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 횃불트리니티 유학생 및 지역 20개 교회에 총 4,000만원 전달
  • 28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다시 그 말씀’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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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섬김의 본을 보였다. 교회의 담장을 허물어 28주년의 감격을 세상과 나눈 것인데, 주변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기쁨의교회는 지난 526, 창립 28주년 기념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쁨의교회가 전달한 장학금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 2,000만원, 용인기독교총연합회에 2,000만원 등 총 4,000만원이다.

 

먼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를 대표해 전 총장 이정숙 교수가 인사했다. 이 교수는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신앙을 살아내는 모범이 있는 교회가 오래가는 교회라며 기쁨의교회가 용인뿐만 아니라 세계를 변화시키는 모범을 보이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특별히 용기총에 전달한 2,000만원은 용인 지역 내 미자립교회 20곳에 나누어 전달했다. 용기총 회장 유석윤 목사(용인사랑교회)제자들이 성령을 받아서 선교사역을 시작했는데 기쁨의교회가 사실적인 제자 훈련하는 교회라며, “28주년을 맞아 용인 지역 교회를 이렇게 섬김에 감사를 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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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전달식 후에는 이번 창립 행사의 메인이벤트인 창작 뮤지컬 다시 그 말씀으로 공연이 이어졌다. 본 뮤지컬은 교회 성도들이 창립을 기념해 직접 각본, 기획, 배우까지 맡은 순수 창작극이다.

 

19506.25 전쟁 당시, 하나님이 복음이 싹트고 있는 시골의 어느 작은 마을에 북한군 병사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본 뮤지컬은 그리스도인의 참된 사랑 실천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

 

특히 본 공연에서 교회 성도들이 작사 작곡한 ‘A.M.E.N 에이엠이엔이라는 곡도 함께 발표되었다.

 

정의호 목사는 한국 교회들이 에베소 교회와 같이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외형적인 성장에만 치중하며 하나님이 한국교회에 주신 기도와 말씀의 사명을 많이 잃어버렸다주님이 교회에 주신 제자양육과 복음 전도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고 하나님이 주신 원본을 잘 지켜 행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하며, 기쁨의교회가 마지막 때 끝까지 그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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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쁨의교회는 캠퍼스 선교단체 사역을 하던 정의호 목사를 중심으로 1996년 개척된 교회로 화양리 상가 2층에서 시작해서 분당 구미동을 거쳐 2007년 현재의 용인 성전에 터를 잡았다. 개척 초기부터 예배와 셀 모임, 일대일 제자 양육 삼중사역 중심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전파하고, 가르치며, 치유하는 사역을 해오고 있다.

 

다음은 기쁨의교회가 후원한 교회 명단이다.

 

소망교회(신각철 목사), 세계비전교회(김용원 목사), 생명교회(문영 목사), 열방유업교회(신기철 목사), 도창교회(김창수 목사), 신영통순복음교회(박남년 목사), 찬양교회(임성규 목사), 순복음용인교회(신달훈 목사), 빛교회(백종주 목사), 스쿨존선교교회(박향연 목사), 예일교회(김한태 목사), 다센교회(이진용 목사), 구성중앙교회(이기봉 목사), 조은교회(김종근 목사), 예빛교회(이상록 목사), 용인소망교회(엄기택 목사), 우리은광교회(김대천 목사), 기흥순복음교회(박병진 목사), 뉴드림교회(이종언 목사), 기흥중앙교회(이승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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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쁨의교회, “창립 28주년의 감격을 모두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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