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언론회 논평] 영적·종교적으로 더 피폐해진 파리 올림픽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7:56
-
[언론회 논평] 대법원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해석이 잘못 되었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9
-
[언론회 논평] 대법원의 과심(過審)이 헌법 체계를 마구 뒤흔든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3
-
[언론회 논평] 평화 뒤에 도사린 전쟁을 살펴야 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5:15
-
[언론회 논평] 공산폭동을 진압하여 공적 받은 사람의 서훈을 박탈?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2:01
-
[언론회 논평] 광고 수입에 눈이 멀어 반기독교 언론이 되나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1:43
-
[언론회 논평] 의사가 필요한 것은 환자가 있기 때문이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58
-
[언론회 논평] 외국인 연간 비자 발급 35,000명은 지나치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48
-
[언론회 논평] 방송3법 개정으로 언론 장악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34
-
[언론회 논평] 백척간두에서 희생된 분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8:11
-
[언론회 논평] 거룩한 방파제를 넘어, 거룩한 파도가 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6:00
-
[언론회 논평] 가정의 소중함은 누구에게나 있어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42
-
[언론회 논평] ‘팬데믹 조약’을 세계보건기구와 맺는 것은 위험하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16
-
[언론회 논평] 경기도 교육청, 학생인권조례 답습 말아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23 15:15
-
[언론회 논평] 신학이 과학에 의하여 흔들려서는 안 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19 09:11
-
[언론회 논평] 영적·종교적으로 더 피폐해진 파리 올림픽
지난 26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는 제33회 ‘파리올림픽’이 열렸다. 전 세계 206개국에서 10,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32개 종목에서 329개 경기가 열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이다. 이번 올림픽은 8월 11일까지 계속된다. 그런데 세계인의 축제에서 기독교를 한껏 모독한 장면들이 나와 기독교계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7:56
-
[언론회 논평] 대법원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해석이 잘못 되었다
대법원이 헌법 제20조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에 대하여, 지자체의 행정명령보다 못한 것으로 해석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사건의 개요를 살펴보면, 지난 2020년 9월 당시 광주시의 모 교회에서 성도들이 예배 드린 것을 지자체장이 행정명령을 어겼다며 ‘종교의 자유’를 현격하게 침해한 것을, 18일 대법원...-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9
-
[언론회 논평] 대법원의 과심(過審)이 헌법 체계를 마구 뒤흔든다
7월 18일 대법원은 이상한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이 동성 커플에게 건강 보험상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라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우리 헌법 제36조에서는 혼인을 ‘양성 평등’에 기초하여 성립한다고 하였다. 즉 결혼은 남녀, 양성에 의하여 이뤄짐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3
-
[언론회 논평] 평화 뒤에 도사린 전쟁을 살펴야 한다
제22대 국회가 시작되면서 다수당에 의하여 ‘입법독주’ ‘입법독재’ ‘입법횡포’를 우려했는데, 그런 염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7인은 ‘국가정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대표발의: 이기헌, 공동발의: 윤건영, 박해철, 박민규, 김남근, 김성회, 복기왕, 김원이, 박...-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5:15
-
[언론회 논평] 공산폭동을 진압하여 공적 받은 사람의 서훈을 박탈?
지난 6월 18일 조국혁신당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제주4·3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관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614)을 발의하였다. 발의한 의원은 조국혁신당의 정춘생, 차규근, 신장식, 조국, 이해민, 김재원, 서왕진, 김선민, 강경숙, 황운하, 김준형, 박은정과 더불어민주...-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2:01
-
[언론회 논평] 광고 수입에 눈이 멀어 반기독교 언론이 되나
지난 2년 전부터 한국의 메이저급 언론들이 기독교에서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집단의 반기독교 광고를 버젓이 매주간마다 내고 있고, 반기독교 활동을 부추기는 상황이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들이 지난 3개월간 낸 광고의 일부를 살펴보자. ‘예수의 기도는 들어주지 않는다. 예수 이름으로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1:43
-
[언론회 논평] 의사가 필요한 것은 환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정부의 의대생 증원 문제로 촉발된 의료 대란은 더 악화된 새로운 국면을 만나게 되었다. 서울대 의대 산하의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 센터 등 4개 병원의 상당수 의사들이 17일 ‘무기한 집단 휴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 병원들에서 휴진에 동참한 의료진은 967명 가...-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58
-
[언론회 논평] 외국인 연간 비자 발급 35,000명은 지나치다
정부는 지난 해 9월부터 ‘숙련기능인력 3만 5천명 혁신적 확대방안’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 정책은 무분별한 이슬람 인구의 유입과 그들에 의한 테러 등 잠재적 위험 요소가 상당하며, 이를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정부가 국내의 부족한 노동 인력을 늘리기 위하여 외국인...-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48
-
