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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한기총 대 기하성여의도총회 왜 싸우나?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목사)와 기하성여의도총회(총회장 이영훈목사) 간에 “조용기 원로목사 보호”를 명분으로 서로 다른 주장을 펴며 ‘진실 게임’을 벌이고 있다. 그것도 수백만원씩 드는 세속 상업지인 동아일보 광고난을 통해 서로를 비난하는 성명전을 펴고 있는 것이다. 교인들이 선교를 위해서 사용하라고 헌금한 돈을 교계가 싸우고 있음을 만천하에 드러내면서까지 서로가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성명전의 진위는 무엇인가? 소위 세계최대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관련된 사건에 한국교회의 대표적 연합기관으로 불리는 한기총과 그 소속 교단인 기하성여의도총회라는 두 기관이 벌이는 논쟁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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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한기총 대 기하성여의도총회 왜 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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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WCC 부산총회 한국준비위 어디로 가고 있나?
- 2013년 10월에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앞두고 한국의 회원교단들은 1년여 만에 가까스로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 김삼환목사)를 구성하고, 집행위(위원장 김영주목사)를 비롯 조직을 구성했으나 회의 때마다 의견이 엇갈려 효율적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런 불협화음의 원인은 예장통합, 기장, 기감, 성공회 등 4개 WCC 회원교단을 중심으로 총회를 치르려는 NCC계와 범교계적인 참여를 통해 WCC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해소해 보려는 예장통합측의 생각이 서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NCC계는 통합측이 너무 욕심을 많이 부린다는 것이고, 통합측은 NCC계의 에큐메니칼맨들이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서로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 이로인해 급기야 최근 NCCK 실행위에서 WCC 한국준비위원장을 향해 준비위를 지지부진하게 끌고 가려면 그만 두라는 극단적 발언이 나오고, 이에 준비위원장 김삼환목사가 사의를 표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WCC 부산총회는 밖으로는 보수교단들의 무조건 반대와 안으로는 조직 구성원 간의 이견으로 준비과정에서부터 혼선을 겪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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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교계 에큐메니칼 기관간 이단 논쟁은 자해(自害) 행위이다
- 한국교회는 그동안 우려해 온대로 에큐메니칼 연합기관간 이단 논쟁이 그 도를 넘고 있다. 교회의 세력싸움에서 나타나는 이단 논쟁은 교권싸움에서 정적을 공격하기 위한 가장 쉬운 무기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사회는 일찍부터 동양적 신비사상에 바탕한 도참설 등이 민간신앙과 습합되면서 많은 종교적 언어를 만들어 왔다. 그런 토양에 뿌리를 내린 기독교도 예외가 아니어서 선교 초기부터 성경을 왜곡한 수많은 이단 사설이 나타났다. 특히 일제로부터의 해방과 6.25 전쟁 공간에서 생겨난 이단운동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혼란한 국민들의 마음을 파고 들었다. 통일교와 전도관 등이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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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교계 에큐메니칼 기관간 이단 논쟁은 자해(自害)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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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기윤실과 한기총의 교회세습 논쟁
- 지난 24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목사)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목사)의 ‘세습옹호’ 성명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성명서는 이에 앞서 19일 발표된 한기총의 세습옹호 ‘성명서’에 대한 반박으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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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기윤실과 한기총의 교회세습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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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한국교회 이단운동과의 전쟁
- CBS기독교방송(사장 이재천)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에 대하여 특별대책팀을 꾸리고 고발사이트를 운영하는 등 본격적이고 조직적인 대응에 나섰다. CBS는 이에 대한 일환으로 최근 신천지 고발 웹사이트 ‘ “한국교회를 살리자” 신천지 OUT!(이하 )’을 공식 오픈하고 앞으로 각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이단상담소협회, 신천지대책 전국연합 등과 연대해 신천지 척결 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 CBS는 이를 위해 TV국, 보도국, RADIO 편성국, 크로스미디어센터, 선교본부 등이 대거 참여한 신천지 대책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CBS의 역량을 전사적으로 결집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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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한국교회 이단운동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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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교회세습’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된다
