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 바비 맥나이트 회장 “주한미군 안정과 한미우호를 위한 노고에 감사”
  • 김다니엘 목사 “한국교회와 함께 한미우호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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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니엘 목사(USNDC 한국명예여단 여단장)가 미하사관협회(NCOA) ·태지구 한국지회장으로 임명됐다. 김 목사는 지난 527일 경기도 평택 캠프리 험프에서 미하사관협회 아시아태평양 지구 바비 맥나이트 회장으로부터 NCOA ·태지구 한국지회장 임명장과 메달, 반지를 전달받았다.

 

바비 맥나이트 회장은 "그간 주한미군의 안정과 한미우호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김다니엘 목사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그간의 공로를 인정해 김 목사님을 미하사관협회(NCOA) ·태지구 한국지회장으로 임명한다"고 말했다.

 

김다니엘 목사는 "올해는 한미동맹 70주년 맞은 매우 특별한 해다. 휴전의 땅인 한반도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주한미군의 헌신과 노력이 그 바탕에 있었기 때문이다""앞으로 한국교회와 함께 한미우호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꼬 전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김 목사의 임명을 축하하고자 미헌병대, 범죄수사국, NCOA, 미채플린협회 등에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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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니엘 목사, 미하사관협회(NCOA) 아·태지구 한국지회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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