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선교칼럼] 잘못된 분노를 다스리는 키는 성경
세속주의 학자들은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동물학적 관점에서는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즉 인간의분노는 종의 생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화된 본능이라는 것이다. 동물생태학자인 로렌즈(Lorenz)는 그의 저서 「공격에 관하여」에서 분노에 대하여 인성론적 접근을 위한 논조를 펼치며 분노를 타고 나는 것으로 보았다. 로렌즈와 같은 동물학...- 오피니언
- 10938
2021.04.09 16:32
- 오피니언
- 10938
2021.04.09 16:32
-
[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있다. 필자는 오늘 분노가 가진 사전적 의미를 먼저 설명함과 아울러 우리가 이러한 분노를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
[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분노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담학자인 제이 E. 아담스의 분노 이해는 고전과 같은 이론이다. 필자는 오늘 기독교상담학자들 가운데 특히 신학자이며 성경적 권면 상담을 주장하는 그의 “분노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반응하는 감정의 전달로서 적절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그의 이론을 중심으로 글을 엮고자 한다. 제이 E. 아담스는 다른 사람을 향해서 분노를 발산하...-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
[선교칼럼] 투기꾼과 하나님의 땅
날마다 LH 직원의 땅 투기로 인해서 매우 시끄럽다. 한 언론에 의하면 “LH 직원들의 땅 투기 행위가 ‘투기 백과사전’으로 불릴 만큼 폭 넓고 다양하게 이뤄진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또 이런 투기 행위들에 대한 사전 예고가 여러 가지 형태로 제기됐지만 정부와 LH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에 따라 LH가 제대로 된 직원들에 대한 관리감독 시스템을 운영하지 못해 이번 사태를 야기했다는 지적...- 오피니언
- 10938
2021.03.16 10:52
- 오피니언
- 10938
2021.03.16 10:52
-
[선교칼럼] 김성혜 총장님 편히 쉬십시오
필자가 김성혜 총장님을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었던 것은 한세대학교의 교수로 임용이 된 후 였다. 당시에는 학내 사태로 인해서 교원들과 학생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날마다 지속되었다. 학교에 등교한 어느날은 학생들이 “김성혜 관”이라고 쓰여진 관을 들고 운동장을 순회 하면서 김성혜 총장을 장사 지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그때만 해도 김성혜 총장님이야 말로 참 오래 사실 것으로 여겼다. 왜냐 하...- 오피니언
- 10938
2021.03.08 12:31
- 오피니언
- 10938
2021.03.08 12:31
-
[선교칼럼] 선교라는 이름을 거부하는 추세
최근 신문에 기고된 글에는 "개신교 정말 민폐다" 교회발 코로나 확산..시민들 '분통'이라는 주제가 올라왔다.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 19 사태는 기독교계에 많은 것을 던져주고 있다. 정통 기독교 교단에서는 이단으로 지목된 신천지 이만희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시작으로 전광훈 목사가 이끌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선교단체 인터콥(BTJ열방센터),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시설...- 오피니언
- 10938
2021.02.10 10:31
- 오피니언
- 10938
2021.02.10 10:31
-
[선교칼럼] 한국인 선교사
오늘은 “한국인 선교사”라는 잡지에 대해서 글을 엮고자 한다. 이 잡지는 아프리카 선교사의 대부 이신 조성수 선교사님이 발간을 시작하였고, 지금은 전 성결대 총장님이신 성기호 박사님께서 발행인으로 헌신하고 있다. 처음 이 잡지가 발간되기 시작할 즈음에 조선수 선교사님과 필자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 잡지의 목적은 한국 선교사님들의 선교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의견이...-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
[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이 든다. 필자를 포함한 소시민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건강마저도 지켜...-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
[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세례를 받고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다. 선교지에서 선교사...-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
[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세상이 미처서 돌아가는 것 같다.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 취급을 받을 만큼 사회가 변해 버렸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예(禮)를 중시하는 국가였다. 이씨 조선 때에는 국가의 도덕적 기준을 예기(禮記)에 맞출 만큼 윤리적인 시민의식이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의 전래 이후로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사회의 중심을 잡아 주는 듯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중심 진리는 점점 소멸되어 가고, 교회 속에...- 오피니언
