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 새만금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5성 호텔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진심'이다

새에덴 교회.jpg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이제 마지막 폐영식만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회 파행의 책임에 대한 공방이 심히 뜨거워지고 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메이저 대회인 만큼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는 것인데, 문제는 일부 언론들의 자극적인 보도 행태에 엄한 한국교회가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이틀새 주요 공중파 언론들이 잼버리 대회에 참가한 한국 대원들이 외국대원들과 비교해 열악한 교회시설에 배정됐다는 내용을 보도하며, 국민들의 공분을 자극했다. 해당 기사는 '역차별'이라는 키워드로 타 인터넷 언론들로 삽시간에 퍼져나갔고, 순식간에 교회는 아이들을 매트 한 장 달라 주고, 강당 바닥에 재운 몰염치한 곳이 됐다.

 

당시 보도에 등장한 경기도 용인의 한 교회는 바로 새에덴교회,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회이자, 한교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소강석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다. 현 시점 한국 기독교의 얼굴이라 볼 수 있는 새에덴교회가 한순간에 아이들을 천대한 교회가 되어버린 것은 결코 일개 교회만의 문제로 끝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물론 보도의 전체적인 주제는 교회가 아니었다. 잼버리 대회가 숙소 배치 후에도 여전히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는 고발과 비판이 목적으로, 교회는 바로 그 비판을 위한 매개일 뿐이었다.

 

그러다 보니 언론들의 시선이 심히 왜곡될 수 밖에 없었다. 대원들이 강당 바닥에 매트를 깔고 자고, 개조된 세면대에서 샤워를 한 것도 맞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상황이 '천대'가 아니라 교회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는 점이다.

 

새에덴교회가 대회 조직위와 지자체 등으로 부터 숙소제공 협조를 요청받은 것은 고작 하루 전이다. 전교인 수련회가 한창이던 상황에 이를 수락한다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했지만, 곤경에 빠진 아이들을 섬기겠다는 결단으로 모든 인력을 잼버리로 돌리게 된다.

 

언론에서 얇은 매트라고 표현했던 그 매트는 밤새 전국을 수소문해 무려 대구에서 공수해 온 매트다. 서울 경기 지역 내 매트는 씨가 말랐고, 그나마 구입 가능한 매트는 너무도 얇았기에 아이들이 편히 잘 수 있는 두꺼운 매트를 구하기 위해 전국을 뒤진 노력의 결과였다.

 

언론이 지적한 대로 제대로 된 샤워실은 갖추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이 최대한 불편치 않도록 교역자들이 밤을 꼬박 새며 수도를 교체하고, 샤워기를 설치했던 것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샤워실을 제공해 주지 못한 미안함의 수고였다.

 

무엇보다 언론이 담아내지 않은 것은 바로 새에덴교회와 소강석 목사의 진심이었다. 새에덴교회에 입소한 400여명의 대원들은 숙소 이전 의사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대부분 새에덴교회에 남길 희망했다

 

교회를 찾은 처음 그 순간부터 메디컬처치팀을 가동해 아이들의 건강부터 체크했고, 더위에 지친 아이들의 체력을 위해 고열량의 식사와 아이스크림, 생수, 간식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했다. 이 뿐 아니라 아이들이 캐리비안베이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도록 지원했다. 오히려 소강석 목사와 교역자들은 단 한순간이라도 아이들이 불편한게 있을까 긴장을 놓치 못한 채 며칠을 보내야 했다.

 

공간이 분리된 2인실 방에 푹신한 침대가 있고, 번듯한 샤워실이 갖춰진 숙소로 갈 수 있었지만, 대원들은 자기 의지로 얇은 매트와 투박한 샤워기를 택했다. 새만금의 땡볕에서 제대로 된 돌봄 없이 고생을 거듭한 그들의 숙소 선택 기준은 별점보다는 제대로 된 보살핌이 먼저였던 것이다. 언론이 그토록 비꼰 매트샤워기는 대원들에 있어 역차별이 아니라 바로 최고의 섬김이었다.

 

새에덴 소강석.jpg

 

소강석 목사는 언론 보도로 한참 뒤숭숭한 상황에서도 SNS를 통해 자기 교회를 찾은 대원들을 먼저 챙겼다. 혹여라도 아이들이 불편하면 언제든지 다른 숙소로 보내주고자 했지만, 아이들 스스로가 새에덴교회에 남겠다기에 감사함으로 더 깊이 섬기겠다고 전했다.

 

소 목사는 "편안하고 편리한 시설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을 대하는 교회의 진심이 아이들의 편안한 웃음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줬다고 생각한다""지금 이 순간에도 교회에서 웃고 즐기고 있는 그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도 기특하고 대견하다"고 말했다.

