회를 시작했다. 그 교회의 담임 목회자는 일본에서 성경학교를 마치고 귀국한 박성산 목사가 맡았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인하여 선교활동이 중단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해방을 맞게 되자 오순절 교인들이 다시 모여 미국 하나님의 성회 동양선교 부장인 오스굿(Osgood) 목사의 내한에 의해 본격적인 하나님의 성회 한국선교가 시작되었다. 이 교단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라고 부른다.한국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외에도 '하나님의교회' '연합오순절교회' '국제복음교회' '오순절성결교회' 등의 오순절 교단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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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 13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계17: 9~12).이단 신천지의 거짓 증거일곱 머리는 하늘 장막에 들어온 용(사단)의 일곱 목자이며, 열 뿔은 여덟 번째 짐승에게 속한 열 명의 권세자이다(계 17:9-12, 16). 이단 신천지의 모순된 해설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말세에 하늘 장막(과천 장막교회)에 들어와 성도들을 멸망시키는 존재이다(계 13:1, 6). 그러므로 문자 그대로 본다고 해도, 일곱 머리는 서로 다른 시대에 존재했던‘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 헬라, 로마, 소련’이 될 수 없으며, 열 뿔은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다’고 하였으니(계 17:12), 이미 국가를 형성하고 있는 유럽 10개국이 될 수 없다. 마 24장이나 계 13장은 모두 하나님의 장막(마 24:15, 거룩한 곳) 곧 교회에서 일어난 종교적 사건이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세상 전쟁도 아니다! 계 13장의 일곱 머리는 용에게 권세를 받은(계 13:2) 일곱 우두머리 된 자이며(사 9:15, 29:10), 이들을 일곱 왕(계 17:9)이라고 한 것은 일곱 교단을 다스리는 일곱 목자이기 때문이다(벧전 2:9). 열 뿔은 일곱 머리에 속한 여덟 번째 왕(목자)에게(계 17장) 소속되어 싸우는 열 명의 권세자이다(계 17:12, 16-17).이단 신천지 핵심 교리에 대한 반증 신천지는“계시록의 진상”(1985년 12월 12일 발행, 저자: 이만희, 기술인: 김건만, 발행인: 홍종효) 중에 일곱 머리와 열 뿔의 붉은 용의 정체에서 용의 정체는 일곱 목자(일곱 머리)로서 일곱 교단을 다스리는 자라고 이만희가 주장하였는데, 일곱 교단도 다스리는 이름도 발표한 일이 없다. 이는 실상으로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을 내어놓은 근거를 이만희가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실상을 주장한 이만희의 피할 수 없는 오점이요,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열 뿔은 열 장로(열 뿔)가 뭉쳐서 조직한 어느 군소종단의 총회를 말한다고 하였는데(p.183, 22째줄) 이들이 누구인가?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으므로 역시 허황된 거짓말이다. 이로써 이만희가 주장한 계시록의 진상은 진상이 아니요, 허상인 것이 드러났다. 계 17:1-5에 일곱 머리와 열 뿔은 큰 바벨론이라고 하였는데, 어찌 군소교단이 큰 바벨론이 될 수 있겠는가? 성경은 세계를 멸망시킬 큰 산(山)을 비유한(렘 51:25) 세계적인 모든 종교의 사단의 왕을 말한 것인데 군소종단의 총회를 용의 일곱 머리라고 하였으니 실상의 코끼리를 보고 청개구리라고 거짓말하는 것과 같다. “오늘의 세례요한인 삼손(장막성전의 교주 유재열)과 그의 방백들을 보라 그들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곁길로 가다가 용의 침노를 받아(오평호 교수와 함께한 목사들) 마침내 그의 자리엔 용이 앉고(주의 종 오평호 목사), 자신(유재열)은 쫓겨나지 않았던가? 그날(1980년 9월 14일)의 비극이(유재열 장막성전을 오평호 일당이 인수 받는 날) 이 시대에 다시 재현된 참으로 분통한 사건이다”라고 이만희는 “계시록의 진상”p.183 쪽에 기술하였다. <참고> “세계 종교 관심사(말세의 기호)”라는 책자 첫 번째 책의 발행인은 이만희요, 같은 책 두 번째 발행인: 한순찰(이만희의 별명으로서 단4:13 하늘에서 내려온 한순찰로 자칭함.)이 책의 p.1에서 유재열을 배도자(살후2:3)라고 하였고, 오평호 목사가 멸망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앞서 이만희는 7머리를 7교단을 다스리는 7목자라고 하였는데, 그들의 실상은 같은 책 p.42에서 기독교청지기교육원 ① 원장 ② 부원장 ③ 사무총장 ④ 총무국장 ⑤ 서무국장 ⑥ 전임강사 ⑦ 후원자 ○○○이들 일곱 명이 계 12:3을 인용하여 용의 일곱 머리라고 하였는데 실상은 일곱 명이 아니요, 여섯 명이었다. 그러므로 일곱 머리 조직은 없었던 것이다. 이들이 세운 열 장로를 열 뿔이라고 하였다. 계 17:12에 열 뿔은 열 왕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신천지가 주장하는 일곱 머리 조직이 세운 10명의 장로 등 한 사람도 왕 노릇할 만한 조직을 가진 자가 없었고 열 뿔, 열 장로가 출현한 사실도 없었다. 또한 계 17:13에서 열 뿔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어서 저희가 어린 양(예수)으로 더불어 싸운다고 하였는데 중소교단에서 나온 열 명의 장로가 언제 어디에서 어린 양 예수와 싸운 적이 있는가? 증거를 대라.이러한 일은 그림자도 있지 않았다. 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 거짓말쟁이 전문가들에 대하여 성경은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고 하였으므로 신천지 이단 집단은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요(딤전 4:1-2), 마귀에서 난 자들로서 영적으로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진리가 없는 자들이라고 하겠다(요 8:44).한국 교회에조차 알려지지 아니한 몇 평의 사무실에 청지기교육원 직원에 불과한 목사들을 빙자하여 세계를 삼키는 일곱 머리 열 뿔이라고 하였는데 이들은 세계를 삼키기는커녕 자기 교회도 하나 건축하지 못한 나약한 목사들이었다. 이들이 성경에 예언된 일곱 머리 열 뿔이라고 하는 것은 개(사 56:11)가 들어도 웃을 조롱거리다.이러한 청지기교육원, 단독 교회의 조직도 없는 자들이 천지창조 이후 전무한 환난을 야기시킬 수 있겠는가? 또 신천지가 말하는 일곱 머리의 목사들은 일곱 명이 아니요, 여섯 명뿐이었고, 여섯 명 중에 한 명인 김정두 목사는 유재열 장막성전이 오평호 목사에게 이임되고 난 이후에 벼락을 맞아 죽었다고 김덕환 저서 「탁명환 그는 과연 박수무당인가?」(책자 1984년 8월 15일 발행) p.114, 18번째 줄에 기록되었다. 일곱 머리 열 뿔인 짐승의 역사가 1980년 9월 14일부터 42달 역사라고(계 13:5)한다면 1984년 3월까지 일곱 머리 열 뿔이 최소한 역사하여야 하는데 1982년 경 벼락 맞아 죽었으니 일곱 머리 중 하나가 일찍 벼락 맞아 죽는 성경이 어디에 있는가? 이는 일곱 머리 중 하나인 김정두 목사가 죽었으니 일곱 머리 중 2명이 모자라는 것이 아닌가(시작이 6명). 신천지는 처음부터 일곱 머리 짐승의 조직을 거짓으로 조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신천지 교회는 사단의 교리로서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이러한 자들을 일곱 머리 열 뿔이라고 하였으니 이러한 자들이 천하의 거짓말쟁이, 온 천하를 꾀는 용이라고(계 12:9)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이들은 단 한 개의 작은 개척 교회도 꾀이지 못한 자들이었다. 신천지 신도들이여! 이들에 대하여 조사하여 보라! 그리고 신천지의 거짓말의 교리의 허물을 벗고 진리의 길을 찾으라. 그리하면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축복을 매일매일 받을 수 있다.‘종교세계 관심사’에 기록된 일곱 머리다음은 ‘종교세계의 관심사’에 기록된 일곱 머리에 해당된 자들이다. 기독교 ① 청지기교육원 원장: 탁성환(탁명환의 동생) ② 부원장: 김정두(벼락 맞아 죽음) ③ 사무총장: 김봉관 ④ 총무국장: 오평호 ⑤ 서무국장: 한의택 ⑥ 전임강사: 원세호 ⑦ 후원자: 이름 없음. (이러한 자가 어찌 용의 머리가 되겠는가?) 이들을 용의 일곱 머리라고 하였고, 명단 없는 장로 열 명을 열 뿔이라고 하였다. 오! 불쌍한 신천지 교인들이여 귀신의 춤을 그만 추고 진리의 곳으로 찾아와서 더러운 옷을 벗고 찬란하게 빛나는 야곱처럼 향취 나는 옷을 입어라(창 27:27). 여호수아처럼 더러운 옷을 벗어버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옷을 입어라(슥 3:3-4).이만희는 유재열 장막성전인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의 작은 시골 마을 교회를 인수한 오평호 목사 일행(6명+1명(없음))을 용의 일곱 머리라고 조작하였고, 당당하게 이름을 내놓지 못한 것은 근거 없는 열 명의 장로를 열 뿔이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천하에 이보다 더 허황된 교리를 편 자는 없다. 열 뿔이 된 열 장로가 누구이며 열 뿔 장로가 성경적으로 어떠한 활동을 하였는가?“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계 17:12). 계 17:12의 말씀에서 열 뿔은 열 왕이라고 하였는데(장로가 아님) 과천에 10장로 중에 단 한 명도 왕 노릇 한 자도 없고, 왕이 된 자도 없으며, 교회를 세운 자도 없다. 사실이 이러한데 열 왕이 어디 있는가? 신천지 신도들이여! 아무 근거 없는 허황된 교리에 더 이상 속지 말라!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은 바다(세상, 계 17:15)에서 나온다고 했다. 바다는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이라고 하였는데(계 17:15) 열국은 세계 만방을 말한다. 탁성환 목사의 직원 일곱 명이 있는 사무실이 세계만방, 열국인가? 입이 있으면 말하라!!이러한 황당한 교리, 그레데인 같이 항상 거짓말하는 거짓말쟁이(딛 1:12)가 어떻게 천국을 이루겠는가? 속히 신천지 교회를 떠나라! 모든 짐승은 머리가 하나이지만 악마의 수괴가 된 이 짐승은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고 하였다. 