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리처드 도킨스를 비롯한 몇몇 “새로운 무신론자들”이 종교에 대해 특히 그리스도교에 대해 공격하는 주장들이 실제로는 예를 들어 니체의 그리스도교 비판과 비교해보아도 얼마나 유치한 망상들인가를 지적하면서, 그리스도교의 문명사적 의미를 밝힌 책이다.
데이비스 벤틀린 하트/ 한국기독교연구소/ 12,800원
데이비스 벤틀린 하트/ 한국기독교연구소/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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