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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86
남자는 황금빛 연애 시절이 있고, 결혼하여 가장으로서 대접받을 때가 있고, 장년에 전문가로 활동할 때가 있으며, 노년에 가정에 봉사할 때가 있다. 요즘 퇴직하여 집 안에 틀어박혀 있는 남자들을 보면, 처량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남자가 젊은 시절에 가족을 위하여 직장에서 눈칫밥 먹으며 열심히 일했던 때를 아내는 생각 안 하는지, 집에서 삼식이 노릇 하지 말고 나가서 단돈 백 만원이라도 벌어 오란다. 이를 보면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0.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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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10.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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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3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예배의 습성이 루터가 성경을 강조하였으나 구약보다 신약성경을 신앙과 윤리의 기초로 보아 교회전통을 높이 평가하여 성경이 금한 것이 아니면 무엇이든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나 교회정체에 로마 천주교회의 것을 목사들이 수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혁주의는 신앙의 원리는 ‘성경이 명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든지 금했습니다. 세속정치와 신앙과 윤리만이 아니라 예...-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0.05 10:44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0.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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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금융감독원 및 금융기업 후원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9월 20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 시설에 전통시장의 물품을 나누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구세군은 매년 금융감독원과 금융기업들의 후원으로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과 추석제수용품(9,000만원 규모)을 구입하여 전국 사회복지 기관들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전통시장의 활...- 종합기사
- 교단
2018.10.05 10:42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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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모 선교사 126일 만에 ‘석방’
온 국민의 관심과 걱정을 한 몸에 받았던 백영모 선교사가 결국 석방됐다. 불법 무기를 소지했다는 혐의로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 수감됐던 백 선교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월 2일 오후 5시 40분경 출옥했다. 체포된 지 무려 126일만이다. 재판부는 백 선교사에 드리워진 불법무기 소지 혐의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백 선교사는 당초 필리핀 법원(마닐라 RCT)에 보석 청구를 신청해, 3일 정식 공판을 앞두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5 10: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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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가짜뉴스’ 보도에 교계 발끈
한겨례신문에 대한 기독교의 반발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한겨례신문은 한겨레신문은 9월 27일자 1면과 5면, 두 면에 걸쳐 ‘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였다‘라는 기사를 통해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 이용희 교수)를 가짜뉴스의 발원지로 꼽은 바 있다.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보수성향의 선교단체로 동성애 문제, 북한 구원 문제, 이슬람 문제 등을 놓고 기도하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한겨례신문은 에스더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5 10:3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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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한국 기독교는 교회의 용어가 그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교회론에 있어서 ‘교회’(敎會)와 ‘교회당’(敎會堂)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회당을 팔면서 교회를 판다고 광고한다. 과연 교회(εκκλησι′α)를 사고 팔 수 있는 것인가? 한국 기독교도 초기에는 ‘교회’와 ‘예배당’으로 구분해 사용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예배당’은 사라지고 모두가 ‘○○교회’라고 불린다....- 기자수첩
- 10926
2018.10.05 10:36
- 기자수첩
- 10926
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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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신사참배’ 무릎으로 회개한다
한국교회가 과거 일제시대에 행했던 ‘신사참배’의 불의한 과거를 철저히 회개하고자 발벗고 나섰다. 한국교회 130년의 역사 중 가장 불행하고, 처참한 사건으로 꼽히는 신사참배는 ‘우상숭배’라는 결코 범해서는 안될 십계의 죄이기도 했다. 이에 한국교회 1000만 성도들이 ‘신사참배 80년’을 회개하고 3·1운동 100주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는 오는 10월 28일 오후 3시 대한민국 중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5:4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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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진정한 은혜 위해서는 고통과 결단 필요”
“진정한 은혜는 할례처럼 끊어버리는 고통과 결단이 필요하다” 지난해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에 특별히 초대교회로의 회복을 위한 각성과 회개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다시 한 번 한국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헤아리는 소명받은 자의 자세를 강조하고 나섰다. 반복되는 다툼과 분열의 굴레 속에 하나님이 주신 숭고한 사명조차 잊은 듯한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3:4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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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어 왔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한글'이 전파되며, '한글'이 전파되는 곳에는 '기독교'가 전파되는 인...-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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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반도 비핵화 논의 아쉽다"
<사진출처: 청와대 홈페이지>금번 남북정상회담에서 나온 평양공동선언을 두고, 교계가 환영과 아쉬움을 동시에 내비쳤다. 교계는 남북관계 증진과 교류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투영된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비핵화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던 점이 지극히 아쉬워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매우 유의미한 일”이라고 평가하며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1 13: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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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회협, “환원운동 확산 주력” 다짐
한국교회의 환원운동을 주도하는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가 지난 9월 18일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제83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종원 목사(명문그리스도의교회)를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 환원운동의 확산을 약속한 임종원 목사는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산하 교회들과 서로 돕고 협력해 자랑스러운 그리스도의교회를 만드는데 모든 힘을 결집하겠다”면서 “이번 회기에는 한국교회와 더욱 하나 되는 사역을 펼쳐, 예수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50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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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 신임 총회장 조성대 목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제103회 총회가 지난 9월 17일 인천시 청천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신임 총회장에 조성대 목사(시온교회)를 추대했다. 예장총회는 총회장 조 목사를 중심으로 금년회기 교단 안정과 발전 방안을 동시에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조 목사는 예장총회의 운영 및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한 인물로 교단 안팎의 기대를 동시에 모으고 있다. ‘성령의 검으로 무장하라’(엡6:17)를 주제로 열...-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16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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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화곡동 시대’ 개막 “더 큰 비전으로”