[언론회 논평] 방송3법 개정으로 언론 장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제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지난 5월 31일, 소위 ‘방송3법개정안’이 입법 발의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9명이 공동 발의하여 올린 ‘방송법일부개정법률안’과 또 같은 날 역시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9명이 공동 발의하여 올린 ‘언론중재및피해구제등에관한법률일부개정안’...-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34
-
[언론회 논평] 백척간두에서 희생된 분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이 소련의 스탈린, 중공의 모택동의 대대적인 전쟁 지원을 받아, 6.25남침 전쟁을 일으켰다. 이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대단히 비극적이고, 참담한 민족상잔의 전쟁이었다. 제1차세계대전과 제2차세계대전을 빼고, 가장 치열하고 많은 희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8:11
-
[언론회 논평] 거룩한 방파제를 넘어, 거룩한 파도가 되라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를 ‘소수자’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차별받지 말아야 된다고 편을 든다. 그래서인지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17년 전부터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나섰다.(2007년 처음 법무부가 발의함) 또 각 지자체에서는 14년 전부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6:00
-
[언론회 논평] 가정의 소중함은 누구에게나 있어야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그래서인지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이 있다. 가정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남음이 없다. 가정은 우리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의 공동체이며, 국가를 형성하는 근간이 된다. 사람들은 가정을 통하여...-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42
-
[언론회 논평] ‘팬데믹 조약’을 세계보건기구와 맺는 것은 위험하다
우리는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 반동안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을 겪었다. 이 질병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이것이 자연 발생적인 것인지, 아니면 인위적인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전문가에 의해서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팬데믹 현상이 다시 왔을 때, 이를 어떻게 대처하느냐...-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16
-
[언론회 논평] 경기도 교육청, 학생인권조례 답습 말아야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학교구성원의권리와 책임에관한조례안’을 입법 예고하였다.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어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왔다. 당시 좌파 교육감 김상곤 씨에 의하여 만들어지므로, 전국의 여러 지자체에 퍼지기 시작하였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23 15:15
-
[언론회 논평] 신학이 과학에 의하여 흔들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과학에 의하여 부정되는가? 신학과 과학은 상호 충돌하는 부정적 관계인가? 소위 진화론으로 모든 과학을 대변할 수 있는가? 진화론이 성경을 모두 증명할 수 있는가? 특수성을 가진 신학대학에서 학문의 자유라는 빌미로 진화론을 가르칠 수 있는가? 이런 명제들이 떠오른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19 09:11
-
[언론회 논평] 영적·종교적으로 더 피폐해진 파리 올림픽
지난 26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는 제33회 ‘파리올림픽’이 열렸다. 전 세계 206개국에서 10,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32개 종목에서 329개 경기가 열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이다. 이번 올림픽은 8월 11일까지 계속된다. 그런데 세계인의 축제에서 기독교를 한껏 모독한 장면들이 나와 기독교계를 분노하게 하여, 저질 올림픽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올림픽 개회식에서는 레오나르드 다빈치의 ‘최후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7:5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7:56
-
[언론회 논평] 대법원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해석이 잘못 되었다
대법원이 헌법 제20조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에 대하여, 지자체의 행정명령보다 못한 것으로 해석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사건의 개요를 살펴보면, 지난 2020년 9월 당시 광주시의 모 교회에서 성도들이 예배 드린 것을 지자체장이 행정명령을 어겼다며 ‘종교의 자유’를 현격하게 침해한 것을,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판단을 내렸다. 당시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관내에 있는 모든...-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9
-
[언론회 논평] 대법원의 과심(過審)이 헌법 체계를 마구 뒤흔든다
7월 18일 대법원은 이상한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이 동성 커플에게 건강 보험상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라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우리 헌법 제36조에서는 혼인을 ‘양성 평등’에 기초하여 성립한다고 하였다. 즉 결혼은 남녀, 양성에 의하여 이뤄짐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법원은 동성(남성)끼리 결혼을 하고 동반자로 사는 사람을, 이성간 결혼을 하고 사는 사람들과 똑...-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3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30 06:53
-
[언론회 논평] 평화 뒤에 도사린 전쟁을 살펴야 한다
제22대 국회가 시작되면서 다수당에 의하여 ‘입법독주’ ‘입법독재’ ‘입법횡포’를 우려했는데, 그런 염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7인은 ‘국가정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대표발의: 이기헌, 공동발의: 윤건영, 박해철, 박민규, 김남근, 김성회, 복기왕, 김원이, 박상혁, 이용우, 강준현, 조계원, 박홍근, 박희승, 김 현, 윤종군, 안태현 의원) 이들은 지난 7월 2일 국...-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5:1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5:15
-
[언론회 논평] 공산폭동을 진압하여 공적 받은 사람의 서훈을 박탈?
