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C 칼럼최신기사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기다림’(눅 2:25-32)
누가복음을 보면, 약속된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경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이스라엘 역사의 어둡고 고달픈 시간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현 상황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적극적인 삶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복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15 21:4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15 21:4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복 받는 길을 택함’ (수 8:24~35)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33-35절) 오늘 말씀의 내용은 아이 성을 정벌하는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광야 벌판에서 아이 성 사람들을 끝까지 뒤쫓아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08 21: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08 21:0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6-27)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습니다.(창 6:5-6) 이처럼 사람이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모습은 사라지고, 죄악으로 가득 차 마귀의 종노릇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고 알려주었습니다.(롬 3: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30 21: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30 21:2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하나님을 소유한 백성’(계 2:8~11)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9-10절) 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24 16: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24 16:0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올바른 금식’(마 6:16-18)
예수께서는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시며 기도하심으로써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모세도 시내 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 40일 동안 금식하였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금식은 단순히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은 영적인 힘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삶의 금식입니다. 평상시에도 문제가 있든 없든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6 16: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6 16:3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1~9)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2-3절) 바울이 그러했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사모하며 서로의 기쁨이 되고 면류관이 된다는 것이 서로 간에 얼마나 큰 힘과 능력...-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0 15:4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0 15:42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5대 확신’(요일 5:11~12 외)
5대 확신은 신앙의 뿌리입니다. 5대 확신은 구원의 확신(요일 5:11-12-“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기도응답의 확신(요 16: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03 16: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03 16:1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키셔서 우리는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율법의 종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할례를 받고 다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8 17: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8 17:1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세상에 많은 길이 있으나 그 길이 모두 옳은 길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은 의의 길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죄인 된 백성을 구원하려고 찾아오셔서 만백성이 따라야 할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지만 쉽지 않은 좁은 길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지 않는 사람은 알 수 없는 신비한 길입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0 17:3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0 17:3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1-3절) 하나님 모시기를 진정으로 귀히 여기며 주님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알며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이러한 마음과 자세로 사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13 13:4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13 13:4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오르난은 아라우나의 또 다른 이름이며, 여부스 사람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진 모리아 산에 타작마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일찍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린 모리아 산입니다. 그 땅은 하나님의 성전이 들어설 거룩한 장소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대하 3:1) 본문을 보면, “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아뢰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8 08: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8 08: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시 107:10~17)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10-11절) 밝고 환한 아이의 표정과 행동에 눈길이 가는 것은, 그런 모습이 아름답고 좋아 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스럼없이 즐거워하며 기뻐하는 모습 속에는 자유로움과 행복함이 들어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자유로움과 기쁨이 성도 안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2 15:2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2 15:2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세 가지 기도’(눅 11:2-4)
기도는 하나님과 성도 간의 대화이자 영적 교제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여”라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시작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은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 합니다. 그 이름 안에 모든 복음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복음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거짓된 교리와 부정직한 생활을 물리쳐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21 17:3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21 17:3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시 127:1~5)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1절)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과 진정한 자유는 서로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하면 즐겁고 기쁘고 평안이 와야 되는데, 실상은 그 반대인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들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사탕을 마구 먹으면 치아가 상하듯이, 원초적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16 10: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16 10:4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영생을 얻으려면’(마 19:16-22)
그리스도교는 영생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그리스도인의 신앙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선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본문을 통해 단순히 계명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08 11:0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08 11:0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기다림’(눅 2:25-32)
누가복음을 보면, 약속된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경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이스라엘 역사의 어둡고 고달픈 시간을 지나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현 상황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적극적인 삶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15 21:4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복 받는 길을 택함’ (수 8:24~35)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33-35절) 오늘 말씀의 내용은 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08 21:0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6-27)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습니다.(창 6:5-6) 이처럼 사람이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모습은 사라지고, 죄악으로 가득 차 마귀의 종노릇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30 21:2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하나님을 소유한 백성’(계 2:8~11)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24 16:0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올바른 금식’(마 6:16-18)
예수께서는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시며 기도하심으로써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모세도 시내 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 40일 동안 금식하였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금식은 단순히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은 영적인 힘이 됩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6 16:3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1~9)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2-3절) 바울이 그러했듯이, 그리스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0 15:42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5대 확신’(요일 5:11~12 외)
5대 확신은 신앙의 뿌리입니다. 5대 확신은 구원의 확신(요일 5:11-12-“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기도응답의 확신(요 16:2...-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03 16:1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키셔서 우리는 자유롭게 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8 17:1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세상에 많은 길이 있으나 그 길이 모두 옳은 길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은 의의 길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죄인 된 백성을 구원하려고 찾아오셔서 만백성이 따라야 할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지만 쉽지 않은 좁은 길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0 17:3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1-3절) 하나님 모시기를 진정으로 귀히 여기며 주님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알며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13 13:4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오르난은 아라우나의 또 다른 이름이며, 여부스 사람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진 모리아 산에 타작마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일찍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린 모리아 산입니다. 그 땅은 하나님의 성전이 들어설 거룩한 장소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대하 3:1) 본문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8 08: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시 107:10~17)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10-11절) 밝고 환한 아이의 표정과 행동에 눈길이 가는 것은, 그런 모습이 아름답고 좋아 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스럼없이 즐거워하며 기뻐하는 모습 속에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2 15:2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세 가지 기도’(눅 11:2-4)
기도는 하나님과 성도 간의 대화이자 영적 교제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여”라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시작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은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 합니다. 그 이름 안에 모든 복음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복음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거짓된 교리와 부정직한 생...-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21 17:3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시 127:1~5)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1절)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과 진정한 자유는 서로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하면 즐겁고 기쁘고 평안이 와야 되는데, 실상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16 10:4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영생을 얻으려면’(마 19:16-22)
그리스도교는 영생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그리스도인의 신앙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됩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08 11:0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기다림’(눅 2:25-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15 21:4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복 받는 길을 택함’ (수 8:24~3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2.08 21:0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6-2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30 21:28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이 시대, 하나님을 소유한 백성’(계 2:8~1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24 16:0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올바른 금식’(마 6:16-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6 16:3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10 15:42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5대 확신’(요일 5:11~12 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03 16:1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8 17:1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0 17:3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13 13:4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8 08:16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시 107:10~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2 15:27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세 가지 기도’(눅 11:2-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21 17:3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시 127: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16 10:4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영생을 얻으려면’(마 19:16-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9.08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