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사 저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
2009-12-24 16:31 l 관리자기자
‘천국’ ‘지옥’은 영어·독일어·힌디어·중국어 등 출간




이재록목사의 대표적 설교집 ‘천국(상.하)' ‘지옥’의 해외 판권 및 유통을 관리하고 있는 우림북은 최근 포르투갈어 출판 계약이 포어 사용 국가인 브라질 출판사와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천국' ‘지옥’은 미국(영어), 대만(중국어 번체), 말레이시아(중국어 간체), 인도네시아(인니어), 인도(영어, 힌디어, 타밀어), 독일(독일어) 등의 유력 출판사들과 출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각각 현지 언어로 출판된 바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앤디 출판사를 통해 발간된 '천국', ‘지옥’ 인니어판은 베스트 셀러에 올라 현지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유명 서평단체인 리더뷰스의 페이지 로비트 씨는 서평을 통해 이재록목사의 ‘천국’은 “영적인 감동을 주는 책”이며, ‘지옥’은 “인류 구원을 위한 놀라운 선물이다.”라고 평가하며 “꼭 읽어볼 만한 매우 흥미로운 책으로,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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