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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찾아준 중국인과 한국교회의 성결성
최근 중국에서 놀라운 미담이 있었다고 신문에 소개되고 있다. 주제는 “병원비 쓰세요. 300만원 지갑 찾아줬더니 8천만원 보상“이라는 주제이다. 사연은 이렇다. 중국의 산둥성 지난시에 사는 탕샤오롱씨는 두 살짜리 아이의 골수이식 수술을 위해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 골수 이식 수술에 들어가는 비용은 40만위안(6762만원)이다.그는 최근 병원 주변에서 지갑을 하나 주었다. 지갑에는 2만 위안(338만원)의 현금과 신용카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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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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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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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치와 헐버트 선교사의 헌신
선교에 있어서 정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평가해 볼 수 있다. 즉 지도자의 정치적 편향성에 의해서 복음의 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를 초대교회 이후 로마에 복음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한 콘스탄틴 대제의 집권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외의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은 현지 정치 지도자들과 많은 교분을 갖게 된다. 이는 현대 선교이후에 서구의 선교사들이 제 3 지역에서 선교를 하는 동안에 정치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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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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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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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버트 선교사의 교육선교
지난 2월에 필자의 제자인 유성실 박사는 헐버트의 한국선교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필자는 이 논문을 지도하면서 많은 도전과 함께 중요한 헐버트의 선교사상을 읽을 수 있었다. 유성실 박사가 기술한 논문의 결론 부분을 소개하면서 오늘의 칼럼을 엮고자 한다. 구한말 위기의 시대에 구원투수가 되어준 초기 미국인 선교사 헐버트(Homer B. Hulbert)는 통전적 선교사였다. 통전적 선교란 복음전도와 사회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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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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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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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선교 단상
필자는 지난 2월말 미얀마를 선교 연구차 다녀왔다. 평소에 TV화면으로만 쳐다보다가 직접 방문하면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다. 미얀마에 대한 포털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미얀마에 사람이 처음으로 정착해 산 곳은 약 1만 1,000년 전 이라와디 강 중류유역으로 추측되고 있다. 대략 BC 100〜AD 800년경 피우족으로 알려진 일단의 티베트미얀마어계 민족이 이라와디 강 상류유역에 나타났다. 남쪽에는 몬족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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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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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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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하교회를 위한 기도
2018년 12월 12일 조선일보 인터넷신문의 최상현 기자 의하면 ‘중국 경찰, 지하교회 급습해 목사·신도 100여명 체포’되었다는 기사는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최 기자는 기사에서 중국 기독교인들이 잡혀 간 사항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중국 경찰이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은 지하 교회를 급습해 기독교 신도 100여명을 잡아들였다. 시진핑 주석이 장기집권을 위해 사상통제와 검열을 강화하는 가운데 종교 탄압 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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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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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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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
선교의 이론 가운데 선교적 교회론이란 용어가 회자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 오순절 사건 이후로 지금까지 역사성을 갖고 존재해 왔다. 중세 시대의 교회는 지역사회와 연합된 크리스텐돔으로서 선교가 필요 없는 환경을 만들게 되었다. 이후 종교개혁과 함께 개교회주의가 발전하면서 선교가 확장 되는 계기를 가져 왔다. 이후 윌리암 케리 이후에 진행된 위대한 세기를 통해서 서구 선교가 만개한 듯한 분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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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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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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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선교지 베트남
필자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을 여행하였다. 여행의 목적은 제자들이 감당하고 있는 선교지를 돌아봄과 아울러 효과적인 선교전략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 위함이었다. 자료에 의하면 현대 이후의 베트남의 정치적 상황은 프랑스에 의해 통치 되었다.1882년 프랑스의 보호국이 되면서 민족의 독립을 표방하는 반(反)프랑스운동이 맹렬히 추진되었고 프랑스 세력에 대항하기 위한 베트남인의 독립운동은 20세기에 들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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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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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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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퇴
요즈음 기독교는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따라서 오늘은 또 무슨 욕먹을 일이 생기나 하는 조바심마저 들면서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런데 오늘은 무척 의미 있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는 동아일보 김갑식이 쓴 ‘고소영 교회’ 목사의 조용한 은퇴이다. 이미 신문에 기사화되었기 때문에 독자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필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싶은 마음에 기사를 옮기면 다음과 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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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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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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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와 얼굴 있는 자랑거리
