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노아 목사 신학 한 사실 없다” 증언 확보
여기에 한기총 총대인 김희신 장로(글로벌선교회)는 한기총 선관위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김노아 목사가 신학을 한 사실이 없음을 측근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김 목사 선거캠프의 박OO 목사에게 직접 김 목사가 신학을 한 사실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김 장로는 본 진정서에서 “김노아 목사를 위해 선거하는 사람들과 박OO 목사, 이OO 목사 및 7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노아 목사가 신학교를 나온 사실이 없다고 박OO 목사에게 진심을 고백했다고 말했고, 그 자리에 있던 이OO 목사 외 누구도 반문치 않았다”면서 “선관위원들은 김노아 목사의 자격을 인정해서는 안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장로는 “여러 차례 박OO 목사와 통화를 했고, 박 목사는 그때마다 김노아 목사에게 신학을 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을 했다고 말했다”면서 “그러면서 박OO 목사는 좀 봐달라는 말과 함게 내게 움직이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증언했다.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진정서를 제출한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한기총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더 이상 자격 없는 자들이 출마를 해서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일과 한기총 위상을 저버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진정서를 제출했다”면서 “선관위의 처분 결과를 지켜보며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밝혔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