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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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6월 8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관(동화면세점) 앞에서 ‘알코올 프리 데이(Alcohol free day)’ 캠페인을 가졌다.
구세군이 활동하는 127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알코올의 폐해를 알리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과 대책을 마련해 중독된 사람을 돕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음주의 피해자인 아동/청소년과 가정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본 캠페인은 구세군이 사회 운동으로 전개하는 3월의 건강생활 (절제) 캠페인에 이어  실천적으로 진행되는 두 번째 캠페인이다.
중독 된 사람들을 돕는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구세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코올 중독 이슈에 대해 생각해보고, 함께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6월 8일을 알코올 프리 데이로 정해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 날이 국제적으로 알코올 프리 데이로 알려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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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알코올 프리 데이’(금주) 캠페인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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