계 17:2의 기록된 말씀에서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다고 하였는데 땅의 임금이 누구인가? 실상의 현장에 있었다는 이만희는 말하라! 땅의 임금들 몇 명이 탁성환 사무실 직원들과 음행하였는가?음녀가 탄 짐승의 모양이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므로 바다에서 나온 짐승,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을 탄 여인은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의 최고 사단의 왕중왕이며 음녀로 비유하였다. 이 여인(음녀)은 누구인가?실상의 현장에 있었던 이만희는 평생에 단 한 번이라도 말해야 할 것이 아닌가? 실상(實狀)을 주장하는 신천지 집단이여 입이 있으면 말을 하라!이 음녀는 누구인가?“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계 17: 5). 이 음녀는 바벨론의 큰 성이라고도 하고 가증한 것(마 24:15)의 어미라고도 하였다. “지혜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계 17: 9).기록된 말씀에서 일곱 머리는 일곱 산이라고 하였고, 일곱 왕이라고 하였다. 성경은 일곱 산을 일곱 왕이라고 하였으니 일곱 왕의 왕이 된 산은 어떤 산인가? 일곱 산이 하나로 붙어 있는 온세상을 멸망시킬 거대한 사단의 조직을 비유한 것이다. 사실이 이러한데 이만희는 탁성환 사무실에 있던 6명의 목사가 일곱 머리라고 하니 이 얼마나 가증한 소리인가!“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아 보라 나는 네 대적이라 나의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바위에서 굴리고 너로 불 탄 산이 되게 할 것이니”(렘 51:25)산이 어떻게 온 세상을 멸할 수 있는가?“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겔 6: 1~3).산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가? 나무가 많은 산을 큰 산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찌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렘 5:14). 기록된 말씀과 같이 사람을 나무로 비유하였다(호 14:8, 요 15:1, 겔 31:3, 사 5:7). 온 세계를 멸한 큰 산은 인산인해(人山人海)의 많은 사람이 모인 큰 조직체를 산이라고 비유한 것이다. 큰 산 멸망의 산은 세계를 멸망시킬 큰 종교 단체의 조직을 말한다. 이 큰 산(조직) 아래에 일곱 머리는 일곱 산 곧 일곱 왕이 있다고 하였다. 왕이란 한 나라를 다스리는 자를 권세를 가진 자를 왕이라고 한다. 이만희의 말대로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의 직원이 일곱 머리라고 한다면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은 세계를 멸할 큰 산이 되어야 한다.그러나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은 고속터미널 앞에 있는 20여 평의 작은 사무실로 잠시 있다가 없어졌다. 그리고 일곱 머리로 명명된 일곱 목사는 실상으로 6명의 개인목사였을 뿐이요, 일곱 머리(실상은 6사람) 중에 한 사람인 김정두 목사는 벼락 맞아 죽었다고 하였다. 그러면 일곱 머리가 아닌 다섯 명의 머리를 일곱 머리라고 거짓말 한 것이다.신천지 교주가 멸망의 아들이라고 명명한 오평호 목사 또한 일곱 명의 왕이 되기는커녕 장막성전을 인수하였을 당시 잠시 소망교회 당회장이 되었으나 곧 연세대 교수로 돌아갔다. 지금은 퇴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자가 어찌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이 되겠으며 멸망의 아들이 되겠는가? 온갖 거짓말로 꾸며 만든 허황된 교리가 신천지의 실상이라는 교리다. 성경에서 멸망의 아들은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라고 하였는데(살후 2:4) 스스로 주의 종이라고 자처하는 오평호 목사는 주의 종으로서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자필 서명까지 하였다. 이러한 오평호 목사가 세계를 멸할 멸망의 산이 될 수 있겠는가?현재 오평호 목사는 조직도 없고, 교회도 없으며 퇴직하여 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목사가 온 세상의 악으로 지배하는 왕인가? 개(사 56:11)가 들어도 가소롭다고 웃을 일이다. 오히려 수십 만 명의 신도를 가진 만왕의 왕으로 찬양을 받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야말로 바다에서 나온 용, 마왕, 사단의 왕으로서 멸망의 아들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신천지에서 이만희 교주를 찬양한 노래 1절 : 하늘 아래 구원자가 여럿이라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 자이신 이만희님이라오2절 : 세상사람 천국이 제각각이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 자의 신천지라오3절 : 모든 사람 진리가 서로의 것이라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 자의 계시복음이라오(후렴) 이긴 자는 나에게 주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세상사람 나를 보고 조롱하여도, 나는 나는 오직 이긴 자 따라 구원 얻어 천국 백성 되려합니다. 이만희 교주를 찬양하는 이 노래의 가사가 이만희가 이단의 교주라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기독교청지기교육원 원장인 탁성환은 탁명환의 동생으로서 사단 교회의 왕이 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 일곱에 해당된 자들이 교단장된 사실도 없고, 일곱 머리 사단으로 나타난 사실도 없다. 그리고 세계를 멸할 종교단체를 만들기는커녕, 단 100명의 교회를 만든 자도 없는데 이들을 큰 성이라고(계 17:18) 할 수 있겠는가? 큰 성은커녕 작은 사무실을 가지고 있던 자들이다. 이들이 온 세상을 멸할(렘 51:25) 성경에 예언된 일곱 머리 열 뿔의 짐승이 될 수 있겠는가? 신천지 신도들이여! 더 이상 속지 말라!또한 열 뿔은 신천지 교주가 열 장로라고 하였는데 계시록 어디에도 장로가 열 뿔의 사단이 될 수 있다고 기록된 곳은 없다.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성경은 거짓말 하는 자를 마귀라고 하였다(요 8:44).“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계 17:12).기록된 말씀에서 열 뿔은 열 왕이라고 하였는데 열 장로 중 단 한 사람도 교회를 세워서 거짓 목자로서 임금처럼 왕권의 권세를 가진 자가 없다. 과연 ‘청지기교육원’이 세계를 멸할 큰 일을 행한 일이 있는가?이만희 교주님, 열 뿔, 열 장로의 이름을 대시오!! 과연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이 일곱 머리가 되어 세계를 멸할 큰 일을 행한 일이 있는가?과천의 장막성전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는 용에게 권세받은 일곱 우두머리라고 하였지만 이들은 과천 장막성전을 멸망시킨 자들이 아니다. 유재열 장막성전의 교주가 오평호 목사와 합의하여 이·취임식한 날이다. 용은 누구인가? 이들은 일곱 교단을 다스리는 일곱 목자라고 하였는데 청지기 교육원 직원이 일곱 교단을 다스린 자인가? 청지기교육원에서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 된 자가 한 명도 없으며 세상을 멸하기는 커녕 교회 하나도 멸한 사실이 없다. 더 이상 거짓말 할 수 없는 첨단의 거짓말쟁이 신천지 교주에게는 하늘의 죄 짐을 지울 천벌을 맞을 때가 온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유재열 장막성전을 인수 받은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은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 될 수 없다.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은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으로 비유하였기 때문이다(렘 51:25).기독교청지기교육원이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이라고 허황된 거짓말을 하는 것은 풀잎에 붙은 청개구리를 코끼리로 허풍을 떤 가증한 자로 비유한 거짓말쟁이라고 할 수 있다. 거짓말쟁이(전문가)는 1980년 9월 14일부터 1987년 9월 14일까지 7년 안에 천국이 온다고 호언장담 하고 선포한(신탄)책, 저자(계시록의 진상2, 이만희 저서)보다 더 큰 거짓말쟁이는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신 18:22)거짓 목자의 차원을 넘어서 적그리스도가 된 가증한 자를 따라가면 함께 멸망 받는다(사 9:16).이만희는 마 24장이나 계13장은 모두 하나님의 장막(유재열 과천 장막성전), 거룩한 곳, 교회에서 일어난 종교적 사건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유재열은 일곱 천사, 두 감람나무로 나온 자로 거룩한 곳, 교회가 될 수 없다.“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 24:21)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한 대환난 시기에「마 24:15」 멸망의 가증한 것(멸망의 아들)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였다. 오평호 목사는 양같이 순한 인격을 가진 교수인데 이러한 목사를 멸망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은 고양이 새끼를 보고 호랑이라고 하는 거짓말쟁이와 같다.장막성전의 유재열과 오평호 목사가 이·취임식한 것이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대 환난인가? 아무리 바보 천치라도 이치에 맞지 않는 교리를 듣고 믿을 수 있는가? 참으로 가소롭고 가증한 교리이다. ‘신탄’의 저자, 이만희(계시록의 진상2에서)는 일곱 머리 열 뿔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세상 전쟁도 아니라고 하였다. 