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언론회 논평] 언론 관계법 개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8 12:00
-
[언론회 논평] 가족을 위한다며 ‘가정’을 빼는 수상한 법안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1:02
-
[언론회 논평] 거짓말, 삼권분립 파괴, 왜 그러십니까?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55
-
[언론회 논평] 공영방송 KBS의 뻔뻔한 수신료 인상안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21
-
BTJ열방센터 보도한 언론들, ‘정정·삭제’만 20여건 이르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2.06 09:21
-
교계, 언론의 보도행태 심각··· 직접 대응 시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30 12:32
-
[언론회 논평] 코로나 확산의 ‘슈퍼 전파자’는 정부이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
[언론회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철저하게 중립을 지켜야 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22 14:23
-
[언론회 논평] 추론(追論)으로 공공복리가 중대하다는 법원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18 20:12
-
[언론회 논평]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종합계획 수상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46
-
[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06 12:59
-
[언론회 논평] 정부의 코로나 ‘정치방역’ 의심 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2.30 14:18
-
[신년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30 13:48
-
[언론회 논평] 오직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
[언론회 논평] 기독교를 범죄 집단으로 보지 말고, 협력을 구하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30 11:06
-
[언론회 논평] 언론 관계법 개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현재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여러 개의 언론 관계 법률 개정안이 지난해부터 국회에 올라 와 있다. 윤영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망 관계법 개정과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언론중재 관련법 개정안 등 6개가 있는데, 이를 여당에서는 2월 임시국회에서 곧 처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내용...-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8 12:00
-
[언론회 논평] 가족을 위한다며 ‘가정’을 빼는 수상한 법안
지난 해 9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정춘숙, 우원식, 김상희, 기동민, 윤미향, 진선미, 이수진 의원 등 15인과 무소속의 양정숙 의원이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3381)이 문제가 되고 있다. 가정은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지닌 것인데, 갑자기 ‘가...-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1:02
-
[언론회 논평] 거짓말, 삼권분립 파괴, 왜 그러십니까?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권력이 삼권분립에 의하여 견제되고, 균형을 맞춰가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이것이 깨지거나 한쪽으로 쏠리면 민주주의는 위태로워진다. 그런데 최근 그 한 축을 지탱해야 하는 사법부의 최고 수장인 대법원장의 행보가 이상야릇하다. 다 알려진 것처럼, 자신의 후배...-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55
-
[언론회 논평] 공영방송 KBS의 뻔뻔한 수신료 인상안
현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는 공영방송인 KBS는 틈만 나면 수신료 인상을 주장해 왔었다. 그러던 KBS 이사회가 지난 27일 수신료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인상폭은 무려 53%나 오른 2,500원에서 3,840원으로 책정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KBS 내부의 문제이다. 최근에 국민의 힘 김웅 의원이 ‘KBS 직원 60...-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21
-
BTJ열방센터 보도한 언론들, ‘정정·삭제’만 20여건 이르러
한교연, 언론회 등 교계 유수 기관들이 교회 내 코로나 확산에 대한 언론의 허위 왜곡 보도가 도를 넘었다는 고발을 하고 나선 가운데,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BTJ열방센터의 코로나 확산 사태를 조사한 교계 진상조사단(공동조사단장 김정만 김찬호)에 따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2.06 09:21
-
교계, 언론의 보도행태 심각··· 직접 대응 시사
한국교회의 코로나 확산 사태를 다루는 언론들의 행태에 교계가 직접적인 대응에 나섰다. 코로나를 빌미로, 교회를 공격하겠다는 의도가 매우 노골적으로 보이는 상황에, 더 이상의 피해를 막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직접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악의적 보도, 사실 왜곡, 근거없는 허위 보도의 실태를 밝혀, 교회에 대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30 12:32
-
[언론회 논평] 코로나 확산의 ‘슈퍼 전파자’는 정부이다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의 확진자는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는 초창기 정부와 책임 있는 여당의 안일한 대처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진단이다. 더욱이 황당하고 이해 못할 ‘중국과 고통을 함께 하겠다’는 정부의 그릇된 자세와 ‘중국 감싸기’로 인한 것이다. 따...-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
[언론회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철저하게 중립을 지켜야 한다
방송법에 의하여 만들어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는 매우 중요한 국가 기관이다. 이곳에서는 방송의 공적 책임과 방송물에 대하여 심의하는 곳이다.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에 보면, 방송은 공적 매체의 본분을 지키고, 국민의 윤리의식과 건전한 정서를 해치지 않고, 인간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22 14:23
-
[언론회 논평] 추론(追論)으로 공공복리가 중대하다는 법원
지난 15일 부산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박민수)는 부산의 세계로교회 등이 낸 ‘행정명령 집행정지’에 대하여 기각결정을 내렸다. 법원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헌법상 보장되는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에 주목할 부분이 상당하고, 이와 같은 조치로 생길 피해나 불이익이 충분히 헤아려...-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18 20:12
-