 

잼버리 대회의 가장 피해자는 누가 뭐래도 아이들이다. 이제 고작 하루 밖에 남지 않은 지금, 새만금에서 아이들이 받은 마음의 상처를 달래고 보듬는 것은 최고급 시설이나 화려한 공연이 아닌 바로 대한민국의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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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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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여러가지 사정으로 실망을 했을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신 모습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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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

잼버리 참가자들의 행복한 미소에서 예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의 진정한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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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y

진심이 느껴지는
귀한 섬김,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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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하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시설을 내어주고 여러모로 아낌없이 섬겨주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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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새에덴교회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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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나라 위상을 높여 주는 새에덴교회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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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아름다운 섬김의 모습이 멋집니다
진심을 담아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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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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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진정한 마음이 담긴 귀한 섬김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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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앤쮸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섬겨주신 교회의 진심이 대원들의 마음에 닿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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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엘리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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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친심은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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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교회의 사랑과 섬김을 칭찬합니다. 항상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는 사랑들이 뒤에서 비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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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진

진심 이란 단어가 참 마음을 울컥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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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새에덴교회의 따듯한 섬김으로 아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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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진심이 담긴 사랑의 손길은 통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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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두리

언론의 힘과 중요성을 느낄수있는 사건이었네요.급한상황에최선을 다한 교역자와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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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수

진심이 담긴 최선의 섬김을 통해 추락하는 나라의 위상을 바로 잡아준 대단한 희생정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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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너무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교회를 선택했다는 말에가슴이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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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진심을 나누는 교회에 감사합니다.
말보다 펜보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여러분께 또 한번 삶의 자세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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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코

왜곡이 아닌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한국인의 '진심'이 이번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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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땡구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가 아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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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m

물론 좋은 환경도 좋겠지만, 아이들을 아이들로 보지 않고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이 그 진심을 알았기 때문에 열약한 현실이지만 남아서 함께 한다고 이야기 한것은 아닐까?
그 진심을 언론은 보도해야 하고, 그것으로 하여금 아이들의 맘을 조금이나라 위로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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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ta

호텔급시설은 아니었지만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건 최선과 사랑으로 대한 교회의 진심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아이들은 그 마음을 느꼈을거고 최고라고 생각하고 교회에 머물기로 한거였다 수고하신 목사님과 교회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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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봄

대한민국의 진심은 언제나 중요하죠.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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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최선을 천대로 몰아가는 언론몰이하는 방송을 보니안탔갑네요
잼보리와 관려이없지만 숙식과 레크리에이션까지 제공한 교회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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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시설보다 진심어린 섬김과 사랑이 아이들을 감동시켰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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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보기에 좋은것이 진짜 좋은것이 아닌, 진심어린 사랑과섬김을 택한 아이들이 보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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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선

속이 시원한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한 소강석목사님과 새에덴교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간직하고 갔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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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하루전에 수백명의 아이들을 지원해야하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것이고 아이들 당사자도 즐겁게 받아들었다고 하는데 일부 자극적 기사가 엄한교회로 화살을 돌리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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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한국교회 진심이 통한거같아요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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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맘

아이들에게 사랑의 진심이 통한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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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교회의 아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노력과 땀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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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교회의 진심이 대원들의 마음에 닿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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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몽

모든 일은 자세히 들야다봐야 알 수 있음. 새에덴교회의 진심 매우 칭찬함. 진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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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서로를 비방하는 글보단 응원과 칭찬의 기사들이 더 나은 행사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쨋든 교회의 베품에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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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냐

우리아이들도새에덴교회 보내고 싶어요~ 잼버리정신을 이어나가는 프로그램도 넘 감사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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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gjjg

너무 감동적입니다. 밤새 수도꼭지를 교체하고 매트를 수소문해서 찾고..그런 섬기는 마음의 진정성이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었을것같아 마음이 뭉클하고 최고의 기억으로 남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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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수백 개의 매트와 이불 샤워시설 수련회 중이었던 교회에선 최선에 최선을 더한 것인데 비판적 언론을 보며 참담함을 느꼈고 언론에 불신마저 생겼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정성스럽게 섬겨주신 새에덴교회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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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새에덴교회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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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버불

사랑과 진심이 담긴 새에덴교회의 섬김이 감동적이고 아이들도 알았으리라 생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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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늘

여러가디 상황이 안되는 조건에도 기꺼시 섬김과 사랑시 본이 된 교회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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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ㅇ사리아

소강석 목사님과 잼버리대원들의 행복한 모습에 진심이 보입니다. 감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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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

새에덴교회와 교인들의 진심이 통했군요
짧은 시간에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것 같아 진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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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u

대한민국의 진심, 교회의 진심.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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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

새에덴교회의 망설임 없는 섬김과 희생이 잼버리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배움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깨끗한 속소에서 자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어려울 때
머뭇거림 없이 자원했던 교회들의 모습이 진짜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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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진정사랑