지난 6월 18일 조국혁신당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제주4·3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관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614)을 발의하였다. 발의한 의원은 조국혁신당의 정춘생, 차규근, 신장식, 조국, 이해민, 김재원, 서왕진, 김선민, 강경숙, 황운하, 김준형, 박은정과 더불어민주당의 민병덕, 박지원, 김한규 의원이 입법 발의에 참여하였다. 이 법은 지난 2000년 1월 12일 공포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2:0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2:01
-
[언론회 논평] 광고 수입에 눈이 멀어 반기독교 언론이 되나
지난 2년 전부터 한국의 메이저급 언론들이 기독교에서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집단의 반기독교 광고를 버젓이 매주간마다 내고 있고, 반기독교 활동을 부추기는 상황이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들이 지난 3개월간 낸 광고의 일부를 살펴보자. ‘예수의 기도는 들어주지 않는다. 예수 이름으로 하는 기도도 하나님께서 절대 듣지 아니하신다’(동아일보 2024년 6월 27일) ‘성자 예수라는 거짓을 심판하시...-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1:43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7.18 11:43
-
[언론회 논평] 의사가 필요한 것은 환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정부의 의대생 증원 문제로 촉발된 의료 대란은 더 악화된 새로운 국면을 만나게 되었다. 서울대 의대 산하의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 센터 등 4개 병원의 상당수 의사들이 17일 ‘무기한 집단 휴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 병원들에서 휴진에 동참한 의료진은 967명 가운데 54.7%인 529명이다. 그러면서 ‘진료를 미뤄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환자의 외래진료와 수술을 중단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58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58
-
[언론회 논평] 외국인 연간 비자 발급 35,000명은 지나치다
정부는 지난 해 9월부터 ‘숙련기능인력 3만 5천명 혁신적 확대방안’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 정책은 무분별한 이슬람 인구의 유입과 그들에 의한 테러 등 잠재적 위험 요소가 상당하며, 이를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정부가 국내의 부족한 노동 인력을 늘리기 위하여 외국인에 대한 인력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기로 한 것은 일견 이해가 된다. 그런데 외국인이 단순 노무 인력으로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48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48
-
[언론회 논평] 방송3법 개정으로 언론 장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제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지난 5월 31일, 소위 ‘방송3법개정안’이 입법 발의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9명이 공동 발의하여 올린 ‘방송법일부개정법률안’과 또 같은 날 역시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9명이 공동 발의하여 올린 ‘언론중재및피해구제등에관한법률일부개정안’과 역시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9명이 찬동하여 올린 ‘한국교육방송공사법일부개정법률안’이 동시에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34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8:34
-
[언론회 논평] 백척간두에서 희생된 분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이 소련의 스탈린, 중공의 모택동의 대대적인 전쟁 지원을 받아, 6.25남침 전쟁을 일으켰다. 이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대단히 비극적이고, 참담한 민족상잔의 전쟁이었다. 제1차세계대전과 제2차세계대전을 빼고, 가장 치열하고 많은 희생자를 낸 전쟁이었다. 이 전쟁에서 한국군이 645,000명이 희생되었고, 미군도 172,800명이나 희생당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8:1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8:11
-
[언론회 논평] 거룩한 방파제를 넘어, 거룩한 파도가 되라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를 ‘소수자’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차별받지 말아야 된다고 편을 든다. 그래서인지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17년 전부터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나섰다.(2007년 처음 법무부가 발의함) 또 각 지자체에서는 14년 전부터 학생들을 위한 ‘학생인권조례’가 만들어졌다. 이러한 것들의 기저(基底)에는 2001년에 만들어진 국가인권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6: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18 16:00
-
[언론회 논평] 가정의 소중함은 누구에게나 있어야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그래서인지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이 있다. 가정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남음이 없다. 가정은 우리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의 공동체이며, 국가를 형성하는 근간이 된다. 사람들은 가정을 통하여 사랑을 알고, 혈연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가족끼리 서로 돕고 이타심을 배우는 곳이다. 그래서 가정이 무...-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4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42
-
[언론회 논평] ‘팬데믹 조약’을 세계보건기구와 맺는 것은 위험하다
우리는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 반동안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을 겪었다. 이 질병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이것이 자연 발생적인 것인지, 아니면 인위적인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전문가에 의해서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팬데믹 현상이 다시 왔을 때, 이를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WHO(세계보건기구)와 이에 가입된 국가들이 ‘팬데믹 조약’(pandemic...-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1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6.18 15:16
-
[언론회 논평] 경기도 교육청, 학생인권조례 답습 말아야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학교구성원의권리와 책임에관한조례안’을 입법 예고하였다.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어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왔다. 당시 좌파 교육감 김상곤 씨에 의하여 만들어지므로, 전국의 여러 지자체에 퍼지기 시작하였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들의 인권을 증진시키자는 취지로 시작하였으나, 결과적으로 교권의 추락과, 면학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23 15:1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23 15:15
-
[언론회 논평] 신학이 과학에 의하여 흔들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과학에 의하여 부정되는가? 신학과 과학은 상호 충돌하는 부정적 관계인가? 소위 진화론으로 모든 과학을 대변할 수 있는가? 진화론이 성경을 모두 증명할 수 있는가? 특수성을 가진 신학대학에서 학문의 자유라는 빌미로 진화론을 가르칠 수 있는가? 이런 명제들이 떠오른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말씀인 특별 계시와, 자연 현상 속에서 나타나는 자연 계시(일반계시)를 주셨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19 09:1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5.19 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