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오는 11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오정현 목사와 400여명 성도 단체 관람

신의 악단.jpg

 

영화 신의 악단1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사랑의교회가 이를 기념하기 위한 감사 스크리닝에 나섰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오는 211() 오전 10, 서울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감사 스크리닝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4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감사 스크리닝은 순수 국내 자산으로 제작된 기독교 영화가 상업 영화 중심의 극장가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마련됐다. 사랑의교회는 한국 교회가 기독교적 가치관을 담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응원하고 지지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사랑의교회는 신의 악단촬영 당시인 20245, 교회 본당과 주일예배 현장을 개방해 촬영에 협조한 바 있으며, 당시 대학·청년부를 포함한 다음세대 성도들이 영적 공공재의 사명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참여했다.

 

오정현 목사는 평소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가정과 사회 회복, 그리고 문화 영역에서의 기독교적 영향력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사랑의교회는 이번 감사 스크리닝을 계기로, 신의 악단이 장기 상영(롱런)으로 이어지며 더 많은 관객들에게 복음적 가치와 감동을 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 이번 감사 스크리닝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한국 교회가 기독교 문화 사역을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기독교 문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제작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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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신의 악단」 100만 관객 돌파 기념 ‘감사 스크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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