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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300개 넘는 장로교단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1907년에 단 7명의 목사로 출범한 한국기독교는 불과 110여년 만에 15만 여명에 이르는 목사를 가진 거대한 종교집단이 되었다. 매년 발행되는 교회연합주소록의 통계에 의하면, 300여 개 교단 중 대표성 가진 주요교단 29개에 속한 목사 수만 12만명에 이른다. 따라서 한국교회 전체 목사 수는 어쩌면 15만명보다 훨씬 많을 수도 있다. 한국기독교에 목사 수가 얼마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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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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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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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8
우리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이해하고, 우리의 죽음과 부할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중요한 점은 “연대성 원리”이다. 칼빈은 이를 “본드”(Bond)라고 했고, 전통신학에서는 “언약” (Covenant)이라는 말을 사용해왔다. 인간은 아담과 연대성, 그리고 새 아담과의 연대성 안에서 아담과 함께 죽고, 새 아담과 함께 살아난다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리 이 사실을 부인한다고 해도 죽는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고, 다시 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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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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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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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기독교학술원 83회 월례포럼 ‘진화적 창조론은 왜 잘못되었나?’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본고는 지난 5월 25일 기독교학술원 제83회 월례포럼에서 나온 김영한 박사의 원고를 발췌 편집한 글이다. <편집자 주>머리말세계관은 신념으로서 오늘날 현대인과 학자들이 갖는 기본적 세계 이해의 관점이다. 개혁신앙을 가진 신자는 성경적 창조론(biblical creationism)을 믿는다. 그러면서 오늘날 과학적 이론과 대화하고자 한다. 창조론과 마찬가지로 진화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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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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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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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단 통합 없이는 효율적 이단 방지대책도 어렵다
‘이단감별사’라는 직업까지 생겨난 한국교회한 국기독교에는 유달리 이단문제가 심각하다. 그래서 아예 직업이 이단을 감별하고 먹고 사는 부류도 생겨났다. 소위 이단연구가들이 그들이다. 그런데 한국교회에서 이처럼 이단이 창궐하는 근본적 배경은 교회의 무질서에 원인이 있다. 한국기독교는 헌법상 종교자유를 빙자해 교단이나 총회의 간섭을 받지 않는 마치 ‘무당 절간’처럼 운영되는 교회가 많다.또 거기에 한국인의 정...-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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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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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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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7
에스겔서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관심을 갖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에스겔서 37장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예언일 것이다. 골짜기에 쌓여있는 마른 뼈들을 보며 생각나는 것은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그 세력을 확장해가는 코로나 전염병에 희생되어 넘쳐나는 시신들의 모습이다. 화장장이 넘치고, 매장지가 모자라 심지어 무인도에 땅을 파고, 시신을 장작더미 쌓듯이 쌓아서 묻는 모습을 보면서 저들의 비참한 모습...-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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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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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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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장로교는 노회(老會)를 중심하는 교파이다. 노회가 중심이 되어 목사를 양육하고 양육한 목사를 파송해 지교회(支敎會)를 설립한다. 그리고 다시 노회의 회원인 목사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를 노회의 대표로 뽑아 총회(總會)에 총대로 파송하는 대의제(代議制) 정치체제를 가진 교회이다. 따라서 장로교는 지교회, 노회, 총회가 하나의 교회로 구성된 조직이다. 그러므로 장로교는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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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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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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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6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 날(5), 어버이날(8), 부부의 날(21) 등이 5월에 있고, 교회에서는 첫째 주(3일)를 어린이 주일, 둘째 주(10일)을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다. 그래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가정 창조가 그 창조의 크라이막스이고 가정창조로 창조 사역이 끝난다. 따라서 하나님의 모든 창조가 마치 가정 창조를 향하여 진행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정이 그만큼 중요하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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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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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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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월례회 ‘해체되어가는 가정체계, 한국교회의 대책은?
