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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학문의 자율성인가, 교단 정치의 개입인가
총회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교단 신학대학교 강당을 통해 특정 인물과 노회를 겨냥한 세미나가 열렸다.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중립성을 지켜야 할 신학교가 정치적 갈등의 한복판에 서게 됐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당사자의 소명 기회조차 배제된 채 진행된 강좌의 정당성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학문의 전당이어야 할 신학대학교가 교단 내 정치적 대립의 한복판으로 들어섰다. 지난 8월 24일, 합...-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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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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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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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살펴본다. 1. 방주로의 초청과 솨탄의 시대를 거스르는 의 “에핳(יהוה)께서 노...-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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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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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죄의 용서를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외적인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변화된 마음이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명령하셨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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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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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려야 한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나누었습니다. 이것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신분과 정체성이 바뀐 자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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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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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설교는 분석이 아니라 내러티브이다
원래 성경은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역사에서부터 다가올 새 하늘과 새 땅을 예언하는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러티브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성경은 하나의 이야기이고 사건이란 말입니다. 내러티브란 라틴어의 narrare에서 유래한 말인데, 무슨 말이냐면, “말하다, 이야기하다”라는 말입니다. 내러티브라는 말은 이야기식이라는 말입니다. 내러티브를 스토리텔링과 혼합을 해서 사용...-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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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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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한국 장로교의 신앙적 기초이자 개혁주의 교리를 떠받치는 핵심 축인 ‘당회의 권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거세다. 헌법에 명시된 당회의 고유 권한을 다름아닌 상회가 무력화하고, 헌법의 본질을 훼손하는 재판을 강행하며, 교단 안팎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충청노회 재판국에서 치리받은 송내교회 성○○ 장로의 상소건이 총회재판국에 정식 계류되면서, 일개교회의 분쟁을 넘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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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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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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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9.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1)
(창 5:21-22)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오늘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승천한 ‘에녹’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에녹’의 연대기 에녹은 야렛이 162세에 낳은 아들로(창 5:18, 대상 1:2-3), 아담 이후 622년에 출생하였습니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8.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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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8.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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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한부모 가족에 유모차 252대·자립준비청년 해외연수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한부모 가족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과 다음 세대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재)행복한 대한민국과 함께 한부모 가족을 위한 ‘사랑담은 유모차 전달식’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해외 연수비 지원금 전달식’을 잇달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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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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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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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 18개국 유학생 32명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이 한국에서 학업 중인 18개국 유학생 3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다문화 사회를 위한 교류와 지원을 이어갔다. 글로벌엘림재단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2026년 가을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32명과 함께 14개국 주한 외교단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재단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영...-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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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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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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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이 직접 전하는 북한인권 이야기… 국제앰네스티, 9월 5일 대구서 시민과 만난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국제앰네스티)가 탈북민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삶과 인권 현실을 알리고, 시민들과 북한인권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제앰네스티는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대구YMCA 청소년회관 1층 YMCA카페에서 ‘탈북민과 함께하는 북한인권 이야기 in 대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한인권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탈북민이 직...-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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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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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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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조과학도 변한다”… 한국창조과학회, 45주년 맞아 ‘AI 변증’ 승부수
한국창조과학회(KACR)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창조과학의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히 진화론을 비판하고 창조론을 방어하는 기존의 접근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변증 시스템 구축과 학술적 연구 역량 강화, 다음세대 세계관 교육을 통해 창조론적 메시지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창조과학회는 지난 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9월 19일 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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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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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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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교계 현안 논의… “해외 선교비 과세 등 의견 전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을 찾아 한국교회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교계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 위치한 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을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과 만나 민생과 사회 현안, 한국교회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선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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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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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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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수 목사, 주요교단 6곳에 서신 발송 “제발 내 이야기를 들어 달라”
한국교회 주요 장로교단들의 9월 정기총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6개 장로교단 핵심 지도부에 자신의 신학적 입장과 성경관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를 담은 공식 소명 서한을 발송하여 교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신 전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news/view.php?no=59551> 정동수 목사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8.24 20:5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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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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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국 주요 장로교단에 보내는 정동수 목사의 서신 전문
안녕하십니까? 사랑침례교회를 섬기며 오랫동안 성경 번역과 설교 및 강해를 해 온 정동수 목사입니다. 최근 여러 교단의 이단대책 관계자들과 일부 목회자 및 기독교 매체를 통해 저의 성경관과 신학적 입장에 관한 여러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지난 7월 16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는 이단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장총 이대위원장 서영국 목사는 저에 관한 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8.24 20:5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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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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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미국침례회와 '뉴처치 플랜' 본격 가동… 글로벌 선교 외연 확장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총회의장 김근식 목사, 이하 한침)가 세계 최대 교단 중 하나인 미국침례회(ABCUSA)와 손잡고 한국 교회의 개척과 부흥을 도모하는 대대적인 연합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미국의 북침례회에 뿌리를 둔 미국침례회는 수년 전 한침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선교를 위한 협력을 이어왔다. '선교하는 침례교회'를 지향하는 한침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 종합기사
- 교단
2026.08.24 09:13
- 종합기사