모두가 힘들다고 한탄하는 세밑에 훈훈한 미담이 있다. 12월27일자 인터넷 신문 기사에 의하면 ‘전주 노송동 얼굴없는 천사 올해도 어김없이 왔다’라는 기사에서 19년째 전주시의 노송동에서 일어난 선행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기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기부 분위기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전북 전주시 노송동의 ‘얼굴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 세밑 감동을 전했다. ‘얼굴 없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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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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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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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포화 속에서 피어난 꽃
필자는 몇 년 전에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였다. 로마의 유적이 잘 보존된 그곳은 기독교의 역사를 다소간 간직한 곳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장소가 전쟁의 포화 속에 잠겨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자신을 추스려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된 모드리치가 있다. 그는 2018년도에 축구 선수에게 주는 가장 영광스러운 상인 발롱도르를 수상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루카 모드리치는 1985년 9월 9...-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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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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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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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 각오의 비장함
우리는 가끔 특이한 용어를 통해서 마음의 표현을 나타낼 때가 있다. 오늘 필자가 들고 나온 글귀도 범상치 않는 용어 이다. 사도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가운데 고린도를 방문하고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가운데 밀레도에서 제자들인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불러 놓고 설교하는 가운데 바울의 마음이 바로 일사각오의 비장함이 담긴 것을 알 수 있다. 바울의 예루살렘 길은 체포와 구금 그리고 심문과 형벌 같은 고난이 있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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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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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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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도시선교가 준 교훈
사도 바울은 도시선교를 통해서 많은 결실을 맺었다. 도시에 대한 신학적 사고들은 좋지 않는 감정을 갖고 있다. 왜냐 하면 도시화를 통해서 얻어진 것은 범죄와 환락 그리고 인간성의 소멸을 들 수 있다. 따라서 도시화를 비성경적 요소로 간주하기도 한다. 특히 구약 속에서 나타난 바벨적 요소와 니느웨가 가진 상황들은 하나님께 대항하는 집단들로 평가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세 번의 선교 여행을 통해서 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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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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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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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성공
우리는 이원화의 기준에서 모든 것을 평가하는 습관이 있다. 즉 성공과 실패를 판단하면서 자의적 기준에서 생각하게 된다. 사도 바울의 아덴 선교를 보면서도 두 부류이 생각들이 존재함을 느낀다. 예를 들면 바울의 아덴 사역은 실패 했다고 단언하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왜냐 하면 바울 사도께서 고린도서에 말씀 하신 내용인“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노라(고전 2:2)”를 근거로 들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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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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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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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와의 갈등 극복 제언
우리가 사역 하는 동안에 동역자 와의 갈등은 여러모로 마음을 아프게 한다. 사실 삶 속에 내재된 갈등이 비단 사역자 뿐 이겠는가? 평생을 함께 하자고 손을 잡고 증인들 앞에서 명세한 부부 조차도 어느날 헤어지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다. 성경에 보면 바울과 바나바의 결별을 보게 된다. 따지고 보면 두 사람의 결별은 바나바의 조카인 마가 요한 때문이다. 바나바와 바울의 1차 선교여행 가운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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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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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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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사도 베드로와 백부장 고넬료의 만남이 나온다. 두 사람이 만나기 이전에 공히 환상을 체험하게 된다. 누가의 기록에 의하면 먼저 환상을 체험한 사람은 고넬료 였다. 그는 로마군이 유대 땅을 지배하기 위해서 조성된 도시인 가이샤라에서 군인으로 근무 하고 있었다. 고넬료는 이방인인 로마 사람으로서 매우 경건한 사람이었다. 온 집안으로 하나님을 경외한 신앙을 소유하고 있었다. 어쩜 종교성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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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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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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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찾아준 중국인과 한국교회의 성결성
최근 중국에서 놀라운 미담이 있었다고 신문에 소개되고 있다. 주제는 “병원비 쓰세요. 300만원 지갑 찾아줬더니 8천만원 보상“이라는 주제이다. 사연은 이렇다. 중국의 산둥성 지난시에 사는 탕샤오롱씨는 두 살짜리 아이의 골수이식 수술을 위해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 골수 이식 수술에 들어가는 비용은 40만위안(676...-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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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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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치와 헐버트 선교사의 헌신
선교에 있어서 정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평가해 볼 수 있다. 즉 지도자의 정치적 편향성에 의해서 복음의 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를 초대교회 이후 로마에 복음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한 콘스탄틴 대제의 집권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외의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은 현지 정치 지도자들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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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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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버트 선교사의 교육선교
지난 2월에 필자의 제자인 유성실 박사는 헐버트의 한국선교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필자는 이 논문을 지도하면서 많은 도전과 함께 중요한 헐버트의 선교사상을 읽을 수 있었다. 유성실 박사가 기술한 논문의 결론 부분을 소개하면서 오늘의 칼럼을 엮고자 한다. 구한말 위기의 시대에 구원투수가 되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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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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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선교 단상