- 이젠 한물간 유행어가 되었지만 한때 신학생들 간에 소위 자조적 ‘골품논쟁’이란 것이 유행했다. 미래의 한국교회를 이끌고 갈 신학생을 신라시대 골품제를 빗대 성골, 진골, 잡골로 표현한 것이다. ‘성골’은 아버지가 교단의 유명한 지도자로서 수천 혹은 수만명의 교인을 거느린 대교회 목회자로, 그 아들이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자마자 그 교회를 물려받기로 소위 ‘세습목회’가 결정되어 있는 학생이고, ‘진골’은 삼촌이나 혹은 장인 등이 노회나 총회에서 행세하는 집안의 자녀로 목사안수를 받고 나면 언제든 임지를 쉽게 구할 수 있는 학생이며, ‘잡골’은 아무리 열심있고 실력이 있어도 아무데도 기댈데가 없어 개척교회나 농어촌 미자립 교회가 아니면 갈곳이 없는 신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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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교회세습’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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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한국교회 통합측이 중심 잡아야 한다
- 예장통합측의 한 중견인사는 통합측이 한국교회에 저지른 두 가지 죄악이 있는데, 그 하나는 잘못 번역된 성경을 교단이 공교회 강단용으로 채택하고, 또 타교단으로 하여금 그 성경을 채택토록 바람을 잡은 것이요, 다른 하나는 이단사이비대책이란 이름으로 무고한 타교단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한 행위라고 했다. 잘못 번역된 성경이란 대한성서공회가 순전히 개역성경의 판권 연장을 위한 장사속으로 만든 ‘개역개정판성경’을 두고 하는 말이고, 이단대책이란 자타가 잘 알고 있는 통합측 총회 이대위의 무리한 이단정죄를 두고 이르는 말이다. 거기에다 기자가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통합측은 두말할 것 없이 ‘돈선거’로 한국교회를 만신창이를 만든 “부패원조”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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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한국교회 통합측이 중심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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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세습목회와 목사 퇴직금
- 한국에서 복음주의운동의 대표적 인물로 ‘건물 없는 교회’를 주창해온 홍정길목사는 최근 한 일반언론과의 은퇴 인터뷰에서 ‘세습목회’에 대해 “부모의 성취를 그 자녀에게 그대로 물려준다면 그건 자녀의 삶에 대한 모독”이라고 말했다. 지금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의 쓸만한 교회들은 줄줄이 세습목회로 넘어가고 있다. 1~2천명 모이는 교회에서 수만명 모이는 교회까지 교인이 좀 모이고 예산이 몇 억씩 돌아가는 교회는 세습 대열에 끼어들고 있다. 이젠 주의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교인들도 목사가 개척했거나 혹은 몇백 명 모이던 교회에 부임하여 30여년 목회 끝에 수천명 모이는 교회로 성장시킨 교회는 목사가 자식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것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인다. 2000년대 들어 10여년만에 서울 경기 지역에서만 1백개가 넘는 교회가 세습되었다. 전국으로 보면 수백개 교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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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세습목회와 목사 퇴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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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개혁교단의 다락방 영입, 어디로 가고 있나?
- 예장개혁총회(총회장 조경삼목사)가 예장전도총회(총회장 정은주목사)의 영입문제로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전도총회의 영입을 주장하는 조경삼목사(총회장)측과 영입 반대를 천명하고 나선 장세일목사(총회장 대행)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서로에 대해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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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개혁교단의 다락방 영입, 어디로 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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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기하성 여의도 ·서대문 총회 통합할 수 있나?
- 기하성 통합측, 기하성 서대문측,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측 등 세 개 교단으로 나누워져있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5월 총회를 앞두고 서대문측과 여의도순복음측이 통합 논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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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기하성 여의도 ·서대문 총회 통합할 수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