- 교단
2026.08.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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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학문의 자율성인가, 교단 정치의 개입인가
총회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교단 신학대학교 강당을 통해 특정 인물과 노회를 겨냥한 세미나가 열렸다.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중립성을 지켜야 할 신학교가 정치적 갈등의 한복판에 서게 됐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당사자의 소명 기회조차 배제된 채 진행된 강좌의 정당성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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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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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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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죄의 용서를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언제나 인간의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외적인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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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0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6장 12절과 13절을 통해서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우리 자신과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8.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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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설교는 분석이 아니라 내러티브이다
원래 성경은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역사에서부터 다가올 새 하늘과 새 땅을 예언하는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러티브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성경은 하나의 이야기이고 사건이란 말입니다. 내러티브란 라틴어의 narrare에서 유래한 말인데, 무슨 말이냐면, “말하다, 이야기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8.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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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한국 장로교의 신앙적 기초이자 개혁주의 교리를 떠받치는 핵심 축인 ‘당회의 권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거세다. 헌법에 명시된 당회의 고유 권한을 다름아닌 상회가 무력화하고, 헌법의 본질을 훼손하는 재판을 강행하며, 교단 안팎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충청노회 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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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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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9.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1)
(창 5:21-22)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오늘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승천한 ‘에녹’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에녹’의 연대기 에녹은 야렛이 16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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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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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한부모 가족에 유모차 252대·자립준비청년 해외연수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한부모 가족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과 다음 세대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재)행복한 대한민국과 함께 한부모 가족을 위한 ‘사랑담은 유모차 전달식’과 자립준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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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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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 18개국 유학생 32명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이 한국에서 학업 중인 18개국 유학생 3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다문화 사회를 위한 교류와 지원을 이어갔다. 글로벌엘림재단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2026년 가을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32...-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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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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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이 직접 전하는 북한인권 이야기… 국제앰네스티, 9월 5일 대구서 시민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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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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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조과학도 변한다”… 한국창조과학회, 45주년 맞아 ‘AI 변증’ 승부수
한국창조과학회(KACR)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창조과학의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히 진화론을 비판하고 창조론을 방어하는 기존의 접근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변증 시스템 구축과 학술적 연구 역량 강화, 다음세대 세계관 교육을 통해 창조론적 메시지를 보다 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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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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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교계 현안 논의… “해외 선교비 과세 등 의견 전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을 찾아 한국교회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교계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 위치한 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을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과 만나 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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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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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수 목사, 주요교단 6곳에 서신 발송 “제발 내 이야기를 들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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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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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국 주요 장로교단에 보내는 정동수 목사의 서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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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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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미국침례회와 '뉴처치 플랜' 본격 가동… 글로벌 선교 외연 확장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총회의장 김근식 목사, 이하 한침)가 세계 최대 교단 중 하나인 미국침례회(ABCUSA)와 손잡고 한국 교회의 개척과 부흥을 도모하는 대대적인 연합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미국의 북침례회에 뿌리를 둔 미국침례회는 수년 전 한침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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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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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학문의 자율성인가, 교단 정치의 개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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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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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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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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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1. 마음의 할례 — 인간의 마음이 베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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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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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설교는 분석이 아니라 내러티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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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권위 무시한 ‘정황상 교인’ 재판… 총회재판국 법리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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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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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9. 셋 계열의 족보 - 하늘로 승천한 ‘에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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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한부모 가족에 유모차 252대·자립준비청년 해외연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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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 18개국 유학생 32명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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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이 직접 전하는 북한인권 이야기… 국제앰네스티, 9월 5일 대구서 시민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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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조과학도 변한다”… 한국창조과학회, 45주년 맞아 ‘AI 변증’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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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교계 현안 논의… “해외 선교비 과세 등 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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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수 목사, 주요교단 6곳에 서신 발송 “제발 내 이야기를 들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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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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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국 주요 장로교단에 보내는 정동수 목사의 서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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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미국침례회와 '뉴처치 플랜' 본격 가동… 글로벌 선교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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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