계13:1-3 일곱 머리 중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다고 까지 기록되어 있는데 세상의 전쟁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누가 능히 이 짐승(계 13:1, 일곱 머리 열 뿔 짐승)과 싸우리요(계 13:4)라고 하였는데 세상의 전쟁도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계 13:7에는 이 짐승(일곱 머리 열 뿔)이 성도들과 싸워 라고 하였는데 세상 전쟁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뿐만 아니라 세상 끝 날의 환난에 대하여 마 24:3에 되어질 일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에 관하여 예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마 24:21~22).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없었던 대 환난에 대하여 심판의 날을 감하지 아니하면 구원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하였는데 이만희는 성경에 기록된 육체의 심판과 구원에 대하여 세상 전쟁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만희의 말대로라면 세상에 환난도 전쟁이 없다는 말로써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의 일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전쟁도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는 마치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소를 말이라고 말하는 거짓말과 같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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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9
    ‘고소’는 소원, ‘공소·상고’는 상소인데 30년 판의 오착재판국 성수규정 정치와 권징조례가 서로 달라(승전) 7. 대회는 고소, 소원, 공소, 상고에 대한 결정을 전권으로 행하되 직접 판결하든지 또한 하회로 반환할 수 있다⇒ (1964년 판의 오류) 대회는 소원, 항소, 위탁판결, 상소에 대한 결정을 전권으로 행하되, 직접 판결하든지 하회로 환송할 수 있다. 8. 대회에 제기한 상고, 고소, 문의의 안건이 교회의 도리나 헌법에 관계되는 일이 아니면 대회가 최종심의회가 된다.⇒ (1964년 판의 오류) 대회에 제기한 소원, 위탁판결 안건이 교회의 도리나 헌법계쟁 사건이 아니면 대회가 최종심의회가 된다<필자의 주: 도리계쟁 사건과 헌법계쟁 사건은 총회까지 올라가지만, 그 이외의 사건은 대회에서 종결되고 총회에 상고하지 못한다(정문: 404 문답 참조).9. 당회는 교인을 직접, 노회는 목사를 직접 재판할 수 있으나, 대회는 노회에서 판결한 데 대하여 불복상고한 것이나, 노회에서 제출한 문의 같은 문서를 받은 후에야 재판할 수 있다⇒ (1964년 판의 오류) 당회는 소속 교인을 직접 재판하고, 노회는 소속 목사를 직접 재판할 수 있으나, 대회는 노회판결에 대한 불복 상고나 노회의 위탁판결 청구를 받은 후에 재판할 수 있다. <참고> 「문의」는 1922년 원헌법의 위탁판결 청구였다. 현행대로 「문의」는 재판대상이 아니고 답변으로 종결할 사안이니 더욱 그러하다.11. 대회는 재판국을 두어(국원은 목사 장로 9인 이상) 권징조례대로 재판한다. 재판국 개회성수는 국원 4분의 3 이상이 출석하여야 개심하며, 재판국 판결은 법규에 대안 사건 외에는 변경하지 못한다. 그러나 대회가 직접 재판회로 다시 일일이 재판한 후에 재판국 판결을 변경할 수 있다.⇒ (1964년 판의 오류) 대회는 재판국을 두어 (국원은 목사 5인 장로 4인) 권징조례대로 재판한다. 재판국 개회성수는 국원 4분의 3 이상의 출석으로 하되, 그 중 목사가 과반수이어야 한다.대회재판국 판결은 대회가 심사하여 채용하거나, 환부하거나, 특별재판국을 설치하여 그 사건을 판결하여 보고하게 하거나, 하회로 환송하여 갱심하게 할 수 있다.제5조 대회 회집대회는 매년 1회 정기회로 회집하고, 필요한 때는 임시회와 계속회도 할 수 있다⇒ (1964년판의 오류) …필요한 때에는 임시회도 회집한다.임시회는 2개 노회의 목사 장로 각 3인의 청원에 의하여 회장이 임시회를 소집한다⇒ 임시회는 2개 노회 이상의 총대 목사, 장로 각 3인 이상의 청원이 있으면 회장은 지체없이 이를 소집해야 한다.임시회는 개회 10일 전기하여 회집통지서와 의안을 각 회원에게 통고하고, 통지서에 기재한 안건만 의결한다⇒ (1964년 판의 오류) 임시회는 회집 시일과 장소와 안건을 개회 10일 선기하여 관하 각 회원에게 통지하고 통지서에 기재된 안건만 의결한다.제6조 회록 및 보고⇒ 대회회록 및 보고 서기는 회의록을 작성 보관하며 특별히 재판기록을 자세히 하여 총회의 검사를 받으며, 대회 상황을 총회에 보고한다(1964년 판의 오류)⇒서기는 회의록을 작성하여 보관하며 특별히 재판회록 등 관계기록을 자세히 하여 총회의 검사를 받으며, 대회상황을 총회에 보고해야 한다.제13장 장로, 집사 선거 및 임직제1조 선거방법치리장로와 집사는 각 지교회가 공동의회 규칙에 의하여 선거하되, 투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요한다.단, 당회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치리장로와 집사는 각 지교회가 공동의회 규정에 의하여 선거하되, 투표수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요한다. 단, 당회가 후보를 배수 공천할 수 있다. <이유> 1인 선거에 후보 1인을 추천하거나 3인 선거에 후보 3인을 추천한다면 회원들의 선택권을 막는 결과가 되겠으니 말이다.제2조 임직승낙 치리장로 혹은 집사를 선거하여 노회가 고시 승인하고 (집사는 제외한다) 선거된 본인도 승낙한 후에 당회가 임직한다⇒ (1922년 판의 오류)⇒ 치리장로 혹은 집사를 선거하여 장로는 노회고시에, 집사는 당회고시에 합격한 후 본인도 승낙한 후에 당회가 임직한다.제3조 임직순서⇒ 임직식 순서 <이유> 임직예식의 순서인가? 임직순서인가? 임직하는 차례가 아니고 임직식의 차례이지 않은가?교회가 당회의 정한 날짜와 장소에 모여 개회하고 목사가 강도한 후에 그 직의 근원과 성질의 어떠한 것과, 품행과 책임의 어떠한 것을 간단히 설명하고, 교회 앞에서 피 선자를 기립하게 하고 아래와 같이 서약한다⇒ (1964년 판의 오류) 장로, 집사 임직식은 당회가 정한 시일과 장소에 교회가 회집하여 목사가 강도한 후 당회장은 장로 혹은 집사직의 근원과 성질과 품행과 책임이 어떠한 것을 간단히 설명하고, 피선자가 교회 앞에서 일어나 아래와 같이 서약한다.1.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한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으로 믿느뇨?⇒ (믿습니까?)2. …신종(信從)하느뇨?⇒ (신종합니까?)3. …승낙하느뇨?⇒ (승낙합니까?4. …맹세하느뇨?⇒ (맹세합니까?)5. …맹세하느뇨?⇒ (맹세합니까?)이상 4와 5향은 취임서약이다⇒ (1993년 판의 오류) 위 4, 5항은 위임서약이다. <이유>1항에서 3항까지는 장립서약이고, 장립은 평생 한번 만이지만, 장립을 받은 목사, 장로, 집사는 다른 교회로 옮겼어도 절차를 취하면 그때마다 위임은 다시 받게 된다. 그리고 목사는 장립식(임직은 장립과 위임을 합한 예식인데 교회헌법이 구분하지 않았으니) 따로 하고 위임식도 따로 하지만, 장로는 장립서약(1항~3항)과 위임서약(4항~5항)을 동시에 하니 장로에게는 목사의 경우처럼 (임시목사처럼) 임시장로가 없고 모두 위임장로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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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2
    “감리교도는 성경에 제시된 방법에 따라 사는 사람들”감리교(Methodism)감리교의 태동감리교는 영국국교회 출신 존 웨슬리의 종교체험에서 비롯된 교파이다. 메도디즘이라는 명칭은 1729년 옥스퍼드에서 웨슬리 형제가 이끈 ‘홀리 클럽’회원들에게 붙여진 이름이다. 존 웨슬리는 1738년 한 종교집회에 참석했는데, 그 집회에서 “마음이 이상하게 뜨거워짐”을 느끼고, 예전에는 알지 못하던 개인 구원의 확신을 체험했다. 그는 곧 조지 화이트필드와 협력하여 교회가 자기들을 방치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회의 소외계층을 상대로 옥외설교를 시작했다. 거기에는 많은 평신도와 몇몇 성직자가 가담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인물은 그의 동생 찰스 웨슬리이다. 이들은 영국국교회 안에 한 ‘단체’를 형성했다. 웨슬리는 이들이 영국국교회를 떠나지 않기를 바랐지만, 몇 년 동안 긴장관계가 계속되다가 웨슬리가 죽은 지 4년 뒤인 1795년에 이들은 정식으로 영국국교회와 결별했다. 중앙기관의 강력한 권위와 효율적인 지방조직을 결합한 잘 짜여진 교회행정 및 평신도 설교자들의 기용에 힘입어 이들의 운동은 19세기 내내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감리교는 특히 팽창해 가는 산업화 지대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었는데, 그것은 노동자들의 경제적 좌절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왔고, 때로 근검절약으로 경제의 향상도 도모하도록 장려했기 때문이다.웨슬리는 1738년 5월 24일 올더스게잇 거리에서 “나는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만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믿게 된 것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들까지도 제거하시고, 나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구원하셨다는 확신이 내게 주어졌다”고 설교했다. 웨슬리의 이 체험은 많은 경건한 국교도이거나 모라비안교도들에게는 이미 체험된 것이었다. 웨슬리의 회심은 그의 마음 속에 전도자의 열심을 가득히 채웠다. 그는 런던의 여러 교회에서 ‘신앙에 의한 구원’에 대한 교리를 설교했다. 그러나 영국국교회는 웨슬리가 가르치는 교리를 못마땅히 여겨 배척했다. 그리하여 웨슬리는 1739년 4월부터 옥외설교 운동을 시작했다. 그의 옥외설교는 수많은 군중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모여드는 군중을 위해 1739년 11월 11일, 폭발로 파괴된 무어필드 근처의 ‘주물공장’을 매입하여 집회소를 건축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을 중심으로 ‘신도회’를 조직했는데, 그것이 감리교의 모체가 되었다. 미국의 감리교회감리교는 영국보다 신대륙 미국에서 더 크게 번창하였다. 미국으로 건너간 감리교는 1784년에 ‘감리교감독교회’(Methodist Episcopal Church)라는 이름으로 자치권을 지닌 교단으로 설립되었다. 이 교단 설립을 이끈 인물은 프랜시스 애즈베리와 토머스 코크이다. 이들은 19세기 중엽까지 미국의 다른 어느 교단보다 많은 교인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감리교 순회목사들은 말을 타고 변방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쉬운 말로 설교했다. 