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5(일)
 
  • 오는 1/13~15 ‘21차 수료식 및 22차 비전트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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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살리기연합(대표 이창호 목사)'워십밴드캠프'가 오는 113일부터 15일까지 오산광성교회와 강원도 수리조트에서 '21차 수료식 및 22차 비전트립'을 연다.

 

점차 희망을 잃어가는 작은교회에 새로운 예배의 동력을 불어넣는 '워십밴드캠프'는 한국교회 유일의 작은교회 맞춤형 밴드 음악 교실이다.

 

이번 제21차 수료식에서는 선한교회(4)의 장은혁(드럼) 고재영(베이스) 고다은(건반) 진주하(건반)와 오산광성교회(5)의 장채은(기타) 황준혁(베이스) 장라은(건반) 노혜원(드럼) 노혜인(건반) 등이 수료증을 받는다.

 

또한 이 중 6(고다은 장채은 황준혁 장라은 노혜원 노혜인)이 새롭게 9기 형아강사로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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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된 워십밴드캠프는 밴드는 물론 기본 반주자조차 감히 꿈꾸기 힘든 작은교회들에 정식 밴드를 만들어주는 프로젝트다.

 

작은교회가 밴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단 23,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이 프로젝트에 그간 121 교회, 505명이 도전해 성공을 이뤄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한 워십밴드캠프의 성공 비결은 바로 '형아강사'에 있다. 형아강사는 23일간 집중훈련을 받은 각 교회들에 파송되어 1년여간 매주 악기강습과 더불어 말씀훈련을 이끈다. 비전트립으로 밴드의 기본을 익힌 아이들은 매주 형아강사들과 만남을 통해 악기 실력은 물론 믿음도 일취월장한다.

 

작교연 이창호 대표는 "워십밴드캠프는 애초 작은교회들에 밴드를 만들어 부흥을 돕자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점차 아이들의 전인적 교육을 돕는 것으로 그 목표를 확대해 왔다""청소년들을 진정한 예배자로 성숙케 하고, 그들이 교회를 이끌 인재로 키우는 것이 우리 프로젝트의 진정한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장년들도 하기 어려운 경건생활이 습관화 되도록 초3~6학년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이를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이렇게 자라난 이들이 다시 형아강사로 한 단계 더 성숙해 또다른 예배자를 길러내는 교육의 순환은 작은교회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마탕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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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를 살리는 아름다운 순환 ‘워십밴드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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