한국교회의 온전한 회복과 부흥을 위해 힘써 노력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서울 화곡동으로 본부 사무실을 이전하고,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가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예총연의 신 사무실은 기존 사무실보다 상당히 확장된 규모로, 교계 대표 연합단체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여러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예총연은 새로운 본부에서 한국교회와 회원교단의 부흥을 위한 여러 발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1 11:4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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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성령의 은혜가 함께한 30년의 감격”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고 이 땅의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는 천상의 선율이 하늘과 바람을 타고 세상에 감동을 선사했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음악회 “The New Vision Concert”가 지난 9월 29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홀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됐다. 새에덴교회가 걸어온 부흥과 사명의 이야기를 총 25곡에 담아낸 이번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지난 시절의 환희와 눈물을 ...- 문화
- 문화기사
2018.10.01 11:09
- 문화
- 문화기사
2018.10.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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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협,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대성회 개최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대표고문 조용기목사, 대표총재 이영훈목사, 상임총재 원팔연, 실무총재 고충진목사/ 이하 국부협)가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의 통일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 국부협은 오는 10월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7시간에 걸쳐 나라와 민족을 위한 비상국국기도회를 연다. 이날 기도대성회 오후 4시에 시작해 밤 11시까지 개최되며, 이영훈 목사를 주강사로, 고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1 10:4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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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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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86
남자는 황금빛 연애 시절이 있고, 결혼하여 가장으로서 대접받을 때가 있고, 장년에 전문가로 활동할 때가 있으며, 노년에 가정에 봉사할 때가 있다. 요즘 퇴직하여 집 안에 틀어박혀 있는 남자들을 보면, 처량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남자가 젊은 시절에 가족을 위하여 직장에서 눈칫밥 먹으며 열심히 일했던 때를 아...-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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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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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3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예배의 습성이 루터가 성경을 강조하였으나 구약보다 신약성경을 신앙과 윤리의 기초로 보아 교회전통을 높이 평가하여 성경이 금한 것이 아니면 무엇이든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나 교회정체에 로마 천주교회의 것을 목사들이 수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혁주의는...-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0.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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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금융감독원 및 금융기업 후원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9월 20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 시설에 전통시장의 물품을 나누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구세군은 매년 금융감독원과 금융기업들의 후원으로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과 추석제수용품(9,000만원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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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모 선교사 126일 만에 ‘석방’
온 국민의 관심과 걱정을 한 몸에 받았던 백영모 선교사가 결국 석방됐다. 불법 무기를 소지했다는 혐의로 필리핀 현지 교도소에 수감됐던 백 선교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월 2일 오후 5시 40분경 출옥했다. 체포된 지 무려 126일만이다. 재판부는 백 선교사에 드리워진 불법무기 소지 혐의에 대해 “확인할 수 없...-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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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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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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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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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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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사
2018.10.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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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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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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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18.10.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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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기사
2018.10.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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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86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0.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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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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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10.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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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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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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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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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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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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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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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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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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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18.10.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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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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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