’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본고는 지난 5월 8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한 5월 월례회 중 고명진 목사가 발제한 ‘건강한 가정 회복 방안’의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가정에 대한 현대인들의 인식가정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가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변화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할 수 있다. 2018년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전국 미혼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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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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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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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5
들어가기기독교인들 가운데도 주일이 맞는 것인지, 안식일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교회의 주일 예배가 중지되고 있어서 특별히 주일 예배에 대한 바른 인식이 필요한 때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되새겨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께서 기뻐 받으시는 주일 예배인지 배우면 좋겠다. 오늘 본문은 마태복음 12:1-14이다.본문은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이 전통적인 안식일의 규정...-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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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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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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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4
부활, 악에 대한 선의 승리(고전 15:21-22)2020년 부활절을 맞는다. 올해의 부활절은 다른 어느 때보다 부활의 의미가 절실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전염병이 하늘과 땅과 바다의 길을 막고, 사람들의 목을 죄고 있다. 가정집 대문으로부터 시작하여 학교, 병원, 공공건물, 심지어 교회의 문도 닫혀있는 상태이다. 죽음의 권세 아래 갇혀있다. 이태리의 한 화장장 앞에 시신을 화장하기 위하여 즐비하게 늘...- 기획
- 10943
2020.04.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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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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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의 회복은 세상 앞에 선 교회의 사명
연합하지 못하는 교회, 분열 조장에 앞장서는 교회제21대 총선이 치러지는 올해 우리사회와 교회의 양극화는 더욱 극심해 졌다. 이미 지난해부터 광화문과 서초동으로 나뉘어 치열한 총선 전초전을 벌인 보수와 진보는 총선을 목전에 두고,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사실 보수와 진보의 대립은 당장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특별할 것은 없다. 더구나 주요 선거를 앞둔 상황에 이념, 지역 간의 대립은 늘상 있어왔던 일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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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5:26
- 기획
- 해설
2020.04.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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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3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한국에서는 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고 마스크를 사기 위해서 아우성이고, 각급 학교는 봄학기 개강을 미루고 있고, 회사원들은 재택근무가 늘고 있다. 거리에 사람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경제는 이미 바닥을 쳤고, 민심은 흉용해가도 있다. 두려움이 우리들의 마음과 몸을 휘감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의 역사상 경험해보지 못했던 엄청난 역대급 사건을 경...-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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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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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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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와 교회의 공(주일)예배- 샬롬나비 논평서
본고는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교회의 주일예배를 제재하고 나선 정부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나비행동이 발표한 논평서를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정부가 교회의 주일예배를 금지하거나 규제하려는 것은 헌법상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것...- 기획
- 학술
2020.03.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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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2020.03.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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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기존 연합단체와 구분되는 한장총만의 정체성 회복해야 한때 한국교회의 높은 위상과 광대한 영향력을 사회와 국민들에 드러냈던 연합운동이 어느 순간 바닥으로 추락했다. 교단 분열의 대안으로 나온 연합운동이지만 그 스스로가 정치, 세력화 되며, 분열에 분열을 거듭했다. 이 중 그나마 분열의 포화를 피한 곳이 있다면,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이다. 한장총은 처음의 모습 그대로 유지하며, 아직 별다른 ...- 기획
- 해설
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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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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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④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각 교단 정체성에 따른 정리 필요… ‘교회협-한교총’ 중심 한기총과 한교연에 이어 제3의 보수단체로 출범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등장은 교계 구성원들 사이에 극명히 호불호가 갈렸다. 가뜩이나 한기총과 한교연의 분열로 보수세력이 약화된 상황에 한교총을 창립하는 것은 보수의 자멸로 이어질 것이라는 비판적 입장과 더 이상 한기총과 한교연에 교계를 맡길 수 없기에 새로운 단체의 출현은 필연적이라는 의견...- 기획
- 해설
2020.03.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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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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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300개 넘는 장로교단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1907년에 단 7명의 목사로 출범한 한국기독교는 불과 110여년 만에 15만 여명에 이르는 목사를 가진 거대한 종교집단이 되었다. 매년 발행되는 교회연합주소록의 통계에 의하면, 300여 개 교단 중 대표성 가진 주요교단 29개에 속한 목사 수만 12만명에 이른다. 따라서 한국교회 전체 목사 수는 어쩌면 15만명보다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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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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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8
우리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이해하고, 우리의 죽음과 부할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중요한 점은 “연대성 원리”이다. 칼빈은 이를 “본드”(Bond)라고 했고, 전통신학에서는 “언약” (Covenant)이라는 말을 사용해왔다. 인간은 아담과 연대성, 그리고 새 아담과의 연대성 안에서 아담과 함께 죽고, 새 아담과 함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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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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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기독교학술원 83회 월례포럼 ‘진화적 창조론은 왜 잘못되었나?’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본고는 지난 5월 25일 기독교학술원 제83회 월례포럼에서 나온 김영한 박사의 원고를 발췌 편집한 글이다. <편집자 주>머리말세계관은 신념으로서 오늘날 현대인과 학자들이 갖는 기본적 세계 이해의 관점이다. 개혁신앙을 가진 신자는 성경적 창조론(bibli...-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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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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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단 통합 없이는 효율적 이단 방지대책도 어렵다
‘이단감별사’라는 직업까지 생겨난 한국교회한 국기독교에는 유달리 이단문제가 심각하다. 그래서 아예 직업이 이단을 감별하고 먹고 사는 부류도 생겨났다. 소위 이단연구가들이 그들이다. 그런데 한국교회에서 이처럼 이단이 창궐하는 근본적 배경은 교회의 무질서에 원인이 있다. 한국기독교는 헌법상 종교자유를 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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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7
