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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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기독교총연합회가 오는 122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표회장에 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후보등록을 완료했다.
이영훈 목사가 속한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총무 엄진용 목사를 비롯해 총회 임원진은 지난 17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본부를 방문해 이 목사의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기하성총회는 지난해 12월 초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잇달아 열고, 이영훈 목사를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추천키로 결의한 바 있다.
이날 대리 등록한 엄진용 목사는 이영훈 목사가 지난 1년간 혼신을 다한 한기총과 한국교회의 개혁을 온전히 마무리하기를 바라는 기하성 전 총회원들의 뜻을 담아 금번 대표회장 후보에 등록케 됐다한기총의 발전과 사회 기여를 위해서 교단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토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1954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및 연합신학대학원, 한세대학교 신학과,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미국 템플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했다.
이와 함께 순복음교육연구소 실장, 82년 기하성총회서 목사안수,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담임목사, 국제신학연구원 원장, 한세대학교 교수, 교회협 신학위원장, 미국 베데스타대학교 총장, 순복음동경교회,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교회협(NCCK) 회장 등을 역임 했으며, 현재 한기총 대표회장, 기하성연금공제회 이사장, 한국교회희망봉사단 공동단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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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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