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 중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선교 행진, \"선교가 곧 사명이기에\"
금광 사업가 장철훈 회장(베스트캅)이 자전적 실화 소설 '금광에서 피어난 하나님의 기적'을 출간했다. 장 회장은 금광을 통한 인생 성공과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믿음의 약속을 소설 형태로 정리했다.
국내에서는 전혀 생소한 금광 사업으로 그야말로 대박행진을 벌이고 있는 장철훈 회장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지난 2018년 처음 짐바브웨를 처음 방문해 금광사업에 뛰어든 이후, 한동안 극심한 적자에 수차례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그는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에 마음을 돌이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다.
그를 다시 일으켰던 것은 바로 선교, 그는 경제적으로 힘든 와중에서도 짐바브웨 어린이 돕기, 국내 미자립교회 돕기 등의 선교를 멈추지 않았다. 그는 짐바브웨에 초등학교를 건립하고 직원들의 학비와 의료비를 지원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두 개의 우물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선교에 앞장섰다.
장 회장은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선교를 멈추지 않았던 것은 그것이 나를 살린 사명이자 생명이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이 허락한 나눔을 전 세계에 널리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광에서 피어난 하나님의 기적'은 구글 플레이 북에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종합기사
more +-
GAiN Korea, 대지진 피해 필리핀·베네수엘라 긴급구호 나서
국제구호단체 GAiN Korea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민다나오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 -
합동총회, 원로 목회자들에게 삼계탕 대접하며 감사 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원로 목회자들을 섬기며 감... -
디아스포라 청소년 350여 명, “그리스도의 군사로 일어나자”
한민족 디아스포라 청소년들이 국적과 문화, 언어의 차이를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미래의... -
홍호수 목사, 12년 섬긴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사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사무총장으로 12년간 활동해 온 홍호수 목사가 사무총장직을 내려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