필자는 지난 2월말 미얀마를 선교 연구차 다녀왔다. 평소에 TV화면으로만 쳐다보다가 직접 방문하면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다. 미얀마에 대한 포털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미얀마에 사람이 처음으로 정착해 산 곳은 약 1만 1,000년 전 이라와디 강 중류유역으로 추측되고 있다. 대략 BC 100〜AD 800년경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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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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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하교회를 위한 기도
2018년 12월 12일 조선일보 인터넷신문의 최상현 기자 의하면 ‘중국 경찰, 지하교회 급습해 목사·신도 100여명 체포’되었다는 기사는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최 기자는 기사에서 중국 기독교인들이 잡혀 간 사항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중국 경찰이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은 지하 교회를 급습해 기독교 신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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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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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
선교의 이론 가운데 선교적 교회론이란 용어가 회자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 오순절 사건 이후로 지금까지 역사성을 갖고 존재해 왔다. 중세 시대의 교회는 지역사회와 연합된 크리스텐돔으로서 선교가 필요 없는 환경을 만들게 되었다. 이후 종교개혁과 함께 개교회주의가 발전하면서 선교가 확장 되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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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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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선교지 베트남
필자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을 여행하였다. 여행의 목적은 제자들이 감당하고 있는 선교지를 돌아봄과 아울러 효과적인 선교전략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 위함이었다. 자료에 의하면 현대 이후의 베트남의 정치적 상황은 프랑스에 의해 통치 되었다.1882년 프랑스의 보호국이 되면서 민족의 독립을 표방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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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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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퇴
요즈음 기독교는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따라서 오늘은 또 무슨 욕먹을 일이 생기나 하는 조바심마저 들면서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런데 오늘은 무척 의미 있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는 동아일보 김갑식이 쓴 ‘고소영 교회’ 목사의 조용한 은퇴이다. 이미 신문에 기사화되었기 때문에 독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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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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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와 얼굴 있는 자랑거리
모두가 힘들다고 한탄하는 세밑에 훈훈한 미담이 있다. 12월27일자 인터넷 신문 기사에 의하면 ‘전주 노송동 얼굴없는 천사 올해도 어김없이 왔다’라는 기사에서 19년째 전주시의 노송동에서 일어난 선행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기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기부 분위기가 크게 위축된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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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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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포화 속에서 피어난 꽃
필자는 몇 년 전에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였다. 로마의 유적이 잘 보존된 그곳은 기독교의 역사를 다소간 간직한 곳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장소가 전쟁의 포화 속에 잠겨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자신을 추스려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된 모드리치가 있다. 그는 2018년도에 축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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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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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 각오의 비장함
우리는 가끔 특이한 용어를 통해서 마음의 표현을 나타낼 때가 있다. 오늘 필자가 들고 나온 글귀도 범상치 않는 용어 이다. 사도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가운데 고린도를 방문하고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가운데 밀레도에서 제자들인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불러 놓고 설교하는 가운데 바울의 마음이 바로 일사각오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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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도시선교가 준 교훈
사도 바울은 도시선교를 통해서 많은 결실을 맺었다. 도시에 대한 신학적 사고들은 좋지 않는 감정을 갖고 있다. 왜냐 하면 도시화를 통해서 얻어진 것은 범죄와 환락 그리고 인간성의 소멸을 들 수 있다. 따라서 도시화를 비성경적 요소로 간주하기도 한다. 특히 구약 속에서 나타난 바벨적 요소와 니느웨가 가진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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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성공
우리는 이원화의 기준에서 모든 것을 평가하는 습관이 있다. 즉 성공과 실패를 판단하면서 자의적 기준에서 생각하게 된다. 사도 바울의 아덴 선교를 보면서도 두 부류이 생각들이 존재함을 느낀다. 예를 들면 바울의 아덴 사역은 실패 했다고 단언하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왜냐 하면 바울 사도께서 고린도서에 말씀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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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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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와의 갈등 극복 제언
우리가 사역 하는 동안에 동역자 와의 갈등은 여러모로 마음을 아프게 한다. 사실 삶 속에 내재된 갈등이 비단 사역자 뿐 이겠는가? 평생을 함께 하자고 손을 잡고 증인들 앞에서 명세한 부부 조차도 어느날 헤어지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다. 성경에 보면 바울과 바나바의 결별을 보게 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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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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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사도 베드로와 백부장 고넬료의 만남이 나온다. 두 사람이 만나기 이전에 공히 환상을 체험하게 된다. 누가의 기록에 의하면 먼저 환상을 체험한 사람은 고넬료 였다. 그는 로마군이 유대 땅을 지배하기 위해서 조성된 도시인 가이샤라에서 군인으로 근무 하고 있었다. 고넬료는 이방인인 로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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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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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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