감리교가 미국 사회에서 그처럼 활력이 넘치는 교파가 될 수 있게 한 것은 감리교의 독특한 제도에 기인하고 있다. 지역단위로 종규를 집행하는 감리교도들의 ‘속회’(屬會 class)가 조직되었고, ‘감독’을 중심한 강력한 중앙기관을 정점으로 하는 계급조직이 있어 순회설교자들을 효율적으로 조직하고 감독한 것이다.그러나 미국 감리교는 1844년 노예제도 문제로 남감리회와 북감리회로 분열했다. 미국의 남북전쟁이 끝난 후 두 교단은 교인과 재산면에서 급성장을 계속했다. 감리교가 점차 미국 중산층 신교(新敎)의 일반적인 양상을 닮아가자 내부에서 ‘성결운동’(holiness movement)이 발생하여 19세기 말에 또다시 갈라졌다. 그것이 성결교(홀리니스 처치)이다. 그리고 20세기 초에 감리교에서 오순절교회가 나타났다. 1939년 남·북 감리회가 재결합하고 그후에도 더 많은 통합이 이루어졌지만 성결운동에서 비롯된 성결교와 오순절교회는 계속 독립교회로 남아 있다.또 감리교의 흑인교회들은 1939년 새로운 중앙기관의 관할하에 통합되어 연합감리교 내에서 독자적인 집단을 이루고 있다가, 1968년 이후 점차 감리교 본교단에 통합되었으며, 1974년까지는 인종에 바탕을 둔 모든 교구가 폐지되었다. 영국과 미국 감리교도들이 선교활동에 쏟은 열정 덕분에 감리교는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미국 감리교에서 유래한 교회들이 영국 감리교회에서 비롯된 교회보다 더 많고, 널리 퍼져 있지만 영국 감리교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는 자치권을 향한 운동이 더욱 순탄하게 진행되어 왔다. 19세기에는 영국과 미국 감리교가 모두 여러 차례 분열을 겪었으나, 20세기에 들어서는 점차 재연합의 길을 꾸준히 걸어왔으며, 전세계 감리교도들은 범세계적인 에큐메니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감리교의 네 가지 특징1. 보편적 구원 : 감리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모든 죄인들에게 자유롭고 완전하며 현재적인 구원을 인정한다. 이 구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향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조건으로 하여 주어지고, 내적으로는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주는 하나님의 영의 증거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인식으로 증명되며, 외적으로는 경건한 복종의 생활에 의하여 증명된다. 2. 완전한 성화 : 감리교는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그 자신과 그의 동료에게서 죄의 질병이 완전히 치유되는 것을 확신한다. 그리하여 개인과 공동체를 그리스도의 구속의 영역에 포함시킨다. 3. 성도의 교제 : 감리교는 그리스도인의 형제됨을 선포한다. 그리고 두 가지 성례전(세례, 성찬)을 소중히 여긴다. 또한 그리스도의 형제로서 서로 교제를 나누며 서로의 짐을 져 줌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을 성취한다. 4. 그리스도인의 봉사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우리가 그의 새계명을 지키는 길이라고 믿는다.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의미에서뿐 아니라 육적으로도 그리스도의 소유이며, 또한 그의 동료들과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지상에 넓히는 일을 위하여 생의 모든 것을 쏟아붓도록 부름받았음을 인정한다. 감리교의 신앙고백1. 교리적 선언(1930년 한국감리교)① 우리는 만물의 창조자시요 섭리자시며 온 인류의 아버지시요 모든 선과 미와 진의 근원이 되시는 오직 하나이신 하나님을 믿으며, ② 우리는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사 우리의 스승이 되시고 모범이 되시며 대속자가 되시고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③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사 우리의 지도와 위안과 힘이 되시는 성신을 믿으며, ④ 우리는 사랑과 기도의 생활을 믿으며 죄를 용서하심과 모든 요구에 넉넉하신 은혜를 믿으며, ⑤ 우리는 구약과 신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과 실행의 충분한 표준이 됨을 믿으며, ⑥ 우리는 살아 계신 주 안에서 하나이 된 모든 사람들이 예배와 봉사를 목적하여 단결한 교회를 믿으며, ⑦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실현된 인류 사회가 천국임을 믿으며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든 사람이 형제됨을 믿으며, ⑧ 우리는 의의 최후 승리와 영생을 믿노라. 아멘.감리교 교리의 특징은 신학사색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역사적인 그리스도교 교리들을 모두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감리교는 신자의 신앙을 북돋워주고 개인생활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능력에 대한 구원의 확신 교리들을 강조하고, 신앙의 핵심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예배는 단순하고, 성직자와 평신도가 예배 및 교회행정에 함께 참여하며, 소외당한 사람들을 돌보고, 사회 여건을 향상시키는 데 관심을 가진다. 그리스도인이 서로 격려하고 배우기 위한 작은 모임들을 구성하고 협력적인 감독체제를 유지하며 존 웨슬리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른다. 감리교에도 디양한 교단이 분파되어 있다. 웨슬리개혁연맹, 연합감리회 자유교회, 독립감리교회 등이다.감리교의 조직감리교는 당회, 구역회, 지방회, 연회, 총회의 5가지 의회로 운영된다. •당회는 개체교회에 등록된 모든 입교인으로 구성된 의회이다. 장로교의 공동의회에 해당한다. •구역회는 개체교회 1개소 이상의 교회에서 목사, 전도사, 교육사, 심방전도사, 장로, 권사, 속장, 선교부장, 교육부장, 사회봉사부장, 문화부장, 재무부장, 관리부장, 남선교회 회장, 교회학교 교장, 당회 서기, 감사, 구역에 소속한 교역자 연회회원으로 구성되어, 수입 지출 결산 및 예산을 확정하고, 교회에 속한 동산 및 부동산에 대한 사항을 의결한다. •지방회는 해당 지방회에 소속한 연회 회원인 교역자, 지방교회에 파송받은 장로, 전도사, 각 구역 및 각 부의 대표로 구성되며, 장로 안수, 교회의 모든 재산의 유지재단 편입 등 제반 회무를 처리한다. •연회는 정회원 교역자들과 이와 동수로 각 지방에서 선출한 평신도 대표들, 그리고 준회원과 협동회원으로 조직되어, 교회 안에서 발생하는 분쟁사안을 조정하고, 교역자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과 각 재판건을 비롯, 연회 및 지방 경계법 등을 심의한다. •총회는 감리교의 입법과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는 최고의회로서, 교역자, 평신도 동수로 구성하여 주요 정책과 주요 행정사항을 심의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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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12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 6: 1-2). 이단 신천지의 거짓 증거예수님과 슥 6장의 주를 모신 네 생물 중 세 번째 백마 부대이다이만희는 백마 탄 자가 예수라고 30년 동안 증거한 신천지가 이만희의 저서(계시록의 진상 p.135과 계시록의 진상2 p.103 둘째 줄에서도 백마 탄 자가 어린 양이라고 하였다) 천지창조(p.201)에서도 계6장을 증거 하면서 백마를 타고 오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고 하였다. 「계 6:1-2」의 백마 탄 자는 한 사람뿐이요, 단수 한 필의 백마 탄 자 뿐인데 신천지는 백마 탄 자들 중에 예수가 있다고 말을 바꾼 것은 말도 안 되는 말을 믿고 따라가는 신천지 교인들이 너무나 불쌍하여 이 글을 쓰는 것이다. 거짓말하는 이만희의 성경 논리는 내 귀가 부끄럽고 얼굴이 붉어질 것 같은데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하늘과 땅에 가득한 거짓말을 하고서도 마음에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가련하고 불쌍한 자다. 성령으로 하늘에 올라갔다가 왔다는 자칭 사도 요한 신천지 교주는 「계6:1-2」의 백마 탄 자를 예수라고 주장하였다. 예수가 아닌 자를 예수라고 주장하였다면 이는 천하에 용서 받을 수 없는 마귀의 집단이요, 성령 거역죄로 천벌을 받아 마땅한 집단이다(마 12:31-32).이보다 더 큰 죄를 세상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으니 이만희는 곧 유재열 어린 종인 거짓 목자가 낳은 영적 아들이라고 하였다(계시록의 진상 p.182-183). 이만희는 계6장의 백마 탄 자는 예수라고 주장하지만 예수가 아닌 것을 성경에서 또 다시 확인하자.이만희 계6장의 백마 탄 자를 계19장(계19:11-16)의 백마 탄 자와 동일시하여 예수라고 하였다. 1. 「계6:1-2」의 백마 탄 자는 첫째 인을 뗄 때에 단수 한 사람으로 출현하는 백마 탄 자이다. 2. 「계19:11~16」의 백마 탄 자는 「계6:1-2」의 인(印)을 떼는 때에 출현하는 백마 탄 자와는 전연 상관이 없고, 계19장의 백마 탄 자의 백마군대와 계6장의 백마 탄 자와는 확실하게 구별되며 전연 다른 사건이다. 계6장의 백마 탄 자는 백마, 홍마, 흑마, 청황색 말, 넷 중에 단수 한 사람의 백마 탄 자이지만 계19장의 백마 탄 자는 수많은 백마 군대만을 이끄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의 이름으로 온 복수적인 백마 탄 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백마 탄 자로서 확인되는 말씀을(계 19:11~16) 단수와 복수도 구별하지 못하는 소경된 교리가 신천지 이만희의 거짓 교리다. 신천지 이만희는 자칭 구원자(하나님, 예수, 보혜사, 사도요한, 이긴 자)라면 김노아 목사와 공개 토론에 응하는 것이 당연한데 이를 피하고 있는 것은 스스로 거짓 목자인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계6장의 백마 탄 자는 첫째 인을 떼는 때에 출현하는 백마 탄 자로서 인을 떼는 심판자인데 인을 떼는 자와는 상관없는 계19장의 무리의 백마 탄 자와 연결하는 것은 마치 4.19 학생 혁명의 사건을 때와 시기가 전연 다른 5.18 광주 사건과 연결하여 설명하고자 하는 것과 같은 거짓말쟁이 전문가들과 같다고 하겠다. 