[언론회 논평]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종합계획 수상하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2021~2023년에 시행키 위해 추진 중인 학생인권종합계획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소위 ‘성소수자’에 대한 권리 보호, 인권 교육 강화, 상담·조사 지원, 인권의식 및 혐오실태 조사·분석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성평등’ ‘성인지’에 대한 교육, 그리고 민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46
-
[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뜻 있는 단체와 교회들이 위헌성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정부와 여권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물론...-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06 12:59
-
[언론회 논평] 정부의 코로나 ‘정치방역’ 의심 된다
중국 우한발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는 올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두려움과 혼란에 빠트렸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국민들은 온갖 희생을 감수하면서 정부의 방역에 협력하였다. 특히 교회는 철저하게 방역을 하면서, 정부의 방침과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2.30 14:18
-
[신년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
2020년은 너무나 참혹했다. 코비드19로 사람들의 일상이 깨지고, 마음까지 무너졌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교회에서의 예배가 흐트러진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생명처럼 여기던 예배가 타의에 의하여 중단되고, 당연히 국민의 기본권으로 여겨왔던 종교와 신앙의 자유가 마치 범죄 행위로 취급받는 참담함을 경험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30 13:48
-
[언론회 논평] 오직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2020년 성탄절을 맞았다. 올 한 해는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비드19로 인하여 온갖 어두운 그림자가 세상 구석구석에 드리워져 있다. 만 1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명의 코비드19 확진자가 나올 정도로 대유행을 겪게 되었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가면서, 단절과 격리로 인하여 불안하고 추락하는 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
[언론회 논평] 기독교를 범죄 집단으로 보지 말고, 협력을 구하라
최근 8~9월 사이에 정치권에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여개 발의하고 있는데, 모두가 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특히 이 개정 법률안은 기독교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 개정 법률안들을 살펴보자.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지난 8월 20일 대표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30 11:06
-
[언론회 논평] 언론 관계법 개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현재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여러 개의 언론 관계 법률 개정안이 지난해부터 국회에 올라 와 있다. 윤영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망 관계법 개정과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언론중재 관련법 개정안 등 6개가 있는데, 이를 여당에서는 2월 임시국회에서 곧 처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거짓된 보도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손해를 입은 경우, 손해액의 3배를 배상한다는 것이 있다...-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8 12:00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8 12:00
-
[언론회 논평] 가족을 위한다며 ‘가정’을 빼는 수상한 법안
지난 해 9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정춘숙, 우원식, 김상희, 기동민, 윤미향, 진선미, 이수진 의원 등 15인과 무소속의 양정숙 의원이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3381)이 문제가 되고 있다. 가정은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지닌 것인데, 갑자기 ‘가정’을 빼고 “가족정책기본법”으로 개정하려고 하여 이에 대하여 뜻있는 시민들의 반대와 함께 국민들이 분노...-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1:0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1:02
-
[언론회 논평] 거짓말, 삼권분립 파괴, 왜 그러십니까?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권력이 삼권분립에 의하여 견제되고, 균형을 맞춰가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이것이 깨지거나 한쪽으로 쏠리면 민주주의는 위태로워진다. 그런데 최근 그 한 축을 지탱해야 하는 사법부의 최고 수장인 대법원장의 행보가 이상야릇하다. 다 알려진 것처럼, 자신의 후배 판사에 대한 여당 정치권의 탄핵을 돕고자, 건강상의 이유로 판사직 사표를 2차례나 냈으나, 이를 외면했...-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5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55
-
[언론회 논평] 공영방송 KBS의 뻔뻔한 수신료 인상안
현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는 공영방송인 KBS는 틈만 나면 수신료 인상을 주장해 왔었다. 그러던 KBS 이사회가 지난 27일 수신료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인상폭은 무려 53%나 오른 2,500원에서 3,840원으로 책정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KBS 내부의 문제이다. 최근에 국민의 힘 김웅 의원이 ‘KBS 직원 60%가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는다’고 하자, KBS는 ‘2020년 기준으로 46.4%라고’ 반박하였다. 또 ‘억대 연봉자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2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2.10 10:21
-
BTJ열방센터 보도한 언론들, ‘정정·삭제’만 20여건 이르러
한교연, 언론회 등 교계 유수 기관들이 교회 내 코로나 확산에 대한 언론의 허위 왜곡 보도가 도를 넘었다는 고발을 하고 나선 가운데,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BTJ열방센터의 코로나 확산 사태를 조사한 교계 진상조사단(공동조사단장 김정만 김찬호)에 따르면 해당 언론 보도 중 수정·삭제된 사례만 무려 20여 차례로, 한국교회를 향한 언론들의 무분별한 보도행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2.06 09:2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2.06 09:21
-
교계, 언론의 보도행태 심각··· 직접 대응 시사
한국교회의 코로나 확산 사태를 다루는 언론들의 행태에 교계가 직접적인 대응에 나섰다. 코로나를 빌미로, 교회를 공격하겠다는 의도가 매우 노골적으로 보이는 상황에, 더 이상의 피해를 막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직접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악의적 보도, 사실 왜곡, 근거없는 허위 보도의 실태를 밝혀, 교회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겠다는 목표다. 먼저 운을 뗀 곳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30 12:3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30 12:32
