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 한국교회 보수 연합운동 경험으로 “화성의 자긍심 심겠다”

신상철..jpg

 

한국교회 보수 연합운동 일선에서 활약해 온 신상철 목사가 오는 4.10 총선에 도전장을 냈다. 경기 화성시병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신 목사는 화성의 자랑스런 미래를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신상철 목사는 지난 32, 경기도 화성시 병점역 인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예배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설교를 전한 오산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서용선 목사는 어느 곳에 있든지 겸손한 정치인이 되어 모든 국민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축사를 전한 사)청소년중독운동예방본부 이사장 홍호수 목사는 "이번에 신 목사님을 하나님이 후보로 세우신 뜻이 있을 것이다. 이 땅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지도자, 한국교회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꼭 국회에 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새로운 정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열정보다는 실천, 말보다 실천'이란 구호를 내걸고 출사표를 던진 신상철 예비후보는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 정치의 해결사가 되겠다. 화성 자긍심을 심겠다""410일은 화성의 위대한 승리의 날이 될 것이다"는 각오를 전했다.

 

화성 메인.jpg

 

신상철 예비후보는 신동신정보산업고등학교를 나와 서울한영대학교와 필리핀영지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한영총회를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크고 작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해 왔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남포월드협의회, 오산시기독교총연합회, 부흥사협의회, 한반도복음화 등에서 주요 직책을 맡아 연합운동에 매진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반사회적 악법 저지 및 사회적 정의 실현을 위한 보수 온동에 앞장섰으며, 거룩한방파제(사무총장 홍호수 목사)의 상임회장으로 전국 국토순례를 함께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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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목사, 경기 화성시병 무소속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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