신천지 교인들이여 김노아목사에게 와서 무엇이든지 성경에 근거된 계시록의 말씀을 문의하라!계6장에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뢰와 같은 큰 소리로 “오라!!”라고 명령을 할 때에 네 생물의 명령을 받고 온 백마 탄 자(계6:1-2)가 예수라면 만왕의 왕이 되신 예수를 오라고 명령 할 수 있는 네 생물은 예수보다 더 높은 자란 말인가? 신천지의 정통 교리의 말대로 「계 6:1-2」의 백마 탄 자를 “예수”라고 하는 것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를(계 17:14) 신천지의 교리가 멸시하고 욕보이는 것이다. 만왕의 왕이 되신 예수를 네 생물 아래 두어 네 생물이 명령하면 명령을 받고 달려오는 백마 탄 자가 예수라고 설명하는 것은 마치 천박한 구청장이 대통령에게 큰 소리로 오라고 명령하니 대통령이 왔다고 말하는 것과 같으니 신천지의 이러한 잘못된 사단의 교리는 예수를 비하(업신여겨 낮춤)시킨 천벌 받을 마귀 종자들이 하는 말이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고 하였다(계17:14). 신천지가 네 생물은 천사장이라고 하였는데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이 천사장 아래서 명령을 받는 자인가? 신천지는 답하라!성경에서는 천사들은 부리는 영(종)으로서 구원을 얻을 후사를 섬기라고 보냄을 받은 자들이라고 하였는데(히 1:14) 그 종 된 천사들의 장(長)이 된 자가 감히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에게(빌 2:6) 우뢰같이 큰 소리로 핏대를 올려 백마 탄 자 예수를 “오라!”고 명령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성경에서의 종은 주인(하나님)이 하는 일을 모르는 자들이라고 하였다(요 15:15). 신천지의 주장대로라면 이러한 종 된 천사장이(히1:14) 네 생물이 되어 만왕의 왕이신 예수를 오라고 명령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네 생물은 천사장이 될 수 없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네 생물이 감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계17:14)를 우뢰와 같이 큰 소리로 오라고 명령할 수 없다. 예수는 네 생물 아래 있는 자가 아니요, 만물 위에 있는 분이기 때문이다.신천지의 주장대로라면 천박한 종 된 천사장이 감히 만왕의 왕, 만주의 주되신 예수에 대하여 우뢰 같은 큰 소리로 “오라!!”라고 명령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예수를 종같이 비하(卑: 낮출 비 下: 아래 하)하는 것은 신천지는 그들의 교주가 예수가 되었기 때문인가? 부리는 영, 종들의 천사장이 감히 하늘과 땅, 우주 만물의 주인 된 예수를 “오라!!”라고 명령함으로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되신 예수님이 백마를 타고, 천사장이 된 네 생물 앞에 부름 받아 나왔다고 하는 신천지의 교리는 백번 천번 죽어도 용서받지 못할 다른 복음을 전한 저주받은(갈 1:8) 교리요, 신천지는 저주의 저주를 받을 족속이다(갈 1:8). 이러한 엉터리 교리를 신천지 정통 교리라고 자청한 것은 거짓 선지자의 자격을 넘어서 적그리스도라고 자청한 것이 확실하다. 「계 6:1」에서 어린 양 예수님이 인(印)을 떼시고, 어린 양의 대언자가 된 네 생물이 “오라!!”고 우뢰와 같은 큰 소리로 외치니 백마를 탄 예수가 또 출현하였다면, 인을 떼는 예수와 예수의 대언자인 네 생물의 명령을 받고 온 백마 탄 자도 예수라면 계6장에 예수가 두 명인가?(계 6:1-2) 이러한 쓰레기보다 못한 교리로 사람을 많이 모았다고 천국이 이루어질 것인가? 뿐만 아니라 계시록의 진상 2, p.103에서 백마는 네 생물 중에 하나라고 하였다가 천천만만을 거느린 천사장이라고 말 바꿈 한 신천지는 혀끝이 둘로 갈라진 뱀의 말이다. 백마 탄 자가 네 생물 중에 하나라면(계시록의 진상 p.103) 네 생물이 백마를 탄 네 생물을 오라고 명령하였는가? 이같이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고 있다. 이러한 모순된 교리를 가진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의 과거를 보면 자칭“실로(하나님)”라고 하는 송동원이라는 재림주의 제자가 되었고, 과천에 일곱 천사로 나온 솔로몬(백만봉)이라는 재림주의 제자로 있었다. 예수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아들인데 이만희는 적그리스도 가짜 예수의 제자가 되었던 깨끗하지 못한 자로서 가짜 예수의 제자가 되었던 자가 예수가 될 수 있겠는가? 이같이 자칭 재림주가 된 가증한 약력을 가진 신천지의 교주는 계6장에 인을 떼는 예수가 있다는 것을 무식하여 알지 못하고 예수의 대언자(네 생물)의 명령을 받고 오는 백마 탄 자를 또 예수라고 하였으니 계6장에 예수를 두 명이나 등단시킨 교리가 신천지의 정통 교리인가? 천벌 받을 교리인가? 당연히 성경을 가감한 자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재앙의 천벌을 받을 자다(계 22:18-19). 예수가 아닌 자를 예수라고 한 이보다 더 큰 죄가 어디에 있으며 이보다 더 더러운 쓰레기 같은 교리가 어디 있으며 천하에 이보다 더 큰 거짓말이 어디에 있겠는가? 지나가던 개(사 56:11)가 들어도 가증한 자의 망언이라고 비웃을 일이다. 이같이 거짓말로 만들어진 교리가 신천지의 정통 교리이다. 뿐만 아니라 “이기고”또 이기려고 하는 백마 탄 자(계 6:1-2)는 예수가 될 수 없다.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한 자는 예수가 아니요, 예수를 믿는 자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요일 5:4-5). “이긴 자”란 완료형으로서 더 이상 이길 것이 없는 승리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요 16:33, 계 5:5). 그러므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백마 탄 자는 이미 이긴 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것이 성경에서 확인 된 것을 알 수 있다. 백마 탄 자는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자로서 성경에서 예수를 믿는 자라고 기록되어 있다(요일 5:4-5). 예수를 믿는 이기는 자를 예수라고 하는 신천지의 교리는 마귀 집단의 교리이다. 성경을 대적하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는(계 22:15) 마귀요(요 8:44), 개들(사 56:11, 거짓 목자)과 함께 생명나무가 있는 거룩한 성에서(계 22:19) 성 밖으로 쫓겨날 자요(계 22:15), 거기서 울며 영원토록 이를 갈며 슬피 울 자들이라고 하였다(마 8:12). 신천지 교인들이여!! 시간이 없다!! 한시 바삐 진리가 없는 쓰레기보다 못한 천박한 교리에서 벗어나라!! 진리가 없는 빈 깡통 같고 과자 없는 과자 봉지 같은 교리에서 벗어나 진리를 찾아 나오라(계18:4-6)! 신천지 교리는 이미 영적으로 무너진 바벨론이요 그들은 살았으나 죽은 자들이요(계 3:1), 회칠한 무덤이 된 자들이다(마 23:27). 신천지의 마지막 계6장 해설에서 슥6장에 주를 모신 네 생물 중에 세 번째 백마부대의 소속이라고 하였다. 이는 천벌 받을 마귀들의 말이다. 계6장의 말들은 초등학생이 읽어도 단수로 기록되어 있는데(계 6:1-8) 주를 모신 네 생물 중에 세 번째 백마부대의 소속이라고 하였으니 신천지 신도들은 모두가 소경들인가?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사42:18)! 소경이 누구냐? 내 종(요 15:15, 주인의 하는 것 알지 못함)이 아니냐? 신천지라는 집단은 거대한 소경의 무리들이 모인 장소인가? 오늘 여기 증거 되는 진리의 말씀, 영안이 열리는 안약의 말씀이 있으니 안약을 사서 소경의 눈에 발라 밝은 눈으로 성경을 보라!(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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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성경을 들고 종교교육을 논평함
    국가 당국에서 교육정책에 고심하며 수고함에 그 노고를 위로하면서 필자는 차제에 당국이 종교교육 발전을 적극적으로 펼쳐줄 것을 제언하고자 한다.1. 종교교육의 의미와 그 중요성서양에서 최초로 종교란 말은 “하나님(神)께 조심하여 경의를 표한다”(키케로, Cicaro. B.C. 106~43)고 한데서 왔고, 동양에서는 중용(中庸)에 “하늘의 명한 것을 성(惺)이라 하고, 성을 쫓는 것을 도(道)라 하고, 도를 닦는 것을 교(敎)라 하며, 종교교육이 제일 중한 조종(祖宗)되는 의미로 종교교육(머리되는 교육) 종교(宗敎)라 하였다. 이런 조종된 종교교육을 못받고 호의호식만 하면 짐승에 불과하다 하였다. 1930년대 국제종교교육 평의회에서는 종교교육의 목적은 하나님(神)의 의식형성, 하나님의 말씀 성경교육, 예수의 생애와 교훈교육, 사회에 공헌 등을 채택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잠 1:7, 9:10). 여기에 종교교육의 근원과 의의와 중요성이 있다. 2. 종교교육 배척과 폐쇄의 비극종교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될 학교는 반드시 잘 유지 발전시켜야 한다. 만일 설립 목적을 금하거나 폐쇄하면 참담한 비극을 맞게 된다. 보라! 미국 케네디 대통령을 보라! “케”씨가 대통령이 되니 하나님 무서운줄 모르고 권세를 휘둘러 미국학교들의 성경교육, 기도생활, 예배행사를 모조리 뺏어서 금지하고 막아버렸다. 여러분? 그 결과 무엇을 얻은지 아는가? 그 결과는 이렇다. 그때 종교교육을 못받은 아이들이 성장하여 1967년대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시작으로 미국 전체의 젊은이들이 현실생활 반발, 기성사회 반항, 머리는 장발에 복장은 이상야릇 나팔바지, 문자 그대로 사회는 혼란 혼돈이 뒤덮였다. “케네디의 영광과 비극”에 보면 1963년 11월 22일 사신(死神)이 와서 그의 목숨을 빼앗아갔다”고 했다. “케”씨는 비참하게 가고 말았다. 여러분! 하나님의 소중한 종교교육(종교생활)을 “케”씨가 뺏어버리니 하나님도 “케”씨의 생명을 뺏어가버린 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안된다. 하나님의 개입의 섭리가 무서운 것을 알라! 그래서 미국은 종교교육 환원을 다시했단 것 아닌가? 또한 과거 소련을 보라! 성경교육, 기도생활, 예배행사, 종교교육(종교활)의 전체를 폐쇄하니 공산국 창설 70년만에 나라는 분해되고 민생은 배 골는 도탄에 빠져버렸다. 그러므로 종교교육 종교생활을 다시 허용하여 모스크바 국립대학에 성경교육을 필수과목으로!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다 아는 바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예레미아 때 하나님의 말씀인 두루마리를 찢고 불살랐던 여호야김, 시드기아, 그들의 비극을 아는가? 