-
[언론회 논평] 코로나 확산의 ‘슈퍼 전파자’는 정부이다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의 확진자는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는 초창기 정부와 책임 있는 여당의 안일한 대처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진단이다. 더욱이 황당하고 이해 못할 ‘중국과 고통을 함께 하겠다’는 정부의 그릇된 자세와 ‘중국 감싸기’로 인한 것이다. 따라서 코로나의 ‘슈퍼 전파자’는 국정을 책임진 정부와 그 결정에 동반자 역할을 정확히 하지 못한 거대 여당...-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30 12:23
-
[언론회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철저하게 중립을 지켜야 한다
방송법에 의하여 만들어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는 매우 중요한 국가 기관이다. 이곳에서는 방송의 공적 책임과 방송물에 대하여 심의하는 곳이다.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에 보면, 방송은 공적 매체의 본분을 지키고, 국민의 윤리의식과 건전한 정서를 해치지 않고, 인간의 존엄한 가치와 헌법의 민주적 질서를 유지하고, 국민의 화합과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고, 민족의 주체성 함...-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22 14:23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22 14:23
-
[언론회 논평] 추론(追論)으로 공공복리가 중대하다는 법원
지난 15일 부산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박민수)는 부산의 세계로교회 등이 낸 ‘행정명령 집행정지’에 대하여 기각결정을 내렸다. 법원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헌법상 보장되는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에 주목할 부분이 상당하고, 이와 같은 조치로 생길 피해나 불이익이 충분히 헤아려지지만, 코로나의 전국적 대유행으로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이 우려 된다’는 입장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18 20:1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18 20:12
-
[언론회 논평]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종합계획 수상하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2021~2023년에 시행키 위해 추진 중인 학생인권종합계획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소위 ‘성소수자’에 대한 권리 보호, 인권 교육 강화, 상담·조사 지원, 인권의식 및 혐오실태 조사·분석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성평등’ ‘성인지’에 대한 교육, 그리고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학생의 학교운영위원회 참여, 학교 노동인권교육의 확대 및 활성화, 유치원에 학생인권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4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46
-
[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뜻 있는 단체와 교회들이 위헌성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정부와 여권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물론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국가가 질병 예방을 하는 자체를 문제 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자...-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06 12:5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06 12:59
-
[언론회 논평] 정부의 코로나 ‘정치방역’ 의심 된다
중국 우한발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는 올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두려움과 혼란에 빠트렸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국민들은 온갖 희생을 감수하면서 정부의 방역에 협력하였다. 특히 교회는 철저하게 방역을 하면서, 정부의 방침과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교회에 대한 위헌적 간섭과 차별적 제한으로 교회는 예배 방해와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조성으로 막...-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2.30 14:18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2.30 14:18
-
[신년 메시지]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
2020년은 너무나 참혹했다. 코비드19로 사람들의 일상이 깨지고, 마음까지 무너졌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교회에서의 예배가 흐트러진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생명처럼 여기던 예배가 타의에 의하여 중단되고, 당연히 국민의 기본권으로 여겨왔던 종교와 신앙의 자유가 마치 범죄 행위로 취급받는 참담함을 경험하였다. 복음의 가치가 손상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들이 핍박으로 인하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30 13:4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30 13:48
-
[언론회 논평] 오직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2020년 성탄절을 맞았다. 올 한 해는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비드19로 인하여 온갖 어두운 그림자가 세상 구석구석에 드리워져 있다. 만 1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명의 코비드19 확진자가 나올 정도로 대유행을 겪게 되었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가면서, 단절과 격리로 인하여 불안하고 추락하는 아픈 경험을 하게 되었다. 왜 이런 역병(疫病)의 팬데믹을 가져왔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대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
[언론회 논평] 기독교를 범죄 집단으로 보지 말고, 협력을 구하라
최근 8~9월 사이에 정치권에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여개 발의하고 있는데, 모두가 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특히 이 개정 법률안은 기독교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 개정 법률안들을 살펴보자.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지난 8월 20일 대표 발의(의안번호: 3086)한 것에 의하면, ‘자가 격리 위반이나 대규모 집회에 참석하는 행위 등을 할 때, 징역...-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30 11:0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30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