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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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광야... 말씀 성도들이 써내려 간 '현대판 출애굽기'
지난 4일, 사단법인 세계구속사말씀본부(이사장 이승현 목사)와 말씀 성도들이 간절한 염원 끝에 ‘아하론 회복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입당예배는 단순한 공간 마련을 넘어, 지난 2023년 8월 평강제일교회 성전 문이 닫힌 이후 3년여간 이어온 말씀 성도들의 처절하고도 찬란했던 ‘광야 여정’을 되짚어보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고 있다. 본지는 억압과 고난 속에서도 구속사 말씀의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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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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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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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의 회복은 세상 앞에 선 교회의 사명
연합하지 못하는 교회, 분열 조장에 앞장서는 교회제21대 총선이 치러지는 올해 우리사회와 교회의 양극화는 더욱 극심해 졌다. 이미 지난해부터 광화문과 서초동으로 나뉘어 치열한 총선 전초전을 벌인 보수와 진보는 총선을 목전에 두고,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사실 보수와 진보의 대립은 당장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특별할 것은 없다. 더구나 주요 선거를 앞둔 상황에 이념, 지역 간의 대립은 늘상 있어왔던 일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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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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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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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기존 연합단체와 구분되는 한장총만의 정체성 회복해야 한때 한국교회의 높은 위상과 광대한 영향력을 사회와 국민들에 드러냈던 연합운동이 어느 순간 바닥으로 추락했다. 교단 분열의 대안으로 나온 연합운동이지만 그 스스로가 정치, 세력화 되며, 분열에 분열을 거듭했다. 이 중 그나마 분열의 포화를 피한 곳이 있다면,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이다. 한장총은 처음의 모습 그대로 유지하며, 아직 별다른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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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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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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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④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각 교단 정체성에 따른 정리 필요… ‘교회협-한교총’ 중심 한기총과 한교연에 이어 제3의 보수단체로 출범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등장은 교계 구성원들 사이에 극명히 호불호가 갈렸다. 가뜩이나 한기총과 한교연의 분열로 보수세력이 약화된 상황에 한교총을 창립하는 것은 보수의 자멸로 이어질 것이라는 비판적 입장과 더 이상 한기총과 한교연에 교계를 맡길 수 없기에 새로운 단체의 출현은 필연적이라는 의견...-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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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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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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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③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교총과의 재분열 이후 재정난 심각… ‘통합 대상’ 전락 교계 연합 구도가 교회협과 한기총으로 양분되어, 안정적인 균형을 이루던 때 등장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현 한국교회 연합운동 쇠퇴의 결정적 원인이었다. 물론 한교연의 태동이 기존 보수 연합단체였던 한기총의 내분으로 인한 결과물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이 결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기보다는 그저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 내기 위한 허울좋...-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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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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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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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계연합 논의에서 배제된 채 독자 행보 지난 한 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에 대한 외부의 평가는 그야말로 극과 극을 달렸다. 현 정부로부터는 교계의 대표로 인정받아 기독교의 입장을 사회적으로 대변해 왔지만, 교계 일부로부터는 대다수의 한국교회 정서를 거스르는 반기독교 단체로까지 낙인됐다. 한때 한국교회의 대표 연합기관으로 인정받았던 교회협이지만, 지난 수년간 교회협에 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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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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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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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법과 원칙 무시된 ‘난장판’ 전락… 미래 불투명한기총의 대표성 상실로 한국교회의건강한 보수와 진보의 균형 무너져 새해 벽두에서 한국교회의 한 해를 기대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연합운동이 있다. 십수년 전부터 계속된 교단 분열의 아픔이 오늘날 300개 교단 시대라는 처참한 현실을 만들어 낸 상황에, 한국교회가 기대할 것은 오직 연합과 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칼운동에 있기 때문이다. 그 연합운동의 중심에는 바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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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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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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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기총, 대체 무엇을 하고 있나?
법·절차·원칙 무시된 채 극보수적 행태로 변질 절차와 원칙 무시, 허수아비 된 임원회 한기총은 전광훈 목사의 대표회장 취임 직후 회의체로서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 모든 사업을 임원회가 계획하고, 추인하며, 이를 추진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전 목사가 계획하고, 추진하며, 임원회에는 이를 요식행위로 보고할 뿐이다. 하지만 그 요식행위마저도 과정과 절차를 완전히 무시한 모습이다. 전광훈 목사는 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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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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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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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법을 외면하는 교회, 모순에 빠진 정의
공교회로서의 신뢰 추락… 국민들 교회 불신에 한 몫1000만 성도, 6만 교회를 자랑하는 한국교회의 수장이자, 300개 장로교단의 장자교단임을 자처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림형식 목사)의 탈법, 무법적 행태가 점점 도를 넘고 있다. 통합측의 최근 몇 년간 행보를 보면, 스스로 최고의 권위를 부여한 총회법은 안중에도 없고, 심지어 사회법 판결까지 무시하는 처사가 곳곳에서 눈에 띈다. 법 위에 교단이 있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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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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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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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통합’ 이대로 좋은가?