그 아들들은 사형에 갔고 본인은 두 눈 뽑힌채 쇠사슬에 묶여 바벨론에 끌려가 감옥생활 하다가 망했다. 보라! 하나님의 종교교육 종교생활 뺏어서 얻은 소득이 그 무엔고! 하나님의 “업”을 뺏으면 비극인 것을 기억! 피하라! 또 피하라! 3. 종교교육(종교생활)의 장려와 번영세계 문명 대국들의 대학들은 거의 인류문명 대학들이다. 왜냐? 종교교육을 목적하여 하나님의 영광, 주 예수 복음을 근거하기 때문이다. 소위 세계 일류대학 명문대학들이라 한 하바드대는 하바드 목사가 설립하고, 예일대 프린스턴대 옥스포드대 케임브릿지대 토론토대 등은 종교단체들이 복음증거, 종교교육을 위해 설립한 학교들이다. 그래서 목적대로 운영유지됨으로 번영하고 있다. 또한 여러분이 모두 아는 대로 미국 시애틀에 종교교육을 목적으로 한 기독교학교 라이크우드 고등학교가 있다. 이 학교엔 종교교육에 충실한 선생님들이 계셔서 세계적인 위인들을 길러냈으니, 세계적인 부자 빌게이츠, 세계적인 항공회사 설립자 보잉, 무선전화기 발명자 맥 콜드, 보잉과 합작회사 설립자 코스트 등이다. 종교교육을 장려하면 세계적인 위인들이 나온다. 우리나라라고 위인들 좀 배출 못할가? 종교교육을 막았더라면 이들이 어떻게 나왔겠는가? 한국이 종교교육 폐쇄하면 불행이지만 종교교육 장려하면 번영한단 걸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분명히 그렇다. 왜냐? 종교교육장려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종교교육을 충실히 장려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뒤어나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선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신다” 왜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기 때문이다(신 28:1, 딤후 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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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1
    ‘세례’가 아니라 ‘침례’를 주장… ‘유아세례’와 ‘사도신경’도 거부침례교회(Baptist Church)침례교회란 무엇인가?침례교회란 말은 가톨릭이라는 전통적 보편적 역사적 교회가 물을 머리에 뿌리는 ‘세례’(란티조)를 기본 성례로 채택한 데 비해, 물에 온 몸을 잠그는 ‘침례’(뱁티조)를 주장한 데서 나온 교파이다. 그 역사적 기원은 영국국교회의 통치를 벗어나려 했던 “자유교회운동”에서 그 뿌리를 찾고 있다.침례교회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서 유일한 권위를 성경에 둔다. 그래서 침례교인들은 ‘성경의 사람들’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특히 초대교회를 이어가기 위해 성경을 부지런히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강조한다. 그래서 침례교회를 ‘환원주의’(還元主義)라고도 한다. 환원주의란 성경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뜻한다.성경의 권위에 대한 이러한 침례교회의 주장은 침례교회의 자유와 연관되어 있다. 침례교회사의 발전은 침례교인의 ‘자유’를 위한 투쟁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영혼 자유, 성경 자유, 교회 자유, 종교 자유가 그것이다. 이 네 가지 자유는 각각 전신자(만인) 제사장주의, 성경 해석의 자유, 지역교회의 자치, 교회와 국가의 분리로 나타난다.첫째, ‘영혼 자유’(Soul freedom)는 신자 개인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아는 개인 각자의 영혼의 역량이 있다는 주장이다. 이 영혼 역량의 자유에 따르는 책임으로 모든 침례교인은 제사장 직분을 갖는다는 것이다.둘째, ‘성경 자유’(Bible freedom)는 신자 개인에게 성경 해석의 자유가 있다는 주장이다. 침례교회는 교권에 따른 성경해석보다 성령의 조명에 의한 개개인의 자유로운 보편주의적 성경해석을 인정한다.셋째, ‘교회 자유’(Church freedom)는 지역교회가 개교회로서 예배와 교육과 선교와 봉사 등에 대해 자치적으로 결정한다는 것이다. 침례교회는 장로교나 감리교 등과 달리 개교회를 지배하는 상회(上會)로서의 노회나 지방회나 총회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구원받은 신자들로 구성된 회중정치로 교회를 운영한다.넷째, ‘종교 자유’(Religious freedom)는 교회와 국가는 분리된다는 것이다. 즉 교회는 예수 믿는 신자들의 영적인 공동체로서 세속권력과 결탁된 국가교회를 배격한다. 따라서 교회는 국가의 재정이나 권력에 의존해서 선교 사업을 수행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16세기 제세례파운동과 침례교회침례교회는 ‘침례’의 기원을 침례요한에서부터 찾는다. 예수는 요단강에서 요한에게서 침례를 받았다. 그래서 마태복음 28장 19절의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셰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에서 ‘세례’를 ‘침례’로 읽는다. 그런데 그 침례를 가톨릭교회가 세례로 바꾸었다는 주장이다. 그 주장은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재세례파의 주장과 일치한다. 그러면 재세례파의 주장은 무엇인가?첫째, 재세례파는 엄격한 정교분리(政敎分離)를 주장했다. 국가와 종교는 철저히 분리되어야 하며, 어느 쪽이 다른 쪽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모든 교회가 국(國)교회이거나 시(市)교회로 운영되던 중세에는 이 주장은 파격적인 것이었다. 이로 인해 재세례파는 많은 희생을 낳았다.둘째, 재세례파는 순수하게 신자(信子)의 결단에 의한 신앙과 실천을 주장했다. 왕이나 제후나 국가 법률에 의한 강제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가르침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셋째, 재세례파는 만인 제사장주의를 주장했다. 그들은 교권적인 성직 제도를 부정했으며, 모든 신자가 자신의 믿음에 따라 신앙생활을 해나가야 한다고 믿었다.넷째, 재세례파는 평화주의를 주장했다. 보편적 기독교가 ‘정당한 전쟁’을 인정하는 것과는 달리, 재세례파는 정당한 전쟁을 부정하고 신약성경의 평화에 대한 가르침을 문자 그대로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그리고 이들은 ‘믿는 자(신자)의 침례’를 주장했다. 오늘날 침례교회와 여러 가지 면에서 유사하다. 이로 보건대 침례교회는 재세례파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침례교회도 평화를 주장하지만, 정당한 전쟁을 인정하며 병역 의무를 인정한다. 그러나 침례교회는 재세례파 교회와 직접적인 관련은 갖고 있지 않다.침례교회의 역사역사상 최초의 침례교회는 암스테르담에서 세워졌다. 이들은 모두 영국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해 온 영국인들이었다. 이들은 1611년 토마스 헬위스(Thomas Helwys)와 존 모튼(John Murton)의 지도 아래 영국으로 돌아와 비국교도 운동을 계속해 침례교회를 세웠다. 이를 ‘일반침례교회’라 부른다.비국교도 운동의 선구자 로버트 브라운(Robert Brown)은 1581년 영국국교회(성공회)에서 나와서 비국교도 교회를 세웠다. 그리고 이어 존 스마이스(John Smyth)는 1602년 국교회 감독제는 비성경적이라고 비판하는 설교를 하고 1606년에 회중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이 교회의 일부가 미국의 메사추세츠로 이주하여 그 유명한 필그림교회가 된 것이다.비국교도란 16~17세기 영국국교회에 저항한 영국의 신교도(新敎徒)를 일컫는 말이다. 그들은 영국국교회의 개혁은 참된 개혁이 아니라고 여기고 영국국교회와 별도로 지역교회의 목사를 감독(주교)의 임명이 아니라 회중에 의해 선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국교회는 이들을 ‘분리주의자들’라고 비난했다.또 1616년 비국교도 중에서 침례방식의 회복을 바라는 신자들이 독자적인 교회를 세웠는데, 이 교회는 헨리 제이콥(Henry Jacob)이 목회했다. 이 교회의 17명의 신자들이 1633년 침례를 받았다. 이들 중 일부가 런던의 사우스워크에 최초의 ‘특수침례교회’를 세웠다. 특수침례교회란 일반침례교회의 ‘관수례’ 대신 ‘침수례’를 행하는 것이다. 관수례란 물을 물주전자 등에 담아서 머리 위에 붓는 행위이고, 침수례란 온 몸을 물속에 잠그는 행위를 말한다. 오늘날 침례교회는 모두 침수례를 행한다.침례교회의 이상과 주장•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설하셨고 친히 머리가 되시며 그 입법자이다.•교회의 교리와 생활에 대한 유일하고 권위 있는 표준은 성경뿐이다.•교회의 의식은 침례와 주의 만찬으로서, 주의 만찬은 상징적 기념일뿐 구원의 조건은 아니다.•교회의 직분은 목사와 집사로서 이들은 교회를 섬기는 이들이다.•교회의 정체는 민주 정치로서 행정만 할뿐 입법은 하지 않는다.•교회의 회원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난 신자들의 모임으로 구성된다.•교회 회원의 의무는 신앙고백으로 침례를 받고 신약성경의 모든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다.•모든 교회는 행정적으로 독립적이나 복음 전도 사업은 협동한다.•교회와 국가는 상호 분리되어 있다.•신앙의 자유는 절대적이다.이상에서 침례교회는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회의 직제는 ‘목사’와 ‘집사’뿐이고, 성찬은 주의 죽으심과 장사됨과 그리고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기념설’이다. 침례는 믿는 자의 고백에 의한 것임으로 자신의 고백이 없는 ‘유아 세례’는 부정된다. 또한 침례교회는 신조보다 성경을 더 높은 권위에 둠으로 대체로 사도신경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이외에도 정교 분리원칙을 철저히 고수하며, 개교회주의를 주창한다는 점이다.세계교회 속의 침례교회침례교회는 세계 신교(新敎) 가운데 대체로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과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 퍼져있다.21세기 오늘날 ‘침례교세계연맹’(Baptist World Alliance)에는 약 5천만 명의 침례교인이 가입해 있다. 