겉으로만 보여지는게 다가 아닙니다. 매트와 샤워기속 담긴 진심어린 스토리.. 이 뉴스를 통해 알게 되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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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걸

기자닝의 기사 헤드라인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아이들 표정을 보니 진심이 닿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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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하늘에

진심으로 사랑으로 섬기는 모습에 자녀키우는 부모입장에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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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숙

왜곡된방송을 보면서 어찌 저런보도를 한단말인가 화가나기도 했지만 이글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시선들이 더 많았구나 생각하니 큰 위로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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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교회의 섬김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정부에서 잘못해 생긴일을 이렇게 지역교회가 마음을 다해 섬겨주웠네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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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아 !!그런거였군요 맞아요 진심은 어디서나 통하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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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저같아도 교회 남을거같아요~가슴으로 맞아주신 새에덴교회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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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y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진심어린 관심과 사랑이
필요했네요~
교회의 진심담긴 사랑과 섬김에 자녀를 둔 부모로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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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미

진심은 통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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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순

새에덴교회의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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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그린

이런 사랑과 최선의 섬김을 펌하하고, 왜곡하는 보도를 하는 기자분들은 반성좀 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을 알아볼줄아는 어린학생들앞에 부끄러운줄 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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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매니저

예수님의 사랑의 실천으로 대원들의 상처를 치유해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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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지친 아이들에게 최선의 대우로 섬겨 주신 새에덴교회 정말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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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글을 읽는데 마음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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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효

교회가 좋은일하고 욕먹고 너무 속상했을텐데
그래도 선한사역 너무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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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소강석 목사님의 진심을 아는 새에덴교인의 한사람으로 공중파 언론에 매도된 목사님의 진심에 마음이 아팠습니다.바른 눈.본질을 볼수 있는 공정한 매체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교회에 와서 청소년으로 가장 아름다운 한때를 보내는 귀한 잼보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사랑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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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아이들에게 큰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신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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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쓰

그들을 향한 진심어린 수고가 느껴지네요~~
언론은 부디.. 진실을 왜곡하거나 편향되지않은 시각을 가져주시길 바라봅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행사를 마무리하길 ..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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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숙

교회와 목사님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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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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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ㆍ

진정으로 희생하고 섬긴것 제대로 취재하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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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자

아이들도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섬겨주는걸 잘 알고 있기에 고급 호텔이 이닌 투박한 매트를 선택했겠지요~~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새에덴교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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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섬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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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쁨

교회서 진심을 담아 섬김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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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

새만금에서받은 상처를 새에덴교회에서 다 치유받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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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호

귀한 섬김에 잼버리 학생들의 행복이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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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목사님의 위기의 리더쉼에 성도들은 기쁨으로 순종하고 이들이 행복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주님이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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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전심으로 섬기려는 모습이 진한 감동으로 참가자들에게 통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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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사랑과 진심어린 섬김은 결코 헛되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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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수

최선을 다하여 섬김을 실천한 새에덴교회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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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사

얇은 매트에 불편한화장실 그건 일본아이들이 선택한 구인사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비록 한국아이들에게 선택권이 없었다하더래도 환경만보면 교회가 여러모로 푸짐한식사 레크레이션 남/녀 별도숙소 등 애쓴 흔적이 역력한데 차별대우 라고 타이틀을 걸어 도와준 교회를 광고나 하기위한 파렴치한으로 만든 kb에스 엠비c 는 반성해야합니다
또 그걸 클릭조회수를 늘리기위한 방법으로 삼은 생각없는 언론사들도 사죄해야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에게 강도로 돌변한 언론이 참 무섭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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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잼버리 대원들을 최선을 다해 묵묵히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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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교회가 사랑으로 섬기는모습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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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교회의 진심어린 협조와 섬김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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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진심은 통하네요. 교회에서 섬겨주셔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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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희

아이들에게 진심이 통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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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한 진심과 최선이 아이들에게 전해
졌고 아이들에게 잠시의 불편함보다 따뜻한사랑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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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한 교회의 진심과 최선이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 감사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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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아

어려울때 무조건 도와주는 교회가 역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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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아

마음은 통하게 되어 있으니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거에요~새에덴 교회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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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폭신한 침대보다는 매트가 잼보리정신에 더 부합한다고 여겨지네요.목사님의 결단과 봉사의 정신이 한국인의 자존감을 세워줬고 힌국기독교인의 사랑을 보여줬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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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중하나

잼버리대회 아쉬움이 많고 주최측에 화가나기도 했지만 위기상황에 대형교회들이.나서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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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빵

새에덴 교회의 섬김과 봉사의 마음이 아이들에겐 잘 전달되었지만, 일부 언론의 편파적 보도가 참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를 접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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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얇은 '매트’와 투박한 ‘샤워기’에 담긴 새에덴교회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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