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 서울 대전 양산 광주에서 전국순회 1일 컨퍼런스 개최
  • 대표 오광석 목사 “병든 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 교회를 부흥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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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기적이 살아있는 HSG치유학교(대표 오광석 목사)가 본격적인 전국 순회 컨퍼런스에 나선다. 훈련과 교육을 통해 믿는 자는 누구든 사역자로 양성하는 HSG치유학교가 위기의 시대 새로운 기적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HSG치유학교는 오는 312일 서울 백주년기념관(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을 시작으로, 14일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대전 중구 계)백로 1712), 19일 양산 한세계교회(경남 양산시 동면 금산542-15), 21일 광주 화평교회(광주 서구 내방로 292번길 9-7)에서 1일 컨퍼런스를 연다.

 

HSG치유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특별한 능력이나 은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훈련과 교육을 통해 '치유사역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오광석 목사는 확고한 믿음 위에 치유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거듭된 훈련이 이뤄진다면, 치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번 전국순회 1일 컨퍼런스는 HSG치유학교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회다. 치유학교, 신앙학교, 제자학교에 대한 교육과정의 핵심을 소개하며, 특히 특별치유 안수시간을 통해 치유사역의 현장을 직접 목도할 수 있다.

 

컨퍼런스를 통해 감동을 받아, 본격적인 치유사역자의 길로 들어서고 싶다면, HSG치유학교의 사역자 과정을 본격적으로 밟으면 된다. 치유학교(6)를 포함해, 신앙학교, 제자학교 등 총 1년여의 교육이 진행되며, 그 과정에서 사역자로서의 역량 뿐 아니라, 더욱 성숙된 목회자, 충실한 평신도로 거듭나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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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년간 치유 사역자의 길을 걸어온 오광석 목사는 치유사역은 병자를 치료하는 기쁨은 물론, 교회 부흥의 새로운 방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오 목사는 "치유사역은 작은교회는 물론 큰 교회에도 모두 적용된다. 병든 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에 감동받은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오게 된다""고 조용기 목사님도 치유사역을 통해 모인 사람들과 여의도순복음교회라는 대형교회를 일궜다"고 말했다.

 

다만 온전한 치유사역자가 되기 위해 절대적인 순종과 겸손한 마음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특히 돈을 목적으로 한 치유, 돈을 요구하는 치유는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누차 가조했다.

 

오 목사는 "그릇된 행위와 돈에 대한 욕심은 치유사역의 은사를 소멸시킨다. 하나님이 역사치 않으시고, 성령이 떠나간다"고 경고했다.

 

오 목사는 청년기 치유사역을 처음 시작해, 여지까지 수많은 기적을 행해 왔다. 또한 1,500여회의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고, 국내외 크고 작은 집회를 이끌어 왔으며, 현재는 양산 한세계교회, HSG치유학교, 신앙학교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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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 컨퍼런스의 대상은 목회자(담임, 부교역자), 선교사, 사모, 전도사, 평신도 사역자 등이며, 등록비는 사전등록 1만원, 현장등록 2만원이다.

 

컨퍼런스 준비로 사전등록은 이틀 전 마감하며, 등록은 문자(010-5397-1925)로 교회명 직분 성함 참석 인원을 기입하고, 계좌로 (기업 104-059690-01-093 오광석) 등록비를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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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G치유학교 "당신도 6주 안에 치유 사역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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