그런데 이 조직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침례교인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에 약 1억5천만 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침례교세계연맹(BWA)에 소속된 각 국의 침례교단 가운데 WCC에 회원교단으로 참여하고 있는 교단도 많이 있다. 그러나 한국침례교회는 WCC에 가입하지 않았다. 한국에는 1889년 캐나다 출신 말콤 펜윅(Malcolm C. Fenwick)이 내한하여 선교가 시작되어 ‘대한기독교회’(1906-1920)와 ‘동아기독교회’(1921~1932),‘동아기독대’(1933-1939)와 ‘동아기독교‘(1933-1948), ‘대한기독교침례회’(1949~1951), ‘대한기독교침례회 연맹’(1952~1968), 그리고 분열 시대를 거쳐, ‘한국침례회 연맹’(1968~ 1975)에서 1976년 오늘의 ‘기독교한국침례회’로 명칭을 바꾸어 한국교회의 주요교단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한편, 1954년 미국 남침례교회에서 ‘성서침례교회’가 탄생했다. 성서침례교회는 미국교회에 침투된 자유주의 사상을 비판하고, 보다 보수적인 신학노선을 추구했다. 그들은 세대주의, 축자영감사설, 성경의 무오성, 은사종료설, 전천민설을 지지하며, 현대 오순절교회의 은사주의(방언, 신유, 입신, 투시, 영서 등)와 에큐메니칼 교회일치운동을 부정하고, “한번 구원받은 성도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음을 믿는다”는 교리를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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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파 이야기
    2019-12-06
  • 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7
    회원권 구비된 목사 중 위임목사 왜 빠졌나?위임목사는 “언권회원이 되며, 총대권은 없다”인가?(승전) 3. 책벌 및 해벌인 명부(책벌 해벌 년 월 일 기입)⇒ (1964년 판의 오류) 시벌 및 해벌 명부 (시벌 해벌 년 월 일 기입) <이유> 1922년 판 헌법에 “당회가 정하는 벌은…”(동 헌법 권 제5장 제35조)이었는데, 1930년 판에서 “당회가 정하는 책벌”로 바뀌었는데, 벌 주는 일은 「시벌」이요, 벌을 푸는 일은 「해벌」로 규정되었으니(예배모범 제16장, 제17장) 「시벌」이 옳다.4. 별명부 (1년 이상 실종된 교인)⇒ (1년 이상 실종된 교인의 실종 확인 년 월 일 기입)5. 별세인 명부 (별세 년 월 일 기입)⇒ 별세 교인 명부 (별세 년 월 일 기입)6. 이전인 명부 (이명서 접수 및 발송 년 월 일 기입)⇒ (전출입 교인명부 <이명증서 접수 및 발부 년 월 일 기입>)7. 혼인 명부 (혼인예식 년 월 일 기입)8. 유아세례 명부⇒ (유아세례 및 어린이 세례교인 명부) (세례 및 성찬 허락 년 월 일 기입). 성명은 주민등록표대로 기록하되, 부모나 가구주의 성명도 함께 기입한다.제10조 연합당회도시에 당회가 2개 이상 있으면 교회 공동사업의 편리를 위하여 연합당회를 조직할 수 있나니, 그 회원은 각 당회원으로 하며, 본회는 치리권은 없으나 협동사무, 기타 교회 유익을 서로 도모할 수 있다.⇒ (1964년 판의 오류) 일정한 지역에 여러 당회가 있을 때에는 교회 공동사업의 편리를 위해, 각 지교회 당회원들로 연합당회를 조직할 수 있으나, 치리권은 없고 다만 협동사무 및 피차 교회유익을 도모할 수 있다.제10장 제1조 노회의 요의(要義)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나뉘어 여러 지교회가 되었으니(행 6:1~6, 9:31, 21:20)⇒ (1930년 판의 오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교회가 나뉘어 여러 지교회가 되었으니(행 6:1~6, 9:31, 21:20)… 이를 성취하려면 노회와 같은 상회가 있는 것이 긴요하다. (사도시대 노회와 같은 회가 있었나니)⇒ (1976년 판의 오류) (사도시대 교회에 노회와 같은 회가 있었나니, 교회가 분산한 후에)⇒ (1930년 판의 오류) 예루살렘 교회가 분산한 후에, 다수의 지교회가 있던 것은 모든 성경에 확연하다⇒ (1993년 판의 오류) 다수의 지교회가 있은 것은 모든 성경에 확연하다(행 6:5~6, 9:31, 21:20, 2:41~47, 4:4) 이런 각 교회가 한노회 아래 속하였고(행 15:2~4, 11:22, 30, 21:17~18) 예배소교회 외에도 많은 지교회가 있고, 노회가 있는 증거가 있다(행 19:18, 20 <비교 고전 16:8, 9, 19, 행 18:19, 24~26, 20:17~18, 25~31, 36~37, 계 2:1~6)⇒ (1964년 판의 오류) 에베소교회에도 많은 지교회가 있은 증거가 있다(생략)제2조 노회조직노회는 일정한 지방 안에 모든 목사와 각 당회에서 총대장로 세례교인 200명 미만이면 1인, 200명 이상 500명 미만이면 2인, 500명 이상 1000명 미만이면 3인, 1000명 이상은 4명씩 파송하는 총대장로로 조직한다.단 21당회 이상을 요한다.⇒ 노회는 일정한 지방 (21당회 이상을 요한다) 안의 모든 목사와 각 당회에서 교인수 비례(세례교인 200명 미만이면 1인, 200명 이상 500명 미만이면 2인, 500명 이상 1000명 미만이면 3인, 1000명이상 이면 4인 씩)로 파송하는 총대장로로 조직한다.제3조 회원자격⇒ (노회원의 자격)지교회 시무목사와 정년 이전의 원로목사와 총회나 노회가 파송한 기관 시무를 위임한 목사는 회원권을 구비하고, 그 밖의 목사는 언권회원이 되며, 총대권은 없다⇒ 지교회의 담임목사와 시무목사와 정년 이전의 원로목사와 총회나 노회가 파송하여 기관 시무를 위임한 목사는 회원권을 구비하고, 그 밖의 목사는 언권회원이 되며, 상회의 총대피선거권은 없다.제4조 총대⇒ (총대장로)총대장로는 서기가 천서를 접수 호명한 후부터 회원권이 있다⇒ 총대장로는 노회서기가 총대천서를 접수하고 호명한 후부터 회원권이 있다.제5조 노회의 성수노회는 예정한 장소와 날짜에 본노회에 속한 정회원 되는 목사와 총대장로가 3인 이상이 회집하면 개회할 성수가 되나니, 노회의 일체 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 (1960년 판의 오류) 노회는 예정한 시일과 장소에 회원권이 구비된 목사와 총대장로 각 3인 이상의 회집하면 개회할 성수가 성립되니, 노회의 일체 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제6조 노회의 직무1. 노회는 그 구역 안에 있는 당회와 지교회와 목사와 강도사와 전도사와 목사후보생과 미조직교회를 총찰한다⇒ (1930년 판의 오류) 노회는 그 구역 안에 있는 당회와 지교회와 목사와 강도사와 목사후보생과 미조직교회를 총찰한다⇒ (1993년 판의 오류) 미조직 지교회를 총찰한다. <이유> 전도사는 당회 관할 하에 있으니 노회총찰의 대상이 아니다. 전도사고시를 노회에서 한다고 노회 총찰의 대상이라면 장로고시도 노회가 하니 장로도 노회 총찰의 대상인가? 1930년 판에서 전도사를 노회 총찰의 대상으로 잘못 들어갔으니 벌써 89년 동안이나 이어졌다.2. 노회는 각 당회에서 규칙대로 제출하는 (이하 1922년 판과 30년 판까지 대조해 본다)1922년 판: 헌의와 청원서 「고소」 <동헌법 권 제71조와 제84조에 의하면 오늘의 「소원」을 가리킨다>와 공소(控訴) <1922년 판 권 제71조와 제94조에 의하면 오늘의 「항소」를 가리킨다>와 문의 <1922년 판 권 제78조 이하에 의하면 오늘의 위탁판결 청원건을 가리킨다>를 접수하여 판단하는 권이 있으며, (재판할 사건은 노회의 결의대로 권징조례에 의하여 재판국을 세워 위임 처리케 할 수 있느니라. (고전 6:1~8, 딤전 5:19). 공소하는 공함을 접수하여 총회에 상송하기도 하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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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고
    2019-12-06
  • 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 11
    아직까지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나타난 일이 없다지금까지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나타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만희가 다니엘이 말한 바 1,290일 1335일, 2,300 주야에 관한 멸망의 가증한 물건(아들)에 관하여 증거한 확실한 증거도 없고 이루어진 사실도 없다. 따라서 이만희는 성경이 예언하고 다니엘이 예언한 날짜를 이룬 사실이 없으므로 실상이라 하며 주장하는 이만희는 실상이 없는 가짜 재림주요. 천벌을 면치 못할 적그리스도일 뿐이다(마 12:31~3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히 10:12~13). 기록된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재림은 원수가 발등상 되게 하시기까지 보좌 우편에서 기다린다고 하였다. 발등상이란 무엇인가? 밥을 올려 놓는 상을 밥상이라고 하고 책을 올려놓는 상을 책상이라고 하며 발등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곳을 발등상이라고 한다. 발등상이란 선반 높은 곳에 얹혀있는 물건을 내릴 때에 사용하는 나무 발판같은 “발판”을 말한다, 그러므로 원수가 발등상 된다는 말은 발판처럼 사단 마귀가 예수의 발 아래에 짓밟혀서 굴복된 것을 뜻한다. 그리스도께서 원수(용, 뱀, 마귀, 사단)가 발등상 곧 그리스도의 발 아래 굴복되어야 주께서 재림하실 것을 약속하고 있다(히10:12~13). 구약시대의 발등상의 역사는 국가 간의 전쟁에서 패망한 적장들이 왕 앞에 허리를 기억자로 꾸부리고 열지어서 엎드리고 다리를 놓으면 승리한 장수들이 적장들의 등을 밟고 줄지어 건너가서 왕 앞에 나열하여 면류관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나와 있는 발등상의 행사라는 전설이 있다. “그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살후 2:8).기록된 말씀과 같이 예수의 강림은 불법한 자들을 죽이시고 강림하신다고 하였는데 오늘 이 세상을 불법한 자가 가득한데 이만희가 재림주로 왔다고 할 수 있는가 입이 있으면 답하라!오늘 현재의 세상이 원수가 발등상이 된 세상이 아니요. 기독교를 말살하고자 하는 이슬람 종교 같은 악의 무리가 가득한 현재의 세상은 원수가 발등상이 된 세상이 아니므로 지금 이 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가 아니다. 이는 원수가 발등상이 되기까지 주께서 보좌 우편에서 기다린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발등상 시키는 것이 아니요 발등상 시키는 자는 따로 있다(계 2:26, 계 12:5). 재림주는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보좌 우편에서 기다린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스도가 어디에 있다고 하여도 믿지 말라 그것은 모두 적그리스도이다“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25~31).