- 10938
2020.11.27 11:48
- 오피니언
- 10938
2020.11.27 11:48
-
[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닐 엔더슨은 인간이 겪은 다양한 문제들 중심에는 영적 문제와 신체적 문제로 구분한다. 따라서 신체적 문제는 의사를 찾아갈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비통함, 죄책감, 수치와 같은 문제는 영적인 문제에 속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영적이고 심리적인 영역에 관여 되어 있는데도, 자연적인 치유 방법으로 신체적인 증세를 치유하기 때문에 계속 영적 싸움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
[선교칼럼] 한원주 선생님 편안히 쉬세요
필자는 오늘 한원주 선생님과의 짧은 만남 속에서 얻은 선교적 교훈을 기술하고자 한다. 선교지에서 어렵게 귀국한 나에게는 특별한 수입이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선교지에서의 경험을 학문으로 정리하고 싶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 입학한 터라 날마다 힘든 생활을 해야 할 때였다. 나 자신이 아픈 것은 참으면 되지만 어린 자녀들이 몸이 아파 힘들고 어려울 때는 부모로서의 마음이 무너진 때였다. 그 때에 서울의 ...-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
[선교칼럼] 느헤미야 리더십과 한국교회의 리더
무척 혼란스럽다.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영적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서로가 나뉘어서 타인을 공격하고 있다. 이러한 환란을 수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작금의 현실을 보면서 필자는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생각했다. 느헤미야는 탁월한 행정력과 조직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는 “여호와의 위로”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민족에 대한 애정, 그리고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의 회복을 향한 피나는 노력의 ...-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
[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다. 졸지에 부자간, 현제간, 동료간에 이별을 고해야 하고 장송곡으로 슬픔을 달래야 한다. 국내의 ...-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
[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다. 한세대학교 교수 시절에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학생들엑 선교의 꿈을 키워준 적이 있다. 특히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은 한국 사람으로서는 자부심을 느낄 만한 작품 이었다. 이는 일본 기겁과 경쟁한 삼성이 속도전으로 승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말레이시이가 이슬람을 받아들이게 이유는 지정학적 위치와 상업적 이유이다. 말레이시아는 말라카 해협을 가지고 있다...-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
[선교칼럼] 잘못된 분노를 다스리는 키는 성경
세속주의 학자들은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동물학적 관점에서는 인간의 분노가 동물의 격노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즉 인간의분노는 종의 생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화된 본능이라는 것이다. 동물생태학자인 로렌즈(Lorenz)는 그의 저서 「공격에 관하여」에서 분...- 오피니언
- 10938
2021.04.09 16:32
-
[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
[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분노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담학자인 제이 E. 아담스의 분노 이해는 고전과 같은 이론이다. 필자는 오늘 기독교상담학자들 가운데 특히 신학자이며 성경적 권면 상담을 주장하는 그의 “분노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반응하는 감정의 전달로서 적절한 것이다”라...-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
[선교칼럼] 투기꾼과 하나님의 땅
날마다 LH 직원의 땅 투기로 인해서 매우 시끄럽다. 한 언론에 의하면 “LH 직원들의 땅 투기 행위가 ‘투기 백과사전’으로 불릴 만큼 폭 넓고 다양하게 이뤄진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또 이런 투기 행위들에 대한 사전 예고가 여러 가지 형태로 제기됐지만 정부와 LH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사실도 확인됐다...- 오피니언
- 10938
2021.03.16 10:52
-
[선교칼럼] 김성혜 총장님 편히 쉬십시오
필자가 김성혜 총장님을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었던 것은 한세대학교의 교수로 임용이 된 후 였다. 당시에는 학내 사태로 인해서 교원들과 학생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날마다 지속되었다. 학교에 등교한 어느날은 학생들이 “김성혜 관”이라고 쓰여진 관을 들고 운동장을 순회 하면서 김성혜 총장을 장사 지내는 ...- 오피니언
- 10938
2021.03.08 12:31
-
[선교칼럼] 선교라는 이름을 거부하는 추세