에스겔서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관심을 갖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에스겔서 37장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예언일 것이다. 골짜기에 쌓여있는 마른 뼈들을 보며 생각나는 것은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그 세력을 확장해가는 코로나 전염병에 희생되어 넘쳐나는 시신들의 모습이다. 화장장이 넘치고, 매장지가 모...-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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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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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장로교는 노회(老會)를 중심하는 교파이다. 노회가 중심이 되어 목사를 양육하고 양육한 목사를 파송해 지교회(支敎會)를 설립한다. 그리고 다시 노회의 회원인 목사와 지교회를 대표하는 장로를 노회의 대표로 뽑아 총회(總會)에 총대로 파송하는 대의제(代議制) 정치체제를 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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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6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 날(5), 어버이날(8), 부부의 날(21) 등이 5월에 있고, 교회에서는 첫째 주(3일)를 어린이 주일, 둘째 주(10일)을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다. 그래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가정 창조가 그 창조의 크라이막스이고 가정창조로 창조 사역이 끝난다. 따라서 하나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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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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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월례회 ‘해체되어가는 가정체계, 한국교회의 대책은?
’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본고는 지난 5월 8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한 5월 월례회 중 고명진 목사가 발제한 ‘건강한 가정 회복 방안’의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가정에 대한 현대인들의 인식가정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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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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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기독교인들 가운데도 주일이 맞는 것인지, 안식일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교회의 주일 예배가 중지되고 있어서 특별히 주일 예배에 대한 바른 인식이 필요한 때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되새겨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께서 기뻐 받으시는 주일 예배인지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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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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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악에 대한 선의 승리(고전 15:21-22)2020년 부활절을 맞는다. 올해의 부활절은 다른 어느 때보다 부활의 의미가 절실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전염병이 하늘과 땅과 바다의 길을 막고, 사람들의 목을 죄고 있다. 가정집 대문으로부터 시작하여 학교, 병원, 공공건물, 심지어 교회의 문도 닫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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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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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의 회복은 세상 앞에 선 교회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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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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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한국에서는 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고 마스크를 사기 위해서 아우성이고, 각급 학교는 봄학기 개강을 미루고 있고, 회사원들은 재택근무가 늘고 있다. 거리에 사람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경제는 이미 바닥을 쳤고, 민심은 흉용해가도 있다. 두려움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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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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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와 교회의 공(주일)예배- 샬롬나비 논평서
본고는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교회의 주일예배를 제재하고 나선 정부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나비행동이 발표한 논평서를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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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기존 연합단체와 구분되는 한장총만의 정체성 회복해야 한때 한국교회의 높은 위상과 광대한 영향력을 사회와 국민들에 드러냈던 연합운동이 어느 순간 바닥으로 추락했다. 교단 분열의 대안으로 나온 연합운동이지만 그 스스로가 정치, 세력화 되며, 분열에 분열을 거듭했다. 이 중 그나마 분열의 포화를 피한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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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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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④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각 교단 정체성에 따른 정리 필요… ‘교회협-한교총’ 중심 한기총과 한교연에 이어 제3의 보수단체로 출범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등장은 교계 구성원들 사이에 극명히 호불호가 갈렸다. 가뜩이나 한기총과 한교연의 분열로 보수세력이 약화된 상황에 한교총을 창립하는 것은 보수의 자멸로 이어질 것이라는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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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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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300개 넘는 장로교단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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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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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기독교학술원 83회 월례포럼 ‘진화적 창조론은 왜 잘못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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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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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단 통합 없이는 효율적 이단 방지대책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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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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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극복 없이는 신뢰 회복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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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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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월례회 ‘해체되어가는 가정체계, 한국교회의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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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의 회복은 세상 앞에 선 교회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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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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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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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와 교회의 공(주일)예배- 샬롬나비 논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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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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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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