기록된 말씀에서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고 하거나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고 하였다. 즉 그리스도가 어디에 왔다고 하더라도 믿지 말라고 한 것은 그리스도로 온 자들은 모두가 적그리스도요, 마귀 사단 뱀의 무리이기 때문이다. 왜 그리스도가 왔다는 사실에 대하여 믿지 말라고 하였는가? 실상으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은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환난의 날이요(마 24:21). 이후에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린다 하였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한다고 하였다(마 24:30).여기서 땅의 모든 족속들은 누구인가? 이는 곧 세계 만민을 지칭한 말씀이다. 이만희가 재림주로 왔다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족속들이 통곡한 사실이 언제 있었는가? 지금까지 없지 아니하였는가? 땅의 모든 족속들의 통곡한 사실이 없었는데 그리스도가 재림하였다고 주장하는 자는 곧 적그리스도로서 예수가 광야에 왔다고 하거나 골방에 왔다 할지라도 믿지 말라고 한 것이다.이만희 재림주가 오기 전에 언제 땅의 모든 족속이 통곡한 사실이 있는가? 아직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이만희와 신도들은 적그리스도의 무리들이요 가증한 자라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인자되신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하였는데(마 24:30), 이만희가 재림주로 올 때에 과연 능력과 큰 영광이 일어난 사실이 있었는가? 땅의 모든 족속이 통곡하며 본 사실이 있는가. 이만희와 신천지는 답을 하라!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천사들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택한 자들을 모은다고 하였는데 하늘은 어디이며 이 끝과 저 끝은 어디인가?이만희 핵심교리 배도자도, 멸망자도, 구원자도 다 성경과 상관 없는 거짓교리로 드러났다이상으로 이만희의 핵심 교리 배도자도 멸망자도, 구원자도 다 성경과 상관 없는 황당무계(荒唐無稽)한 거짓 교리인 것이 만천하에 실상으로 드러났다. 이로서 이만희는 피할 수 없는 적그리스도가 된 것이다. 신천지 신도들은 적그리스도가 받을 재앙을 받지 말고 속히 신천지에서 탈출하라!(계 18:4).재림 예수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오신다. 부활 예수는 육체의 사람이 아니다. 부활예수는 어떤 자인가?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요20:19).기록된 말씀과 같이 부활 예수는 방문 닫아 놓은 가운데 나타나신 주님으로서 표적으로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셨다. 다시 말하면 부활 예수는 시공간을 초월하신 분이다. 한국 땅에 재림 예수로 온 자들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방문 닫아 놓은 가운데 출현할 수 가 있는가? 오늘 날 이 땅위에 출현한 재림주는 모두가 적그리스도이다.“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고전 15:44). 이만희가 과연 신령한 자인가? 신령한 자가 건강이 안좋아서 휠체어 타는가.죽은 자의 부활로 승천하신 예수는 기록된 말씀과 같이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할 몸 즉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셨다. 재림주로 나온 적그리스도야! 당신이 죽지 아니할 몸 신령한 몸으로 왔느냐?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날 수 있는 부활 예수가 아니라면 재림 예수에서 사표를 내라!“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하였으니 그런즉 내가 외인 곧 열국의 강포한 자를 거느리고 와서 너를 치리니 그들이 칼을 빼어 네 지혜의 아름다운 것을 치며 네 영화를 더럽히며 또 너를 구덩이에 빠뜨려서 너로 바다 가운데서 살륙을 당한 자의 죽음 같이 바다 중심에서 죽게 할찌라 너를 살륙하는 자 앞에서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의 수중에서 사람뿐이요 신이 아니라”(겔 28:6~9).이만희의 영모(靈母), (계시록 진상 p. 184) 유재열처럼(1981년 9월 20일) 신천지 장막성전에서 사표를 내라! 이루어지지 아니한 신기원의 날 즉 지상천국 새 하늘과 새 땅,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과 함께 거하는 눈부시도록 찬란한 그 날(신탄 p. 280)이 이루어지지 않고 실패하였다면(1974년 9월 14일) 거짓 선지자로 확인되었는데 무슨 양심으로 살구나무, 감람나무, 보혜사, 사도 요한, 두 증인, 두 감람나무, 재림 예수까지 다 해먹으려고 하는가? 가증한 모든 직분에서 사표를 내라예수를 은 30냥에 팔아 먹은 가룟 유다도 사표를 냈는데(마 27:3~5), 가룟 유다보다 더 악한 자가 되지 말라. 일곱 우레 소리의 천벌이 적그리스도의 무리를 향하여(계 10:4, 계 16:17~18) 때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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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성경을 들고 동성애를 논책함
    역사속에서 뿐만 아니라 현대에 회괴망측한 동성애라는 것을 들고 불일듯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도를 전하고자 필을 들었다.1. 성경의 법도를 약논함성경을 영어로 The Bible이라 한다. The Bible은 성경이란 말 외에도 “권위 있는 책”(책 중의 책)이란 뜻이 있다. 왜 권위 있는 책인가? 이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 권위 있는 책을 읽고 권위 있는 진리(예수)를 믿으면 Christian이 된다. 크리스챤은 기독교신자란 말 외에 “훌륭한 사람, 문명한 사람 이란 뜻도 있다. 왜 문명한 사람인가? 이는 세계대사상과 원리, 천지만물의 창조와 우주의 법칙, 인류의 창조의 기원과 흥망성쇠, 구원과 축복, 종말과 내세, 천재지변 각종재앙, 천국과 지옥, 천지만물의 창조주, 천지만물의 섭리 및 지배자,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의 생명의 소리(복음)를 믿어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유교의 논어, 불교의 법화경, 회희교의 코란경, 최치원의 경임읍귀, 영국문호 칼라일의 좋은 문장도 있지만 성경과 비견은 가히 되지 못한다. 논어를 읽으면 중국을 알고, 불경을 읽으면 인도를 알고, 코란을 읽으면 중동의 이슬람을 알되 세계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 전체 세계, 전체 우주 삼라만상을 모두 안다. 왜 그런가! 성경은 하나님의 법도로 하나님이 쓰신 책이기 대문이다(딤후 3:15-17). 2.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파괴행위 왜 동성애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인가를 들으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룰찌로다”(창 3:24). “에수께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와 연합하여 그 둘이 한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나”(마 19:4-5).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엡 5:31).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성(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결합, 이성의 결혼으로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낳으며 부모를 모시라 했지 않는가? 그런데 그대들은 남자들 수컷끼리, 여자들 암컷끼리 성행위 및 결혼이라고 한다. 이것이 결혼인가? 그대들은 누가 창조했는가?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역하여 파괴하고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생명의 주관자 하나님을 거스려 무엇을 얻을 것인가? 묻노니 대답하라? 하나님 거스러 행복할 줄 아는가? 가나안 7족들을 알며, 소돔 고모라를 아는가! 유황불을 아는가? 하나님께서 오늘밤이라도 생명을 못 거두실줄 아는가? 정말로 불행한 못에 빠졌으니 패역망덕한짓 속히 걷어차고 정상적인 남녀결혼으로 하나님의 창조질서 잘 세워드리자. 남녀결혼 정상적인 가정에 옥동자 금동자로 Happy birthrday to you축가나 불러라!3. 동성애 행위로 받는 천벌동성애를 금지한 엄한 하나님의 법은 이렇다.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렵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서서 그것과 교합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레 18:22-23).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남자가 남자로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롬 1:18-27). 하나님은 인간 동성애와 인수(사람괴 짐승)의 교합을 한데 묶어 돌일시 보셨고, 함께 묶어 동일시 금지하였다. 그런고로 동성애를 합리와 하려고 “자유의지니” “인격이니” 또한 별변명의 논리를 펴지만 그것은 일단 부끄러운 짓, 가증한 짓, 자신을 더럽히는 짓, 물란한 짓, 불의로 하나님의 진리를 가로막는 짓, 경건치 않은 짓으로 하나님의 천벌을 끌어내리고 있다는 것. 그것을 알아야 한다. 동성애가 이처럼 더럽고 천벌의 대상인데 동성애가 의인가? 축복인가? 또한 임질 매독 에이즈의 천벌은 미국 독일 이태리 네델란드 대만 등 소수인들의 동성애의 교합이 있고, 북경 인도 몽고는 라마교의 인수교음이 만연해 몽고여인은 음란의 성병으로 멸망의 쇠국민족으로 전락되었다 하지않는가? 원세조 인펼열때 문명세계 진출위해 유럽까지 정복했지만 동성애, 인수교합 때문에 다 망해 먹었다. 돌아오라 귀한 아들들아! 돌아오라 귀한 딸들아! 개나 소같은 짐승도 이런 짓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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