덮어놓고 무조건 ‘통합’, 새로운 ‘분열’ 야기할 뿐 지난 2015년 9월, 한국교회 대통합의 서막을 열겠다던 대신-백석의 통합이 결국 법원에 의해 무효로 돌아갔다. 서울고법은 지난 6월 15일 예장백석측과의 통합을 결의한 지난 2015년 9월 예장대신측(당시 총회장 전광훈 목사)의 총회에 대해 다시 한 번 불법임을 확인했다. 1심에 이어 또다시 내려진 이번 판결로 사실상 대신-백석의 통합은 무효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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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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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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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둘러싼 계속되는 논란
정관·규정 무시한 선거 진행… 반복되는 파행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의 초법적 행태가 점점 그 도를 지나치며,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를 또다시 파행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미 앞선 선거 파행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선관위를 향하고 있지만, 선관위는 이를 의식하지 못한 채 또다시 무리한 해석과 초법적인 운영을 통해 한기총 선거를 논란으로 이끌고 있다. 상식이 무너진 한기총 선거지난 선거 파행의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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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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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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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전명구 감독회장 선거무효 판결 여파에 따른 ‘한교총’ 미래는?
한교총에 대한 감리교의 입장 변화 피할 수 없을 듯 감리교의 감독회장 선거 악몽이 또다시 재현됐다. 서울중앙지법이 지난 1월 19일 현 감독회장 전명구 목사가 당선된 지난 2016년 감독회장 선거에 대한 무효 판결을 내놓으며 전명구 목사의 감독회장 당선이 원천무효가 됐다. 이로써 감리교는 또다시 감독회장직무대행 체제를 피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이번 감독회장 선거 무효 재판에서는 다뤄지지 않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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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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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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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에 침묵하는 교계, 무너지는 연합운동의 질서
해설 / 2018년 한국교회 연합운동 과제는 무엇인가? 말만 무성하고, 외형만 화려했던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나 2018년의 새해가 밝았다. 분열과 다툼을 거듭했던 한국교회 역사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지난 2017년은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했지만, 연합은 고사하고 그나마 가늘게 이어가던 연합운동이 다시 한 번 분열하며 종교개혁 500주년의 감격을 무색케 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교회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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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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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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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광야... 말씀 성도들이 써내려 간 '현대판 출애굽기'
지난 4일, 사단법인 세계구속사말씀본부(이사장 이승현 목사)와 말씀 성도들이 간절한 염원 끝에 ‘아하론 회복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입당예배는 단순한 공간 마련을 넘어, 지난 2023년 8월 평강제일교회 성전 문이 닫힌 이후 3년여간 이어온 말씀 성도들의 처절하고도 찬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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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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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의 회복은 세상 앞에 선 교회의 사명
연합하지 못하는 교회, 분열 조장에 앞장서는 교회제21대 총선이 치러지는 올해 우리사회와 교회의 양극화는 더욱 극심해 졌다. 이미 지난해부터 광화문과 서초동으로 나뉘어 치열한 총선 전초전을 벌인 보수와 진보는 총선을 목전에 두고,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사실 보수와 진보의 대립은 당장 어제 오늘의 일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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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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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기존 연합단체와 구분되는 한장총만의 정체성 회복해야 한때 한국교회의 높은 위상과 광대한 영향력을 사회와 국민들에 드러냈던 연합운동이 어느 순간 바닥으로 추락했다. 교단 분열의 대안으로 나온 연합운동이지만 그 스스로가 정치, 세력화 되며, 분열에 분열을 거듭했다. 이 중 그나마 분열의 포화를 피한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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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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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④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각 교단 정체성에 따른 정리 필요… ‘교회협-한교총’ 중심 한기총과 한교연에 이어 제3의 보수단체로 출범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등장은 교계 구성원들 사이에 극명히 호불호가 갈렸다. 가뜩이나 한기총과 한교연의 분열로 보수세력이 약화된 상황에 한교총을 창립하는 것은 보수의 자멸로 이어질 것이라는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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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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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③ 한국교회연합(한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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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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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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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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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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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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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기총, 대체 무엇을 하고 있나?
법·절차·원칙 무시된 채 극보수적 행태로 변질 절차와 원칙 무시, 허수아비 된 임원회 한기총은 전광훈 목사의 대표회장 취임 직후 회의체로서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 모든 사업을 임원회가 계획하고, 추인하며, 이를 추진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전 목사가 계획하고, 추진하며, 임원회에는 이를 요식행위로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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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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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법을 외면하는 교회, 모순에 빠진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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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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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통합’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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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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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둘러싼 계속되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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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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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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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2018년 한국교회 연합운동 과제는 무엇인가? 말만 무성하고, 외형만 화려했던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나 2018년의 새해가 밝았다. 분열과 다툼을 거듭했던 한국교회 역사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지난 2017년은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했지만, 연합은 고사하고 그나마 가늘게 이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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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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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광야... 말씀 성도들이 써내려 간 '현대판 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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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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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의 회복은 세상 앞에 선 교회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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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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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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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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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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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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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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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에 침묵하는 교계, 무너지는 연합운동의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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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