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와 서울의 미래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정·재계 및 교계 지도자 한자리에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SMCC)가 주관하는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가 오는 2026년 3월 26일(목) 오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1)는 성경 말씀을 주제로 마련되었다. 대한민국의 정·재계 인사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시와 국가의 안녕, 그리고 미래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이번 기도회의 목적이 ‘믿음 위에 굳게 서는 나라’와 ‘정직과 공공의 책임이 회복되는 사회’를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는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유를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룩한 선물로 규정하고, 그 자유를 지키는 것이 우리 시대의 사명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서조찬 운영위원장을 맡은 박원영 목사는 “이번 기도회가 나라와 서울시를 위한 영적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기도 운동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 하나님의 공의와 책임 의식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1BtoTtc9hmjCaAoG5npMy0JqCbac2RueTIeALKujWxMw/edit)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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