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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책망할 것이 없는 자’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고전1:8). ‘예수 그리스도의 날’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며, 심판의 날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날입니다. 그 날을 위하여 신앙인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지만 본문에서는 ‘책망할 것이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가 된다는 의미는 지금은 책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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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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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마1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전하신 말씀입니다. 이에 앞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만류하는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책망하신 후 아무든지 주님을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과,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고 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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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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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남은 자’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사10:22). 코로나19가 창궐한 시기, 백신이 개발 되었다고 하나 여러 변이가 나와 백신을 무색케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주님의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 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무서운 시기일지라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남겨두는 사람들이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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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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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단의 불’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10:1~2). 본문에서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하나님께 분향했습니다. 그들은 번제단에서 취한 불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의 불이나, 밥할 때 사용하는 불이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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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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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2’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어릴 적 우리 동네 주변에는 유난히 산이 많았습니다. 동네를 중심으로 동편 남편 북편 모두 산이 있었습니다. 예외도 있었지만 집집마다 염소 한두 마리는 기르고 있었습니다. 염소 목에 쇠말뚝 달린 줄을 걸어서 끌고 들이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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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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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1’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대답합니다. 본문은 베드로의 답변을 기뻐하신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약속하신 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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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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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7~19). 반석위에 세운 교회에서 반석에 대한 의견이 많습니다. 실제로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카톨릭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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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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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2’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잠15:15). 아무리 좋은 악기가 있고 좋은 음식이 있으며 장소가 좋아도 마음이 즐겁지 않다면 잔치가 될 수 없습니다. 비록 잘 갖추어 있을지라도 잔칫상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발생한다면 차라리 잔치를 하지 않는 것만 못할 것입니다. 진정한 잔치는 비록 외적인 조건들이 잘 갖추어 있지 않을지라도 영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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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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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요12:1~3). 잔치란 경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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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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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대신에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흙 속에 숨어서 흙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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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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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큰 돌무더기’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삼하18:17). 하나님은 아버지를 반역하고 왕이 되려하였던 압살롬에 대하여 진노하셨습니다. 전쟁 중에 그의 머리카락은 상수리나무에 걸렸고, 노새는 그의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가 공중에 매달린 채 대롱대롱 있을 때 요압이 와서 창으로 그의 심장을 찔렀습니다. 무리는 그를 데려다가 큰 구멍에 던졌고 큰 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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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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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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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 된 분이 대표 수락 연설에서 비빔밥 원리를 강조하였습니다. 비빔밥은 갈아서 각 식물의 특색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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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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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몸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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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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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에 굳게 서자’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행20:32). 옥상에 고추모를 심고, 버팀대를 세우고 동여맸습니다. 이제 고춧대는 어지간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혹 고춧대가 쓰러지는 날이 있다면 버팀대가 쓰러지는 날일 것입니다. 고춧대와 버팀대는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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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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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침묵’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마15:23). 본문은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담은 내용에 포함 된 말씀입니다. 이 여인은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하며 소리 질렀습니다. 여기 큰 소리란 절실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단지 목소리만 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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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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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책망할 것이 없는 자’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고전1:8). ‘예수 그리스도의 날’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며, 심판의 날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날입니다. 그 날을 위하여 신앙인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지만 본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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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마1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전하신 말씀입니다. 이에 앞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만류하는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책망하신 후 아무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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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남은 자’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사10:22). 코로나19가 창궐한 시기, 백신이 개발 되었다고 하나 여러 변이가 나와 백신을 무색케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주님의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 된 것처럼 보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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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단의 불’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10:1~2). 본문에서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하나님께 분향했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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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2’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어릴 적 우리 동네 주변에는 유난히 산이 많았습니다. 동네를 중심으로 동편 남편 북편 모두 산이 있었습니다. 예외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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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7~19). 반석위에 세운 교회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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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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