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회견 열고, 금권 및 네거티브 선거 추방 촉구
김 목사는 지난 1월 17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2층 카페마레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합동측은 한기총의 행정보류 교단으로서, 이번 선거에 개입할 이유가 없다”면서 “특정인이 대표회장에 후보로 등록하자 이를 조사하겠다고 나선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다”고 요구했다.
김 목사는 “합동 이대위는 다른 건에는 침묵하면서 왜 지금에 와서 특정인에 대해 정치적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다”면서 “이미 사주 의혹이 있는 만큼 추후에 관련자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한기총은 금권선거를 절대 해서는 안 된다”면서 “금권선거에 관한 제보를 받고 사실이 확인되면 상세하게 밝힐 것이다”고 덧붙였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