최근 신문에 기고된 글에는 "개신교 정말 민폐다" 교회발 코로나 확산..시민들 '분통'이라는 주제가 올라왔다.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 19 사태는 기독교계에 많은 것을 던져주고 있다. 정통 기독교 교단에서는 이단으로 지목된 신천지 이만희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시작으로 전광훈 목사...- 오피니언
- 10938
2021.02.10 10:31
-
[선교칼럼] 한국인 선교사
오늘은 “한국인 선교사”라는 잡지에 대해서 글을 엮고자 한다. 이 잡지는 아프리카 선교사의 대부 이신 조성수 선교사님이 발간을 시작하였고, 지금은 전 성결대 총장님이신 성기호 박사님께서 발행인으로 헌신하고 있다. 처음 이 잡지가 발간되기 시작할 즈음에 조선수 선교사님과 필자는 많은 대화를 나눌...-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
[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
[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
[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세상이 미처서 돌아가는 것 같다.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 취급을 받을 만큼 사회가 변해 버렸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예(禮)를 중시하는 국가였다. 이씨 조선 때에는 국가의 도덕적 기준을 예기(禮記)에 맞출 만큼 윤리적인 시민의식이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의 전래 이후로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 오피니언
- 10938
2020.11.27 11:48
-
[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닐 엔더슨은 인간이 겪은 다양한 문제들 중심에는 영적 문제와 신체적 문제로 구분한다. 따라서 신체적 문제는 의사를 찾아갈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비통함, 죄책감, 수치와 같은 문제는 영적인 문제에 속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영적이고 심리적인 영역에 관여 되어 있...-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
[선교칼럼] 한원주 선생님 편안히 쉬세요
필자는 오늘 한원주 선생님과의 짧은 만남 속에서 얻은 선교적 교훈을 기술하고자 한다. 선교지에서 어렵게 귀국한 나에게는 특별한 수입이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선교지에서의 경험을 학문으로 정리하고 싶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 입학한 터라 날마다 힘든 생활을 해야 할 때였다. 나 자신이 아픈 것은 참으...-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
[선교칼럼] 느헤미야 리더십과 한국교회의 리더
무척 혼란스럽다.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영적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서로가 나뉘어서 타인을 공격하고 있다. 이러한 환란을 수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작금의 현실을 보면서 필자는 느헤미야의 리더십을 생각했다. 느헤미야는 탁월한 행정력과 조직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는 “여호와의 위로”라는 뜻을 가지고 있...-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
[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
[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다. 한세대학교 교수 시절에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학생들엑 선교의 꿈을 키워준 적이 있다. 특히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은 한국 사람으로서는 자부심을 느낄 만한 작품 이었다. 이는 일본 기겁과 경쟁한 삼성이 속도전으로 승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말레이시이...-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
[선교칼럼] 잘못된 분노를 다스리는 키는 성경
- 오피니언
- 10938
2021.04.09 16:32
-
[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
[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
[선교칼럼] 투기꾼과 하나님의 땅
- 오피니언
- 10938
2021.03.16 10:52
-
[선교칼럼] 김성혜 총장님 편히 쉬십시오
- 오피니언
- 10938
2021.03.08 12:31
-
[선교칼럼] 선교라는 이름을 거부하는 추세
- 오피니언
- 10938
2021.02.10 10:31
-
[선교칼럼] 한국인 선교사
- 오피니언
- 10938
2021.01.28 19:14
-
[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
[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
[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 오피니언
- 10938
2020.11.27 11:48
-
[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
[선교칼럼] 한원주 선생님 편안히 쉬세요
- 오피니언
- 10938
2020.10.08 12:30
-
[선교칼럼] 느헤미야 리더십과 한국교회의 리더
- 오피니언
- 10938
2020.09.24 15:10
-
[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
[선교칼럼] 말레이시아 선교 제언
- 오피니언
- 10938
2020.08.18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